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포물선의 초점과 준선 사이의 거리로 매개변수를 파악합니다. 초점과 꼭짓점 사이의 거리와 혼동하지 말고, 초점의 좌표와 준선의 위치를 나란히 적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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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광남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5/23문항(6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광남고등학교는 서울 광진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등록 문항은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으로 분류됩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와 방정식, 접선에서 출발해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 삼수선의 정리, 이면각과 정사영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초반에는 초점과 준선의 거리, 접점에서의 접선, 타원의 장축처럼 개념을 곧바로 적용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중반부터는 접선 조건으로 곡선의 정보를 복원하거나 수선과 단면을 구성해야 합니다. 공식을 알고 있는지에 더해 어떤 관계를 먼저 사용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한 구성입니다.
후반에는 쌍곡선의 접선과 닮음, 포물선의 정의와 근과 계수의 관계, 타원과 원의 성질이 결합됩니다. 공간도형도 그림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각을 나타내는 선분이나 정사영의 끝점을 찾아야 합니다. 쉬운 문항의 계산을 안정시킨 뒤 이러한 연결 과정을 연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난이도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1~5번과 8번은 기본 성질을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다만 4·5번의 공간 관계를 평면 그림의 모양만으로 판단하면 개념을 알아도 실수할 수 있으므로, 같은 평면에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6·7번과 9~14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지만 여러 조건을 이어야 합니다. 특히 10번은 서로 다른 곡선의 접선, 12번은 무게중심과 포물선의 정의를 함께 씁니다. 풀이 출발점을 찾지 못한 채 계산을 시작하면 후반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15~17번 뒤에 18번이 있고, 19~21번 뒤에 22·23번이 있습니다. 번호가 뒤로 갈수록 계속 어려워지는 배열은 아닙니다. 어려움 문항에서 막혔을 때 남은 문항을 살펴보고, 마지막 삼수선 문항의 풀이를 마무리할 시간을 확보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약 30% | 1·2·3·4·5·8·23 |
| 보통 | 10 | 약 43% | 6·7·9·10·11·12·13·14·18·22 |
| 어려움 | 6 | 약 26% | 15·16·17·19·20·21 |
이차곡선은 초점·준선의 좌표를 구하는 기본 문제와 정의를 활용하는 연결 문제가 함께 있습니다. 포물선의 초점까지 거리를 준선까지 거리로 바꾸거나, 쌍곡선의 거리 차를 닮은 삼각형의 길이 차로 옮기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방정식을 세우는 능력과 거리의 의미를 읽는 능력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공간도형에서는 위치 관계를 분류하는 문제에서 수직 관계와 정사영을 이용하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7·14·18번의 각을 다루는 연습이 16·20번을 준비하는 바탕이 됩니다. 이차곡선의 출제량이 많아도 공간도형을 뒤로 미루면 서로 다른 풀이 도구를 사용하는 문제들에서 빈틈이 생깁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이차곡선 | 15 | 1·2·3·6·8·9·10·11·12·13·15·17·19·21·22 | 15·17·19·21 |
| 공간도형 | 8 | 4·5·7·14·16·18·20·23 | 16·20 |
포물선의 초점과 준선 사이의 거리로 매개변수를 파악합니다. 초점과 꼭짓점 사이의 거리와 혼동하지 말고, 초점의 좌표와 준선의 위치를 나란히 적어 확인하세요.
포물선 위 접점에서의 접선을 세우고 축과 만나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포물선이 어느 방향으로 열리는지 확인한 뒤 해당 접선 공식을 적용하고, 요구한 절편의 축을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초점과 타원 위의 점으로 장축의 길이를 판단합니다. 방정식을 모두 구하기보다 초점까지 거리의 합을 이용하는 것이 간단하며, 장반경과 장축의 길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주어진 직선을 포함하는 서로 다른 평면을 구별하는 문제입니다. 직선 밖의 점으로 평면을 정하되 다른 점을 골라도 같은 평면이 만들어지는 경우를 묶어야 중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팔면체의 모서리를 기준 모서리와 만남·평행·꼬인 위치로 분류합니다. 기준 모서리 자체를 제외하고 관계를 구분해야 하며, 그림에서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 판단하지 마세요.
직선이 쌍곡선에 접한다는 조건으로 곡선의 정보를 정하고 초점 사이의 거리를 파악합니다. 표준형에서 양의 항이 놓인 축을 확인한 뒤 접선 조건과 초점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면각과 주어진 길이로 점에서 평면까지의 거리를 구하는 유형입니다. 교선에 수직인 선분과 평면에 수직인 선분을 구성하고 삼수선의 정리로 각을 확인해야 하며, 그림에 보이는 각을 곧바로 이면각으로 쓰면 안 됩니다.
포물선의 식을 완전제곱 형태로 바꾸어 평행이동한 초점의 위치를 찾습니다. 괄호 안의 부호와 실제 이동 방향을 구분하고, 꼭짓점뿐 아니라 초점에도 같은 이동을 적용하세요.
