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그래프에서 서로 다른 지점의 한쪽 극한을 읽는 문항입니다. 각 지점에 접근하는 방향을 따로 표시하고, 그 점의 함숫값과 주변 그래프가 향하는 값을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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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동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미적분I은 함수의극한에 9/20문항(4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6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함수의극한, 함수의연속, 미분계수와도함수, 도함수의활용입니다. 그래프에서 극한을 읽는 기본형부터 접선과 극대·극소를 해석하는 유형까지 다룹니다.
극한 단원으로 분류된 문제에서도 다항식의 인수와 미분계수의 정의가 함께 쓰입니다. 극한값이 존재한다는 말을 분자가 사라지는 조건으로 바꾸고, 남은 식을 차분몫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식을 적용할 대상을 찾는 과정이 계산만큼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모두 후반의 어려운 문제인 구성은 아닙니다. 자동 분류 기준 15·19번은 쉬움, 18번은 보통입니다. 객관식 중반에서 풀이가 길어져도 시험 전체를 훑어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놓치지 않는 전략을 권합니다.
초반에는 그래프의 한쪽 극한, 유리화, 평균변화율, 접선의 기울기처럼 출발점이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3번은 분모가 사라지지 않아야 한다는 연속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는 보통 문항입니다. 쉬운 문항에서도 접근 방향과 정의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6~14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이어집니다. 도형을 좌표로 옮기거나, 연속 조건을 모순으로 검토하거나, 극한식에서 인수와 미분계수를 읽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극한 문제라도 첫 단계가 다르므로 무조건 전개하는 습관은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후반에는 15·18·19번과 16·17·20번의 성격이 구별됩니다. 앞 문항을 끝내야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운영보다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찾아보세요.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나 문항 간 확정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4·5·15·19 |
| 보통 | 2 | 10% | 3·18 |
| 어려움 | 12 | 60% | 6·7·8·9·10·11·12·13·14·16·17·20 |
가장 비중이 큰 함수의극한은 계산 유형만 모아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1·2번의 기본형, 15번의 대소 관계에 더해 6번은 도형의 양을 함수로 표현하고, 16번은 교점 개수의 변화를 함수로 읽습니다. 무엇의 극한을 구하는지부터 분명히 해야 합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에서는 4번의 평균변화율과 18번의 정의 활용을 바탕으로 9번의 항등식, 13번의 미분가능성 판단까지 확장됩니다. 도함수의활용은 5·19번의 접선 기본형에서 11번의 접선 중복과 20번의 극대·극소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함수의연속은 문항 수만으로 학습 비중을 낮추기 어렵습니다. 8번은 사잇값의 정리가 보장하는 실근과 별도의 함숫값을 구별하고, 12번은 조각함수의 경계와 몫의 연속성을 함께 살핍니다. 연속이 성립하는 구간을 표시하는 연습이 여러 단원에 도움이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9 | 1·2·6·7·10·14·15·16·17 | 6·7·10·14·16·17 |
| 미분계수와도함수 | 4 | 4·9·13·18 | 9·13 |
| 도함수의활용 | 4 | 5·11·19·20 | 11·20 |
| 함수의연속 | 3 | 3·8·12 | 8·12 |
그래프에서 서로 다른 지점의 한쪽 극한을 읽는 문항입니다. 각 지점에 접근하는 방향을 따로 표시하고, 그 점의 함숫값과 주변 그래프가 향하는 값을 혼동하지 마세요.
무리식이 포함된 부정형 극한을 유리화로 정리합니다. 근호가 있는 분자의 차를 곱셈 공식으로 바꾼 뒤 공통인수를 약분하며, 유리화할 때 분모에도 같은 식을 곱해야 합니다.
유리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연속이 되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범위를 찾습니다. 분모인 이차식이 실근을 갖지 않는 조건을 이용하며, 경계에서 중근이 생기는 경우를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구간에서 함수의 평균변화율을 구합니다. 양 끝점의 함숫값 차를 입력값 차로 나누는 구조를 쓰며, 한 점의 도함숫값을 구하는 문제와 구별하세요.
주어진 직선과 수직인 접선의 절편을 찾습니다. 수직 조건으로 기울기를 정한 뒤 도함수로 접점을 찾고, 접선이 지나는 점의 좌표까지 반영해 직선식을 세우세요.
삼각형의 각의 이등분선과 외접원의 넓이를 극한으로 연결합니다. 내분 관계로 점의 좌표를 정하고 원의 중심에서의 거리 관계를 이용하며, 도형의 인상만으로 극한에서의 위치를 단정하지 마세요.
무리식과 두 함수의 곱 관계에서 이차함수의 형태를 결정합니다. 한 함수가 사라지지 않는 조건으로 다른 함수의 근을 찾고 유리화한 극한을 연결하며, 약분한 식의 적용 범위와 연속 조건을 구별하세요.
연속 구간과 사잇값의 정리로 실근의 존재를 판단합니다. 특정 높이를 지나지 않는 조건으로 구간별 함숫값의 범위를 좁히며, 적어도 존재하는 실근과 모든 함수에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을 구별하세요.
도함수가 포함된 항등식과 극한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차수 비교에 앞서 상수함수의 가능성을 검사하고, 합과 곱의 극한을 각각 미분계수로 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세요.
두 삼차함수의 차를 하나의 다항함수로 두어 극한 조건을 정리합니다. 합성된 입력의 차분몫과 중복인수 조건을 함께 활용하며, 분모가 거듭제곱일 때 단순히 근만 찾고 끝내지 마세요.
