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열의합 · 쉬움
제곱항과 상수항이 섞인 합을 합의 성질로 분리합니다. 제곱의 합 공식을 적용하고 상수항이 반복되는 횟수를 반영해야 하며, 합 기호 밖으로 뺀 상수를 한 번만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6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5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고등학교의 지역 정보는 경기 수원시입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그래프입니다. 삼각형의 변과 각을 다루는 문제와 수열의 규칙을 식으로 표현하는 문제가 중심을 이룹니다.
초반에는 합의 성질,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항 계산, 사인법칙과 삼각형의 넓이처럼 출발점이 뚜렷한 문항이 있습니다. 이후에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거나, 여러 도형의 각 관계를 연결한 뒤 삼각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단원별 공식을 아는 것과 문제에 맞게 연결하는 것을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전 문항이 객관식이지만 조건을 생략한 채 빠르게 계산하기는 어렵습니다. 등차수열의 자연수 첨자, 외분점의 위치, 길이비와 넓이비의 차이가 풀이 방향을 결정합니다. 풀이를 길게 적기보다 다음 단계의 근거가 되는 조건을 짧게 남기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1~4번과 9번입니다. 합 공식이나 삼각법의 기본 적용뿐 아니라 귀납적 정의의 부호, 귀납법 증명의 다음 항을 정확히 읽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특히 9번이 후반의 어려움 구간 직전에 있으므로 앞 문항에서 막혀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문항인 5·6·8번은 규칙을 묶거나 표현을 바꾸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5번은 항을 묶는 기준, 6번은 등차와 등비 조건의 결합, 8번은 부분합에서 일반항으로의 전환이 관건입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 어떤 구조가 반복되는지 찾는 연습을 하세요.
어려움 문항은 7번과 10~18번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후반의 부담이 크지만, 각 문항에서 필요한 사고는 서로 다릅니다. 도형의 보각과 닮음, 부분합의 그래프, 사인함수의 주기를 구별해 접근해야 하며 이 분류만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7.8% | 1·2·3·4·9 |
| 보통 | 3 | 16.7% | 5·6·8 |
| 어려움 | 10 | 55.6% | 7·10·11·12·13·14·15·16·17·18 |
삼각함수활용은 3·4번의 기본형에서 12~14번과 16번의 복합 도형으로 이어집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만 반복하기보다 외분, 각의 이등분선, 원에 내접하는 도형의 성질을 함께 정리하세요. 공식에 넣을 변과 각을 찾는 준비 과정이 후반 문항의 핵심입니다.
등차등비수열에서는 단순한 일반항 계산보다 다른 표현으로 주어진 조건을 해석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7번은 로그를 취한 수열, 10번은 부분합의 차, 11·17번은 부분합의 최솟값이나 최댓값 조건을 다룹니다. 항의 증감과 부분합의 증감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수열의합은 합의 성질, 항 묶기, 부분분수 소거를 점검하기 좋습니다. 수학적귀납법에 포함된 문항도 직접적인 증명 과정만 묻지는 않으며 15번은 도형의 반복과 넓이의 규칙을 다룹니다. 18번은 삼각함수그래프 단원이지만 등차수열과 연결되므로 단원 이름만 보고 풀이 도구를 제한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6 | 3·4·12·13·14·16 | 12·13·14·16 |
| 등차등비수열 | 5 | 6·7·10·11·17 | 7·10·11·17 |
| 수열의합 | 3 | 1·5·8 | 없음 |
| 수학적귀납법 | 3 | 2·9·15 | 15 |
| 삼각함수그래프 | 1 | 18 | 18 |
제곱항과 상수항이 섞인 합을 합의 성질로 분리합니다. 제곱의 합 공식을 적용하고 상수항이 반복되는 횟수를 반영해야 하며, 합 기호 밖으로 뺀 상수를 한 번만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필요한 항을 차례로 구해 합을 계산합니다. 첨자의 홀짝에 따라 앞 항에 붙는 부호가 달라지므로, 직전 항의 값과 점화식의 부호를 따로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각과 대변을 대응시켜 사인법칙으로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알려진 변의 맞은편 각부터 표시하면 비례식을 세우기 쉬우며, 변에 인접한 각을 대변의 각으로 잘못 대응하지 마세요.
두 변과 그 사이의 각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수선을 내려 높이를 해석하거나 사인을 이용한 넓이 공식을 적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각이 선택한 두 변의 끼인각인지 확인하세요.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항과 일정한 간격의 점화 관계를 이용해 전체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항을 묶어 기본 묶음의 합을 정리한 뒤 뒤쪽 묶음의 변화를 반영하며, 항마다의 변화와 묶음 전체의 변화를 혼동하지 마세요.
등비수열을 이루는 수들 사이에 수를 넣어 등차수열이 되게 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공비를 이용한 표현과 공차를 이용한 표현을 비교하고, 서로 다른 양수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 후보를 제외하세요.
로그로 나타낸 수열이 등차수열이라는 조건을 원래 수열의 등비 구조로 바꿉니다. 등비수열의 합과 주어진 표현을 연결하되, 로그의 공차를 원래 수열의 공비로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의 일반항을 찾고 인접한 항의 곱이 분모인 합을 정리합니다. 부분합의 차를 구한 뒤 부분분수로 소거되는 구조를 찾으며, 첫째항과 마지막에 남는 항을 따로 점검하세요.
