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에서 대칭 위치의 항의 합으로 중간 항을 정하고 원하는 항을 찾습니다. 중항 관계를 먼저 쓴 뒤 항 번호 차이로 공차를 구하며, 이동한 칸 수와 항의 개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수학적귀납법 5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3문항(6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입니다. 기본 수열 공식과 사인법칙에서 출발해 점화식, 합의 변형, 도형의 최적화까지 이어집니다.
수열 문제라고 해서 일반항을 구한 뒤 그대로 더하는 방식만으로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연속한 묶음의 합을 새 수열로 보거나, 분수식을 이웃한 항의 차로 바꾸거나, 초기 항과 반복 구간을 분리해야 합니다. 어떤 단위로 묶을지를 정하면 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형에서는 길이와 각의 대응을 확인한 뒤 적절한 삼각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대칭이동으로 둘레를 직선거리와 연결하는 문제, 넓이 조건을 길이의 곱으로 옮기는 문제, 원의 성질과 사인법칙을 연결하는 문제가 있어 그림에 근거를 표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인 1·2번은 등차수열의 중항 관계와 사인법칙을 확인합니다. 보통인 3·4·5·7번도 단순 대입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묶음의 합, 농도 변화, 합의 첨자 이동, 귀납 가정의 적용처럼 기본 개념을 표현하는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6번에서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등장하지만 7번은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앞 문항에 막혔다고 다음 문항까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지 마세요. 8번 이후에는 도형의 최솟값과 수열의 변형이 이어지므로, 풀이가 보이지 않는 문항에 오래 머물면 서술·단답형에 쓸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9번은 넓이 구조를 알아보면 계산을 정리할 수 있고, 13번은 지수의 차를 수열의 합으로 바꾸는 순간 접근이 분명해집니다. 분류와 별개로 자신이 첫 변환을 찾을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10.5% | 1·2 |
| 보통 | 4 | 21.1% | 3·4·5·7 |
| 어려움 | 13 | 68.4% | 6·8·9·10·11·12·13·14·15·16·17·18·19 |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활용·수학적귀납법이 각각 5문항으로 공동 최다입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중항의 기본 성질부터 할부금의 복리 계산, 이차함수 계수 조건과의 결합까지 다룹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공식 적용과 조건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이라는 단원명만 보고 모든 문항을 증명 문제로 예상해서는 안 됩니다. 7번은 귀납 증명의 흐름을 확인하지만 4번은 상황을 점화식으로 만들고, 14·17번은 점화식의 곱이나 반복 구조를 이용합니다. 15번은 부분합을 이차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열의합은 첨자 이동, 차로 분해되는 분수식, 정수 구간별 규칙, 분모별 묶음 등 서로 다른 출발점을 요구합니다. 삼각함수활용도 사인·코사인법칙을 외우는 데서 멈추지 말고 대칭이동, 넓이, 부등식, 원의 성질과 연결해 연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등차등비수열 | 5 | 1·3·6·12·13 | 6·12·13 |
| 삼각함수활용 | 5 | 2·8·9·11·19 | 8·9·11·19 |
| 수학적귀납법 | 5 | 4·7·14·15·17 | 14·15·17 |
| 수열의합 | 4 | 5·10·16·18 | 10·16·18 |
등차수열에서 대칭 위치의 항의 합으로 중간 항을 정하고 원하는 항을 찾습니다. 중항 관계를 먼저 쓴 뒤 항 번호 차이로 공차를 구하며, 이동한 칸 수와 항의 개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삼각형의 각과 변의 길이로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합니다. 남은 각을 확인하고 사인법칙을 적용하되, 주어진 변의 대각과 반지름·지름의 구별을 확인하세요.
주어진 부분합에서 같은 길이의 연속 묶음 사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각 묶음의 합도 등비 관계를 이룬다는 점을 이용하며, 누적된 부분합과 새로 더해진 묶음의 합을 구별하세요.
소금물을 덜어 낸 뒤 물을 보충하는 시행을 농도의 점화식으로 표현합니다. 덜어 낸 직후의 소금 양과 보충 후의 전체 용액 양을 나누어 생각하고, 물을 넣을 때 소금 양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키세요.
항의 첨자가 이동한 가중합을 같은 첨자로 정렬해 수열의 합을 찾습니다. 첨자를 바꾸면 계수와 합의 범위도 함께 바뀌므로, 처음과 마지막에 추가되거나 빠지는 항을 따로 확인하세요.
일정한 월 납입액을 복리 조건에 맞는 등비수열의 합으로 표현합니다. 구매 금액과 각 납입액을 같은 시점의 가치로 비교하고, 첫 납입과 마지막 납입에 이자가 붙는 기간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부호가 교대하는 제곱합의 귀납 증명에서 새로 더하는 항과 귀납 가정을 구별합니다. 다음 단계의 마지막 항을 정확히 쓰고, 항 번호가 바뀔 때 부호도 함께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정육각형 안에서 움직이는 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둘레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대칭이동으로 꺾인 경로를 직선거리와 비교한 뒤 코사인법칙을 활용하며, 그 직선이 허용된 변을 실제로 지나는지 확인하세요.
