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집합 · 쉬움
합집합의 원소 수를 이용해 교집합의 원소 수를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겹치는 부분이 중복 계산된다는 원리를 적용하고, 합집합과 교집합의 기호를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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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효원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명제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효원고등학교는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집합과 명제, 절대부등식, 함수의 기본 개념,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입니다. 단원별 분류를 출제 범위의 근거로 삼되, 실제 문항에서는 여러 개념이 연결됩니다.
초반에는 원소의 개수, 정의역·공역·치역, 귀류법처럼 개념의 의미를 정확히 아는지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합성 순서와 역함수의 존재 조건,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공식을 외운 뒤 바로 대입하기보다 조건을 먼저 정리해야 풀이 방향이 드러나는 구성입니다.
후반에는 명제의 반례, 유한집합 사이의 대응,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 합성함수의 치환이 등장합니다. 서술·단답형도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므로, 객관식 풀이만으로 시간을 채우지 말고 마지막 문항의 풀이 흐름을 일찍 확인해 두세요.
쉬움 문항은 1·2·3·9번입니다. 집합의 원소 수와 함수의 용어, 귀류법,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점검합니다. 9번은 부등식 적용에 앞서 식의 구조를 정리하고 등호 성립 조건까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보통 문항은 초반과 중반에 놓여 있습니다. 4·6번의 합성과 역함수, 5·8번의 명제 해석, 11번의 일대일대응 조건을 정확히 처리하면 후반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값을 읽는 방향이나 존재 조건을 한 번 잘못 잡으면 계산이 맞아도 결론이 달라집니다.
어려움 문항이 12~20번에 끊김 없이 이어진다는 점이 시간 운영의 핵심입니다. 이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학생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후반 전체를 한 번 훑고 접근이 보이는 문항부터 처리하는 계획을 세울 근거는 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20% | 1·2·3·9 |
| 보통 | 7 | 35% | 4·5·6·7·8·10·11 |
| 어려움 | 9 | 45% | 12·13·14·15·16·17·18·19·20 |
명제는 귀류법부터 진리집합, 대우, 모든·어떤을 포함한 조건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13·17번은 명제가 거짓이라는 말을 구간의 포함 관계나 반례의 존재로 바꾸어야 합니다. 참인 조건만 외우기보다 그 조건이 깨지는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는 4·6·11·20번에 배치됩니다. 일차함수의 합성, 그래프를 통한 역방향 추적, 역함수의 존재, 치환을 통한 방정식 해석으로 요구하는 사고가 달라집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단순한 계산 반복만으로 마지막 서술형까지 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유리함수의 15·19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고, 무리함수에서도 12·18번이 해당합니다. 치역에서 빠지는 값, 구간별 그래프의 범위, 직선과의 교점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함수식 정리와 그래프 해석을 번갈아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5 | 3·5·8·13·17 | 13·17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4·6·11·20 | 20 |
| 함수 | 3 | 2·7·14 | 14 |
| 무리함수 | 3 | 10·12·18 | 12·18 |
| 집합 | 2 | 1·16 | 16 |
| 유리함수 | 2 | 15·19 | 15·19 |
| 절대부등식 | 1 | 9 | 없음 |
합집합의 원소 수를 이용해 교집합의 원소 수를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겹치는 부분이 중복 계산된다는 원리를 적용하고, 합집합과 교집합의 기호를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대응 그림에서 정의역·공역·치역과 함숫값을 구별합니다. 실제로 도달한 원소만 모은 집합이 치역이며, 화살표가 닿지 않은 원소도 공역에 속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유리수와 무리수의 성질을 이용한 귀류법의 흐름을 읽습니다. 결론을 부정한 가정에서 나눗셈이 가능한 이유를 확인하고, 어떤 사실과 모순이 생겼는지 구별해야 합니다.
일차함수를 합성한 식과 주어진 함숫값을 함께 이용합니다. 합성식을 전개해 계수를 비교한 뒤 가능한 계수 후보를 추가 조건에 대조하며, 제곱 관계만 보고 부호를 확정하지 마세요.
진리집합이 전체집합과 같다는 조건에서 항상 참인 명제를 판단합니다. 부정의 진리집합과 공집합의 포함 관계를 활용하되, 일부 경우에 참인 것을 항상 참이라고 확대하지 마세요.
함수 그래프에서 합성함수와 역함수의 함숫값을 추적합니다. 합성은 안쪽부터 이동하고 역함수는 대응을 거꾸로 읽으며, 역함수를 거듭 취한 표현을 별개의 함수처럼 혼동하지 마세요.
일대일대응·상수함수·항등함수의 성질을 함께 사용해 함숫값을 정합니다. 먼저 항등함수와 상수함수의 정보를 고정한 뒤 남은 대응을 채우며, 일대일대응에서 출력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제한된 구간의 어떤 실수에서 부등식이 성립하도록 하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존재 조건을 연결하며,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는 조건으로 바꾸어 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양수 조건 아래 주어진 곱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전개 후 서로 곱이 일정한 항을 묶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고, 등호가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유리함수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무리함수의 그래프가 지나는 영역을 판단합니다. 점근선과 절편에서 식의 정보를 읽은 뒤 무리함수의 시작점과 뻗는 방향을 정하며, 제곱근 안의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구간별 일차함수가 역함수를 갖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경계에서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전체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기울기 조건을 살펴보며, 기울기가 사라지는 경계도 제외해야 합니다.
