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주어진 등비수열의 공비를 확인합니다. 뒤 항을 앞 항으로 나누는 순서를 지키고, 근호와 분수가 함께 있을 때 약분을 정확하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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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5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효명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9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효명고등학교는 경기 평택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여러 가지 수열의 합, 수학적 귀납법, 삼각함수의 활용, 지수입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중심으로 도형과 실생활 상황을 해석하는 문제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공비, 일반항, 시그마의 의미와 사인법칙·코사인법칙 등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중반부터는 부분합을 묶어 보거나 절댓값 때문에 달라지는 항의 관계를 따져야 합니다. 앞부분의 계산을 정확하게 처리해 뒤의 조건 해석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이 어울립니다.
서술·단답형인 22·23번은 자동 분류 기준으로 모두 쉬움입니다. 서술형이라는 이유로 마지막까지 미루기보다는 일반항을 쓰는 방법과 농도 변화를 점화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확인해 두세요. 번호가 뒤쪽이라고 모두 어려운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1~12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다만 7번의 등비중항 후보, 8번의 첫째항 처리, 9번의 상수항 합처럼 짧은 풀이 안에도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기본 문항에서 생긴 실수를 뒤의 고난도 풀이로 만회하려 하기보다 처음부터 계산 기준을 분명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13·14번은 부분합 사이의 관계와 로그를 활용한 항 번호 판단으로 넘어가는 보통 구간입니다. 이어지는 15~17번은 절댓값과 부호, 홀짝에 따른 경우 구분이 필요합니다. 공식을 알고 있어도 조건을 식으로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후반은 난이도가 섞여 있습니다. 18번과 서술·단답형 22·23번을 먼저 확보하고, 19·24번은 도형 정보를 식으로 바꾸는 데 집중하세요. 20·21·25번은 풀이 방향이 잡히지 않을 때 표시해 두고 다시 접근할 후보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5 | 60% | 1·2·3·4·5·6·7·8·9·10·11·12·18·22·23 |
| 보통 | 4 | 16% | 13·14·19·24 |
| 어려움 | 6 | 24% | 15·16·17·20·21·25 |
등차등비수열은 9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공비와 일반항 같은 기본형에서 시작해 부분합의 묶음, 절댓값을 취한 항의 배열, 절댓값 부분합의 증감으로 확장됩니다. 일반항 공식과 합 공식을 따로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항의 부호와 부분합의 변화를 연결해 보세요.
수열의합은 7문항입니다. 시그마 전개와 거듭제곱의 합, 유리화에 따른 소거, 부분합에서 일반항 찾기를 먼저 익힌 뒤 그래프의 교점과 도형 넓이를 합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에는 귀납적 정의와 생활 속 점화식도 포함되어 있어 증명 빈칸만 준비하면 부족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법칙 적용에서 외접원과 닮음의 결합으로 이어집니다. 지수는 16번뿐이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므로 출제 수가 적다는 이유로 제외하기 어렵습니다. 거듭제곱근은 근호 계산보다 실수인 근이 존재하는 조건을 정리해 두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9 | 1·6·7·13·14·15·17·22·25 | 15·17·25 |
| 수열의합 | 7 | 2·8·9·10·11·20·24 | 20 |
| 삼각함수활용 | 5 | 3·4·5·19·21 | 21 |
| 수학적귀납법 | 3 | 12·18·23 | 없음 |
| 지수 | 1 | 16 | 16 |
주어진 등비수열의 공비를 확인합니다. 뒤 항을 앞 항으로 나누는 순서를 지키고, 근호와 분수가 함께 있을 때 약분을 정확하게 처리하세요.
시그마의 시작 지표부터 끝 지표까지 항을 더하는 기본 문제입니다. 익숙한 합 공식부터 쓰기보다 실제로 포함되는 지표를 확인해 범위를 잘못 읽는 실수를 막으세요.
