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두 수의 합과 곱을 이용해 세제곱의 합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각 수를 따로 구하기보다 곱셈공식의 변형을 사용하고, 합과 곱에 음수가 들어갈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경안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경안고등학교는 경기 안산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곱셈공식과 나머지정리부터 근과 계수의 관계, 이차함수의 최대·최소와 그래프 해석까지 연결해 준비해야 합니다.
전체 20문항은 객관식 16문항과 서술·단답형 4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앞부분에서는 공식 적용과 계산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중반 이후에는 대입할 값이나 정리할 식의 형태를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항등식과 복소수처럼 서로 다른 단원 개념을 함께 사용하는 문항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시험의 특징은 후반의 사고 부담이 균일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15번에서 막혀도 16~18번으로 진행할 여지가 있고, 서술·단답형에서도 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번호만 보고 난도를 예상하기보다 문제를 읽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풀이가 있는지 판단하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50%, 보통은 35%, 어려움은 15%입니다. 쉬움 문항에서는 곱셈공식, 나머지정리, 켤레복소수, 판별식 등의 기본 도구를 정확히 꺼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계산이 익숙하더라도 음수의 부호나 항의 차수를 놓치면 다시 계산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보통 문항은 단순한 공식 대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7번은 몫의 계수 합을 대입으로 연결하고, 11번은 항상 접한다는 조건을 항등식으로 해석합니다. 14번에서는 나머지의 차수를 정한 뒤 복소수 대입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5·19·20번은 각각 식의 구조, 몫과 나머지의 관계, 그래프의 정보를 정리하는 출발점이 중요합니다. 자동 분류는 풀이 난도를 살피는 기준이므로, 실제 연습에서는 자신이 접근에 오래 걸린 문항도 함께 복습 대상으로 삼으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0 | 50% | 1·2·3·4·5·6·8·9·10·18 |
| 보통 | 7 | 35% | 7·11·12·13·14·16·17 |
| 어려움 | 3 | 15% | 15·19·20 |
항등식은 6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는 기본형에서 시작해 계수 합, 계수 비교, 복소수를 이용한 나머지 계산, 일정한 값을 갖는 분수식까지 폭이 넓습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대입과 계수 비교 중 무엇을 쓸지 구분해야 합니다.
다항식은 앞부분의 곱셈공식과 계수 계산이 15번의 역수 식 변형, 19번의 나눗셈 관계로 확장됩니다. 이차함수에서는 접함, 도형의 넓이, 선분 위의 점, 그래프의 교점처럼 서로 다른 표현을 식으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복소수와 이차방정식은 기본 성질을 확실히 정리할 단원입니다. 특히 복소수 계산은 14번의 항등식 풀이에도 쓰이고, 근과 계수의 관계는 20번의 그래프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단원별 문제를 푼 뒤 개념이 연결되는 문항을 다시 묶어 보는 복습이 효과적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6 | 2·4·7·8·14·17 | 없음 |
| 다항식 | 4 | 1·3·15·19 | 15·19 |
| 이차함수 | 4 | 11·12·16·20 | 20 |
| 복소수 | 3 | 5·10·18 | 없음 |
| 이차방정식 | 3 | 6·9·13 | 없음 |
두 수의 합과 곱을 이용해 세제곱의 합을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각 수를 따로 구하기보다 곱셈공식의 변형을 사용하고, 합과 곱에 음수가 들어갈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다항식을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묻습니다. 나누는 식을 영으로 만드는 값을 대입하는 나머지정리를 활용하고, 대입값의 부호를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곱으로 주어진 다항식의 전개식에서 특정 항의 계수를 구합니다. 필요한 차수가 만들어지는 항의 짝을 먼저 찾으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기여하는 항을 빠짐없이 모아야 합니다.
