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연속 · 보통
무리식이 포함된 함수가 지정된 점에서 연속이 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점에서 분자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유리화로 극한을 구하세요. 그 극한을 따로 정의된 함수값과 일치시키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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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광남고등학교 2025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8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광남고등학교는 서울 광진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확인된 출제 단원은 함수의 극한, 함수의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입니다. 극한과 연속에서 배운 조건을 미분계수와 접선으로 확장하는 연결이 중요합니다.
초반의 보통 문항도 단순 대입만으로 처리되는 구성은 아닙니다. 2번은 합성된 입력의 접근 방향을 바꾸어 읽어야 하고, 6번은 변형된 극한에서 함수값과 미분계수를 분리해야 합니다. 공식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에 더해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식을 고치는 힘이 필요합니다.
중후반에는 도형의 넓이, 원 위의 점, 수열, 수평선과의 교점 등 다른 표현으로 주어진 조건이 등장합니다. 낯선 소재가 보이면 계산량부터 예상하기보다, 결국 어느 극한이나 기울기 조건으로 바뀌는지 먼저 적어 보세요. 조건 번역이 끝나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에서 쉬움이 없다는 사실은 모든 문항의 계산이 길다는 뜻은 아닙니다. 1~9번은 연속 조건, 좌우미분계수, 평균값 정리처럼 출발 개념이 비교적 뚜렷한 구간입니다.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풀어 이 구간에서 풀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10·11번에서 도형과 극한·접선의 연결을 만나고, 12번의 사잇값 정리를 지나면 13~18번이 모두 어려움입니다. 수열 조건을 평균변화율로 해석하거나 극한의 존재에서 중복 인수를 찾는 등, 주어진 말을 다른 수학적 조건으로 바꾸는 단계가 길어집니다.
19~21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중후반의 어려운 문항에 오래 머물러 이 구간을 놓치지 않도록 먼저 전체를 살펴보세요. 제공된 형식 분류에서 서술·단답형인 19번은 인수분해와 유리화의 근거를 정리해 두면 풀이를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0 | 0% | 없음 |
| 보통 | 13 | 약 62% | 1·2·3·4·5·6·7·8·9·12·19·20·21 |
| 어려움 | 8 | 약 38% | 10·11·13·14·15·16·17·18 |
함수의극한이 가장 많은 단원입니다. 다만 같은 단원 안에서도 5번의 치환과 식 정리, 10번의 도형 넓이 표현, 16번의 인수 중복도 판단, 18번의 교점 개수 함수처럼 필요한 사고가 다릅니다. 극한 계산 문제집의 한 유형만 반복하기보다 극한식을 만드는 단계까지 연습해야 합니다.
함수의연속에서는 극한값과 함수값을 일치시키는 기본 조건이 1·9번에 나타나고, 이를 곱함수로 확장한 것이 17번입니다. 12번은 사잇값 정리로 실근의 존재를 보장하며, 20번은 연속성을 이용해 약분에서 제외된 점의 함수값을 복원합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 도함수의활용은 공식 계산과 조건 해석을 함께 다룹니다. 14번은 극한 조건을 도함수의 조건으로, 15번은 접선 조건을 중근 구조로 바꾸는 연결이 핵심입니다. 단원별 표는 제공된 분류이며, 실제 학습에서는 극한·연속·미분을 연결해서 복습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8 | 2·4·5·8·10·16·18·19 | 10·16·18 |
| 함수의연속 | 5 | 1·9·12·17·20 | 17 |
| 미분계수와도함수 | 5 | 3·6·13·14·21 | 13·14 |
| 도함수의활용 | 3 | 7·11·15 | 11·15 |
무리식이 포함된 함수가 지정된 점에서 연속이 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점에서 분자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유리화로 극한을 구하세요. 그 극한을 따로 정의된 함수값과 일치시키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래프에서 합성된 입력의 한쪽 극한과 함수값을 읽습니다. 입력을 치환할 때 부호가 바뀌면 접근 방향도 바뀌므로 이를 먼저 표시하세요. 그래프의 점과 좌우에서 다가가는 높이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와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을 판단합니다. 먼저 경계에서 연속인지 확인하고 좌우미분계수를 비교하세요. 연속이라는 사실만으로 미분가능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의 극한이 존재하도록 하는 자연수 조건을 해석합니다. 경계에서 좌극한과 우극한을 같게 놓고 상수 사이의 관계를 구하세요. 이후 가능한 범위를 확인해야 최솟값 판단이 완성됩니다.