사인법칙으로 변의 길이와 외접원의 반지름을 연결합니다. 각과 대변의 짝을 먼저 표시하고, 사인법칙에서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변과 끼인각을 이용해 나머지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의 대상 변을 먼저 정하고 제곱 계산이 끝난 뒤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두 변과 그 사이 각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주어진 각이 어느 두 변 사이에 있는지 표시하면 밑변과 높이를 잘못 대응시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차수열의 특정 항을 일반항으로 구합니다. 공차의 부호와 첫째항에서 목표 항까지 이동한 횟수를 구분하고 항 번호 자체를 공차에 곱하지 않도록 하세요.
등차중항 조건과 등비중항 조건을 각각 적용합니다. 등비중항은 음수 후보도 가능하므로 제곱 관계에서 나온 후보를 처음 조건에 대입해 확인하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필요한 항들을 찾아 합합니다. 인접 부분합의 차를 쓰는 범위와 첫째항의 계산을 나누어야 하며 일반항 식을 첫째항에 무조건 적용하면 안 됩니다.
시그마의 선형성을 이용해 여러 항의 합을 분리합니다. 상수도 지표가 움직이는 동안 반복해서 더해지므로 상수항의 합에 항 개수를 반영하세요.
근호가 들어 있는 분모를 유리화해 합의 소거 구조를 찾습니다. 처음과 마지막 항을 적어 남는 경계항의 부호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짝수의 제곱을 자연수 제곱의 상수배로 바꾸어 합합니다. 합의 마지막 수와 지표의 마지막 값을 구분하고, 제곱할 때 상수에도 제곱이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항을 차례로 계산합니다. 단계마다 증가량이 달라지므로 같은 수를 반복해서 더하는 등차수열로 오해하지 않도록 지표를 함께 적으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사이에서 같은 길이의 항 묶음을 비교합니다. 다음 묶음이 앞 묶음의 공비 거듭제곱 배가 된다는 점을 이용하고, 부분합과 구간합을 구별하세요.
감소하는 등비수열이 처음으로 기준보다 작아지는 항 번호를 판단합니다. 로그로 부등식을 정리한 뒤 자연수 조건과 경계의 앞뒤 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절댓값을 취한 항들이 등차수열을 이루지 않는 조건을 살핍니다. 원래 항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을 중심으로 이웃한 절댓값 항의 차를 비교하고 경계 후보를 검토하세요.
지수의 홀짝과 밑의 부호에 따라 실수인 거듭제곱근의 개수를 셉니다. 밑이 양수인 경우와 음수인 경우 외에 영이 되는 경계를 따로 두어 누락을 막으세요.
절댓값 관계와 역수의 합 조건을 이용해 등차수열을 결정합니다. 공차가 영이 아니라는 조건으로 가능한 부호를 좁히고, 분모에 해당하는 항과 합에서 제외된 지표를 확인하세요.
수학적 귀납법으로 합의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처음 단계, 귀납가정, 새로 더할 항의 역할을 구분하고 다음 단계의 우변으로 정리되는지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한 변 위에 있는 점까지의 거리를 코사인법칙으로 구합니다. 큰 삼각형에서 얻은 공통 각의 정보를 작은 삼각형에 옮기되, 전체 변과 분할된 변의 길이를 구분하세요.
거듭제곱의 합과 시그마의 성질, 삼각함수 그래프를 활용한 명제들을 판단합니다. 항상 성립하는 주장인지 따로 검토하고 교점 해석에서는 처음 단계의 예외와 대칭을 확인하세요.
수선의 발이 만드는 원과 큰 삼각형의 외접원 관계를 연결합니다. 직각에서 공원점을 찾고 닮음비를 반지름의 비로 옮긴 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일반항, 상수의 합을 직접 표현합니다. 첫째항에서 진행한 횟수를 기준으로 덧셈과 곱셈 구조를 구분하고 시그마의 항 개수를 확인하세요.
환기 후 농도 변화를 수열의 귀납적 정의로 나타냅니다. 처음 상태와 가동 후 상태를 구분하고 전체 공기 부피가 유지될 때 남는 이산화탄소의 비율을 농도 변화와 연결하세요.
