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합성함수와역함수 · 쉬움
주어진 대응에서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읽습니다. 안쪽 함수의 결과를 바깥 함수의 입력으로 넘기는 순서를 화살표로 표시하세요. 별도로 더하는 함숫값과 합성의 결과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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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라벌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명제 5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5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라벌고등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명제, 함수,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절대부등식에서 출제됐습니다. 객관식 17문항과 서술·단답형 2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지막에는 반복 합성과 부등식 증명을 다룹니다.
단순히 공식을 기억하는 것보다 조건을 수학적 관계로 바꾸는 힘을 요구합니다. 충분조건을 대우나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옮기고, 일대일대응을 판단할 때는 그래프의 단조성뿐 아니라 치역과 공역의 일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개념도 표현이 달라지면 풀이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객관식이라고 모두 짧게 끝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귀류법 증명, 곡선 사이 넓이, 역함수와 선분의 길이처럼 읽고 해석할 내용이 있는 문항이 섞여 있습니다. 반대로 서술·단답형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앞쪽에서 막혔다는 이유로 마지막 문항을 미루지 않는 전략이 유용합니다.
쉬움은 1·11번으로 떨어져 있고, 어려움은 3·4번부터 등장합니다. 따라서 문항 번호가 커질수록 점차 어려워진다고 생각하면 시간 계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대응 관계를 바로 읽을 수 있는 문항과 별도의 그래프·증명 해석이 필요한 문항을 구별하세요.
6~8번은 역함수 존재 조건, 무리함수의 이동과 넓이, 귀류법이 이어집니다. 접근 방법을 계속 바꿔야 하는 구간입니다. 뒤의 9·11번처럼 점근선이나 함수의 정의를 활용하는 문항에서 풀이 흐름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막힌 문제에는 필요한 조건만 표시하고 이동하세요.
16~18번은 역함수의 대칭성, 치역을 새 정의역으로 사용하는 과정, 반복 합성의 주기를 다룹니다. 자동 분류 기준 난이도는 학습 우선순위를 잡는 참고이며, 개인별 체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려움으로 표시돼 있어도 핵심 구조를 발견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11% | 1·11 |
| 보통 | 7 | 37% | 2·5·9·13·14·15·19 |
| 어려움 | 10 | 53% | 3·4·6·7·8·10·12·16·17·18 |
명제는 2·5·8·10·13번에 분포합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구별하는 것에서 출발해, 귀류법의 가정과 모순을 이해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명제의 참·거짓을 감으로 판단하지 말고, 참인 방향은 근거로 설명하고 거짓인 방향은 반례로 확인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에서는 1번의 대응 읽기와 18번의 반복 합성이 연결됩니다. 함수 단원에서는 3번의 일대일대응과 17번의 치역 해석이 중요합니다. 식을 구하는 연습과 함께 정의역·공역·치역을 각각 표시하는 습관을 들이면 여러 문항을 같은 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무리함수는 그래프의 이동·대칭과 도형의 넓이를 함께 다룹니다. 절대부등식에서는 항상 참인지 판단하는 논리,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적용 조건, 증명의 서술이 연결됩니다. 공식 적용 뒤 등호가 실제로 성립할 수 있는지까지 점검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5 | 2·5·8·10·13 | 8·10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1·6·16·18 | 6·16·18 |
| 함수 | 4 | 3·11·15·17 | 3·17 |
| 절대부등식 | 3 | 4·14·19 | 4 |
| 무리함수 | 2 | 7·12 | 7·12 |
| 유리함수 | 1 | 9 | 없음 |
주어진 대응에서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읽습니다. 안쪽 함수의 결과를 바깥 함수의 입력으로 넘기는 순서를 화살표로 표시하세요. 별도로 더하는 함숫값과 합성의 결과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조건이 성립하도록 상수를 정하는 문항입니다. 대우를 이용하면 부등식 형태의 조건을 방정식의 해에 관한 조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대우를 만들 때 조건의 순서와 부정을 모두 바꿨는지 확인하세요.
제한된 정의역에서 이차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축을 기준으로 같은 함숫값이 생기는지 살핀 다음 치역이 공역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일대일함수라는 판단만으로 풀이를 끝내면 조건이 부족합니다.
