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근을 기준으로 식을 옮기기
16번은 실근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두 지점의 함숫값을 제공합니다. 그 실근을 새로운 원점으로 잡으면 상수항이 사라져, 처음부터 삼차식의 모든 계수를 구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나머지 두 근이 비실수라는 조건도 후보를 거르는 데 쓰입니다. 함숫값만 맞는 식을 구하고 끝내지 말고 근의 종류와 최종적으로 필요한 근의 곱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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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2026-09-28 작성
반포고등학교 2026년 고1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의 연결 문항 24개를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주요 단원은 항등식 6문항, 여러가지방정식 6문항, 다항식 4문항입니다. 사이트의 등록 난이도 분포는 쉬움 15문항, 보통 6문항, 어려움 3문항입니다. 아래에서는 ‘삼차식의 기준점 이동과 구간 끝점 비교’에 초점을 맞춰 대표 문항을 읽습니다.
16번은 실근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두 지점의 함숫값을 제공합니다. 그 실근을 새로운 원점으로 잡으면 상수항이 사라져, 처음부터 삼차식의 모든 계수를 구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나머지 두 근이 비실수라는 조건도 후보를 거르는 데 쓰입니다. 함숫값만 맞는 식을 구하고 끝내지 말고 근의 종류와 최종적으로 필요한 근의 곱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13번은 매개변수에 따라 정의역 구간도 이동하는 이차함수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아래로 볼록한 포물선의 최대 후보는 구간의 양 끝점입니다.
끝점에 대입한 두 식의 차를 구하면 어느 쪽이 더 큰지 바뀌는 경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꼭짓점을 대입하는 습관보다 최대와 최소 중 무엇을 묻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삼차식은 알려진 근을 기준으로 치환한 식과 원래 식을 나란히 적어보세요. 이차함수는 두 끝점의 값을 모두 계산한 뒤 차의 부호 하나로 구간을 나누는 연습을 권합니다.
문항 수·단원·난이도는 연결된 출제 가능 문항의 등록 분류 기준이며, 원본 시험 전체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도 사이트 연결 문항 번호입니다. 대표 16·13번의 저장 원문과 해설을 참고했습니다. 전체 풀이를 재검수한 글은 아니며 실제 정답률·평균 점수·등급컷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본 문제와 함께 다시 보기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반포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범위는 자료상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여러가지방정식입니다. 총 24문항 가운데 객관식 뒤에 서술·단답형이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앞부분에서는 복소수의 덧셈, 항등식의 계수 비교, 다항식 연산처럼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중간으로 가면 대입할 값이나 치환할 공통부분을 선택해야 하므로, 같은 계산 단원이라도 접근 방법에 따라 풀이 분량이 달라집니다.
후반부는 조건을 식으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나머지의 차수로 다항식의 형태를 제한하거나, 정수인 근의 조건을 곱의 형태로 바꾸는 식입니다. 계산 결과만 확인하기보다 왜 그 형태를 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서술형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2·3·4·5·7·9·17번입니다. 기본 연산이 중심이지만, 7번의 음의 제곱근이나 9번의 나머지 차수처럼 개념을 정확히 적용해야 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쉬운 구간에서도 부호와 나눗셈의 정의를 확인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은 단순 대입보다 식의 정리가 앞서는 문항들입니다. 6번의 계수합, 12번의 공통부분 치환, 15번의 다항식 나눗셈에서는 주어진 관계를 활용하면 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식만 남기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3·16번에서 시작해 서술·단답형 여러 곳에 이어집니다. 특히 18~20번을 풀다가 시간이 지연되더라도 21·22번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난도가 계속 높아지는 배열은 아니므로, 해결 가능한 문항을 찾아 이동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3.3% | 1·2·3·4·5·7·9·17 |
| 보통 | 9 | 37.5% | 6·8·10·11·12·14·15·21·22 |
| 어려움 | 7 | 29.2% | 13·16·18·19·20·23·24 |
항등식에서는 계수 비교, 수치 대입, 나머지 조건이 함께 다뤄집니다. 2번의 직접적인 계수 비교에서 출발해 18번의 차수 판단, 23번의 이동한 다항식의 차까지 이어집니다. 공식 암기 후 비슷한 계산만 반복하기보다 조건에 맞는 표현을 고르는 연습을 하세요.
