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열의합 · 쉬움
주어진 수열의 합들로 일차결합의 합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합 기호의 선형성을 이용해 각각의 합으로 분리하고, 뺄셈의 부호와 계수가 합 전체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여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여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입니다. 삼각형의 변과 각을 연결하는 법칙부터 수열의 일반항과 합, 귀납적 정의와 증명까지 다룹니다.
초반에는 공식과 정의를 정확하게 적용하는 능력이 중심입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삼각형의 넓이, 등차수열의 항 관계를 구별하면 풀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합에서 일반항을 구할 때의 첫째항 처리나 반복 과정의 시작 시점처럼 기본형에도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후반에는 공식을 아는 것에 더해 무엇을 공식에 넣을지 정해야 합니다. 인접한 항을 묶거나 근호가 있는 분모를 유리화하면 긴 합이 짧아지고, 도형에서는 넓이와 길이의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식을 세운 근거와 후보를 제외하는 이유까지 정리하세요.
쉬움 문항은 1~7번과 9번, 서술·단답형 21번입니다. 합의 성질과 삼각함수의 기본 법칙을 적용하는 구간이지만, 5번의 첫째항 예외와 7번의 항의 부호 변화는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공식을 빠르게 쓰는 것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을 함께 연습하세요.
보통 문항에서는 개념을 연결하는 단계가 추가됩니다. 8번은 등비수열을 방정식의 근과 계수 관계에 연결하고, 10번은 각의 이등분선으로 나눈 삼각형들의 넓이를 이용합니다. 12·13번은 각각 조건에 따른 점화식 선택과 귀납 가정의 적용 과정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어려움 문항은 11·14번에서 등장한 뒤 17~20번에 이어집니다.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나 문항별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서술·단답형 21·22번은 이 구간 뒤에 있으므로, 번호 순서에 매달리기보다 전체를 훑어 접근 가능한 문항을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0.9% | 1·2·3·4·5·6·7·9·21 |
| 보통 | 7 | 31.8% | 8·10·12·13·15·16·22 |
| 어려움 | 6 | 27.3% | 11·14·17·18·19·20 |
가장 많은 등차등비수열은 항 관계, 합의 최대, 등비수열의 부분합 관계, 중항 조건까지 폭이 넓습니다. 11번은 합 공식의 인수 구조를 보고, 19번은 부분합의 차를 연속한 항의 합으로 읽어야 합니다. 일반항과 합 공식을 따로 외우는 데서 나아가 서로 바꾸어 표현해 보세요.
삼각함수활용에서는 기본 법칙을 직접 쓰는 문항과 도형을 해석한 뒤 쓰는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14번은 넓이의 비를 길이의 비로 바꾸고 정삼각형의 성질을 연결하며, 20번은 정사각형 안에서 필요한 길이와 넓이를 찾아야 합니다. 공식 선택 전에 변과 각의 대응을 그림에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에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도 포함됩니다. 9·12번의 순차 대입과 13번의 증명 구조, 17번의 항 묶기는 구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수열의합도 1번의 합 분리에서 16번의 값별 개수 세기, 18번의 소거되는 합으로 접근 방식이 달라집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5·6·7·8·11·15·19·22 | 11·19 |
| 삼각함수활용 | 7 | 2·3·4·10·14·20·21 | 14·20 |
| 수학적귀납법 | 4 | 9·12·13·17 | 17 |
| 수열의합 | 3 | 1·16·18 | 18 |
주어진 수열의 합들로 일차결합의 합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합 기호의 선형성을 이용해 각각의 합으로 분리하고, 뺄셈의 부호와 계수가 합 전체에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변과 각의 사인값이 섞인 조건으로 삼각형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사인법칙을 이용해 각의 조건을 변의 관계로 바꾸고, 변의 길이가 양수라는 사실을 이용해 해석하세요.
두 변과 그 끼인각으로 나머지 변을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에서 끼인각의 맞은편 변을 정확히 대응시키고, 변의 제곱을 구한 뒤 길이로 되돌리는 과정을 빠뜨리지 마세요.
두 변과 끼인각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들어가는 각이 선택한 두 변 사이의 각인지 먼저 확인하고, 둔각의 사인값을 처리할 때 부호를 점검하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필요한 항을 찾아 결합합니다. 첫째항은 첫 부분합으로 따로 정하고 이후 항은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구해야 하며, 차로 얻은 식을 첫째항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첫째항과 공차로 조건을 통일해 연립하고, 항 번호의 차이와 일반항에서 공차가 곱해지는 횟수를 구별하세요.
감소하는 등차수열에서 부분합이 최대가 되는 지점을 찾습니다. 새로 더하는 항이 양수인지 음수인지 살피면 되며, 자연수 항 번호의 경계를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항이 계수로 들어간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관한 식을 다룹니다. 필요한 항을 먼저 정한 뒤 근의 합과 곱으로 목표식을 바꾸고, 근을 직접 구하는 긴 계산은 줄여 보세요.
