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첫째항과 공차로 일반항을 세우고 지정된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항 번호와 공차를 곱하는 횟수를 구별하고, 일반항에 각 번호를 정확히 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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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문정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문정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등차·등비수열, 여러 가지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입니다. 그래프의 성질을 읽는 능력과 수열의 관계를 정리하는 능력을 두루 확인합니다.
기본형에서도 공식을 쓰기 전의 해석이 중요합니다. 삼각부등식에서는 치환한 변수의 범위까지 옮겨야 하고, 등비수열에서는 전체 합을 길이가 같은 항의 묶음으로 나누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항을 구하는 문제와 주어진 합만으로 필요한 값을 찾는 문제를 구별하세요.
후반에는 서로 다른 개념을 잇는 과정이 길어집니다. 원에 내접한 도형에서 각의 관계를 찾거나, 그래프가 정사각형과 만나는 조건을 자연수의 범위로 바꾸는 식입니다. 식을 세운 이유와 조건을 적용한 순서를 짧게 설명하는 연습이 서술·단답형 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등차수열의 일반항과 합, 외접원에 대한 사인법칙, 반복 시행의 수열 표현에 해당합니다. 기본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면 접근할 수 있지만, 항의 개수나 시행 횟수를 잘못 읽으면 계산 전체가 어긋납니다. 난이도 분류와 별개로 조건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보통 문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래프의 평행이동, 점근선, 교점의 대칭성뿐 아니라 유리화와 부분분수, 귀납법 증명의 구조도 포함됩니다. 특히 15·17·19번은 후반에 있어도 보통으로 분류되므로, 번호만 보고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건너뛰지 마세요.
어려움은 14번부터 간격을 두고 나타나며 마지막 서술·단답형으로 이어집니다. 수열의 관계를 합하거나 도형 조건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부담이 있습니다. 이 구분은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난도는 익숙한 유형과 계산 숙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9.0% | 1·2·5·11 |
| 보통 | 12 | 57.1% | 3·4·6·7·8·9·10·12·13·15·17·19 |
| 어려움 | 5 | 23.8% | 14·16·18·20·21 |
등차등비수열은 가장 많이 나오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반항과 합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중항 조건이나 나머지정리와 연결된 형태까지 연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같은 길이의 항 묶음 사이의 비를 보는 9번과 합의 차를 인접한 항으로 바꾸는 19번을 함께 복습하세요.
수열의합은 변형 방식이 다양합니다. 8번은 유리화, 17번은 도형의 규칙과 부분분수, 14번은 항별 관계의 합, 21번은 자연수 개수를 세어 만든 수열을 다룹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도 모두 증명 문제는 아니며, 점화 관계와 부분합의 구간 해석을 함께 포함합니다.
삼각함수그래프는 이동·범위·점근선·주기와 대칭성을 고르게 다룹니다. 삼각함수활용은 2번의 사인법칙 기본형에서 18번의 내접사각형, 20번의 변의 비와 넓이로 확장됩니다. 활용 문항에서는 어떤 삼각형의 어떤 각과 변을 대응시키는지 그림에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6 | 1·3·5·9·10·19 | 없음 |
| 삼각함수그래프 | 4 | 4·6·7·13 | 없음 |
| 수열의합 | 4 | 8·14·17·21 | 14·21 |
| 수학적귀납법 | 4 | 11·12·15·16 | 16 |
| 삼각함수활용 | 3 | 2·18·20 | 18·20 |
첫째항과 공차로 일반항을 세우고 지정된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항 번호와 공차를 곱하는 횟수를 구별하고, 일반항에 각 번호를 정확히 대입하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각의 사인값을 이용해 대변의 길이를 찾습니다. 사인법칙을 적용할 때 주어진 각의 맞은편 변을 먼저 표시하고,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겹치는 항들에 대한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조건을 연립합니다. 한 문자를 소거해 후보를 구한 뒤 원래 항의 순서와 정수 조건을 모두 확인하세요.
사인함수를 평행이동한 뒤 함숫값, 최대·최소, 주기를 판단합니다. 수평이동의 대입 부호를 먼저 정리하고, 수직이동이 주기까지 바꾼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나눗셈의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들을 등차수열로 나타내어 합합니다. 상한을 만족하는 마지막 항과 전체 항의 개수를 먼저 결정하고 합 공식을 적용하세요.
각을 치환해 사인함수의 그래프와 수평선을 비교하는 부등식입니다. 치환한 변수의 정의역도 함께 옮기고, 해를 원래 변수로 되돌릴 때 끝점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탄젠트함수의 점근선 위치로 계수의 가능한 자연수 값을 찾습니다. 점근선이 반복되는 전체 조건을 사용하고, 주어진 상한 안의 후보를 빠짐없이 골라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항을 포함한 근호 분수의 합을 다룹니다. 항의 관계를 구한 뒤 분모를 유리화해 이웃한 항의 차로 바꾸고, 소거 후 남는 양 끝 항의 번호를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으로 더 긴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의 항 묶음들이 일정한 비를 이룬다는 점을 이용하고, 누적된 합과 새로 추가된 묶음의 합을 구별하세요.
다항식 나눗셈의 몫에 대한 나머지를 등비수열의 합과 연결합니다. 원래 다항식을 몫과 나머지로 나타낸 뒤 필요한 값을 대입하고, 음의 공비에서 거듭제곱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물을 증발시킨 뒤 추가하는 반복 시행을 수열로 표현합니다. 남는 양과 새로 넣는 양을 순서대로 반영하고, 처음 상태와 시행 후 상태의 번호를 구별하세요.