여러가지방정식은 연립방정식부터 정수근, 허근의 거듭제곱, 근을 변형한 사차방정식까지 폭이 넓습니다. 16·19·20·24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합니다. 근을 직접 구해야 하는지, 합과 곱 또는 인수의 묶음만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이차함수는 문항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도 최대값의 경우 구분과 그래프 교점 조건을 다룹니다. 13번의 끝점 비교, 14번의 근과 계수의 관계, 22번의 접점 조건은 서로 다른 접근이므로 그래프와 방정식을 연결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항등식 | 6 | 2·6·9·11·18·23 | 18·23 |
| 여러가지방정식 | 6 | 4·8·16·19·20·24 | 16·19·20·24 |
| 다항식 | 4 | 3·12·15·17 | 없음 |
| 이차방정식 | 3 | 5·10·21 | 없음 |
| 이차함수 | 3 | 13·14·22 | 13 |
| 복소수 | 2 | 1·7 | 없음 |
복소수의 덧셈에서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구분하는 문항입니다. 같은 부분끼리 계산하고, 허수부분을 수 전체와 혼동하지 않도록 표시하세요.
항등식이 성립하도록 미정계수를 정하는 문항입니다. 차수별 계수가 각각 조건을 만족해야 하므로, 특정 값을 넣어 얻은 관계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두 다항식에 대한 연산을 동류항끼리 정리합니다. 뺄셈 기호를 괄호 안의 모든 항에 적용한 뒤 차수와 문자 구성이 같은 항을 모으세요.
주어진 순서쌍이 연립방정식의 해인지 판별합니다. 해는 모든 식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므로, 먼저 확인한 식이 맞더라도 나머지 식에 대입하는 과정을 생략하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이 실근을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조건을 묻습니다. 판별식으로 범위를 정할 때 중근도 실근에 포함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항등식의 전개 계수 중 일부의 합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부호가 반대로 바뀌는 값을 대입해 필요한 차수의 계수를 모으고, 상수항이 요구 대상에 포함되는지 구별하세요.
켤레복소수와 음의 제곱근이 섞인 식에서 허수부분을 확인합니다. 음수의 제곱근을 곱할 때 실수에서 쓰던 성질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허수단위를 이용해 부호를 정리하세요.
인수분해 가능한 식을 이용해 연립방정식의 해를 나누어 검토합니다. 각 인수가 주는 관계를 다른 식에 대입하고, 음수인 해까지 확인한 뒤 요구한 최댓값을 비교하세요.
주어진 다항식을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판단합니다. 나누는 식의 배수를 분리한 뒤 남은 식도 차수가 높다면 다시 정리해야 하며, 처음 남은 부분을 곧바로 나머지로 보지 마세요.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허근과 켤레복소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켤레근 성질로 식을 바꾼 뒤 근의 합과 곱을 활용하고, 얻은 조건에서도 실제 허근이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다항식 나눗셈의 몫에 특정 값을 대입하는 문항입니다. 인수분해 공식으로 몫의 구조를 파악하고, 원래 다항식의 값과 몫의 값을 혼동하지 않도록 나머지를 분리하세요.
큰 수가 들어간 분수식을 다항식의 관계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공통 기준을 문자로 치환해 분자와 분모의 인수 관계를 찾고, 약분 전에 분모가 영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움직이는 구간에서 이차함수의 최댓값을 비교합니다. 양 끝점의 함숫값 차이로 경우를 나누고, 두 값이 같아지는 경계를 빠뜨리지 마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좌표에 관한 조건으로 계수를 정합니다. 직선 위 두 점의 관계와 교점의 가로좌표가 갖는 근과 계수의 관계를 연결하고, 서로 다른 교점이라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주어진 다항식 관계를 이용해 더 높은 차수의 식을 간단히 합니다. 조건식을 영이 되는 다항식으로 옮겨 나눗셈을 활용하고, 원래 미지수의 값을 직접 구하려다 계산을 늘리지 마세요.
삼차방정식의 실근과 허근에 관한 함수값 조건을 해석합니다. 실근을 기준으로 변수를 옮겨 근 사이의 차를 묶고, 실수인 값과 허수인 값을 구분하며 관계를 정리하세요.
여러 곱셈공식을 적용해 다항식을 전개하는 문항입니다. 식의 모양에 맞는 공식을 먼저 고르고, 음수가 포함된 항의 부호와 교차항을 빠뜨리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다항식 나눗셈에서 몫과 나머지의 형태를 함께 제한합니다. 나머지의 차수로 몫의 가능한 차수를 먼저 정하고,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내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이 정수라는 조건으로 매개변수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근의 합과 곱에서 매개변수를 없애 정수의 곱으로 바꾸고, 음의 약수와 근의 순서 교환을 함께 살피세요.