다항식이 일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지도록 하는 상수를 찾습니다. 나머지가 영이라는 조건을 대입식으로 바꾸고, 나누어떨어짐을 몫의 값에 관한 조건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복소수와 켤레복소수가 섞인 식을 계산합니다. 공통인수를 묶어 켤레인 두 수의 합을 활용하면 정리가 짧아지며,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매개변수를 포함한 이차방정식이 중근을 갖는 조건을 다룹니다. 판별식이 영이라는 관계를 세우고, 계수에 들어 있는 매개변수의 제곱항과 상수항을 구분해 정리하세요.
나눗셈의 몫에 들어 있는 일부 계수의 합을 구합니다. 나눗셈 관계를 항등식으로 쓴 뒤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대입을 활용하고, 남겨야 할 차수의 계수만 골라졌는지 확인하세요.
여러 일차식의 곱을 전개한 계수 사이의 관계를 묻습니다. 공통된 이차식이 생기도록 인수를 짝지으면 전개를 줄일 수 있으며, 마지막 계수의 조합에서 부호를 주의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의 차를 근과 계수의 관계로 연결합니다. 근의 차를 제곱해 합과 곱으로 나타내면 근을 직접 구하지 않아도 되며, 상수항의 부호를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허수단위의 거듭제곱을 정리한 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비교합니다. 거듭제곱의 주기를 먼저 적용하고, 실수항과 허수항을 나누어 더해야 부호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개변수의 값에 관계없이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가로축에 접하는 조건을 묻습니다. 판별식을 매개변수에 관한 항등식으로 보고 계수를 비교하며, 특정 매개변수에서만 성립하는 조건으로 끝내지 마세요.
막대를 이어 만든 직사각형의 넓이를 이차함수로 표현하는 문제입니다. 가로에 쓴 막대와 남은 막대의 관계를 세우고, 꼭짓점이 막대 개수와 변의 길이에 관한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제곱근을 취한 식을 다룹니다. 근의 합과 곱으로 원하는 식의 제곱을 정리하고, 두 근의 양수 여부와 대소 관계를 확인해 부호를 결정해야 합니다.
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한 뒤 그 나머지의 값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나머지를 이차 이하로 놓고 실수와 허수단위를 대입해 계수를 비교하며, 나누는 식 전체의 차수를 기준으로 나머지 형태를 정해야 합니다.
양수와 그 역수가 포함된 조건에서 분수식의 값을 정리합니다. 먼저 항별로 나누어 대칭적인 합을 드러낸 뒤 곱셈공식을 연결하고, 제곱에서 되돌아갈 때 양수 조건을 유지하세요.
선분 위를 움직이는 점의 좌표가 들어간 식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직선의 식으로 변수를 줄인 다음 선분이 정하는 범위를 함께 적고, 꼭짓점이 범위 밖에 있으면 끝점을 살펴야 합니다.
분수식의 값이 변수와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조건으로 상수의 관계를 구합니다. 일정한 값을 별도의 상수로 놓고 분자와 분모의 계수를 비교하며, 분모가 영이 될 수 없다는 조건도 유지하세요.
음의 제곱근, 복소수의 곱과 켤레, 근과 계수의 관계에 관한 명제를 판별합니다. 정의로 식을 확인하거나 반례를 살펴보고, 실수에서 익숙한 제곱근 성질을 복소수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기존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이용해 다른 나눗셈의 몫을 표현합니다. 처음의 관계식에 다항식을 곱한 뒤 새 나누는 식을 기준으로 다시 묶고, 남은 항도 추가로 나누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와 일차함수의 그래프로부터 근과 교점에 관한 명제를 판단합니다. 가로축과의 교점, 두 그래프 사이의 교점, 대칭이동 후의 근을 구별하고, 근의 곱과 부등식의 부호 조건을 연결하세요.