주어진 극한을 치환으로 표준적인 비율 형태로 바꾸어 새로운 극한을 계산합니다. 구하려는 식의 분자와 분모를 같은 변수로 나누어 알려진 비율을 드러내세요. 치환 후 접근하는 지점도 함께 바꾸어야 합니다.
변형된 극한에서 두 함수의 함수값과 미분계수를 얻어 곱함수의 미분계수를 구합니다. 증분의 부호와 합성된 입력의 변화량을 맞춘 뒤 곱의 미분법을 쓰세요. 극한의 값을 그대로 도함숫값으로 읽는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새로 정의한 함수에 평균값 정리를 적용합니다. 양 끝점의 함수값으로 평균변화율을 구하고 그것이 내부의 미분계수와 연결됨을 확인하세요. 원래 함수와 새 함수의 끝점 값을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극한 조건과 함수값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무한대에서의 비율로 차수와 최고차항을 파악하고, 유한한 점의 극한에서 함수값과 미분계수 조건을 얻으세요. 각 조건을 구별해 적으면 연립 과정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한대에서의 극한과 연속 조건을 함께 이용해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먼저 식을 정리해 최고차항의 영향을 읽고, 분모가 사라지는 점에서 인수분해가 가능하도록 만드세요. 마지막에는 별도로 정의된 함수값과 극한을 비교해야 합니다.
정사각형 안에서 움직이는 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에 관한 극한을 다룹니다. 수선의 발을 잡아 닮음 관계로 높이를 표현한 뒤 넓이를 변수의 식으로 정리하세요. 그림이 작아지는 모습만 보고 넓이의 변화 비율까지 추측하지 마세요.
접선이 곡선과 다시 만나는 점과 원 위의 점 조건을 연결합니다. 접선식과 곡선식을 연립해 접점 이외의 교점을 구하고, 지름에 대한 원주각을 수직 조건으로 바꾸세요. 접점을 다른 교점으로 중복 처리하지 않도록 확인해야 합니다.
연속함수와 직선의 교점 존재를 사잇값 정리로 판단합니다. 두 함수의 차를 새 함수로 두고 부호가 달라지는 구간을 찾으세요. 보장되는 실근의 수를 정확한 전체 실근 수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열 조건과 이차함수의 평균변화율을 연결해 미분계수를 구합니다. 연속된 입력 사이의 평균변화율을 정리하면 수열 항과 계수 사이의 관계가 드러납니다. 함수값의 차에서 소거되는 상수항까지 불필요하게 구하려 하지 마세요.
여러 극한 조건으로 사차함수의 형태를 결정합니다. 대칭 입력의 차는 미분계수로, 절댓값이 있는 극한은 좌우극한으로 나누어 해석하세요. 함수값 조건을 얻은 뒤 좌우의 부호 차이가 도함수에 주는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접선 조건과 보조함수의 관계를 이용해 삼차함수를 결정합니다. 원래 함수에서 접선식을 빼면 접점에서 함수값과 미분계수가 함께 사라지는 구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전개하기보다 중근을 가진 인수 형태로 놓으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리식의 극한이 존재하도록 하는 사차함수의 구조를 찾습니다. 통분한 뒤 분자와 분모가 사라지는 차수를 비교해 인수의 중복도를 판단하세요. 분자가 사라진다는 필요조건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조건을 덜 쓰게 됩니다.
