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복소수의 뺄셈을 다룹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모아 계산하고, 괄호 앞의 음수가 허수부분에도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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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문고등학교 2026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7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다항식의 연산과 곱셈공식,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를 다룹니다. 기본 용어를 판별하는 문항과 여러 조건으로 식을 복원하는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초반에는 오름차순 정리나 연산 법칙처럼 개념의 뜻을 정확히 아는지를 확인합니다. 중반 이후에는 도형의 길이를 방정식의 근으로 연결하거나, 복소수 조건으로 계수를 정한 뒤 실근을 검토합니다. 계산 공식만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수학적 관계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이 시작된 뒤에도 객관식이 다시 나오며, 서술·단답형 안에서도 난이도가 다릅니다. 문제를 처음 훑을 때 형식과 풀이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마지막 구간까지 살펴야 기본 계산 문항을 남긴 채 시험을 끝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10번과 23번입니다. 다만 9번의 음의 제곱근, 10번의 나머지 차수처럼 계산보다 정의를 구별해야 하는 문항도 있습니다. 익숙한 표현이라는 이유로 조건을 건너뛰면 초반에서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11~13·17·19번은 개념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도형의 비를 근의 관계로 바꾸거나, 항등식에 적절한 값을 대입하고 공통부분을 치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긴 전개에 앞서 어떤 정보부터 얻을지 결정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객관식과 서술·단답형 양쪽에 있습니다. 14~16번에서 시간을 소모하더라도 뒤의 17·19·23번을 확인할 여유를 남겨야 합니다. 분류는 학습 순서를 정하는 참고 자료이며 개인별 체감 난도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45.8% | 1·2·3·4·5·6·7·8·9·10·23 |
| 보통 | 5 | 20.8% | 11·12·13·17·19 |
| 어려움 | 8 | 33.3% | 14·15·16·18·20·21·22·24 |
다항식이 가장 많지만 내용은 한 가지로 묶이지 않습니다. 2·3번은 정리 방식과 연산 법칙, 5·8번은 곱셈공식, 10번은 나눗셈의 뜻을 확인합니다. 19번의 치환과 22번의 나눗셈 조건까지 연결해 복습해야 기초 문항과 응용 문항 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항등식은 인수 조건, 수치대입, 수의 나눗셈, 여러 나눗셈 관계의 결합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17·20번에서는 다항식 계산을 정수의 나머지와 약수 조건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나눗셈 등식을 세운 뒤 결과가 원래 수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차함수에서는 7번의 교점 판별에서 15번의 접함과 대칭성, 18·21번의 구간별 최대·최소로 나아갑니다. 복소수도 사칙연산만으로 끝나지 않고 16번에서 거듭제곱의 주기와 켤레 관계가 결합됩니다. 문항 수가 같은 단원도 요구하는 사고 과정은 다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다항식 | 7 | 2·3·5·8·10·19·22 | 22 |
| 항등식 | 5 | 12·13·17·20·24 | 20·24 |
| 복소수 | 4 | 1·9·16·23 | 16 |
| 이차방정식 | 4 | 4·6·11·14 | 14 |
| 이차함수 | 4 | 7·15·18·21 | 15·18·21 |
복소수의 뺄셈을 다룹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모아 계산하고, 괄호 앞의 음수가 허수부분에도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다항식이 어떤 차수 순서로 정리됐는지 판단합니다. 항의 위치를 차수와 연결해 읽고, 계수의 크기와 차수의 높낮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다항식 곱셈에서 묶는 위치가 달라지는 법칙을 구분합니다. 곱하는 순서가 달라졌는지 먼저 살펴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을 구별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으로 만든 대칭식을 다룹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합과 곱으로 바꾸고, 제곱식을 변형할 때 곱의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두 문자의 차와 곱을 이용해 세제곱의 차를 정리합니다. 곱셈공식을 필요한 형태로 바꾸되, 차의 방향과 전개 부호를 유지하세요.
이차방정식이 서로 다른 허근을 갖는 매개변수 조건을 구합니다. 판별식의 부호로 옮기고, 실근이 생기는 경계를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판별합니다. 두 식을 같게 놓은 방정식의 실근 개수를 해석하고, 접하는 경우를 별도로 구분하세요.
여러 문자의 제곱항과 곱의 항에서 완전제곱 구조를 찾습니다. 제곱항만 보지 말고 교차항의 부호가 모두 맞는지 전개로 검산하세요.
복소수의 뜻과 켤레복소수, 음의 제곱근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허수부분의 정의를 확인하고, 실수에서 쓰던 근호의 계산 성질을 음수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다항식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에 관한 설명을 판단합니다. 나눗셈 등식과 나머지의 차수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영다항식의 예외를 놓치지 마세요.
직각삼각형과 각의 이등분선에서 얻은 길이를 근으로 하는 방정식을 다룹니다. 길이의 합과 비를 먼저 정리한 뒤 근과 계수의 관계로 옮기고, 일차항 계수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공통인수와 곱의 나누어떨어짐 조건으로 다항식을 정합니다. 알려진 인수를 먼저 분리하고, 나누는 식의 나머지 인수가 어느 다항식에 들어가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변형된 입력이 들어 있는 항등식에서 필요한 함숫값을 구합니다. 항을 없애거나 함숫값끼리 연결하는 대입을 선택하고, 입력이 달라지는 순서를 기록하세요.
