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도형의이동 · 쉬움
점의 평행이동 후 좌표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가로와 세로의 이동량을 각각 적용하되, 음의 방향 이동에서 부호를 바꾸어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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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동덕여자고등학교 2026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원의방정식 8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동덕여자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자료상 출제 범위는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 도형의이동입니다. 거리와 내분점부터 원의 접선, 대칭과 평행이동을 활용한 도형 해석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좌표 이동, 거리 공식, 원의 성립 조건처럼 바로 식으로 옮길 수 있는 문제가 놓여 있습니다. 후반에는 거리의 최대·최소를 기하적으로 해석하거나, 주어진 도형에서 중심과 수직이등분선을 찾아 계산을 줄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도 난도가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내분점과 접선을 다루는 17·18번을 먼저 확보하고, 원의 구성과 도형의 성질을 연결하는 19·20번, 여러 조건을 종합하는 21번으로 나누어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쉬움으로 자동 분류된 문제는 초반의 1~4번과 7번, 서술·단답형의 17·18번입니다. 다만 18번은 기울기가 없는 접선도 살펴야 하므로, 쉬움이라는 분류를 조건 확인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보통 문항은 이동 규칙의 반복 적용, 대칭이동한 직선으로 둘러싸인 넓이, 도형의 성질과 좌표의 연결을 다룹니다. 공식을 알고 있어도 어떤 점과 선분에 적용할지 정하지 못하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10~16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원의 접선부터 대칭을 이용한 최단 거리, 원의 이동과 넓이 분할까지 풀이의 출발점이 계속 바뀝니다. 이 구간을 한 번에 완주하려 하기보다 접근법을 찾은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3.3% | 1·2·3·4·7·17·18 |
| 보통 | 6 | 28.6% | 5·6·8·9·19·20 |
| 어려움 | 8 | 38.1% | 10·11·12·13·14·15·16·21 |
원의방정식이 가장 많습니다. 접선과 원의 성립 조건,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기본으로 묻고, 뒤에서는 중심 사이 거리나 현의 성질, 외접원까지 연결합니다. 원을 표준형으로 고치는 계산과 중심을 이용한 그림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도형의이동은 좌표를 옮기는 기본형에서 시작해 최단 경로와 원의 이동으로 확장됩니다. 평면좌표도 거리 공식만 묻는 데 그치지 않고 무게중심, 이등변삼각형, 각의 이등분선과 연결됩니다. 단원별 공식 암기만으로는 후반의 연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기 어렵습니다.
직선의방정식은 문항 수가 적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16번의 넓이 분할은 닮음으로 절편을 찾은 다음 점과 직선 사이 거리로 이어집니다. 직선은 다른 단원의 조건을 표현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원의방정식 | 8 | 3·4·7·10·13·18·19·21 | 10·13·21 |
| 도형의이동 | 6 | 1·6·9·11·14·15 | 11·14·15 |
| 평면좌표 | 5 | 2·8·12·17·20 | 12 |
| 직선의방정식 | 2 | 5·16 | 16 |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에서 필요한 개념과 풀이의 출발점, 확인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점의 평행이동 후 좌표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가로와 세로의 이동량을 각각 적용하되, 음의 방향 이동에서 부호를 바꾸어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두 점 사이 거리로 미지의 좌표를 정합니다. 거리 공식을 세운 뒤 제곱하여 후보를 구하고, 양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진 직선에 수직이면서 원에 접하는 직선을 다룹니다. 수직 조건으로 기울기를 정하고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반지름과 같게 놓으며, 절댓값에서 나오는 후보를 빠뜨리지 마세요.
방정식이 원을 나타내도록 하는 정수 조건을 찾습니다. 완전제곱식으로 바꾼 뒤 반지름의 제곱이 양수라는 조건을 쓰고, 경계에서 점으로 퇴화하는 경우를 제외해야 합니다.
직선의 그림에서 계수의 부호 관계를 읽어 다른 직선의 개형을 판단합니다. 기울기와 절편의 부호를 따로 정리하면 편하며, 계수 하나의 부호를 근거 없이 확정하지 마세요.
좌표의 대소 관계에 따라 서로 다른 이동을 반복 적용합니다. 한 번 이동할 때마다 새 좌표로 조건을 다시 판단해야 하며, 처음 정한 규칙을 끝까지 반복하는 실수를 피하세요.
원과 직선이 만나는 서로 다른 점의 개수를 판단합니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와 반지름을 비교하며, 접하는 경계와 만나지 않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정사각형의 꼭짓점 관계를 이용해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구합니다. 대각선의 중점이 같다는 성질로 필요한 좌표의 합을 먼저 구하면 되며, 각 꼭짓점을 모두 따로 구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칭이동한 직선들과 좌표축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구합니다. 이동한 직선의 식과 교점을 정리한 뒤 영역을 삼각형으로 나누고, 그림에서 실제 경계가 되는 선분을 확인하세요.
원 위의 점 사이 거리의 최댓값과 공통으로 접하는 직선 조건을 연결합니다. 중심 사이 거리와 반지름으로 최대 길이를 해석한 뒤 접선 조건을 쓰며, 절댓값의 후보가 실제 위치 관계에 맞는지 걸러야 합니다.
직선과 축 위를 움직이는 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둘레를 최소화합니다. 고정점을 대칭이동해 꺾인 경로를 곧은 선분으로 바꾸고, 교점들이 등호가 성립하는 순서로 놓이는지 확인하세요.