이동한 함수들을 곱한 함수가 특정 점에서 연속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곱의 좌극한·우극한·함수값을 비교하고, 이동한 입력이 원래 함수의 경계와 일치하는 경우를 분리하세요. 각 인수의 연속성만 따로 판단해서 끝내면 예외를 놓칠 수 있습니다.
구간별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함수로 보고 그 좌우극한을 해석합니다. 꼭짓점과 구간 경계의 높이를 기준으로 교점 개수표를 작성하세요. 경계 높이에서 실제로 포함되는 점과 바로 옆 높이의 교점 수는 구분해야 합니다.
유리식과 무리식의 극한 조건에서 미정계수를 구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점의 분자 조건을 이용한 뒤 인수분해와 유리화를 각각 적용하세요. 약분 전후의 식이 사용되는 범위를 구별해 풀이 근거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연속함수가 포함된 항등식에서 함수값을 구합니다. 함수 앞의 인수가 사라지는 지점에서 다항식의 조건을 얻고, 인수분해 후 연속성으로 제외된 점의 값을 연결하세요. 약분한 식을 곧바로 모든 점에서 성립한다고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항식을 중복 인수로 나눈 나머지 조건에서 계수를 정합니다. 나눗셈 항등식에 대입한 관계와 이를 미분한 뒤 대입한 관계를 함께 쓰세요. 몫을 직접 구하기보다 중복 인수 때문에 사라지는 항을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세 문항의 공통점은 값 계산보다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인수의 차수, 입력이 경계에 닿는지 여부, 수평선의 높이가 특별한 위치를 지나는지를 표로 정리하세요. 위 선정은 문항 내용에 근거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 문항 안에서 학습상 주의할 대상을 고른 것입니다.
통분한 뒤 분자가 소거된다는 사실만 확인하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분모에 남은 인수의 차수까지 비교해 극한이 유한하게 존재하는 구조를 찾아야 합니다. 가능한 중복도를 나누고 각 경우가 왜 배제되는지 짧게 기록하면 추측으로 함수 형태를 정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각 인수가 불연속이라는 사실만으로 곱도 불연속이라고 판단하면 놓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동한 입력이 원래 함수의 경계에 닿는 경우를 따로 두고, 곱의 좌극한·우극한·함수값을 직접 비교해야 합니다. 한 인수의 함수값이 사라지는 경우와 좌우 변화가 상쇄되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원래 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는 일과 교점 개수 함수를 만드는 일이 이어집니다. 높이가 꼭짓점을 지날 때와 정의 구간의 끝점 높이를 지날 때를 나누고, 경계에서의 개수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열린 점을 포함해 세거나 경계의 함수값을 좌우극한과 같게 두면 이후 조건 해석도 흔들립니다.
첫 풀이에서는 1~9번의 기본 조건을 정확히 처리하고, 10·11번에서 도형 관계를 바로 세우기 어렵다면 필요한 보조선이나 접선식만 적어 둔 뒤 이동하세요. 12번과 19~21번까지 확인한 후 남은 어려움 문항으로 돌아오면, 해결 가능한 문항을 읽지 못한 채 끝내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13~18번에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정리하는 시간을 두세요. 14번은 절댓값 때문에 좌우에서 부호가 달라지는 점, 15번은 접선식에서 함수값과 기울기 조건을 함께 얻는 점이 중요합니다. 풀이가 길어질 때는 새로운 식을 계속 전개하기보다 아직 쓰지 않은 조건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토는 답만 다시 계산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는 데 쓰세요. 2번의 접근 방향, 3번의 연속성 선확인, 4번의 자연수 조건, 12번의 실근 존재와 정확한 개수의 차이, 17번의 경계 예외, 18번의 끝점 포함 여부를 점검하세요. 19번은 약분 가능한 형태를 만든 과정이 빠지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88bd5cba-11f2-46d2-88e6-84dc73bf40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