여러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는지 판정합니다. 절댓값의 성질과 완전제곱식,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각각 알맞게 적용해야 합니다. 참임을 보이는 과정과 반례로 거짓임을 보이는 과정을 구분하세요.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닌 관계를 구별합니다. 양방향 명제를 따로 적고, 성립하지 않는 방향에는 반례를 찾아보세요. 식의 모양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동치라고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있는 함수에서 역함수가 존재하지 않는 매개변수 조건을 따집니다. 꺾이는 점 양쪽의 기울기 부호를 비교하고 수평선과의 만남을 생각하세요. 한쪽 기울기가 영이 되는 경계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리함수의 대칭이동과 평행이동으로 만들어진 곡선 사이의 넓이를 다룹니다. 대칭인 조각의 넓이가 같다는 점을 이용해 더하고 빼는 부분을 대응시키세요. 구간에 따라 위아래 곡선이 바뀌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함숫값의 등식을 만족하는 실수가 무리수임을 귀류법으로 설명합니다. 결론을 부정한 가정에서 유리수의 연산 성질을 적용해 모순을 찾습니다. 분모가 영이 아님을 확인해야 나눗셈의 성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리함수의 대칭 중심과 지나는 점으로 식을 정하고 제한된 구간의 최대·최소를 찾습니다. 대칭 중심을 점근선의 교점으로 읽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해당 구간이 어느 가지에 속하는지 보고 끝점의 값을 비교하세요.
양의 유리수가 존재한다고 가정해 모순을 이끄는 귀류법 문항입니다. 기약분수 표현과 제곱수의 나머지 성질을 연결하는 논리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나눠 떨어진다는 사실이 서로소 조건과 어디서 충돌하는지 표시하세요.
상수함수·일대일대응·항등함수의 성질로 대응을 완성합니다. 항등함수에서 확정되는 대응을 먼저 적으면 나머지 조건을 연결하기 쉽습니다. 일대일대응에서는 이미 사용한 함숫값을 중복 배정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유리함수와 무리함수의 교점, 수직인 직선,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직각 관계를 이용해 넓이를 길이 조건으로 바꾸고 교점의 위치를 정하세요. 방정식에서 나온 후보가 좌표의 부호와 교점 선택 조건에 맞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조건·충분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꿔 정수 조건을 구합니다. 수직선에 각 집합의 경계를 표시하면 허용 범위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끝점 포함 여부와 정수라는 조건을 함께 반영하세요.
제곱근이 포함된 등식에서 부호 조건을 파악하고 부등식이 항상 성립할 범위를 찾습니다. 식을 정리한 뒤 양수인 항들에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적용하는 흐름입니다. 실수의 제곱근 공식을 무조건 적용하지 말고 부호를 먼저 점검하세요.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는 함수 관계식으로 특정 함숫값을 구합니다. 서로 반대 부호의 입력을 대입하면 같은 함숫값들이 등장하는 연립 관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함수 안의 입력뿐 아니라 바깥 계수의 부호도 함께 바꿔야 합니다.
제한된 구간의 최솟값으로 이차함수를 정하고 원함수와 역함수 위 두 점 사이의 길이를 해석합니다. 축의 위치를 확인한 뒤 대칭인 두 점의 좌표 관계와 단조성을 연결하세요. 역함수의 정의역이 원함수의 치역이라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절댓값으로 구간이 나뉘는 함수의 치역을 구해 다른 함수의 정의역으로 사용합니다. 각 구간의 이차함수에서 꼭짓점과 끝점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 함수의 정의역을 다음 함수에도 그대로 사용하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를 반복 합성한 함숫값을 구합니다. 초기 대응을 차례로 기록하고 같은 값이 되풀이되는 시점에서 주기를 찾으세요. 처음 입력과 반복에 진입한 뒤의 순번을 혼동하지 않도록 기록해야 합니다.
