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좌표 · 쉬움
선분의 내분점 좌표를 구한 뒤 좌표에 관한 값을 정리합니다. 내분비가 어느 끝점의 좌표에 곱해지는지 먼저 확인하고, 좌표별로 계산해 부호 실수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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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동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6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동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 도형의이동, 집합입니다. 좌표로 도형을 나타내는 기본 계산부터 집합 연산과 원소 조건의 해석까지 다룹니다.
초반에는 내분점, 수직이등분선, 원의 접선처럼 정의와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이후에는 평행 관계의 짝을 정하거나, 움직이는 점의 자취를 찾거나, 거리의 합을 대칭이동으로 바꾸는 문항으로 이어집니다. 식을 세우기 전 무엇을 고정하고 무엇을 움직이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집합 역시 연산 기호만 계산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조건제시법을 약수 조건으로 고치거나 같은 값이 여러 번 만들어지는 상황을 구별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도 쉬움인 15번을 먼저 해결하고, 나머지 문항은 발상과 검증 과정을 나누어 접근하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인 1·2·4·15번은 좌표 계산과 원의 기본 성질을 확인합니다. 보통인 3·5·6·8번은 집합의 교집합 조건, 벤 다이어그램, 접점을 잇는 직선, 복합 이동을 다룹니다. 기본형이라도 기호나 이동 순서를 잘못 읽으면 계산을 다시 해야 하므로 짧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7번에서 평행한 직선의 짝을 나누는 어려움 문항이 나온 뒤, 8번을 지나 9~14번이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공통접선, 집합 조건, 원의 이동, 거리의 최소, 원소 중복, 수선의 발의 자취처럼 요구하는 관점이 계속 바뀝니다.
서술·단답형의 16~20번도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앞에서 답을 찾았더라도 뒤에서 등호 성립이나 도형의 존재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문항이 있어, 계산 시간과 검토 시간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20% | 1·2·4·15 |
| 보통 | 4 | 20% | 3·5·6·8 |
| 어려움 | 12 | 60% | 7·9·10·11·12·13·14·16·17·18·19·20 |
집합은 3·5번의 연산 해석에서 출발해 10·13·16·18번의 조건 분석으로 확장됩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소속 관계, 서로 다른 원소의 개수, 자연수와 약수 조건, 원소의 합과 개수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집합 연산을 한 방식으로만 연습하면 뒤쪽 문항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직선의방정식에서는 수직이등분선에서 시작해 평행사변형, 거리의 최솟값, 수선의 발의 자취, 내심으로 연결됩니다. 원의방정식과 도형의이동도 접선과 대칭을 통해 거리를 다루므로, 단원별 공식 암기와 함께 그림을 식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도형의이동은 8번의 좌표 변환뿐 아니라 11번의 원과 직사각형, 17·20번의 거리 최적화까지 포함합니다. 이동 전후의 좌표를 구하는 연습에 더해, 이동해도 보존되는 거리를 찾아 풀이를 줄이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6 | 3·5·10·13·16·18 | 10·13·16·18 |
| 직선의방정식 | 5 | 2·7·12·14·19 | 7·12·14·19 |
| 원의방정식 | 4 | 4·6·9·15 | 9 |
| 도형의이동 | 4 | 8·11·17·20 | 11·17·20 |
| 평면좌표 | 1 | 1 | 없음 |
아래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문항마다 풀이의 출발점과 마지막 확인 사항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선분의 내분점 좌표를 구한 뒤 좌표에 관한 값을 정리합니다. 내분비가 어느 끝점의 좌표에 곱해지는지 먼저 확인하고, 좌표별로 계산해 부호 실수를 줄이세요.
주어진 선분의 수직이등분선과 그 절편을 구합니다. 중점과 수직인 기울기를 함께 사용해야 하며, 구한 직선에서 요구하는 축의 절편을 읽는 마지막 단계를 확인하세요.
교집합으로 주어진 원소를 이용해 각 집합의 미지 원소를 정하고 합집합을 해석합니다. 공통 원소가 어느 식에서 나올 수 있는지 좁히고, 합집합에서는 같은 원소를 거듭 세지 않도록 합니다.
원 위의 점에서 그은 접선이 다른 주어진 점을 지나는 조건을 사용합니다. 접선 조건과 접점이 원 위에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적용하고, 양수 조건으로 후보를 확인하세요.
벤 다이어그램의 색칠 영역을 집합 연산으로 읽습니다. 합집합·교집합·차집합을 작은 영역별로 확인하며, 괄호 안의 차집합을 먼저 처리해야 영역을 잘못 지우지 않습니다.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의 두 접점을 잇는 직선을 다룹니다. 각 접점의 접선이 같은 외부점을 지난다는 조건을 모아 공통 직선을 찾고, 접선 자체와 접점을 잇는 직선을 구별하세요.
주어진 직선들이 평행사변형을 만드는 평행 관계를 해석합니다. 서로 마주 보는 변의 짝을 나누어 계수 조건을 세우고, 평행한 두 직선이 일치해 도형이 사라지는 경우를 제외해야 합니다.
도형의 방정식에 나타난 치환으로 대칭이동과 평행이동을 해석합니다. 이동을 차례로 적용해 점의 위치를 추적하되, 식 속의 치환 부호를 점의 이동 방향으로 곧바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원의 공통접선이 축과 만나는 점을 중심 사이의 내분·외분 관계로 해석합니다. 반지름과 닮음으로 비를 정하고, 접선이 달라도 축과의 교점은 같을 수 있다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여러 집합의 연산 등식에서 원소별 소속 조건을 읽는 문항입니다. 기준 집합에 속하는지에 따라 원소를 나누고 각 경우의 허용 관계를 정리하세요. 긴 집합식을 한꺼번에 전개하면 소속과 비소속이 뒤바뀌기 쉽습니다.