인접한 항의 합으로 주어진 관계에서 떨어진 항 사이의 규칙을 찾습니다. 번호를 이동한 식과 원래 식을 빼서 홀수 번째와 짝수 번째 항을 나누어 보고, 이동 횟수를 확인하세요.
사인곡선과 수평선의 교점 좌표 관계로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대칭성과 주기를 이용해 교점들을 같은 기준으로 표현하고, 축에서 가까운 순서에 맞춰 좌표를 배치하세요.
일반항과 번호의 제곱이 얽힌 관계를 부분합 조건과 연결합니다. 항별로 정리한 식을 합해 제곱합 공식을 적용하고, 얻은 상수 후보가 양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수학적 귀납법으로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기존 항들의 변화와 새로 추가되는 마지막 항을 분리하고, 귀납 가정을 적용할 부분을 정확히 찾으세요.
부분합의 차로 주어진 구간합 조건에서 목표 부분합을 찾습니다. 필요한 구간과 이어지는 번호를 골라 조건을 적용하고, 구간합의 시작 번호와 빼는 부분합의 번호를 구별하세요.
정사각형 격자를 만드는 성냥개비 수를 일반항으로 나타내고 그 역수들을 합합니다. 가로와 세로 방향의 개수를 나누어 센 뒤 부분분수로 변형하며, 공유되는 변을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조건으로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의 현에 대응하는 원주각을 이용해 코사인법칙들을 연결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고, 내각에 따른 삼각비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부분합과 항 사이의 관계로 등비수열의 일반항과 지정된 항을 구합니다. 합의 차를 인접한 항들의 합으로 바꾸어 공비를 찾고, 항으로 나누기 전에 그 항이 영이 아닌 근거를 확인하세요.
변들의 합의 비와 넓이 조건으로 삼각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공통 비례상수로 변의 비를 복원한 뒤 코사인법칙과 넓이 공식을 연결하고, 길이를 나타내는 상수의 양수 조건을 유지하세요.
정사각형과 근호함수의 그래프가 만나게 하는 자연수의 개수로 수열을 만듭니다. 함수의 증가성을 이용해 만남 조건을 범위로 바꾸고, 끝점의 정수 여부에 따라 홀짝을 나누어 합하세요.
작년 자료는 수학I, 이번 자료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따라서 같은 과목의 난도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자동 분류와 겹치는 단원의 구성을 비교해야 합니다. 어려움은 11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고 보통은 7문항에서 12문항으로 늘어, 분류상 기본·중간 유형을 정확히 처리할 비중이 커졌습니다.
공통 단원 중 등차등비수열은 6문항, 수열의합과 수학적귀납법은 각각 4문항으로 같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활용의 어려움 문항이 18·20번에 있으므로 출제 수가 줄었다는 이유로 도형과 법칙을 연결하는 연습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3·7·9·10·13~17·19·20번으로 앞부분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14·16·18·20·21번에 모입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보통 유형의 정확도를 먼저 높인 뒤 후반의 복합 조건을 훈련하세요. 서술·단답형 수가 줄어도 조건 변환의 근거를 쓰는 연습은 계속해야 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5문항 | 3문항 |
| 쉬움 | 2문항 | 4문항 |
| 보통 | 7문항 | 12문항 |
| 어려움 | 11문항 | 5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활용 각 6문항 | 등차등비수열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도형을 식으로 바꾼 뒤 그 식의 의미를 다시 해석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림에 관계를 표시하고 중간 목표를 적어 두면 복합 풀이의 방향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같은 현이 만드는 각의 관계를 발견해야 서로 다른 삼각형의 코사인법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각과 변을 따로 계산하기보다 공통인 각을 기준으로 식을 세우세요. 마지막에 반지름을 구할 때도 대변과 각의 대응을 유지해야 합니다.
주어진 비가 개별 변의 비가 아니라 변들의 합의 비라는 점이 첫 관문입니다. 비례상수로 관계를 풀어 모양을 정한 뒤 넓이로 크기를 결정하세요. 길이의 비와 넓이의 배율을 같은 방식으로 취급하면 계산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증가함수의 값 범위와 정사각형의 경계를 함께 읽어야 계수의 허용 범위를 얻습니다. 그 뒤에도 자연수의 개수를 세는 단계가 남아 있어 끝점 포함과 홀짝 구분이 필요합니다. 연속적인 길이의 차를 그대로 개수로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일반항과 합, 그래프의 기본 성질처럼 출발점이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14·16번에서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뒤의 15·17·19번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시간이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계획보다, 모의 풀이에서 조건 해석과 계산에 쓰는 시간을 구별해 기록하세요.
서술·단답형은 식의 출발 근거를 남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9번은 합의 차를 항으로 바꾸는 과정과 나눗셈의 조건, 20번은 비례상수의 의미, 21번은 그래프가 경계와 만나는 경우까지 적어 보세요. 풀이를 시작하기 전 중간 목표를 정하면 같은 계산을 반복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6번의 치환 범위와 부등호, 7번의 자연수 상한, 8·17번의 소거 후 끝 항을 우선 확인하세요. 15번은 기존 항의 변화와 마지막 항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살피고, 21번은 자연수 범위의 양 끝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세요.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누락하기 쉬운 조건을 따로 점검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811e50b-8cf9-4d83-afa8-3391651ff1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