양수 조건에서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이용해 부등식을 증명합니다. 필요한 항끼리 묶어 얻은 부등식을 더하는 구조를 설명하세요. 각 부등식의 등호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지까지 서술해야 증명이 완결됩니다.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노원구 학교들과 견주면, 서라벌고는 문항 수가 지역 평균 20.5문항보다 적고 서술·단답형도 평균 3.4문항보다 적습니다. 반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지역 평균 38%보다 높은 53%이며, 9개교 중 2위입니다. 문항이 적다고 풀이 부담까지 작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명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점은 불암고등학교·혜성여자고등학교·청원고등학교와 같습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가 중심인 학교나 집합이 중심인 학교도 있어, 지역의 같은 과목 시험이라도 단원별 준비의 무게는 달라집니다. 서라벌고 학생은 명제의 논리 훈련을 우선하면서 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을 연결하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의 수만으로 준비량을 줄이지 마세요. 이 시험에서는 객관식에도 귀류법과 여러 단계의 그래프 해석이 들어갑니다. 선택형 연습에서도 풀이의 근거를 짧게 적어 보면, 익숙한 계산으로 풀 수 있는 부분과 논리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드러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서라벌고등학교 (이 시험) | 19 | 2 | 10문항 (53%) | 명제 |
| 불암고등학교 | 22 | 3 | 8문항 (36%) | 명제 |
| 혜성여자고등학교 | 20 | 2 | 10문항 (50%) | 명제 |
| 대진고등학교 | 19 | 4 | 11문항 (58%) | 집합 |
| 재현고등학교 | 22 | 4 | 4문항 (18%) | 합성함수와역함수 |
| 영신여자고등학교 | 21 | 2 | 7문항 (33%) | 합성함수와역함수 |
| 상명고등학교 | 21 | 4 | 9문항 (43%) | 합성함수와역함수 |
| 청원고등학교 | 18 | 6 | 6문항 (33%) | 명제 |
| 용화여자고등학교 | 21 | 2 | 7문항 (33%) | 함수 |
이 문항들은 조건을 한 번 변환한 뒤 그 결과를 다음 단계의 조건으로 다시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고른 이유도 계산량보다 연결 단계의 누락 위험에 있습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식을 다시 계산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각 단계가 다음 단계에 무엇을 전달하는지 설명하세요.
유리수의 존재를 가정하는 단계부터 서로소 조건과 충돌하는 단계까지 논리를 이어야 합니다. 나머지 계산만 따라가면 왜 모순인지 놓치기 쉽습니다. 각 단계 옆에 사용한 가정과 정수의 성질을 적으며 읽으세요.
이차함수의 축 위치, 제한된 구간의 최솟값, 역함수의 정의역, 두 점의 대칭 관계가 차례로 연결됩니다. 앞 단계의 범위를 잘못 잡으면 길이의 최대·최소 판단도 어긋납니다. 좌표 관계를 먼저 정리하고 단조성으로 비교하세요.
절댓값을 풀어 구간별 그래프를 해석한 뒤 그 치역을 다른 함수에 넘겨야 합니다. 경계와 꼭짓점 확인을 생략하면 다음 단계의 입력 범위부터 틀어집니다. 함수 사이를 이동할 때 입력 집합과 출력 집합을 별도로 적으세요.
첫 풀이에서는 1·11번의 기본 대응과 접근 가능한 보통 문항을 확보하세요. 3·4번에서 막히더라도 뒤에도 풀 수 있는 문항이 있으므로 순서대로 모두 해결하려고 버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프를 그려도 시작 조건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 다시 돌아오세요.
18·19번은 시작 전에 내용을 읽고 필요한 서술량을 가늠해 두세요. 18번은 반복되는 값을 표로 적어 주기와 순번을 확인하고, 19번은 부등식의 적용 근거와 등호 조건을 남길 시간이 필요합니다. 객관식 풀이가 길어져도 마지막 증명 문항을 확인할 시간을 확보하세요.
검토에서는 6번의 수평인 구간, 12번의 교점 선택 조건, 13번의 끝점 포함 여부, 16번의 역함수 정의역, 17번의 치역 전달을 우선 살피세요. 14·19번의 평균 부등식은 적용 대상이 양수인지와 등호의 실현 가능성을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계산 검산과 조건 검토를 구분하면 빠뜨린 전제를 찾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1685cc4f-875d-478e-aff7-52fb797ad7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