복소수에서의 함숫값과 정수근 조건으로 계수를 정한 뒤 새 방정식의 실근을 검토합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분리하고, 가능한 근의 부호를 나누어 각 후보의 실근 존재 여부까지 확인하세요.
직선과의 교점, 중근, 근 사이의 거리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해석합니다. 인수형과 꼭짓점형을 연결하고, 수평선과 만나는 두 점의 대칭성을 이용하되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를 유지하세요.
특정 복소수의 거듭제곱과 켤레 관계를 이용해 지수 조건을 분석합니다. 반복 주기로 지수를 분류하고, 항들의 값이 같거나 다른 경우를 빠짐없이 나누세요.
큰 수의 나눗셈을 다항식 나눗셈으로 바꾸어 나머지를 구합니다. 대입으로 얻은 정수 표현을 이용하되, 음수로 나온 나머지를 그대로 두지 말고 정수 나머지의 범위에 맞추세요.
절댓값이 있는 함수의 제한된 구간에서 최대·최소를 다룹니다. 절댓값 안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과 꼭짓점, 구간 끝점을 표시하고, 구한 매개변수가 해당 경우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역수 항이 반복되는 식을 치환해 다항식의 계수를 파악합니다. 세제곱 공식으로 공통부분을 정리한 뒤 입력의 이동을 반영하고, 원래 변수의 정의 조건도 확인하세요.
나누어떨어짐 조건을 나눗셈 항등식으로 바꾸어 자연수 후보를 좁힙니다. 식을 정수배해 나머지를 단순하게 만든 뒤 약수 조건을 이용하고, 후보는 원래 식에 다시 확인하세요.
두 함수 중 작은 값을 택하는 함수의 구간별 최대·최소를 분석합니다. 교점으로 사용되는 식을 나눈 뒤 이동 구간의 포함 조건을 세우고, 극값이 실제로 달성되는지도 확인하세요.
몫을 출력하는 장치와 나머지 조건으로 다항식을 추론합니다. 나누는 다항식의 차수를 나누어 검토하고, 가능한 식을 얻은 뒤 계수가 정수라는 조건까지 적용하세요.
복소수의 역수와 켤레복소수를 이용한 계산입니다. 분모의 켤레복소수로 실수화하고, 허수단위의 제곱에 따른 부호와 마지막 실수부분·허수부분 정리를 확인하세요.
공통된 몫을 갖는 나눗셈 관계를 결합해 나머지와 특정 식의 값을 다룹니다. 몫을 포함하는 항을 묶고 나머지의 차수를 검증한 뒤, 적절한 대입으로 불필요한 항을 없애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공통수학1이며 총 문항 수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1문항에서 8문항으로 줄었고 쉬움과 보통은 늘었습니다. 반면 서술·단답형은 3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어, 분류상 어려움의 감소만으로 답안 작성 부담까지 작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항식은 9문항에서 7문항, 항등식은 6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출제의 중심입니다. 복소수는 2문항에서 4문항, 이차방정식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으며 이차함수는 4문항으로 같습니다. 다항식만 집중하기보다 복소수와 근의 관계까지 복습 범위를 확보하세요.
작년의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1번부터 나타났고 올해는 14번부터 시작합니다. 올해도 후반에 어려움이 이어지지만 23번은 쉬움이므로 마지막까지 문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기본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연습과 함께 서술·단답형 풀이의 조건 확인을 글로 남기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4 | 24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7문항 |
| 쉬움 | 10 | 11 |
| 보통 | 3 | 5 |
| 어려움 | 11 | 8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9문항 | 다항식 7문항 |
세 문항의 공통점은 계산을 줄일 구조를 먼저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기, 구간별 그래프, 공통된 몫을 각각 표시해 두면 이후 계산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이 선정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제공된 해설과 개념을 근거로 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 제안입니다.
거듭제곱을 직접 계산하면 지수가 커질수록 풀이가 흐려집니다. 켤레복소수까지 같은 복소수의 거듭제곱으로 통일한 뒤, 주기에 따른 분류로 바꾸세요. 항의 값이 반복되는 경우도 검토해야 조건을 빠짐없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포물선의 꼭짓점만 확인해서는 전체 함수의 최대·최소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직선과 포물선 중 어느 것이 선택되는지를 먼저 그리고, 극값을 주는 점을 포함하는 조건과 다른 부분이 그 값을 넘지 않는 조건을 함께 세우세요.
두 관계를 따로 전개하기보다 공통된 몫을 묶는 관찰이 필요합니다. 남은 식이 정말 나머지인지 차수 조건으로 확인한 뒤, 후속 대입에서 몫이 든 항이 사라지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식 정리와 나머지 판정을 구분해 적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첫 풀이에서는 1~10번의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처리하되, 낯선 설명형 문항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14~16번에서 접근이 막히면 필요한 조건을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초반 풀이 시간을 기록해 두면 중후반에 얼마나 남길지 자신의 속도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17·19·23번처럼 출발점이 비교적 뚜렷한 문항부터 정리하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18·21번은 그래프와 경우 구분을, 24번은 항등식 정리 과정을 쓸 여유가 필요합니다. 22번은 후반의 객관식이므로 서술형 구간이라고 넘겨짚지 말고 작성 형식을 다시 확인하세요.
검토할 때는 9번의 근호 성질, 10·24번의 나머지 차수, 14번의 후보별 실근 여부, 17번의 정수 나머지 범위, 22번의 정수 계수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18·21번은 경계점이 구간에 포함되는지와 계산한 후보가 처음 나눈 경우에 맞는지 다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