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쌍곡선의 표준형에서 두 초점의 위치를 읽는 문항입니다. 분모와 초점거리의 관계를 적용하되, 타원의 초점거리 관계와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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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효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0/20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효원고등학교의 지역 정보는 경기 수원시입니다. 이번 시험은 이차곡선, 공간도형, 공간좌표를 다룹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기본 요소와 접선에서 출발하여 입체도형의 수직 관계, 정사영의 길이와 넓이까지 연결됩니다.
전반에는 표준형에서 초점이나 축을 읽고, 좌표 공식으로 점과 거리를 계산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 대칭이동을 이용한 거리의 최솟값처럼 상황에 맞는 도구를 골라야 합니다. 공식을 기억하는 것과 적용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을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후반에는 도형의 구조를 먼저 파악해야 계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접선에서 빠지는 경우를 확인하거나 입체를 평면으로 옮겨 수선의 발을 추적하는 과정이 대표적입니다. 모두 객관식이지만 중간 근거를 생략하면 조건을 잘못 연결하기 쉬우므로, 풀이의 출발점을 짧게 적는 습관이 유효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구간은 초점과 단축, 점근선, 접점이 주어진 접선 등 기본 개념을 확인합니다. 다만 3번의 꼬인 위치나 4번의 쌍곡선 방향처럼 정의를 정확히 읽어야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익숙한 모양만 보고 처리하지 말고 축의 방향과 위치 관계를 확인하세요.
보통 문항에서는 공간의 명제 판단, 삼수선의 정리, 평행이동한 타원, 대칭이동을 이용한 최솟값이 나옵니다.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는 짧은 근거가 필요하므로, 공식을 대입하기 전에 무엇이 보존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8번은 쉬움으로 분류되어 있어 앞에서 막혔다면 뒤의 접근 가능한 문제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모두 어려움입니다. 13번의 기울어진 수면부터 접선과 닮음, 공간 정사영까지 풀이의 출발점이 바뀝니다.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후반을 위해 조건 해석 시간을 남겨 두어야 한다는 학습상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3·4·5·8 |
| 보통 | 6 | 30% | 6·7·9·10·11·12 |
| 어려움 | 8 | 40% | 13·14·15·16·17·18·19·20 |
이차곡선은 시험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1·2·4번의 기본 요소를 9·10번의 평행이동과 방정식 구성에 연결하고, 5번의 접선에서 11·14·16번의 곡선 밖의 점 조건으로 확장해 준비하세요. 17번에서는 방정식 계산보다 초점거리의 차와 삼각형의 닮음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간도형은 초반의 위치 관계와 삼수선에서 후반의 정사영으로 이어집니다. 13·18번은 넓이가 어느 평면에 투영되는지, 19·20번은 수선의 발과 투영점이 어디에 놓이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림 위에 원래 점과 정사영점을 구분해 표시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공간좌표는 8번의 무게중심과 내분점, 12번의 대칭이동, 15번의 정삼각형 조건을 다룹니다. 문항 수만 보고 비중을 낮추기보다 좌표의 의미를 읽는 연습을 해 두세요. 평면과 평행한 직선에서 공유하는 좌표, 정사영에서 남는 좌표를 구분하면 조건식을 간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0 | 1·2·4·5·9·10·11·14·16·17 | 14·16·17 |
| 공간도형 | 7 | 3·6·7·13·18·19·20 | 13·18·19·20 |
| 공간좌표 | 3 | 8·12·15 | 15 |
쌍곡선의 표준형에서 두 초점의 위치를 읽는 문항입니다. 분모와 초점거리의 관계를 적용하되, 타원의 초점거리 관계와 혼동하지 마세요.
타원의 방정식에서 단축의 길이를 찾습니다. 분모의 크기로 축의 방향과 반축의 길이를 구별하고, 반축과 축 전체의 길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정팔면체에서 특정 모서리와 꼬인 위치인 모서리를 구별합니다. 만나는 경우와 평행한 경우를 먼저 제외하고, 그림에서 떨어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 판단하지 마세요.
쌍곡선의 주축 길이와 점근선 조건으로 매개변수의 관계를 찾습니다. 표준형을 먼저 정리하여 주축의 방향을 확인하고, 점근선 기울기의 분자와 분모를 뒤바꾸지 마세요.
접점이 주어진 포물선의 접선과 그 직선 위의 점 조건을 연결합니다. 접점 좌표로 접선을 정한 뒤 통과 조건을 적용하며, 접점과 접선 위의 다른 점을 구별하세요.
직선과 평면, 평면과 평면의 평행·수직 관계를 판단합니다. 필요한 보조 직선을 생각하거나 반례를 만들어 검토하고, 한 평면에 평행한 직선들이 서로도 평행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직육면체에서 수선의 발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구조입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밑면의 수직 관계를 확보한 뒤 넓이와 피타고라스 관계를 연결하며, 높이로 쓸 선분의 수직 근거를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무게중심과 선분의 내분점 사이의 거리를 다룹니다. 각 점의 좌표를 먼저 정리한 뒤 거리 공식을 적용하고, 내분비에 대응하는 가중치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의 두 초점에 관한 좌표 관계를 묻습니다. 완전제곱으로 중심과 축의 방향을 읽고, 이동한 중심을 반영한 뒤 초점 좌표를 정리하세요.
두 초점과 장축 조건으로 타원을 구성하고 좌표축과의 교점 사이 거리를 다룹니다. 초점의 중점으로 중심을 정한 뒤 축과 만나는 조건을 적용하며, 중심을 지나는 축과 좌표축을 구별하세요.
