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벡터 · 쉬움
성분으로 주어진 두 벡터의 수직 조건을 해석합니다. 내적이 영이라는 관계를 세우고, 대응하는 성분의 곱을 더할 때 음수 부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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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산고등학교 2024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평면벡터에 10/22문항(4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산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평면벡터, 공간도형, 공간좌표입니다. 벡터의 성분과 내적, 공간에서의 평행과 수직, 구와 거리, 정사영과 이면각을 폭넓게 다룹니다.
기본 문항에서는 정의를 정확한 식으로 옮기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수직을 내적으로 나타내고, 좌표평면 위의 점을 제한된 좌표로 표현하며, 내분과 외분에서는 점의 순서를 구분해야 합니다. 그림이 주어져도 보이는 모양만으로 관계를 단정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후반에는 여러 개념을 연결하는 풀이가 두드러집니다. 정사영에서는 원래 도형의 넓이와 평면 사이의 각을 따로 구하고, 거리의 최솟값에서는 대칭이동이나 중점을 이용해 목표식을 바꿉니다. 공식을 많이 대입하기보다 어떤 도형으로 바꾸면 조건이 단순해지는지 먼저 판단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도 서로 다른 기본기를 확인합니다. 1번은 수직 조건의 내적, 5번은 공간 명제의 판단, 6번은 좌표 설정, 9번은 구와 좌표축의 교선, 12번은 방향벡터와 각입니다.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면 후반의 보조선과 최적화 문제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번에서 어려움이 등장하지만 그 뒤로 쉬움과 보통이 다시 배치됩니다. 한 문항에 막혔다고 앞에서부터 계속 붙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10·11번은 벡터 조건이 나타내는 점의 자취를 읽는 문제이므로, 대수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선분이나 원 내부의 조건으로 해석해 보세요.
13~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연속됩니다. 서술·단답형 19번은 보통, 20번은 어려움이고 마지막 객관식 21·22번도 어려움입니다.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후반 풀이 시간을 따로 남겨야 하는 구성임을 보여 줍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2.7% | 1·5·6·9·12 |
| 보통 | 7 | 31.8% | 2·3·7·8·10·11·19 |
| 어려움 | 10 | 45.5% | 4·13·14·15·16·17·18·20·21·22 |
평면벡터는 가장 많은 단원이며 기본 연산부터 자취와 최적화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3·10·11번에서는 벡터 조건이 어떤 도형을 뜻하는지 해석하고, 16·20·22번에서는 직각삼각형의 외심, 중점, 무게중심을 이용해 식을 줄입니다. 성분으로 풀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점을 미지수로 두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공간도형에서는 2·5번의 위치 관계와 13·14·17·21번의 정사영·각 문제가 연결됩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수직을 확인하고 공간의 각을 평면의 각으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공간좌표는 좌표의 부호와 점의 위치를 읽는 기본형에서 시작해 15번의 대칭이동, 18번의 자연수와 제곱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평면벡터 | 10 | 1·3·4·10·11·12·16·19·20·22 | 4·16·20·22 |
| 공간도형 | 6 | 2·5·13·14·17·21 | 13·14·17·21 |
| 공간좌표 | 6 | 6·7·8·9·15·18 | 15·18 |
성분으로 주어진 두 벡터의 수직 조건을 해석합니다. 내적이 영이라는 관계를 세우고, 대응하는 성분의 곱을 더할 때 음수 부호를 확인하세요.
육각기둥의 모서리 중 기준 직선과 꼬인 위치에 있는 직선을 구분합니다. 윗면·아랫면·옆면으로 나누어 만나거나 평행한 경우를 제외하고,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벡터의 크기 조건이 나타내는 원과 직선의 교점을 해석합니다. 직선이 원의 중심을 지나는지 먼저 확인하면 선분의 의미가 드러나며, 방향벡터와 지나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마름모의 위치벡터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계수 조건을 읽습니다. 평행사변형의 마주 보는 변을 같은 방향의 벡터로 표현하고, 위치벡터와 변을 나타내는 벡터를 혼동하지 마세요.
직선과 평면의 평행·수직에 관한 명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정육면체의 모서리와 면으로 반례를 구성해 보고, 평면에서 성립하는 직관을 공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붙어 있는 정육면체의 꼭짓점 사이 거리를 좌표로 구합니다. 공통 꼭짓점을 기준으로 좌표축을 정하고, 각 점이 축의 어느 방향에 있는지 확인한 뒤 거리 공식을 적용하세요.
좌표평면 위의 점과 이등변삼각형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좌표의 절댓값과 부호 관계로 미지수를 줄인 뒤 거리의 제곱을 비교하고, 점이 놓인 좌표평면의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선분 내부와 연장선 위에 놓인 점들의 거리 관계를 다룹니다. 비율에 맞는 공통 길이를 두고 점의 순서를 먼저 그리면 간단해지며, 외분점이 어느 쪽 연장선에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구가 좌표축에서 잘라 내는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구의 중심에서 축으로 내린 수선과 반지름으로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구한 길이가 현 전체인지 그 절반인지 구별하세요.
위치벡터의 계수 조건이 나타내는 점의 자취를 해석합니다. 기준점을 옮겨 고정 벡터의 실수배로 나타내고, 계수의 양수 조건 때문에 선분의 끝점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내적 조건과 원의 둘레 및 내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자취를 구합니다. 내적을 좌표의 일차 조건으로 바꾼 뒤 원 내부와의 공통부분을 찾고, 원주 위의 점만 다루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직선의 방향벡터로 직선 사이의 각을 해석합니다. 내적과 벡터의 크기를 연결하되, 벡터의 방향 선택에 따라 내적의 부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직선 사이의 각 범위를 확인하세요.