직선들의 교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이등변 조건을 해석합니다. 같은 거리 조건을 수직이등분선 위의 점이라는 조건으로 바꾸면 계산이 줄며, 매개변수의 범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좌표축에 접하는 원의 중심과 반지름 관계를 이용합니다. 반지름의 합과 제곱의 합에서 중심 사이 거리를 정리하고 현의 성질로 연결하며, 중심이 놓이는 영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원을 대칭이동한 뒤 넓이를 이등분하는 직선 조건을 적용합니다. 이동한 중심이 그 직선 위에 있음을 쓰고 원래 원의 접선 조건과 연결하며, 원래 중심과 이동한 중심을 혼동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의 평행이동을 원에 적용하고 원 위 점 사이 거리 조건을 해석합니다. 꼭짓점으로 이동량을 정한 뒤 중심 사이 거리와 반지름으로 최대·최소 길이를 나타내며, 원의 성립 조건과 자연수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넓이를 나누는 평행한 직선과 원점 사이의 거리를 다룹니다. 어느 변과 만나는지 판단한 뒤 닮음비의 제곱으로 넓이 관계를 세우고, 길이의 비와 넓이의 비를 혼동하지 마세요.
내분점과 중점을 구해 그 사이 선분을 한 변으로 하는 정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필요한 변의 길이의 제곱을 바로 이용하면 편하며, 내분비에 대응하는 좌표의 가중치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의 방정식을 구합니다. 기울기를 둔 직선에는 중심과 직선 사이 거리 조건을 쓰고, 기울기가 없는 수직선도 별도로 접선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지름이 같은 원들의 중심을 이용해 새로운 원을 구성합니다. 각 원을 표준형으로 고쳐 매개변수를 정하고 두 중심의 중점을 이용하며, 중심 사이 거리를 새 원의 반지름으로 그대로 쓰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과 평행사변형 조건으로 선분의 수직이등분선을 찾습니다. 내분점 계산 후 사각형이 마름모임을 보이면 대각선의 성질을 쓸 수 있으며, 평행사변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대각선이 수직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등거리와 중점 조건, 정삼각형과 원의 관계를 종합하는 문제입니다. 수직이등분선으로 점의 위치를 좁히고 정삼각형의 외심과 무게중심 관계를 연결하며, 좌표의 부호 조건을 끝까지 유지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같은 공통수학2입니다. 총 문항은 23문항에서 21문항으로 줄었고 서술·단답형은 5문항으로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2문항에서 8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3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이 분포만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의방정식은 작년 10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많습니다. 도형의이동은 6문항으로 같고, 평면좌표는 4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으며, 직선의방정식은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원 단원과 함께 좌표의 기본 관계를 안정적으로 다루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작년의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7~16번과 22·23번이었고, 올해는 10~16번과 21번입니다. 올해는 객관식 후반에 어려움 구간이 시작되고 서술·단답형 마지막에도 어려움이 놓였습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후반 응용 연습과 함께 먼저 풀 수 있는 서술형을 찾아내는 시간 운영을 점검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3 | 21 |
| 서술·단답 | 총 5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8 | 7 |
| 보통 | 3 | 6 |
| 어려움 | 12 | 8 |
| 가장 많은 단원 | 원의방정식 10문항 | 원의방정식 8문항 |
세 문항은 한 공식에 바로 대입하기보다 조건의 의미를 바꾸어 연결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가운데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축에 접한다는 조건, 반지름에 관한 조건, 중심들이 만드는 현의 성질을 연결해야 합니다. 원의 식을 모두 전개하기보다 중심이 놓인 직선을 먼저 표시하고, 현의 중점과 수선을 보조선으로 잡으세요. 서로 다른 원의 중심과 주어진 원의 중심을 구분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포물선의 꼭짓점 비교로 이동량을 찾은 뒤 원의 이동으로 해석을 바꿔야 합니다. 두 원 위 점 사이 거리의 최대·최소를 쓰기 전에 두 원이 서로 밖에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마지막까지 원이 성립하는 조건과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등거리 조건에서 수직이등분선을 찾고, 중점과 직선의 수직 관계로 점의 위치를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어 정삼각형의 외심과 무게중심 관계를 연결해야 하므로 계산에 앞서 각 점의 역할을 그림에 표시하세요. 좌표의 부호 조건도 위치를 정하는 근거입니다.
처음에는 1~9번에서 해결 가능한 문항을 확보하고, 10~16번에서는 조건을 식이나 그림으로 옮길 수 있는지를 보고 계속 풀지 판단하세요. 시작점을 잡지 못한 문항에 머무르기보다 표시한 뒤 돌아오는 방식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은 마지막까지 남겨 두지 마세요. 17·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지만 풀이와 조건 확인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연습할 때 객관식 후반으로 들어가기 전 서술형을 확인하는 순서도 시도하고, 본인이 완성할 수 있는 답안을 먼저 확보하세요.
조건 점검은 별도로 남겨 두세요. 4번의 원 성립 조건에서 경계 제외, 6번의 매 단계 규칙 재판단, 11번의 최단 경로 등호 성립, 15번의 자연수와 위치 관계, 18번의 수직 접선 누락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형에서는 도형의 성질을 적용할 수 있는 이유도 문장으로 연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