곡선 밖의 점에서 포물선에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조건을 이용합니다. 기울기를 미지수로 두고 통과 조건을 연결하며, 기울기형 접선 공식의 적용 조건과 부호를 확인하세요.
좌표평면 위를 움직이는 점을 거치는 거리 합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한 점을 대칭이동하여 꺾인 경로를 직선으로 펴고, 그 선분이 실제로 해당 평면과 만나는지 확인하세요.
기울인 원기둥 속 수면의 넓이를 부피와 정사영으로 연결합니다. 부피 보존으로 수면의 위치를 파악한 뒤 넓이 관계를 적용하며, 수면이 밑면과 만나는 상황인지 먼저 검토하세요.
쌍곡선의 접선 존재 조건과 점근선 관련 명제를 판단합니다. 기울기형으로 표현되는 접선 외에 수직인 접선도 따로 살피고, 접선 조건에서 실수로 성립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정사영과 평행, 무게중심 조건을 이용해 정삼각형의 꼭짓점 좌표를 정리합니다. 같은 길이의 변을 거리 제곱으로 연결하며, 서로 다른 꼭짓점이라는 조건과 좌표 부호를 빠뜨리지 마세요.
타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의 접점과 초점이 만드는 삼각형을 다룹니다. 평행이동한 접선식으로 접점을 제한한 뒤 대칭성과 타원의 정의를 연결하며, 모든 거리를 개별 계산하려 하지 마세요.
쌍곡선의 초점거리 차를 삼각형의 닮음과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점의 위치로 거리 차의 방향과 선분의 합을 정한 뒤 대응변의 비를 세우고,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선분과 정사영의 길이 조건에서 평행 관계를 얻고, 넓이 관계를 수직 단면의 길이로 연결합니다. 먼저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을 단면에 옮기고, 넓이 비에서 원래 도형과 정사영의 순서를 구별하세요.
원기둥의 밑면에 내린 정사영으로 현과 사다리꼴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같은 현과 원주각으로 평행 관계를 얻은 뒤 높이를 연결하며, 밑면의 높이와 입체 속 높이를 구분하세요.
정사면체에서 수선의 발을 찾고 밑면으로 옮긴 정사영의 길이 관계를 추적합니다. 직각삼각형으로 원래 선분의 비를 정한 뒤 투영점에 옮기며, 점들의 순서와 기준 직선까지의 거리를 확인하세요.
작년 비교 자료는 수학II이고 올해는 기하로 과목이 다릅니다. 겹치는 단원이 없어 단원별 증감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표의 최다 출제 단원은 각 시험의 구성을 보여 주는 정보이며, 같은 개념의 비중이 늘거나 줄었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작년보다 줄었고 쉬움 문항 수는 같습니다. 작년에는 어려움이 9번에서 먼저 나타나 12~18번과 20·21번에 이어졌지만, 올해는 13~20번에 연속됩니다. 문항 수와 분류의 변화만으로 올해 시험이 더 쉬웠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19번이 서술·단답형이었지만 올해는 모두 객관식입니다. 올해 대비의 초점은 기하의 개념 연결에 두세요. 전반의 초점·축·좌표 계산을 안정시킨 뒤, 접선의 예외와 공간의 정사영을 나누어 연습하는 편이 이번 자료에 맞습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0문항 |
| 쉬움 | 6문항 | 6문항 |
| 보통 | 5문항 | 6문항 |
| 어려움 | 10문항 | 8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극한·미분계수와도함수 각 6문항 | 이차곡선 10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표현 범위와 도형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사용한 공식뿐 아니라 그 공식을 쓸 수 있는 근거도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접선을 기울기와 절편으로만 두면 수직인 직선을 놓칠 수 있습니다. 통과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를 얻은 뒤 실제 접선의 존재 범위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의 계산과 표현 범위의 점검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점에서 주의할 문항입니다.
원래 선분과 정사영의 길이가 같다는 조건을 평행 관계로 읽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어서 넓이 비로 얻은 각을 알맞은 직각삼각형에 옮겨야 하므로, 교선에 수직인 방향을 잡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림에서 보이는 임의의 각을 두 평면의 각으로 쓰지 마세요.
입체에서 수선의 발을 정하는 단계와 밑면에 투영하여 길이를 읽는 단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투영 뒤에도 유지되는 선분의 비를 활용하되, 원래 선분의 길이가 그대로 보존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원래 점과 투영점을 별도 그림으로 표시하면 점의 순서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전반의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세요. 6·7번에서 공간 관계를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표시한 뒤 8번을 이어서 확인하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13번 이후에는 어려움 문항이 연속되므로 앞부분을 검산 없이 급하게 넘기거나, 한 문항의 보조선만 오래 찾는 일을 줄여야 합니다.
후반은 식을 세울 근거가 보이는 문제부터 접근하세요. 16번은 접점의 대칭, 17번은 닮음의 대응, 18번은 정사영과 평행 관계처럼 출발 단서를 먼저 적어 보세요. 근거를 찾지 못했다면 미해결 표시와 함께 돌아올 지점을 남겨 두면 재접근할 때 생각을 반복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조건 누락을 중심으로 하세요. 4번은 주축 방향, 8번은 내분비, 12번은 최솟값의 등호 성립을 확인하세요. 14번은 수직 접선, 17번은 거리 차의 부호, 18~20번은 원래 도형과 정사영의 구별을 점검하는 것이 단순한 재계산보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b4e3b40-8c90-4a81-9632-3b46d43782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