허근의 거듭제곱이 반복되는 성질을 이용해 합의 조건을 처리합니다. 반복되는 묶음과 남는 항을 구분하고, 마지막에 항의 개수가 자연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계수를 잘못 읽고 얻은 근으로 원래 이차방정식을 복원합니다. 바르게 읽은 계수에서 보존되는 근의 합 또는 곱을 골라내고, 각각 어느 정보가 유지되는지 풀이에 밝혀 주세요.
이차함수와 직선이 매개변수에 관계없이 한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다룹니다. 교점 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세운 뒤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보고, 특정 경우만 확인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동한 삼차다항식의 차가 나누어떨어진다는 조건으로 계수를 정합니다. 차를 취하면 차수가 낮아지는 구조와 계수합 조건을 연결하고, 차에서 사라진 상수항을 별도로 결정하세요.
주어진 방정식의 근을 제곱한 값들이 새 방정식의 근이 되는 상황입니다. 새 다항식의 함수값을 인수의 곱으로 표현한 뒤 원래 다항식의 함수값과 연결하고, 인수의 부호를 끝까지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공통수학1입니다. 총 문항은 줄었지만 서술·단답형은 늘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도 늘었으나 보통이 줄고 어려움이 늘었기 때문에, 전체 문항 수의 감소를 풀이 부담의 감소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복소수가 가장 많았고, 올해는 항등식과 여러가지방정식이 가장 많습니다. 복소수는 올해 2문항이며 항등식은 작년 2문항에서 올해 6문항이 됐습니다. 다만 10·20번처럼 허근의 성질이 다른 단원 분류에서도 활용되므로 복소수 학습을 기본 연산에 한정하지 마세요.
자동 분류 기준 작년 어려움은 16·19·25번이었고, 올해는 13·16·18·19·20·23·24번입니다. 서술·단답형의 어려움이 여러 위치에 놓인 만큼,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항등식의 조건 해석과 근의 성질을 설명하는 연습을 늘리고 기본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속도를 함께 길러야 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5문항 | 24문항 |
| 서술·단답 | 총 6문항 | 총 8문항 |
| 쉬움 | 7문항 | 8문항 |
| 보통 | 15문항 | 9문항 |
| 어려움 | 3문항 | 7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복소수 9문항 | 항등식·여러가지방정식 각각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정한 것이 아니라, 풀이에서 구조를 발견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다항식의 형태와 조건의 역할을 정리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과정보다 처음 세운 판단을 말로 설명해 보세요.
몫을 바로 미정계수로 놓고 계산하기 전에 가능한 차수부터 좁혀야 합니다. 나머지의 차수 제한과 원래 다항식의 최고차항 부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므로, 차수 판단과 후보 선택의 근거를 나누어 적어 보세요.
삼차식의 차에서 최고차항이 소거된 뒤 남은 식을 나눗셈 조건과 연결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수항 정보도 사라지므로, 계수합 조건을 어느 단계에 쓸지 계획해야 합니다. 전개 후 모든 계수를 한꺼번에 구하려 하면 조건의 역할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래 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려 하면 접근이 길어집니다. 제곱된 근으로 만든 인수를 다시 분해해 원래 다항식의 함수값으로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음수 인수를 묶을 때 생기는 전체 부호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기본 연산과 직접 대입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6·12·15번에서 전개가 길어지면 각각 계수합 대입, 공통부분 치환, 나눗셈 조건을 놓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계산이 길어진다는 사실을 접근법을 점검하는 신호로 삼으면 좋습니다.
13·16번에서 풀이가 멈추면 표시한 뒤 서술·단답형까지 먼저 살펴보세요. 17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며 21·22번은 보통입니다. 서술형 답안을 작성할 시간을 별도로 확보하고, 21번의 보존되는 근의 정보나 22번의 항등식 판단처럼 핵심 근거를 먼저 적으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5번의 중근 포함 여부, 7번의 제곱근 부호, 9·18번의 나머지 차수, 13번의 경계, 19번의 정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20번은 반복 묶음 뒤에 남는 항, 24번은 인수의 부호를 점검해야 합니다. 계산을 처음부터 되풀이하기보다 각 문항의 조건이 최종 판단에 반영됐는지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f01b1e2-554b-4b7c-9555-a81e005c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