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간도형 · 쉬움
정팔면체의 모서리를 포함하는 직선 사이의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평행·만남·꼬인 위치를 구분하되, 그림에서 교차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고 판단하지 말고 같은 평면 위에 놓이는지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물금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3/18문항(7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물금고등학교는 경남 양산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와 방정식, 평행이동과 접선에서 출발해 삼수선의 정리, 정사영의 넓이, 이면각까지 다룹니다.
초반은 표준형에서 중심과 축, 초점과 준선을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거나, 타원의 거리 합을 직각삼각형의 관계와 연결합니다. 같은 이차곡선 문항이라도 표준형을 읽는 문제와 정의를 결합하는 문제의 접근을 구별해야 합니다.
공간도형은 그림에서 보이는 각을 곧바로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어렵습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는 실제 수선을 찾아야 하고, 이면각은 교선에 수직인 단면에서 읽어야 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수직인 이유와 투영하는 방향을 짧게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공간에서 직선의 위치 관계를 판단하는 1번과 이차곡선의 기본 성질을 확인하는 문항들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식의 모양을 외우는 것보다 축의 방향과 중심의 이동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타원과 쌍곡선에서 초점 거리를 정하는 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보통 구간의 6·7번은 평행이동한 타원의 초점과 포물선의 정의를 도형 조건에 적용합니다. 서술·단답형 13·14번도 보통으로 분류되지만, 접선의 누락 여부와 가능한 점을 모두 검토하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풀이가 보이면 후반 객관식보다 먼저 정리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어려움 구간은 9~12번과 15~18번으로 나뉩니다. 접선에서 넓이로 이어지거나, 공간의 수직 관계를 평면 계산으로 옮기는 단계가 추가됩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유형별로 첫 보조선을 찾는 연습을 해 두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3.3% | 1·2·3·4·5·8 |
| 보통 | 4 | 22.2% | 6·7·13·14 |
| 어려움 | 8 | 44.4% | 9·10·11·12·15·16·17·18 |
이차곡선은 가장 많은 문항을 차지하며 기본형부터 복합 조건까지 이어집니다. 2·7·14번의 포물선 정의를 익힌 뒤 12·18번처럼 다른 곡선이나 삼각형의 거리 관계와 결합하는 유형으로 확장하세요. 정의를 말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그림에서 서로 같은 길이를 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접선은 9·13·16번에서 서로 다른 출발점으로 등장합니다. 곡선 밖의 점이 주어졌을 때는 접선의 기울기를 조건으로 결정하고, 접점이 주어지는 유형에서는 접점의 좌표를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접선 공식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주어진 정보가 외부의 점인지 접점인지 구별하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공간도형은 문항 수만 보고 비중을 낮추기 어렵습니다. 10·11·15·17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며, 거리·넓이·각이라는 서로 다른 목표를 다룹니다. 수선을 내리는 과정, 두 평면의 각을 정하는 과정, 빛의 방향에 맞춰 투영을 해석하는 과정을 나누어 연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3 | 2·3·4·5·6·7·8·9·12·13·14·16·18 | 9·12·16·18 |
| 공간도형 | 5 | 1·10·11·15·17 | 10·11·15·17 |
정팔면체의 모서리를 포함하는 직선 사이의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평행·만남·꼬인 위치를 구분하되, 그림에서 교차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고 판단하지 말고 같은 평면 위에 놓이는지 확인하세요.
포물선 위의 점에서 초점까지의 거리를 이용해 축과의 거리를 해석합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수직거리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며, 준선까지의 거리와 좌표축까지의 거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타원의 장축 길이 조건으로 초점 사이의 거리를 구하는 유형입니다. 먼저 어느 축이 장축인지 판단한 뒤 반장축·반단축과 초점 거리의 관계를 적용하고, 전체 길이와 중심에서 잰 길이를 구별하세요.
쌍곡선의 주축, 초점, 꼭짓점, 점근선에 관한 설명을 판단합니다. 표준형에서 양의 항이 놓인 축을 먼저 확인하고, 초점과 꼭짓점의 좌표를 섞거나 점근선의 기울기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포물선의 식을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해 초점과 준선을 읽습니다. 기본형의 초점과 준선을 같은 이동에 맞춰 옮기면 되며, 괄호 안의 부호와 실제 이동 방향을 구별하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에서 단축 길이와 초점 조건으로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중심과 두 초점이 놓인 직선으로 장축 방향을 먼저 정하고, 분모의 값이 반축 길이의 제곱이라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포물선의 초점을 지나는 현과 준선에 내린 수선으로 만든 사각형의 둘레를 해석합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수선의 길이로 바꾸고 현 위에서 길이를 합치되, 둘레에 포함된 변을 빠짐없이 표시하세요.