증가하는 무리함수와 그 역함수의 그래프가 만나는 조건을 다룹니다. 증가성을 근거로 교점을 대각선 위에서 찾고 제곱근 부분을 치환하며, 치환한 변수의 허용 범위를 유지하세요.
명제들이 모두 거짓이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진리집합으로 해석합니다. 한 구간이 다른 구간 안에 모두 들어가지 않으면서 겹치는 부분은 있어야 한다는 관계를 그려 보고, 끝점의 포함 여부를 점검하세요.
유한집합 사이의 함수 조건과 일대일대응으로 함숫값을 추론합니다. 공역 때문에 불가능한 출력을 먼저 제외하고 대소 관계로 남은 대응을 좁히며, 두 함수의 정의역이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절댓값을 취한 유리함수의 교점 조건과 역함수의 함숫값 조건을 연결합니다. 치역에서 빠지는 값이 교점 수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역함수에 넣는 값이 치역에 속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자연수 조건으로 정의된 집합과 여집합의 교집합에 관한 원소 수를 다룹니다. 약수·배수 조건으로 가능한 원소를 추린 뒤 매개변수에 따른 포함 여부를 정리하며, 전체집합의 범위를 끝까지 유지하세요.
모든 실수에 대한 이차부등식과 명제가 거짓인 조건을 연이어 해석합니다. 이차항 계수의 부호와 판별식을 먼저 구분하고 반례가 존재하는 구간을 찾으며, 열린 구간의 경계에서만 성립하는 경우를 주의하세요.
구간별 함수의 그래프 성질과 방정식의 해 개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각 가지의 치역을 비교해 수평선과 만나는 양상을 정리하고 주어진 함숫값 관계를 적용하며, 경계의 해를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유리함수와 직선의 교점 및 원점 대칭으로 만든 도형의 넓이를 이용합니다. 대칭으로 평행사변형 구조를 파악하고 교점 좌표의 차이를 근과 계수의 관계에 연결하며, 서로 다른 교점이 존재하는지도 확인하세요.
구간별 함수의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입력을 찾고 과정을 서술합니다. 안쪽 함숫값을 치환해 고정점을 구한 뒤 원래 입력을 복원하며, 각 식에서 얻은 후보가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반드시 검사하세요.
작년인 2024학년도 시험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과목이 다릅니다. 따라서 전체 난이도 분포를 곧바로 같은 범위의 난도 변화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단원별 비교는 두 자료에 공통으로 있는 집합과 함수 관련 단원에 한정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4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줄었고, 총 문항도 23문항에서 20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5~8번부터 어려움이 나타나고 후반에도 이어졌지만, 올해는 12번부터 끝까지 집중됩니다. 분류상 부담이 줄어든 것과 별개로 후반에 쓸 시간을 남기는 전략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겹치는 단원 중 유리함수는 5문항에서 2문항, 무리함수는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는 3문항에서 4문항, 함수는 2문항에서 3문항으로 늘었고 집합은 2문항으로 같습니다. 올해의 명제 비중과 함께 보면, 다음 대비에서는 함수의 대응과 합성 구조를 먼저 다지고 그래프 조건 해석을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3 | 20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2 | 4 |
| 보통 | 7 | 7 |
| 어려움 | 14 | 9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7문항 | 명제 5문항 |
이 문항들은 계산 전에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옮기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교점은 치역으로, 명제의 거짓은 반례로, 합성은 중간 함숫값으로 바꾸어 보세요. 선정은 해설 구조에 따른 분석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이도 순위는 아닙니다.
절댓값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조건을 치역의 제외값과 연결해야 합니다. 교점에 관한 조건만으로 매개변수를 정하려 하지 말고, 역함수의 함숫값이 정의되는 조건을 함께 반영하세요. 식을 변형할 때 제외되는 값이 남아 있는지도 따져야 합니다.
모든 실수에 대한 부등식과 명제가 거짓이 되는 조건이 연결됩니다. 전자는 이차항 계수와 판별식을 나누어 보고, 후자는 지정 구간 안에 반례가 존재하는지로 옮겨야 합니다. 구간 끝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 경계에서만 성립하는 등식을 반례로 취급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합성 안쪽의 함숫값을 치환해 고정점 문제로 바꾼 뒤, 그 값을 만드는 원래 입력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중간에 찾은 고정점을 원래 입력과 혼동하면 풀이를 일찍 끝내게 됩니다. 구간별 식으로 얻은 후보를 각 구간 조건에 대조하는 과정까지 서술하세요.
처음 풀 때는 1~11번의 개념 확인과 기본 조건 정리를 안정적으로 마치는 데 집중하세요. 5번의 진리집합이나 6번의 그래프 추적에서 같은 계산을 반복하고 있다면, 방향과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 접근이 정리되지 않는 문항은 표시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기준을 미리 정해 두세요.
12번 이후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계속되므로 번호 순서만 고집하면 마지막 서술에 쓸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19·20번의 요구 사항을 먼저 훑고, 도형의 관계를 잡을 수 있는지와 치환 구조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서술형에는 계산 시간뿐 아니라 근거와 후보 제외 이유를 적을 시간도 필요합니다.
검산에서는 답의 재계산보다 조건 점검을 우선하세요. 8번의 어떤과 모든의 차이, 11번의 기울기와 치역, 13번의 구간 끝 포함 여부, 15번의 정의되지 않는 값, 18·20번의 구간별 후보 적합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구간 밖의 해를 지우는 마지막 줄을 생략하지 마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7597906-9eb5-45a7-94f9-ed0fa11c4e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