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보통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삼각형의 넓이 공식에 관한 판단을 묻습니다. 변과 대각의 대응 및 끼인각을 확인하고,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변의 제곱과 실제 길이를 구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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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7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6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는 서울 관악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입니다. 삼각형의 길이와 넓이를 구하는 문제부터 반복 규칙을 수열로 표현하는 문제까지 다룹니다.
삼각함수활용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구별해 쓰는 데서 출발합니다. 사각형을 삼각형으로 나누거나, 사인값의 비를 변의 비로 바꾸거나, 이등변삼각형의 각을 정리하는 단계가 뒤따릅니다. 도형에서 필요한 관계를 먼저 찾아야 계산할 식도 명확해집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과 합 공식에 더해 부호, 반복 주기, 중항 조건을 살핍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으로 분류된 문항도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규칙 해석이 중심입니다. 증명 형식만 연습하기보다 현재 항에서 다음 항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말과 식으로 설명해 보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2·3·4번에 모여 있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의 항 관계, 합의 기호, 부분분수 분해 같은 기본 도구를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다만 보기의 참·거짓을 판단하거나 합의 범위를 정리해야 하므로, 익숙한 공식이라는 이유로 조건을 건너뛰지 마세요.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은 시험 전반과 15번에 걸쳐 있습니다. 5·8·11·12번은 도형을 다시 읽는 과정이 필요하고, 7·9·10번은 수열을 계산하기 좋은 형태로 바꾸어야 합니다. 중간 구간의 풀이가 길어지면 후반 조건 검토에 쓸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후반에 집중되지만 요구 능력은 서로 다릅니다. 13번은 길이와 넓이의 비, 14번은 회전 방향과 점화식, 16번은 부호와 배열, 17번은 각과 닮음을 연결합니다.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7.6% | 2·3·4 |
| 보통 | 10 | 58.8% | 1·5·6·7·8·9·10·11·12·15 |
| 어려움 | 4 | 23.5% | 13·14·16·17 |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법칙의 확인에서 대각선, 내분점, 닮음으로 확장됩니다. 변과 그 대각의 대응을 정확히 표시하고 넓이 공식에 쓰는 각이 끼인각인지 확인하세요. 11번처럼 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를 얻은 뒤 도형의 성질을 확인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계산형뿐 아니라 해석형도 포함합니다. 6번에서는 양수 조건과 지수 관계를, 10번에서는 로그와 항의 곱을 연결합니다. 13번의 도형 반복과 16번의 중항 조건까지 연습해야 하므로 일반항 공식만 외우는 공부로 끝내지 마세요.
수학적귀납법 단원의 7·14·15번은 규칙을 점화식으로 읽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3번의 기본 변형을 9번의 홀짝 분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 문제를 따로 풀고 난 뒤에는 규칙 해석과 합 계산이 함께 필요한 유형으로 연결해 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6 | 1·5·8·11·12·17 | 17 |
| 등차등비수열 | 6 | 2·4·6·10·13·16 | 13·16 |
| 수학적귀납법 | 3 | 7·14·15 | 14 |
| 수열의합 | 2 | 3·9 | 없음 |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삼각형의 넓이 공식에 관한 판단을 묻습니다. 변과 대각의 대응 및 끼인각을 확인하고,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변의 제곱과 실제 길이를 구별하세요.
주어진 항들로 등차수열의 공차와 등비수열의 공비를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항 번호의 차이를 먼저 확인하고, 등차수열의 합에서는 마지막 항과 항의 개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합의 기호의 성질과 분수꼴 수열의 변형을 판단합니다. 부분분수로 소거되는 항을 확인하고, 역수로 이루어진 수열이 등차수열이어도 원래 수열까지 등차수열로 취급하지 마세요.
합의 차로 주어진 조건에서 특정 항을 찾아 등비수열의 합으로 연결합니다. 공통된 항을 소거하되 합 안에 더해진 상수는 반복된 횟수만큼 남는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사각형에 대각선을 그어 코사인법칙을 연속해서 적용합니다. 공통 대각선으로 두 삼각형을 연결하고, 길이에 대한 방정식에서 음수인 후보는 제외해야 합니다.
모든 항이 양수인 등비수열에서 항의 합과 곱 조건을 함께 활용합니다. 첫째항과 공비의 거듭제곱 사이의 관계로 식을 줄이고, 목표 식은 합차의 곱을 먼저 변형하면 계산이 간결해집니다.
현재 항의 크기에 따라 다음 항의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규칙 전환 직전과 직후를 직접 써 보고, 경계값에서 어느 조건을 적용하는지 확인하세요.
평행사변형의 넓이에서 각을 파악하고 대각선의 길이 관계로 연결합니다. 사인값을 얻은 뒤 도형의 각 조건을 확인하며, 이웃한 각에서 코사인값의 부호가 달라지는 점에 주의하세요.
원래 수열의 짝수 번째 항과 홀수 번째 항으로 만든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각 부분수열의 일반항을 따로 쓴 뒤 부분분수로 정리하고, 부호와 합의 마지막 항을 구별하세요.
로그로 주어진 항 사이의 관계를 등비수열의 관계로 바꿉니다. 항들의 곱을 거듭제곱으로 정리할 때 지수들이 만드는 등차수열의 합을 활용하고, 첫 항의 지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사인값의 비와 변의 조건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각의 관계를 변의 관계로 옮긴 뒤 도형의 성질을 확인하고, 각에 대응하는 변을 바꾸어 쓰지 마세요.