평행이동한 쌍곡선의 한 초점으로 다른 초점을 찾습니다. 중심에 대한 두 초점의 대칭을 이용하면 되며, 원점 대칭으로 처리하거나 이동된 중심을 누락하지 않도록 하세요.
곡선 밖의 점에서 쌍곡선에 그은 접선과 좌표축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접선 조건으로 직선을 정한 뒤 축과의 교점으로 연결하고, 밑변의 길이를 한쪽 절편만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직육면체에서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구합니다. 평면 위에 수선을 내린 다음 삼수선의 정리로 공간의 수직을 확보하고, 구한 선분이 목표 직선에 수직인지 확인하세요.
사면체의 한 면을 다른 평면 위로 정사영한 넓이를 다룹니다. 공통 모서리에 수직인 선분들로 두 평면의 각을 정한 뒤 넓이 관계를 적용하며, 원래 도형과 투영된 도형의 넓이를 구별하세요.
포물선과 타원의 정의를 함께 이용해 타원의 축 길이를 해석합니다. 대칭성과 준선에 내린 수선으로 거리 관계를 연결하고, 중간에 얻은 후보가 점의 위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곡선 밖의 점에서 포물선에 그은 접선들을 구하고 과정을 서술합니다. 기울기를 둔 접선식에 주어진 점의 조건을 적용하되, 기울기로 나타낼 수 없는 수직선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포물선의 초점과 준선에 내린 수선의 발로 만든 삼각형이 정삼각형이 되는 점을 찾습니다. 포물선의 정의로 이미 같은 변을 확인한 뒤 남은 길이 조건을 세우고, 좌표의 허용 범위와 대칭인 경우를 함께 점검하세요.
원판에 빛이 비칠 때 생기는 그림자를 투영의 넓이 관계로 해석하는 유형입니다. 빛에 수직인 보조 평면을 기준으로 원판과 그림자를 연결하고, 벽의 유무와 실제로 넓이를 구할 부분을 구별하세요.
타원의 초점과 거리 조건으로 곡선과 접점을 정한 뒤 접선을 구하는 유형입니다. 거리 합과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먼저 정리하고 접점에서의 접선식을 적용하며, 좌표 후보를 정할 때 원래 위치 조건을 재확인하세요.
공간에서 주어진 두 평면의 이면각을 해석합니다. 교선에 수직인 단면을 찾아 그 안의 직선 사이 각으로 바꾸고, 내분점의 위치를 단면으로 옮길 때 길이의 비를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포물선의 정의에서 얻은 거리 관계를 삼각형의 성질과 쌍곡선의 정의로 연결하는 유형입니다. 단계마다 기준이 되는 초점과 거리를 표시하고, 쌍곡선의 가지에 따라 거리 차의 순서가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을 연결하는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공식에 넣을 수 있는 형태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보조선이나 거리 등식을 적은 뒤 각 단계가 원래 조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는 연습을 하세요.
포물선의 거리 등식과 타원의 거리 합을 같은 그림에서 연결해야 합니다. 초점 사이의 관계와 준선의 위치를 먼저 표시하면 필요한 직각삼각형을 찾기 쉽습니다. 중간 계산에서 가능한 후보가 나와도 원래 점의 위치와 축 길이 조건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면각을 계산할 수 있는 평면각으로 바꾸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평행 관계로 교선의 방향을 파악하고, 그 방향에 수직인 단면을 잡은 뒤 내분점을 옮겨야 합니다. 공간 그림에서 임의로 고른 선분 사이의 각을 사용하면 이후 계산이 맞아도 목표 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물선의 정의로 시작한 길이 관계가 삼각형의 계산을 거쳐 쌍곡선의 거리 차로 이어집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어느 점까지의 거리인지 표시하고, 거리 차를 어느 순서로 쓸지 점의 위치로 판단하세요. 길이의 크기와 부호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점에서 풀이 부담이 큽니다.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하게 처리한 뒤 전체 문항을 훑어보세요. 9~12번에서 보조선이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 13·14번의 접근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반까지 번호순으로 모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출발 관계가 보이는 문항부터 정리하세요.
서술·단답형은 계산 결과에 앞서 사용한 정의와 조건을 남겨야 합니다. 13번은 접선식을 정한 이유와 표현에서 빠질 수 있는 직선을 검토한 근거를, 14번은 같은 길이의 근거와 좌표 범위를 적으세요. 연습 중에는 그림 해석에 걸린 시간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구분해 어느 단계에서 막히는지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축의 방향, 길이와 반길이, 투영의 방향을 우선 확인하세요. 11·15번은 어느 평면 위로 투영하는지, 17번은 고른 단면이 교선에 수직인지가 중요합니다. 12·16·18번에서는 계산으로 얻은 후보의 위치와 거리의 대소를 원래 그림에 되돌려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3e05041b-5483-4ce9-8964-f15af41626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