대각선의 길이와 끼인각 정보로 사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대각선의 교점으로 나눈 삼각형들의 넓이를 합치고, 보각의 사인 관계와 도형 안의 각에서 사인이 양수라는 점을 이용하세요.
등비수열의 항과 부분합이 섞인 분수꼴 합을 정리합니다. 분자의 항을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표현하면 소거 구조가 드러나며, 소거 후 남는 양 끝 부분합의 첨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넓이 비가 고정된 삼각형에서 움직이는 점 사이 거리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넓이 조건을 길이의 곱으로 바꾸고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하되, 등호를 만드는 점들이 실제 변 위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계수의 역수에 대한 등차 조건과 계수의 등비 조건을 이차함수의 최솟값과 연결합니다. 중항 관계로 계수 사이의 비를 정리하며, 역수의 정의 조건과 공비에서 제외된 경우를 놓치지 마세요.
홀수·짝수 첨자에 따라 정의된 수열을 이용해 지수식의 비를 정리합니다. 지수의 차에서 이웃한 항을 짝지으면 원래 등차수열의 합으로 바뀌며, 분자와 분모의 순서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곱의 형태로 연결된 점화식에서 일반항을 얻고 이어지는 합을 계산합니다. 연속한 관계식을 곱해 약분 구조를 찾은 뒤 분수의 차로 정리하며, 초기 항과 곱의 시작·끝 인덱스를 확인하세요.
부분합이 이차식이라는 조건에서 대칭축과 부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 범위를 찾습니다. 같은 부분합 값을 갖는 입력의 대칭성을 이용하고, 구간합으로 바꿀 때 시작 항 바로 앞의 부분합을 빼야 합니다.
일정한 분모를 갖는 기약분수를 정수 구간별로 묶어 합을 구합니다. 분자가 분모와 서로소인 경우만 골라 구간의 합을 만든 뒤 누적하며, 약분되는 분수를 포함하거나 합의 마지막 구간을 넘기지 마세요.
절댓값 점화식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부분합 부등식을 만족하는 최초의 항 번호를 찾습니다. 초기 항의 범위를 추적해 반복 구간을 찾고, 홀수·짝수 경우와 반복 전 초기 항을 구별해 최소 후보를 비교하세요.
분모별로 배열된 분수 수열에서 정해진 항까지의 합과 그 과정을 설명합니다. 묶음의 항 개수로 마지막 위치를 정한 뒤 묶음의 합을 더하며, 항 개수의 합과 항 자체의 합을 서로 바꾸어 쓰지 마세요.
원의 접선과 반지름, 원주각 관계를 이용해 길이와 각을 구하고 외접원의 넓이로 연결합니다. 보조 삼각형의 성질과 사인법칙을 단계별로 적용하며, 처음 원의 반지름과 나중에 구하는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별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중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표현을 바꾸고, 마지막에 허용 범위나 성립 조건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보다 첫 변환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둘레를 구성하는 선분들을 각각 계산하려 하면 움직이는 점의 조건이 남습니다. 대칭점을 이용해 경로를 펴는 관점이 필요하고,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하한을 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직선과 허용된 변의 교점을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해 연습하세요.
절댓값 때문에 항의 부호에 따라 계산 규칙이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주기가 반복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초기 항의 범위를 먼저 추적해야 합니다. 반복 구간을 묶은 부분합을 홀수·짝수로 나누고, 엄격한 부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 후보를 각각 비교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접선의 수직 관계로 시작해 원주각과 특수한 삼각형의 성질을 거쳐 사인법칙으로 연결합니다. 앞에서 얻은 길이와 각이 뒤 단계의 근거가 되므로 서로 다른 삼각형의 정보를 섞지 않아야 합니다. 각 단계에서 사용한 원과 반지름을 표시하면 풀이의 연결을 점검하기 좋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 구조가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6번의 시점 정리나 8번의 보조선이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8번 이후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어도 접근 방식은 다르므로, 번호순으로만 오래 붙잡기보다 자신이 구조를 알아보는 문항을 찾으세요.
서술·단답형을 마지막에 처음 읽지 않도록 하세요. 18번은 묶음별 항 개수와 합을 나란히 정리하면 풀이의 뼈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19번은 그림에서 확인한 수직·같은 반지름·원주각의 근거를 먼저 표시해 두세요. 연습에서는 첫 조건 정리와 계산에 걸린 시간을 구분해 기록하면 지연되는 단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경계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6번은 납입 시점, 12번은 분모와 제외된 공비, 15·17번은 엄격한 부등식과 자연수 경계가 중요합니다. 8·11번은 부등식의 등호가 실제 점의 범위 안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하고, 18번은 마지막 항이 어느 묶음에 속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bef5021-10c3-4480-954e-8d55aa0cc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