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간도형 · 쉬움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삼수선의 정리로 구하는 문항입니다. 평면에 내린 수선과 평면 안의 수선을 연결해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구하려는 거리에 해당하는 선분을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동북고등학교 2023년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공간도형에 11/20문항(5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동북고등학교는 서울 강동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공간도형과 공간좌표입니다. 직선과 평면의 수직 관계에서 출발해 이면각과 정사영, 공간의 점 사이 거리, 구와 좌표평면의 관계로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정의와 공식의 적용 대상을 바르게 고르는지가 중요합니다. 수선과 수선의 발을 구별하고, 좌표축으로의 정사영과 좌표평면에 대한 대칭을 구별해야 합니다. 기본형에서 부호나 각의 기준을 틀리면 이후 응용에서도 같은 오류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중후반에는 조건을 그림에 옮기는 과정이 길어집니다. 정삼각형을 이루는 점의 자취, 구의 단면 위 점까지의 최소 거리, 그림자가 만드는 평면의 각처럼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합니다. 모두 객관식이지만 풀이에서는 수직의 근거와 정사영의 방향을 짧게라도 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인 1~6번은 삼수선의 정리, 수직의 정의, 정사영의 길이, 좌표 변환과 내분·외분을 확인합니다. 다만 3번은 정사면체의 이면각을 나타내는 단면을 찾아야 하므로 분류만 보고 그림 확인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7·8번은 구의 단면과 대칭을 활용한 최소 거리로 넘어갑니다. 9번에서 구의 접촉 조건을 확인한 뒤 10번에서 자취 해석이 등장합니다. 뒤쪽의 16~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14·15번에서 풀이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다음 구간을 먼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19·20번은 각각 삼수선의 정리와 정사영의 넓이를 다룹니다. 필요한 길이를 직접 구하기 전에 보조선이나 투영할 평면을 정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후반 대비는 계산량을 늘리기보다 도형을 다시 그려 관계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5% | 1·2·3·4·5·6·9 |
| 보통 | 8 | 40% | 7·8·11·12·13·16·17·18 |
| 어려움 | 5 | 25% | 10·14·15·19·20 |
공간도형은 11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수직 관계를 이용해 거리를 구하는 1·17·19번, 각을 해석하는 3·15·16번, 정사영을 사용하는 4·12·18·20번을 연결해 복습하면 좋습니다. 같은 정리를 쓰더라도 구하려는 것이 길이인지 각인지 넓이인지에 따라 보조선이 달라집니다.
공간좌표는 9문항입니다. 좌표를 공식에 대입하는 기본형에서 나아가 거리 조건으로 도형을 파악하는 문항이 포함됩니다. 10번의 자취와 13번의 정삼각형 조건은 등거리 관계를 공유하지만, 전자는 움직이는 점의 도형을 설명하고 후자는 좌표 후보를 조건으로 좁힌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두 단원은 분리해서만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7·14번의 구의 단면도 중심에서 평면에 내린 수선을 기준으로 보면 직각삼각형의 문제로 바뀝니다. 좌표식으로 계산한 결과가 그림에서 어느 선분에 해당하는지 연결해 두면 단원 사이의 응용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공간도형 | 11 | 1·2·3·4·12·15·16·17·18·19·20 | 15·19·20 |
| 공간좌표 | 9 | 5·6·7·8·9·10·11·13·14 | 10·14 |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삼수선의 정리로 구하는 문항입니다. 평면에 내린 수선과 평면 안의 수선을 연결해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구하려는 거리에 해당하는 선분을 확인하세요.
직선과 평면이 수직이라는 정의와 수선, 수선의 발의 의미를 구별합니다. 평면 위에서 만나는 점을 지나는 모든 직선에 대한 조건을 읽고, 직선의 명칭과 점의 명칭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사면체에서 두 면이 이루는 각을 해석합니다. 공통 모서리의 중점으로 각 면의 높이를 연결해 평면각을 만든 뒤 길이 관계를 이용하며, 모서리끼리의 각을 이면각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선분과 평면이 이루는 각으로 정사영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원래 선분과 그 정사영 사이의 각을 기준으로 삼각비를 선택하고, 투영된 길이가 원래 길이보다 커지지 않는지 점검하세요.
좌표축에 내린 수선의 발과 좌표평면에 대하여 대칭인 점을 구합니다. 수선의 발에서는 어떤 좌표를 없애고 대칭에서는 어떤 좌표의 부호를 바꾸는지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분점과 외분점을 구한 뒤 그 두 점의 중점을 찾습니다. 각 좌표에 분점 공식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외분에서 빼는 순서와 분모의 부호를 함께 확인하세요.
지름의 양 끝점으로 주어진 구와 좌표평면이 만나 만드는 원의 넓이를 다룹니다. 구의 중심과 반지름을 먼저 구하고 중심에서 평면까지의 거리를 이용하며, 구의 반지름을 단면 원의 반지름으로 바로 쓰지 마세요.