직각이등변삼각형의 내분점이 만드는 각의 삼각비를 다룹니다. 도형의 크기를 편하게 정해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내분비의 방향과 마지막 삼각비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정사각형 안의 중점 관계로 초기 삼각형의 넓이를 정하고 반복되는 도형의 넓이를 수열로 해석합니다. 중선과 평행 관계를 먼저 정리하며, 닮음비를 넓이의 비로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동경의 회전과 세로좌표의 부호에 따라 원점까지의 거리가 바뀌는 수열입니다. 방향의 반복과 거리의 변화율을 나란히 정리하고, 좌표가 축 위에 있을 때의 규칙을 별도로 적용하세요.
소금물을 덜어내고 물을 보충하는 과정을 농도의 점화식으로 표현합니다. 각 단계의 소금의 양과 전체 용액의 양을 구별해 관계를 설명하고, 처음 상태와 시행 후 항의 번호를 맞추세요.
부호 조건을 만족하는 값들을 등비수열과 등차수열로 배열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등비수열의 부호로 가운데 항을 정한 뒤 등차수열의 가운데 항을 나누어 검토하고, 주어진 순서를 임의로 고정하지 마세요.
이등변삼각형들의 각 관계에서 넓이와 변의 곱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사인법칙으로 필요한 길이를 찾고 닮음으로 목표 곱을 연결하며, 대응변을 같은 순서로 적어 근거를 남기세요.
같은 2023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서울 지역 학교들과 견주면, 이 시험은 총 17문항으로 지역 평균 21.0문항보다 적습니다. 서술·단답형도 2문항으로 평균 3.9문항보다 적습니다. 다만 17번처럼 각 정리와 닮음 설명을 함께 요구하는 문항이 있으므로 문항 수만으로 풀이 부담을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지역 비교에서 반올림한 24%로, 지역 평균 40%보다 낮으며 11개교 중 10위입니다. 이 순위는 어려움 문항 비율의 순위입니다. 서울문영여자고는 삼각함수활용과 등차등비수열이 함께 가장 많고, 다른 학교에는 수학적귀납법이나 수열의합이 가장 많은 구성도 있습니다.
이 학교 대비에서는 기본형과 보통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뒤 후반의 연결 문제를 연습하는 순서가 적합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법칙 선택과 닮음의 연결을, 수열은 부호와 반복 규칙의 해석을 보강하세요. 다른 학교 문제를 연습할 때도 학교 이름보다 자신이 보완할 개념이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 (이 시험) | 17 | 2 | 4문항 (24%) | 삼각함수활용·등차등비수열 |
| 개포고등학교 | 20 | 4 | 8문항 (40%) | 수학적귀납법 |
| 경기고등학교 | 24 | 4 | 14문항 (58%) | 삼각함수활용 |
|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22 | 6 | 11문항 (50%) | 수열의합 |
| 서울세종고등학교 | 20 | 4 | 9문항 (45%) | 등차등비수열 |
| 영동고등학교 | 21 | 4 | 6문항 (29%) | 등차등비수열 |
| 진선여자고등학교 | 19 | 4 | 9문항 (47%) | 등차등비수열 |
| 중산고등학교 | 20 | 1 | 9문항 (45%) | 삼각함수활용 |
| 은광여자고등학교 | 20 | 2 | 6문항 (30%) | 삼각함수 |
| 숙명여자고등학교 | 23 | 7 | 4문항 (17%) | 삼각함수활용 |
|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21 | 3 | 8문항 (38%) | 삼각함수활용 |
이 문항들은 풀이에 필요한 조건 연결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4번은 변화 규칙 표, 16번은 가운데 항별 경우, 17번은 각과 대응변 표시를 먼저 남기는 연습을 하세요.
회전 방향의 반복을 알아도 거리의 변화까지 바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세로좌표가 양수인지, 음수인지, 축 위인지에 따라 변화율을 적용하고 한 주기 동안 누적되는 변화를 정리해야 합니다. 목표 항까지 완전한 주기와 남는 이동을 구별하는 과정에서 항 번호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공식을 아는 것에 더해 어느 값이 가운데에 올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에서는 공비의 부호가 배열을 제한하고, 등차수열에서는 가운데 항의 후보를 따로 검토합니다. 계산으로 얻은 후보도 처음의 부호 조건으로 되돌아가 확인하세요.
겹친 이등변삼각형에서 같은 각을 찾고 필요한 각을 분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넓이를 구하는 길이 정보와 변의 곱을 구하는 닮음 관계를 구분해 접근해야 합니다. 각의 근거와 닮음의 대응을 생략하면 이후 비례식까지 잘못 세울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2·3·4번의 기본형과 접근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보기형 문제는 각 판단의 근거를 짧게 적어 검토 때 다시 계산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13·14번에서 도형이나 주기가 정리되지 않으면 표시해 두고 서술·단답형 15번을 먼저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은 풀이의 출발점을 먼저 기록하세요. 15번은 덜어내기 전후의 소금의 양과 물 보충 뒤의 전체 양을 구분하고, 17번은 각이 같은 이유와 닮음의 대응을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할 때 조건을 읽는 데 걸린 시간과 계산 시간을 구별하면 보완할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계산보다 조건 누락을 확인하세요. 5·6번의 양수 조건, 7번의 경계에서 적용되는 규칙, 9번의 홀짝에 따른 부호가 우선입니다. 13번은 길이비와 넓이비를, 14번은 현재 점의 부호로 다음 거리를 정했는지를, 16번은 가능한 배열을 빠짐없이 살폈는지를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7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e855251-752c-4273-b597-708fce260b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