쌍곡선의 정의와 각의 이등분선 성질을 연결해 삼각형의 둘레를 파악합니다. 거리의 비와 차를 함께 사용하되 점이 놓인 가지에서 어느 초점까지 거리가 더 긴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포물선과 타원의 공통점에서 접선들이 수직이라는 조건을 활용합니다. 접점이 각 곡선 위에 있다는 관계와 접선 기울기를 연결하고, 좌표의 부호나 나눗셈이 가능한 조건을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초점 거리 관계와 점근선 정보로 방정식의 요소를 복원합니다. 거리 차의 방향이 점의 위치를 결정하므로, 제곱한 식에서 얻은 좌표 후보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게중심 조건과 초점까지의 거리 조건을 포물선의 방정식에 연결합니다. 초점 거리를 준선까지 거리로 바꾸면 정리가 쉬워지며, 매개변수 후보를 얻은 뒤 점의 위치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접선 정보에서 포물선과 접점의 정보를 구한 뒤 초점과 수선의 발을 잇는 직선을 다룹니다. 기울기가 주어진 접선과 접점이 주어진 접선의 표현을 연결하고, 수선의 발에서 유지되는 좌표를 확인하세요.
이등변삼각형과 정사영 조건으로 직선과 평면이 이루는 각을 파악합니다. 중점을 활용해 필요한 길이를 구하고 높이 차로 직각삼각형을 구성해야 하며, 점의 높이를 그대로 각의 맞은편 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쌍곡선의 접선과 평행선으로 만든 닮음 관계를 거리 차에 연결합니다. 먼저 접선의 절편으로 닮음비를 정하고 쌍곡선의 정의를 적용하며, 점의 위치에 따른 거리 차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기둥 안의 무게중심과 내분점으로 정해지는 직선 사이의 각을 다룹니다. 좌표를 잡아 점들의 위치와 방향을 정리할 수 있으며, 내분비를 어느 끝점부터 읽는지 혼동하면 이후 계산 전체가 달라집니다.
포물선과 준선의 거리 조건으로 점의 위치를 정한 뒤 초점을 지나는 직선과 교점 관계를 활용합니다. 교점을 각각 끝까지 구하기보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필요한 좌표의 합을 다루고, 초점이 선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서로 수직인 모서리와 밑면 정보를 이용해 두 평면 사이의 예각을 파악합니다. 수직 구조에 맞춘 좌표 설정으로 각 평면을 정리할 수 있으며, 구한 각이 문제에서 요구한 예각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포물선의 거리 최솟값을 바탕으로 타원인 자취를 해석하고 접선을 다룹니다. 포물선의 정의로 거리를 바꾼 뒤 타원의 축 방향을 결정하며, 평행이동한 준선과 초점의 위치를 혼동하지 마세요.
입체의 선분을 평면에 정사영한 길이를 파악합니다. 평면 위의 끝점은 유지하고 다른 끝점에서 수선을 내려 직각삼각형을 구성하며, 원래 길이와 점에서 평면까지의 거리, 정사영 길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타원의 초점 거리 관계에 원주각과 할선 정리 등 평면도형 성질을 결합합니다. 원에서 생기는 직각과 길이 관계를 먼저 찾은 뒤 타원의 정의를 적용하고, 점들의 배열에 따른 선분의 합과 차를 확인하세요.
곡선 밖의 점에서 쌍곡선에 그은 접선을 구하는 유형입니다. 그 점을 지나는 직선을 대입해 접할 조건을 세우되, 기울기 형태로 나타내지 못하는 수직선도 별도로 확인해야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수직 관계를 확보하고 직각삼각형에서 길이를 구합니다. 계산에 앞서 어떤 선분이 수직인지 근거를 적고, 피타고라스 정리를 적용할 삼각형을 순서대로 구분해 서술하세요.
선정한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닌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야 다음 단계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에는 계산을 다시 하는 것과 함께, 거리 조건을 바꾼 이유와 그 결과 사용할 수 있게 된 성질을 말로 설명해 보세요.
거리 조건에서 점의 위치를 정하는 단계와 교점 관계를 정리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교점 좌표를 직접 계산하는 데 매달리기보다 필요한 것이 좌표의 합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초점까지 거리를 준선까지 거리로 바꾸면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할 이유가 드러납니다.
포물선의 정의로 최솟값을 해석한 뒤, 거리의 합으로 주어진 자취를 타원으로 읽어야 합니다. 곡선이 바뀌는 과정에서 중심과 장축 방향까지 새로 점검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타원을 정리한 다음 준선과의 교점, 접선으로 이동하는 순서를 유지하세요.
타원 공식만 적용하려 하면 길이 관계를 세우기 어렵습니다. 같은 원 위의 점들로부터 직각을 찾고 할선 정리를 이용해야 초점까지 거리가 연결됩니다. 도형에서 얻은 관계를 타원의 정의와 결합하는 단계가 길어 조건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5번과 8번의 기본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보통 문항에서는 사용할 관계를 먼저 적으세요. 초점과 준선을 표시하거나 수선의 발을 그렸는데도 다음 식이 보이지 않는다면 표시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재도전할 때 이어 갈 수 있도록 막힌 조건을 짧게 남겨 두세요.
15번 이후 어려움 문항에 오래 머무르기 전에 18·22·23번까지 확인하세요. 23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지만 수직의 근거를 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번호라는 이유로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거나, 계산이 단순해 보인다는 이유로 서술 시간을 남기지 않는 일을 피해야 합니다.
검토할 때에는 9·11·15번의 거리 차 방향, 12번의 점 위치 조건, 16번의 내분비, 22번의 수직선을 우선 확인하세요. 공간 문제에서는 보이는 각과 실제 구할 각을 구별하고, 20번처럼 정사영을 구할 때에는 어느 끝점이 평면 위에 있는지 먼저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