1번 · 수열의합 · 쉬움
주어진 수열의 합을 이용해 선형 결합의 합을 정리합니다. 시그마를 각 수열의 합으로 나누어 적용하며, 상수 계수를 빠뜨리거나 합의 범위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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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명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수열의합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명고등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의 관계와 그래프,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의 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과 수열의 귀납적 정의입니다. 객관식과 서술·단답형 모두에서 수열과 삼각함수 활용을 다룹니다.
초반에는 시그마의 성질, 일반항, 외접원과 사인법칙처럼 출발 공식이 분명한 문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는 합 조건에서 공비를 찾아내거나 도형의 반복을 등비수열로 해석하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공식 암기에 더해 주어진 조건을 익숙한 형태로 변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항을 구하는 18번에서 시작해 합으로부터 일반항을 구하는 19번, 복합 조건을 연결하는 20~22번으로 이어집니다. 뒤쪽이라는 이유로 모두 미루기보다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찾아 풀이를 완성하는 운영이 적합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전체 문항 수에 대한 값입니다. 1~6번은 기본 계산과 공식 적용을 점검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계산을 서두르다가 항 번호나 높이를 잘못 읽으면 뒤쪽 복합 문제에 쓸 시간을 다시 소모할 수 있으므로, 식을 짧게 쓰되 적용 대상을 확인하세요.
7·9·10번은 삼각부등식, 삼각함수 관계식, 귀납법 증명 과정으로 주제가 바뀝니다. 계산량만 살피기보다 정의역과 부호, 다음 단계에서 추가되는 항을 읽어야 합니다. 11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등장한 뒤 12번을 거쳐 13~17번에 어려움 문항이 이어집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8번이 쉬움, 19번이 보통, 20~22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됐습니다. 후반 객관식에서 막혔을 때 서술·단답형의 기본 문항까지 함께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실제 체감 난도는 도형 해석과 수열 식 변형 중 어느 부분을 충분히 연습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6.4% | 1·2·3·4·5·6·8·18 |
| 보통 | 5 | 22.7% | 7·9·10·12·19 |
| 어려움 | 9 | 40.9% | 11·13·14·15·16·17·20·21·22 |
수열의합에서는 시그마 계산에서 출발해 지수가 이동한 합, 부분분수로 소거되는 합,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는 문제까지 폭이 넓습니다. 같은 합 문제라도 곧바로 공식을 대입할지, 항을 분해할지,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할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일반항의 기본형과 조건 해석형이 함께 있습니다. 13번은 반복되는 도형의 닮음을 넓이의 공비로 바꾸고, 21번은 등차수열의 합에 자연수 조건을 결합합니다. 수열 공식만 따로 연습하면 도형이나 정수 조건이 붙었을 때 시작점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외접원, 넓이, 원에 내접하는 도형, 내부의 점이 만드는 각 조건을 다룹니다. 수학적귀납법 분류에는 증명 과정뿐 아니라 귀납적 정의와 항·부분합의 관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원명만 보고 증명 문제만 준비하지 말고 실제 문항에서 요구하는 식의 연결을 함께 확인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수열의합 | 6 | 1·5·12·15·19·22 | 15·22 |
| 등차등비수열 | 6 | 2·3·8·11·13·21 | 11·13·21 |
| 삼각함수활용 | 5 | 4·6·14·16·20 | 14·16·20 |
| 수학적귀납법 | 3 | 10·17·18 | 17 |
| 삼각함수그래프 | 1 | 7 | 없음 |
| 삼각함수 | 1 | 9 | 없음 |
주어진 수열의 합을 이용해 선형 결합의 합을 정리합니다. 시그마를 각 수열의 합으로 나누어 적용하며, 상수 계수를 빠뜨리거나 합의 범위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웃한 항으로 공비를 구한 뒤 떨어진 항의 값을 다루는 등비수열 문제입니다. 기준 항에서 목표 항까지의 번호 차이를 먼저 확인하면 공비의 지수를 잘못 세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등차수열에서 처음으로 음수가 되는 항을 찾습니다. 공차와 일반항을 정해 부등식을 푼 뒤 항 번호가 자연수라는 점을 적용하고, 음수와 영 이하를 구별하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각의 사인값으로 대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에서 반지름과 지름을 구별하고, 주어진 각에 마주 보는 변을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곱으로 표현된 항을 정리해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먼저 전개해 제곱항과 상수항의 합을 분리하며, 상수항도 합하는 항의 개수만큼 반영해야 합니다.
삼각비로 높이를 구해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연결합니다. 밑변에 수직인 높이를 먼저 표시하고, 비스듬한 변의 길이를 그대로 높이로 쓰지 않도록 하세요.
주어진 구간에서 코사인 부등식의 해를 그래프로 해석합니다. 기준 수평선과 곡선의 교점을 찾고 어느 쪽이 부등호를 만족하는지 확인하며, 정의역과 등호 포함 여부를 함께 점검하세요.
주어진 두 수 사이에 양수를 넣어 만든 등비수열을 다룹니다. 처음과 끝 항의 관계로 공비를 정하되, 삽입한 항이 양수라는 조건을 공비의 부호 선택에 반영해야 합니다.
각 변환과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로 분수식을 간단히 합니다. 이동한 각의 사인 부호를 먼저 정리하고 통분한 뒤 기본 관계를 적용하며, 분모가 영이 아닌지도 확인하세요.