삼차곡선 위의 점을 지나는 접선의 접점들을 매개변수로 추적합니다. 접선이 주어진 점을 지난다는 식을 인수분해하고, 접점 후보가 합쳐지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경우의 계산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조각함수들의 몫이 전체 구간에서 연속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로 경계의 관계를 먼저 따지고, 좌극한·우극한뿐 아니라 그 지점의 함숫값도 확인하세요.
두 함수와 그 곱의 미분가능성을 바탕으로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단합니다. 몫으로 표현했을 때 생기는 모순과 반례를 활용하며, 미분가능하지 않은 함수에 곱의 미분법을 바로 적용하지 마세요.
부호가 달라지는 조각함수의 한쪽 극한으로 다항식과 경계의 관계를 찾습니다. 극한의 존재에서 인수를 얻은 뒤 좌우 차이가 생기는 위치를 추적하며, 계수의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다시 검토하세요.
두 함수 사이에 놓인 함수의 극한을 대소 관계로 구합니다. 양쪽 경계 함수의 극한이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가운데 함수의 구체적인 식을 추측하려 하지 마세요.
조각함수의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매개변수의 함수로 해석합니다. 각 식에서 얻은 근이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검사하며, 경계에서의 교점 개수와 한쪽 극한을 구별하세요.
극한의 존재와 미분계수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결정합니다. 분모의 인수와 분자의 차수를 비교해 예외를 제외하고, 서로 다른 매개변수라는 조건까지 이용해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함수의 덧셈 관계를 차분몫으로 바꾸어 도함수를 구합니다. 기준점의 함숫값을 먼저 확인한 뒤 작은 증분을 대입하며, 요구된 미분계수의 정의를 드러내는 풀이를 쓰세요.
직선과 곡선이 접한다는 조건에서 접점과 기울기의 관계를 구합니다. 접점에서 세운 접선의 절편을 주어진 직선과 비교하며, 인수분해 후 남은 식이 추가 실근을 갖는지도 확인하세요.
조각함수의 도함수와 연결된 함수 관계에서 극대·극소를 해석합니다. 경계에서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도함수의 근과 부호를 차례로 점검하며, 도함수가 사라지는 점에서 몫을 바로 대입하지 마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II, 올해는 미적분I으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같은 학교·학년·학기·시험 종류의 자료이지만 동일 과목의 난도 변화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7문항에서 12문항으로 늘었고, 작년에는 12번부터 등장했지만 올해는 6번부터 등장합니다.
자료에서 겹치는 단원을 비교하면 함수의극한은 4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고 함수의연속은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와 도함수의활용은 각각 5문항에서 4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올해 대비에서는 극한을 인수 조건과 그래프 변화로 해석하는 연습의 비중을 높일 만합니다.
작년 서술·단답형은 15·18번이며 올해는 19번이 추가됩니다. 올해의 어려움 문항이 중반에 길게 이어지는 만큼 번호 순서에 매이지 않는 풀이 연습도 필요합니다. 다만 이 비교만으로 다음 시험의 문항 수나 배치를 예측하지 말고, 기본형 확보와 복합 조건 해석을 함께 준비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5 | 6 |
| 보통 | 8 | 2 |
| 어려움 | 7 | 12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연속 6문항 | 함수의극한 9문항 |
이 문항들은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적용 조건을 정해야 합니다. 도형의 위치, 미분법의 가정, 조각함수의 구간을 먼저 적으면 불필요한 계산과 논리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각의 이등분선으로 얻은 내분 관계와 외접원 중심의 위치를 함께 써야 합니다. 넓이의 극한을 계산하기 전에 움직이는 점과 원의 중심을 같은 매개변수로 표현하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도형의 대칭으로 중심이 놓이는 직선을 정하고 필요한 거리 관계만 세우세요.
곱이 미분가능하더라도 각 인수에 같은 성질을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미분가능성을 가정했을 때의 모순으로 필요한 조건을 찾는 논리와, 명제를 반박하는 함수의 예를 따로 다뤄야 합니다. 공식에 대입하기 전에 각 함수가 그 공식을 적용할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하세요.
방정식에서 얻은 실근을 모두 교점으로 세면 구간 조건을 놓치게 됩니다. 각 조각에 속하는 근만 남긴 뒤 매개변수의 경계별 개수 변화를 정리해야 합니다. 경계에서 직접 센 값과 경계의 오른쪽에서 다가갈 때의 값은 별도로 표시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과 15·18·19번의 접근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6번에서 좌표 설정이 길어지거나 중반의 명제 판단에서 막히면 현재 얻은 관계를 표시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문항을 다시 볼 때 바로 이어 풀 수 있도록 멈춘 이유도 짧게 적어 두세요.
극한식은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과 접근 방향을 먼저 표시하세요. 10·17번에서는 인수의 중복과 차수가 중요하고, 11·16번에서는 후보가 합쳐지거나 구간의 경계에 놓이는 경우를 별도로 처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경우의 식을 얻었다고 경계까지 자동으로 포함하지 마세요.
서술·단답형 검토에서는 15번의 양쪽 극한, 18번의 차분몫 구성, 19번의 접선이 지나는 점과 절편을 확인하세요. 마지막에는 긴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빠뜨린 가정이 없는지 점검하세요. 연속과 미분가능성의 구별, 매개변수의 범위, 서로 다른 값이라는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03d1750-9316-41dd-9231-a9e6a8e104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