평행이동한 원의 내부에 놓이는 직사각형 둘레의 길이를 다룹니다. 대칭성을 이용해 이동 범위를 줄이고 변과 원의 교점을 구하되, 이동 구간에 따라 내부에 들어가는 변이 달라짐을 확인하세요.
조건식을 인수분해해 점의 자취를 직선들로 바꾸고, 목적식을 거리의 제곱으로 해석합니다. 각 직선까지의 최소 거리를 비교해야 하며, 한 직선에서 조건을 맞춘 뒤 다른 직선을 빠뜨리면 안 됩니다.
방정식의 근으로 정해진 집합에서 새로운 집합의 원소 개수와 합을 다룹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표현을 줄인 뒤, 서로 다른 선택이 같은 값을 만드는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함수 위의 점에서 직선에 내린 수선의 발이 그리는 도형의 길이를 해석합니다. 수선의 발을 매개변수로 나타내고 그 값의 범위를 구하세요. 원래 점의 이동 거리와 수선의 발의 자취 길이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지름의 양 끝점으로 원의 방정식을 세우고 계수를 비교합니다. 중심은 중점, 반지름은 두 점 사이 거리의 절반으로 정하며, 일반형으로 전개할 때 상수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자연수 조건으로 정의된 집합과 교집합의 원소 개수 조건을 해석합니다. 조건식을 약수 관계로 바꾸고 나머지에 따라 후보를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약수 후보라도 원래 자연수 범위를 만족하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변 위를 움직이는 점들이 만드는 거리의 합을 최소화합니다. 대칭이동으로 꺾인 경로를 펴고 남은 거리식도 기하적으로 해석하세요. 등호가 성립하는 교점이 직선 위뿐 아니라 지정된 변 위에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집합의 연산 조건과 원소의 합·개수 조건으로 집합을 결정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공통 부분을 찾은 뒤 서로 한쪽에만 속한 원소를 나누세요. 합이 같다는 조건과 원소 개수의 차이를 동시에 사용해야 합니다.
직선들로 이루어진 삼각형의 내심 조건을 점과 직선 사이 거리로 나타냅니다. 같은 거리 조건에서 나온 후보 중 삼각형 내부에 있는 점을 골라야 합니다. 직선이 일치해 삼각형이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도 제외하세요.
일정한 각을 이루며 움직이는 점의 자취를 원의 호로 해석하고 거리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다룹니다. 중심까지의 거리로 바꾼 뒤 대칭이동을 활용하되, 원 전체에서 얻은 극값의 위치가 허용된 호 위에 있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작년 자료도 공통수학2로 기록돼 있습니다. 총 문항 수는 같고 서술·단답형은 줄었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늘었습니다. 형식상 서술 부담이 줄었다고 해서 시험 전체의 풀이 부담까지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도형의이동이 가장 많았고 올해는 집합이 가장 많습니다. 집합의 문항 수는 같지만 직선의방정식과 원의방정식의 비중이 커졌으며, 작년 자료에 있던 명제와 절대부등식은 올해 출제 단원에 없습니다. 대비 범위를 정할 때 이 차이를 반영하세요.
작년의 어려움은 7·9번을 거쳐 후반에 배치됐고, 올해는 9~14번 객관식에 연속해서 놓여 있습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서술형 연습과 함께 객관식에서도 자취와 경우 분류의 근거를 짧게 적는 훈련을 권합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총 11문항 | 총 6문항 |
| 쉬움 | 3 | 4 |
| 보통 | 8 | 4 |
| 어려움 | 9 | 12 |
| 가장 많은 단원 | 도형의이동 7문항 | 집합 6문항 |
세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문항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보고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간단히 만든 뒤에도 원소의 중복이나 점의 허용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변형을 마친 직후 원래 조건으로 돌아가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근을 이용해 식을 정리한 뒤에도 원소의 중복 여부를 따져야 합니다. 선택 방법의 수와 서로 다른 결과의 수를 구분하지 않으면 합과 개수를 함께 잘못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와 값이 겹치는 경우를 분리해서 기록하세요.
거리의 합을 대칭이동으로 줄인 후 남은 식을 다시 거리로 해석해야 하는 점이 부담입니다. 부등식으로 하한을 찾는 과정과 그 하한을 실제로 만드는 점의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을 구별하세요. 변 위라는 제한이 마지막 검증의 기준입니다.
각의 조건으로 원의 호를 찾고, 거리의 극값을 중심까지의 거리로 바꾼 다음 다시 대칭이동을 적용하는 연결이 필요합니다. 원 전체에서 가능한 점이라도 문제의 호에서는 허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자취의 어느 부분을 사용하는지 그림에 표시하세요.
첫 순회에서는 1~6번과 8번, 그리고 15번의 기본 계산을 먼저 점검하세요. 7번에서 평행한 짝을 정하지 못하거나 9번에서 공통접선의 그림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호순으로 반드시 끝내려 하면 뒤쪽 서술·단답형을 살필 시간이 줄어듭니다.
9~14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므로, 식을 세웠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계산하지 말고 조건을 줄일 발상이 있는지 살피세요. 서술·단답형에 들어가기 전에 남은 시간을 확인하고, 16·18번의 집합 조건과 17·19·20번의 기하 조건 중 풀이 출발점이 보이는 문항부터 진행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4번의 양수 조건, 7·19번의 직선 일치 여부, 13번의 중복 원소, 16번의 자연수 범위를 확인하세요. 14번은 매개변수 구간이 제곱값의 범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17·20번은 등호 성립점이 변이나 호 위에 있는지 점검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