등식의 귀납법 증명 과정에서 빈칸에 필요한 항과 식을 판단합니다. 첫 단계의 확인과 귀납 가정을 구별하고, 다음 단계에서 새로 더해지는 마지막 항의 계수와 지수를 함께 읽으세요.
부분합의 차에 관한 조건에서 등비수열의 공비와 첫째항을 정합니다. 부분합의 차를 남는 항의 합으로 바꾼 뒤 서로 다른 항 번호의 조건을 비교하며, 나누는 식이 영이 아닌 근거를 확인하세요.
이웃한 항을 더해 정의한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주어진 항의 일치 조건으로 원래 수열의 공차를 정한 뒤 합을 분리하며, 항 번호가 이동한 합의 처음과 끝을 잘못 잡지 않도록 하세요.
정삼각형과 원이 반복되는 도형에서 넓이 수열의 등비 구조를 찾습니다. 중심과 높이의 관계로 길이의 비를 확인한 뒤 넓이의 비로 바꾸며, 처음 정삼각형과 수열의 첫 도형을 구별하세요.
반원과 삼각형의 조건을 넓이 및 코사인법칙으로 연결하는 문제입니다. 지름이 만드는 직각과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각 관계를 활용하며, 계산으로 얻은 길이 후보를 원래 대소 조건으로 걸러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을 분모로 갖는 합을 정리합니다. 항 조건으로 부분합의 형태를 찾고 역수의 차로 분해해 소거하며, 모든 항이 양수라는 조건과 소거 후 남는 경계항을 확인하세요.
삼각형 내부의 점이 만드는 같은 각을 이용해 선분 길이의 관계를 구합니다. 공통 각을 정해 여러 삼각형에 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직각삼각형의 관계와 연결하며, 각 삼각형에서 대변을 혼동하지 않도록 하세요.
항과 부분합의 관계에서 이웃한 항의 규칙을 찾아 합을 구합니다. 연속한 부분합 식을 빼고 인수분해한 뒤 이웃한 항이 서로 다르다는 조건을 적용하며, 항을 묶을 때 처음 따로 남는 항을 챙기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앞 항부터 순서대로 대입하거나 일정한 차를 이용하되, 소문항마다 첫째항과 점화식이 다르므로 계산을 따로 시작해야 합니다.
부분합이 주어진 수열의 일반항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얻은 식은 적용 범위가 있으므로 첫째항을 별도로 확인하고, 하나의 식으로 모든 항을 표현할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변의 비와 끼인각, 외접원의 넓이를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공통 길이 변수를 두고 코사인법칙으로 대변을 나타낸 뒤 사인법칙으로 크기를 정하며, 변의 비만으로 실제 길이가 정해졌다고 보지 마세요.
연속한 항의 합과 부분합 조건으로 공차와 특정 항을 구합니다. 가운데 항을 기준으로 식을 세우고 자연수 조건을 약수 후보 검토로 연결하며, 공차의 자연수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세요.
곡선과 직선의 교점 사이 거리에서 출발해 그 역수의 합을 구합니다. 위아래 교점의 좌표 차를 길이로 옮기고 분모를 유리화해 소거하며, 항 번호의 간격 때문에 양 끝에 남는 항들을 모두 확인하세요.
세 문항은 조건을 사용하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각 관계, 부분합의 차, 가운데 항이라는 출발점을 정한 뒤 계산을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후보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위 문항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검토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 내접사각형의 각,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해야 코사인법칙에 필요한 정보를 모을 수 있습니다. 특히 보각 관계에서는 사인과 코사인의 부호 처리가 다르므로 각을 먼저 표시하세요. 방정식을 푼 다음에도 주어진 길이의 대소 조건으로 후보를 확인해야 풀이가 끝납니다.
주어진 식을 그대로 반복 계산하기보다 연속한 부분합의 차가 현재 항이라는 점을 이용해야 합니다. 인수분해 뒤에는 이웃한 항이 다르다는 조건이 관계식을 선택하는 근거가 됩니다. 처음 항을 따로 처리한 뒤 나머지를 묶는 구조까지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연속한 항의 합에서 가운데 항을 잡아야 첫째항과 끝항을 공통 기준으로 표현하기 쉽습니다. 이후 합 조건을 곱의 형태로 정리하면 자연수라는 제약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보를 찾는 계산뿐 아니라 가능한 경우를 검토하고 제외하는 근거까지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6번과 8번처럼 적용할 관계가 분명한 문항을 정확하게 마무리하세요. 7·9·10번은 그래프, 부호, 귀납 단계의 읽기를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11번 이후에 식을 세우지 못하고 멈춘다면 필요한 조건만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살펴보세요.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분 단위의 고정 계획보다는 직접 시간을 재며 이동 기준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객관식 후반을 풀기 전에 서술·단답형의 구성도 확인해 두세요. 18번의 순차 대입과 19번의 부분합 차는 후반 복합 문제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20~22번에는 법칙을 적용한 대상, 자연수 후보를 제외한 근거, 소거 후 남는 항을 적을 시간을 남기고, 복습할 때도 계산 결과만 쓰지 말고 전환 과정을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검토 순서는 조건의 누락을 중심으로 잡으세요. 3번의 음수 경계, 7번의 해 구간과 끝점, 8번의 양수 조건, 14번의 길이 대소, 19번의 첫째항 분리, 21번의 자연수 제약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5·22번의 소거합은 전개한 처음과 끝을 다시 적어 남아야 할 항이 빠지지 않았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