사각뿔 옆면에 내접하는 원의 정사영 넓이를 구합니다. 내접원의 반지름과 평면 사이의 각을 나누어 구하고, 원래 넓이에 적용할 비율을 길이의 비율과 혼동하지 마세요.
정육면체에서 직선과 평면이 이루는 각을 찾습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정사영된 선분을 확인하고 평면 안의 삼각형 넓이로 필요한 높이를 구하며, 원래 직선과 그 정사영 사이의 각을 표시하세요.
두 구와 평면 위의 점을 잇는 거리 합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구의 중심과 반지름으로 거리의 하한을 잡고 중심을 평면에 대칭이동하며, 하한이 실제 점의 배치에서 달성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벡터의 차가 포함된 내적 조건에서 삼각형의 모양을 파악합니다. 벡터를 연결해 수직 관계를 찾은 뒤 직각삼각형의 외심을 활용하고, 외심과 연결되는 변이 빗변인지 확인하세요.
정사각뿔 옆면의 내접 직사각형과 그 정사영의 최대 넓이를 해석합니다. 닮음으로 넓이를 변수의 식으로 바꾸고 고정된 평면 사이의 각을 연결하며, 최적화하는 도형과 투영된 도형을 구별하세요.
직육면체의 좌표 차로 모서리 길이를 표현하고 부피의 제곱수 조건을 적용합니다. 성분의 절댓값을 길이로 해석한 뒤 소인수의 지수를 살피고, 자연수 범위와 좌표의 부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등변사다리꼴의 평행과 같은 길이 조건을 벡터의 성분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완성합니다. 평행한 벡터를 실수배로 놓고 크기의 제곱을 비교하며, 계산에서 나온 후보가 도형 조건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직선 위를 움직이는 점에 대한 벡터 합의 크기를 최소화합니다. 고정된 선분의 중점을 이용해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문제로 바꾸고, 변환 과정에서 생기는 배수를 끝까지 유지하세요.
정사면체의 내분점이 정하는 평면과 밑면 사이의 각을 해석합니다. 공통 모서리의 중점과 수선의 발로 단면을 만들고, 내분점의 정사영에도 같은 비율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
무게중심과 여러 원 위의 점이 관련된 벡터 합의 최대를 다룹니다. 기준점을 무게중심과 각 원의 중심으로 옮겨 고정 벡터를 정리하고, 삼각부등식의 등호 조건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작년 자료의 과목은 수학I이고 올해는 기하입니다. 공통으로 집계된 단원이 없어 단원별 증감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표의 가장 많은 단원도 각 시험의 중심을 보여 주는 정보로 읽어야 하며, 단원 이름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학습 부담의 증감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수는 늘었지만 전체 문항 수도 달라졌으므로 올해가 더 어려웠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12~20번에 어려움이 이어졌고, 올해는 4번에 먼저 나타난 뒤 13~18번과 20~22번에 배치됩니다. 올해 대비에는 후반 시간을 남기는 운영과 함께, 벡터의 기준점 변환 및 공간의 수직 단면을 찾는 연습을 우선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2문항 |
| 서술·단답 | 총 1문항: 17번 | 총 2문항: 19·20번 |
| 쉬움 | 5문항 | 5문항 |
| 보통 | 6문항 | 7문항 |
| 어려움 | 9문항 | 10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평면벡터 10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목표식을 더 단순한 도형으로 바꾼 뒤 극값의 달성 조건을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보다 먼저 어떤 변환으로 변수를 줄였는지 말로 설명해 보세요.
구 위의 점을 직접 좌표로 두면 변수가 많아집니다. 중심까지의 거리와 반지름으로 목표를 바꾼 다음 평면 대칭으로 꺾인 경로를 펴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부등식으로 하한을 얻는 것과 실제 구 위의 점에서 그 하한이 달성되는 것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어렵습니다.
닮음으로 직사각형의 변 사이 관계를 만든 뒤 넓이의 최대를 해석해야 합니다. 두 평면 사이의 각이 고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원래 넓이와 정사영 넓이의 최대 시점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수선의 정리로 각을 나타내는 단면을 찾는 과정까지 필요합니다.
무게중심의 벡터 관계만 적용하고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원의 중심들이 이루는 대칭 관계까지 사용해 고정 벡터를 없애야 움직이는 벡터들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대의 근거를 쓰려면 각 점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같은 방향의 벡터 배치를 허용하는지도 설명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수직 조건, 거리 공식, 방향벡터처럼 출발이 분명한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4번에서 막히면 표시하고 뒤의 기본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3~18번에 어려움이 이어지므로 서술·단답형까지 전체를 훑고 접근 가능한 문제를 골라야 합니다.
공간도형에서는 계산 전에 수선의 발과 각을 그림에 표시하세요. 13·14·17·21번은 겉으로 보이는 사선의 각을 그대로 사용하면 풀이의 출발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직선과 평면의 각인지, 평면 사이의 각인지 구별하고 공통 모서리에 수직인 선분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조건과 등호를 점검하세요. 8번의 점의 순서, 10번의 끝점 포함 여부, 18번의 자연수 범위, 19번의 도형에 맞지 않는 후보가 주요 확인 지점입니다. 15·20·22번의 극값 문제에서는 계산한 경계가 허용된 점의 위치에서 실제로 달성되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d25c02e-91b2-4ec2-bc9f-3fdfe83410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