물을 사용한 뒤 보충하는 반복 과정을 수열로 나타냅니다. 사용하고 남는 비율과 새로 넣는 양을 순서대로 반영하고, 초기 상태와 과정을 거친 첫째항을 혼동하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의 길이를 삼각형의 넓이로 구합니다. 전체 넓이를 나뉜 삼각형들의 넓이 합으로 나타내고, 이등분된 각과 원래 각을 구별해 같은 미지수로 연결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사이 관계로 다른 부분합의 비를 구합니다. 합 공식을 인수분해해 공통 구조를 찾되, 약분할 인수와 구하려는 비의 분모가 영이 되는 경우를 먼저 점검하세요.
항의 절댓값에 따라 지수식과 로그식이 번갈아 적용되는 수열을 계산합니다. 매 단계에서 새 항의 절댓값으로 조건을 다시 판단하고, 경계값이 어느 식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귀납법을 이용한 등식 증명에서 빠진 식을 파악합니다. 점화식을 다음 항에 관해 정리한 뒤 귀납 가정을 대입하고, 현재 항의 지수와 분모가 다음 항의 형태로 바뀌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넓이의 비로 나눈 변 위에 정삼각형들을 만들고 새 선분의 길이를 다룹니다. 공통 높이로 밑변의 비를 얻은 뒤 정삼각형의 길이와 각을 옮겨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며, 필요한 끼인각을 정확히 찾으세요.
등비수열의 항의 곱과 합으로 공비를 정하고 간격을 두고 뽑은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모든 항이 양수라는 조건으로 부호를 결정하고, 뽑힌 항들 사이의 공비를 원래 공비와 구별하세요.
항이 가질 수 있는 값이 제한된 수열에서 거듭제곱의 합을 구합니다. 값별 항의 개수를 미지수로 두면 주어진 합을 연립할 수 있으며, 합에 기여하지 않는 항의 개수까지 구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하세요.
인접한 항의 합이 주어진 수열에서 전체 합을 구합니다. 겹치지 않게 이웃한 항을 묶어 주어진 관계를 적용하고, 새 합 기호의 시작과 끝이 원래 모든 항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합 조건으로 등차수열을 정하고 분수꼴의 합을 계산합니다. 유리화와 부분분수로 각각 이웃한 항의 차를 만들며, 소거 뒤 남는 처음과 끝의 항을 정확히 적으세요.
부분합의 차에 관한 조건으로 등비수열의 항을 구합니다. 부분합의 차를 연속한 항들의 합으로 바꾼 뒤 이웃한 입력의 관계를 비교하고, 지수와 항 번호의 차이를 점검하세요.
정사각형의 변 위에 놓인 점들이 만드는 각의 사인값을 이용합니다. 피타고라스 정리로 필요한 길이를 얻고 같은 삼각형의 넓이를 다른 방식으로 나타내며, 높이를 기울어진 변의 길이로 착각하지 마세요.
사인법칙으로 변과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하는 과정을 서술합니다. 알려진 변과 맞은편 각으로 공통 비율을 정한 뒤 다른 변에 적용하고, 그 비율과 반지름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쓰세요.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미지수를 구합니다. 중항 관계로 후보를 만든 뒤 실제로 공비가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중항 등식만 만족하는 후보를 제외하는 이유도 서술하세요.
이 문항들은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목표를 직접 계산하기 전에 표현을 바꾼다는 데 있습니다. 수열에서는 어떤 항이 소거되거나 묶이는지, 도형에서는 같은 양을 나타내는 식이 무엇인지 먼저 적어 보세요.
점화식을 보고 항을 순서대로 구하려 하면 계산이 길어집니다. 주어진 관계가 인접한 항의 합이라는 점을 이용해 전체 합을 겹치지 않는 묶음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묶음에 맞게 입력을 바꾼 뒤 거듭제곱의 합을 적용해야 하므로, 재색인 과정에서 항이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근호가 있는 합과 분수꼴의 합에 서로 다른 변형이 필요합니다. 먼저 등차수열의 구조로 유리화한 분모를 정리하고, 이후 목표 합에서는 부분분수로 소거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앞 단계와 뒤 단계의 합 범위를 섞거나 공차에 해당하는 인수를 빠뜨리기 쉬운 문항입니다.
점들의 위치에서 길이와 높이를 얻은 뒤, 그 넓이를 목표 각의 사인이 들어가는 식과 연결해야 합니다. 도형의 크기를 편하게 정해도 각이 유지된다는 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율로 정한 선분과 피타고라스로 구한 선분의 역할을 구별해야 계산의 출발점이 분명해집니다.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풀이 방향이 바로 보이지 않는 문항에는 표시를 남기세요. 11번이나 14번에서 계산이 길어져도 뒤의 보통 문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17~20번을 모두 해결한 뒤 서술·단답형으로 넘어가려 하면 접근 가능한 21·22번의 작성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식을 세우는 이유와 조건 검토 시간을 따로 남겨 두세요. 21번은 변과 맞은편 각의 대응을 사인법칙으로 명시하고, 22번은 중항 관계로 얻은 후보가 실제 수열을 이루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연습할 때는 계산을 마친 시점과 근거 서술까지 마친 시점을 구분해 기록해 보세요.
마지막 검토는 조건과 경계에 집중하세요. 5번은 첫째항 처리, 12번은 분기 조건의 등호, 15번은 양수 조건이 중요합니다. 11번은 약분의 전제, 17·18번은 합의 범위와 끝항, 20·21번은 변과 각 또는 반지름의 대응을 다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288c160-10f9-43e9-b364-cea6e2c0c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