등식의 귀납법 증명에서 초기 단계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빈칸을 해석합니다. 귀납 가정에 새로 더해야 하는 항을 확인하고 공통인수를 묶으며, 현재 단계의 마지막 항을 다시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연속한 부분합의 차로 특정 첨자의 항을 알아낸 뒤 등차수열을 복원합니다. 첨자 사이의 간격으로 공차를 구하고 요구된 간격의 항들을 다시 합하며, 항의 차를 곧바로 공차로 생각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조건으로 부분합을 나타내고 그 절댓값이 최소인 자연수 첨자를 찾습니다. 부분합의 영점 근처와 정의역의 경계를 함께 살펴야 하며, 연속적인 그래프에서의 판단을 자연수 첨자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정삼각형의 한 변을 외분한 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외접원을 다룹니다. 외분점의 위치에서 길이와 외각을 정한 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외분을 내분으로 읽어 각의 부호를 바꾸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이 만드는 변의 비를 활용해 삼각형의 각 정보를 구합니다. 이등분선정리로 변을 공통 매개변수로 나타내고 보각 관계를 이용해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이웃한 각의 코사인 부호에 주의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나뉜 삼각형들의 넓이 차를 다룹니다. 대각이 보각이라는 성질과 공통 대각선에 대한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두 각의 사인은 같지만 코사인은 부호가 반대라는 점을 구별하세요.
정육각형과 별 모양 도형의 반복에서 넓이의 합을 다룹니다. 닮음 관계로 길이의 비를 구한 뒤 넓이의 비로 바꾸어 등비수열의 합을 적용하며, 추가되는 영역의 중복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사각형과 원이 결합된 도형에서 닮음과 넓이 조건으로 선분 길이의 관계를 얻습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으로 닮음을 찾고 넓이비를 길이비로 바꾼 뒤 삼각법을 연결하며, 닮은 삼각형의 대응 순서를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에 대한 최대 조건과 정수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부분합을 이차함수로 보고 자연수 첨자에서의 후보를 정리한 뒤 정수 조건을 대조하며, 일부 항만 확인하고 최초로 조건을 만족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을 사인함수에 대입한 관계에서 주기와 대칭을 해석합니다. 항의 양수 조건과 공차의 범위를 먼저 살핀 뒤 같은 사인값이 나오는 경우를 검토하며, 모든 자연수에서 성립해야 한다는 조건을 유지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이며 총 문항 수가 같습니다. 작년의 서술·단답형 17·18번과 달리 올해는 전 문항 객관식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은 줄고 쉬움은 늘었지만, 이 변화만으로 시험 전체의 체감 난도가 낮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원별로는 등차등비수열이 6문항에서 5문항, 수열의합이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5문항에서 6문항, 수학적귀납법은 2문항에서 3문항으로 늘었고 올해는 삼각함수그래프 1문항도 있습니다. 대비할 때 수열 계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도형의 각 관계와 그래프의 주기까지 연결하세요.
작년의 어려움은 7~10번과 12~18번이었고 올해는 7번과 10~18번입니다. 올해는 중간의 8·9번에서 풀이 시간을 확보한 뒤 후반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객관식 형식에 맞춘 속도 연습과 함께, 후반에서 필요한 조건 정리 과정을 직접 적어 보는 연습을 유지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18문항 | 18문항 |
| 서술·단답 | 서술·단답형 2문항 | 서술·단답형 0문항 |
| 쉬움 | 4문항 | 5문항 |
| 보통 | 3문항 | 3문항 |
| 어려움 | 11문항 | 10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6문항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풀이에서 조건을 연결하는 부담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비교 대상이나 대응 관계를 정해야 하므로, 복습에서는 첫 접근의 근거를 말로 설명해 보세요.
부분합의 절댓값을 최소화하는 문제는 부분합 자체의 최솟값을 찾는 문제와 다릅니다. 영점 근처의 자연수 후보뿐 아니라 앞쪽 경계도 비교하고, 영점을 지난 뒤 절댓값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프를 그린 뒤 비교할 후보를 명시하면 불필요한 항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을 발견하는 것만으로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닮음의 대응을 정해 넓이비에서 길이비를 얻고, 이를 삼각형의 넓이와 코사인법칙에 연결해야 합니다. 중간에 필요한 길이의 합과 곱을 정리하면 개별 선분을 모두 구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인값이 같다는 사실은 주기만큼 차이 나는 경우와 대칭으로 같은 높이를 갖는 경우로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공차 범위와 모든 자연수에서의 성립 조건을 함께 적용해야 하므로, 일부 항에서 맞는 관계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가능한 경우를 적은 뒤 전체 조건과 맞는지 검토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기본 구조가 보이는 초반 문항을 확보하고, 7번에서 접근이 늦어지면 표시한 뒤 8·9번을 확인하세요. 10번부터는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므로 도형과 수열 중 먼저 관계가 잡히는 문제를 골라 풀어야 합니다. 연습에서는 문제를 읽는 시간과 계산하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병목을 찾아보세요.
수열에서는 항과 부분합의 첨자를 검토하세요. 8번은 일반항을 복원한 뒤 첫째항을 따로 확인하고, 10번은 부분합의 차가 가리키는 항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11·17번은 자연수 첨자와 정수 조건, 18번은 모든 자연수에 대한 성립 조건을 마지막까지 남겨 두세요.
도형에서는 계산 전에 외분점의 위치와 보각 관계를 표시하세요. 12~14번은 각을 잘못 읽으면 코사인 부호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15·16번은 길이비와 넓이비를 구별하고, 검토할 때는 처음 세운 비례식의 대응과 중복된 영역을 우선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49b04dd-8e7b-4388-8840-03304abbe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