포물선과 수평선의 교점 사이 거리를 정삼각형의 한 변으로 해석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교점의 대칭을 이용하고, 길이를 넓이로 바꾼 뒤 합의 형태를 살펴보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에 절댓값을 취한 수열의 조건과 증감을 분석합니다. 절댓값이 같은 경우를 나누어 공차 후보를 검토하고 부호별 구간과 자연수 해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작년은 수학I, 올해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르므로 같은 과목의 난이도 변화로 단정하지 않고 겹치는 단원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총 문항은 21문항에서 25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은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5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지만 전체 문항 수도 달라 개수만으로 체감 부담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양쪽 모두 9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수열의합은 4문항에서 7문항, 삼각함수활용은 4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고 수학적귀납법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겹치는 범위에서는 수열의 합을 여러 표현으로 다루는 준비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4·15·16·17·21번에 있었고 올해는 15·16·17·20·21·25번에 있습니다. 후반의 어려운 문제에 대비하되 번호만으로 풀이 순서를 고정하지 마세요. 일반항과 합의 기본 계산을 익힌 뒤 절댓값 조건을 포함한 응용으로 넓혀 가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5 |
| 서술·단답 | 3 | 2 |
| 쉬움 | 12 | 15 |
| 보통 | 4 | 4 |
| 어려움 | 5 | 6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같은 2026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를 치른 평택시의 태광고등학교와 은혜고등학교를 함께 보면, 두 학교의 평균 문항 수는 22문항, 서술·단답형은 평균 0문항입니다. 효명고는 25문항에 서술·단답형 2문항이 있어 빠르게 기본 문제를 처리하고 직접 식을 쓰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효명고가 24%로 이웃 학교 평균 28%보다 낮으며, 3개교 중 2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모두 등차등비수열입니다. 공통으로 수열을 우선 준비하되 효명고에서는 부분합과 일반항의 구분, 절댓값의 경계, 귀납적 정의까지 자신의 말과 식으로 정리해 보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효명고등학교 (이 시험) | 25 | 2 | 6문항 (24%) | 등차등비수열 |
| 태광고등학교 | 20 | 0 | 7문항 (35%) | 등차등비수열 |
| 은혜고등학교 | 24 | 0 | 5문항 (21%) | 등차등비수열 |
이 문항들은 조건을 식으로 옮긴 다음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가운데 풀이 연결이 중요한 사례를 골랐으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최상위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차의 부호를 정하는 논리와 역수 합의 계산을 이어야 하는 문항입니다. 절댓값을 제거할 때 가능한 경우를 확인하고, 합에서 빠진 지표를 따로 표시한 뒤 항의 부호에 따라 절댓값 합을 나누세요.
수선이 만드는 직각을 같은 원 위의 점이라는 정보로 바꾸는 것이 관건입니다. 큰 원과 작은 원의 반지름을 따로 두고 닮음 관계를 세워야 주어진 원의 조건을 삼각형의 변과 각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부분합이 같은 경우와 서로 반대인 경우를 모두 검토해야 합니다. 공차 후보를 남은 조건으로 걸러 낸 뒤, 절댓값을 벗긴 각 구간에서 이웃한 항의 차와 경계의 등호 여부를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12번의 기본 계산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22·23번의 답안 작성까지 확보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13·14·19·24번은 관계식이나 도형을 먼저 정리해 보고, 방향이 보이는 문제부터 마무리하세요.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춰 연습하면서 검산할 여유를 따로 남겨 두세요.
15~17번에서 경우 구분이 길어지면 부호표나 후보 식까지만 남겨 두고 이동하세요. 다시 돌아왔을 때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도록, 아직 확인하지 않은 조건을 옆에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번은 주장별 검토를, 21번은 도형 관계 찾기를 분리해 접근하세요.
검산에서는 8번의 첫째항 예외, 14번의 처음 만족하는 자연수 조건, 16번의 밑이 영이 되는 경계, 17번의 제외 지표, 25번의 증감 경계에 집중하세요. 절댓값 문제는 후보를 원래 조건에 대입해 확인하고, 23번은 초기 농도와 가동 후 농도의 지표가 일치하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5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