좌표평면 위를 움직이는 점을 거치는 거리 합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한 점을 평면에 대칭이동해 꺾인 경로를 펴고, 직선 경로가 실제로 평면과 만나 등호를 만족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구가 좌표평면에 접하도록 하는 조건을 찾습니다. 완전제곱으로 중심과 반지름을 읽은 뒤 중심에서 평면까지의 거리와 연결하며, 반지름의 제곱과 반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고정된 선분을 한 변으로 하는 정삼각형의 나머지 꼭짓점이 그리는 원을 해석합니다. 선분의 중점을 지나는 수직인 평면과 일정한 거리 조건을 함께 사용하며, 고정된 변의 길이와 자취 원의 반지름을 구별하세요.
두 점을 지나는 직선과 좌표평면 사이의 각을 삼각비로 나타냅니다. 높이 차와 정사영 선분의 길이로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분모에 공간 선분과 정사영 중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원기둥을 비스듬히 자른 타원 단면의 넓이를 구합니다. 장축을 포함하는 단면에서 기울기를 읽고 밑면 원으로의 정사영을 이용하며, 원의 넓이에서 원래 단면의 넓이를 복원하는 방향을 점검하세요.
좌표평면 위의 점이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하는 좌표 조건을 다룹니다. 거리의 제곱으로 세운 식의 차를 이용해 관계를 단순화하고, 얻은 후보가 좌표 사이의 대소 조건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구가 좌표평면에 잘려 생긴 원 위의 점까지의 최소 거리를 구합니다. 주어진 점의 수선의 발에서 원까지의 평면 거리를 먼저 최소화한 뒤 높이를 결합하며, 원의 중심까지의 거리로 계산을 끝내지 않아야 합니다.
수직으로 세운 막대의 그림자들을 이용해 평면과 지면이 이루는 각을 구합니다. 그림자 길이로 지면의 삼각형을 해석한 뒤 교선에 수직인 단면을 만들며, 빛과 지면의 각을 구하려는 이면각과 구별하세요.
정사면체에서 서로 마주 보는 모서리의 두 직선이 이루는 각을 다룹니다. 모서리의 중점을 이용해 직선과 평면의 수직 관계를 보이는 것이 핵심이며, 원근감에 따른 그림의 인상으로 각을 판단하지 마세요.
직육면체에서 수선의 발을 포함하는 각의 삼각비를 구합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밑면 안의 수직 관계를 확보한 뒤 닮은 직각삼각형을 찾고, 닮음에서 대응하는 변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비스듬한 태양 광선에 의해 생긴 구 모양 물체의 그림자 넓이를 구합니다. 광선에 수직인 평면으로 그림자를 정사영해 원과 연결하며, 광선의 각과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세요.
직육면체의 꼭짓점에서 밑면 안의 선분에 내린 수선의 길이를 구합니다. 삼수선의 정리와 밑면 삼각형의 넓이로 평면 안의 거리를 찾은 뒤 높이를 결합하며, 밑면 거리만 구하고 끝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정육면체 내부의 직사각형과 관련된 타원의 넓이를 정사영으로 구합니다. 타원의 축이 투영되어 만드는 도형과 두 평면 사이의 각을 확인하고, 정사영의 넓이와 원래 타원의 넓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여기서는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살펴봤습니다. 공통점은 원래 공간도형에서 바로 계산하지 않고 수선의 발이나 정사영을 통해 보조 도형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을 다시 하는 것에 더해 그 보조 도형을 선택한 이유를 말로 설명해 보세요.
단면 원을 구하는 과정과 그 원 위의 점까지 거리를 최소화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먼저 수선의 발에서 원까지 가장 가까운 점을 찾고 높이를 결합해야 합니다. 구의 중심, 단면 원의 중심, 주어진 점의 수선의 발을 따로 표시하면 서로 다른 거리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자 길이를 구했다고 해서 이면각이 바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지면의 삼각형에서 교선까지의 수선을 찾고, 삼수선의 정리로 다른 평면 안의 수직도 확보해야 합니다. 빛의 방향을 따라 만든 삼각형과 이면각을 나타내는 삼각형을 나누어 그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넓이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정사영이 어떤 도형인지 설명해야 하는 문항입니다. 축의 방향과 투영된 길이를 확인한 다음 교선에 수직인 선분으로 두 평면의 각을 읽으세요. 투영 방향을 바꾸어 생각하거나 원래 넓이에 곱할지 나눌지를 뒤집는 것이 주의할 지점입니다.
처음 풀 때는 1~6번과 9번에서 정의와 공식을 정확히 적용해 시간을 확보하세요. 내분·외분이나 대칭 좌표는 중간 계산을 짧게 적는 편이 부호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험 시간이 따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목표보다 기본형, 응용형, 재검토 순서로 연습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0번이나 14·15번에서 필요한 보조 도형이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뒤의 16·17·18번에도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 남아 있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는 계산을 무작정 이어가기보다 수선의 발, 교선, 정사영할 평면 중 무엇이 빠졌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마지막 점검에서는 8번의 최소 거리에서 등호가 성립하는 위치, 13번의 좌표 대소 조건, 14번에서 거리를 재는 대상이 단면 원이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12·18·20번은 정사영 전후의 넓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모든 각 문제에서는 표시한 각이 직선과 평면의 각인지 두 평면의 각인지 다시 읽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