2022학년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을 치른 안산시 학교들과 견주면, 경안고의 총 20문항은 지역 평균 20.5문항과 비슷합니다. 서술·단답형은 4문항으로 지역 평균 1.5문항보다 많아, 선택지 없이 식을 정리하는 연습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경안고가 15%, 지역 평균이 23%이며, 어려움 비율 순위는 11개교 중 7위입니다. 이 비율만으로 체감 난도를 단정하기보다는 후반 서술·단답형에서 관계식을 직접 구성해야 한다는 점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가장 많은 단원이 다항식인 학교들이 있는 반면 경안고는 항등식이 중심입니다. 송호고등학교와 부곡고등학교는 이차함수, 신길고등학교는 이차방정식이 가장 많은 단원입니다. 경안고 대비에서는 항등식의 대입과 계수 비교를 먼저 익힌 뒤 다항식 나눗셈과 그래프 해석을 보완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경안고등학교 (이 시험) | 20 | 4 | 3문항 (15%) | 항등식 |
| 광덕고등학교 | 21 | 0 | 3문항 (14%) | 다항식 |
| 상록고등학교 | 19 | 2 | 5문항 (26%) | 다항식 |
| 성안고등학교 | 20 | 3 | 7문항 (35%) | 다항식 |
| 안산고등학교 | 20 | 0 | 4문항 (20%) | 다항식 |
| 송호고등학교 | 20 | 3 | 3문항 (15%) | 이차함수 |
| 원곡고등학교 | 21 | 3 | 10문항 (48%) | 다항식 |
| 안산강서고등학교 | 17 | 1 | 4문항 (24%) | 다항식 |
| 선부고등학교 | 22 | 2 | 3문항 (14%) | 다항식 |
| 신길고등학교 | 20 | 1 | 3문항 (15%) | 이차방정식 |
| 부곡고등학교 | 25 | 0 | 5문항 (20%) | 이차함수 |
세 문항은 모두 계산 전에 표현을 바꾸는 판단이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난도 순서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복습할 때는 첫 관계식을 선택한 이유를 말로 설명한 뒤 계산을 이어가 보세요.
식의 차수만 보고 전개를 시작하면 주어진 조건과의 연결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분수식을 항별로 정리해 역수끼리 묶이는 구조를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제곱한 식으로부터 원래 식을 복원할 때 양수 조건을 사용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보세요.
기존 몫에 다항식을 곱한 것만으로 새 몫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기존 나머지에 곱해진 식도 새 나누는 식으로 다시 나눌 수 있어 몫에 보탬이 생깁니다. 마지막에 남은 부분의 차수가 적절한지 확인하는 과정이 풀이의 핵심입니다.
그림에 표시된 점들을 모두 같은 방정식의 근으로 다루면 비교가 어긋납니다. 각 교점이 어떤 등식에서 나온 것인지 적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적용하세요. 대칭이동으로 바뀌는 근의 부호와 부등식을 나눌 때 필요한 양수 조건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처음 풀 때는 공식과 대입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는 문항부터 확보하세요. 7번처럼 계수 합을 묻는 문항에서 전개가 길어지면 접근을 다시 살펴보고, 15번의 구조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문항을 읽을 기회를 확보해야 후반의 기본 문제를 놓치지 않습니다.
서술·단답형은 시작 전에 전체를 훑어 두세요. 17번은 일정한 값을 상수로 놓는 설정, 18번은 성질별 판단 근거를 정리하고, 19·20번에는 관계식을 구성할 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계산을 끝낸 뒤 옮겨 적기보다 풀이 중 핵심 등식과 조건을 바로 기록하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 점검에서는 12번의 막대 개수와 변의 길이, 13번의 근의 양수 여부와 순서, 15번의 양수 조건, 16번의 선분 범위, 17번의 분모 조건을 확인하세요. 18번에서는 음의 제곱근의 정의를, 20번에서는 교점의 구분과 부등식의 부호를 되짚어 보세요. 검산은 긴 계산의 반복보다 조건이 빠진 지점을 찾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c3f5fa4-a91a-49e9-971c-4d7ddb87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