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비수열의 일반항에서 공비와 특정 항을 파악하는 문항입니다. 이웃한 항의 비를 같은 순서로 계산하고, 지수의 방향을 반대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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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문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입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과 합의 공식뿐 아니라 귀납적 정의와 합으로 표현된 조건을 해석하는 능력까지 요구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직접 적용하는 문제에서 시작해 최솟값, 수선의 교점, 내접원과 자연수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수열도 규칙적인 도형의 넓이나 항의 삭제처럼 상황을 먼저 수열로 표현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공식을 아는 것과 어떤 대상에 적용할지 정하는 것을 함께 연습하세요.
후반에서는 한 번의 공식 대입으로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조건을 정리한 뒤 필요한 관계를 만들고, 그 관계가 성립하는 범위와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증명의 시작과 끝, 나눗셈의 근거, 합의 소거 과정을 다른 사람이 따라갈 수 있도록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3번은 등비수열의 공비와 일반항, 등차수열의 항 사이 간격, 부분합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이 구간은 복잡한 전개보다 항 번호와 묶음의 의미를 정확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형을 빠르게 풀되 합과 개별 항을 혼동하지 않도록 표시하세요.
보통 문항은 4~8번과 16번입니다. 로그가 포함된 점화식, 삼각형의 변과 각, 도형에서 반복되는 넓이, 귀납법 증명 등 접근법이 서로 다릅니다. 특히 16번은 객관식 후반의 어려움 구간 다음에 있으므로, 앞 문제에 시간이 걸려도 서술형 전체를 미루지는 않는 편이 좋습니다.
9~15번은 연속해서 어려움으로 분류되며 17~20번에서도 같은 분류가 이어집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고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식의 형태를 바꾸거나 도형과 수열을 연결해야 하는 구성이므로, 첫 관계식을 잡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훈련이 유효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 | 1·2·3 |
| 보통 | 6 | 30% | 4·5·6·7·8·16 |
| 어려움 | 11 | 55% | 9·10·11·12·13·14·15·17·18·19·20 |
등차등비수열은 기본 항 계산에서 묶음의 합, 반복 도형, 항을 삭제한 수열, 두 종류의 수열 조건을 결합하는 문제까지 이어집니다. 10번은 남은 항을 묶는 기준을 찾는 일이 중요하고, 18번은 삽입한 수의 개수와 실제 간격의 개수를 구별해야 합니다. 같은 단원의 기본형을 익힌 뒤 표현이 달라진 문제로 확장하세요.
삼각함수활용에서는 5~7번의 법칙 적용을 바탕으로 9번의 부등식, 15번의 원과 수선, 19번의 접선과 정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제도 모두 증명형은 아닙니다. 4·11·12번은 귀납적으로 주어진 수열의 관계를 정리하고, 14번은 가능한 값을 조건에 맞게 나누어 살피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수열의합은 13·17·20번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가중치가 붙은 합, 분수 꼴의 일반항, 삼각형 해석으로 얻은 식을 각각 계산 가능한 형태로 바꾸어야 합니다. 항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하기보다 무엇을 빼면 없어지는지, 어떤 부분을 따로 합할 수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6 | 1·2·3·8·10·18 | 10·18 |
| 삼각함수활용 | 6 | 5·6·7·9·15·19 | 9·15·19 |
| 수학적귀납법 | 5 | 4·11·12·14·16 | 11·12·14 |
| 수열의합 | 3 | 13·17·20 | 13·17·20 |
등비수열의 일반항에서 공비와 특정 항을 파악하는 문항입니다. 이웃한 항의 비를 같은 순서로 계산하고, 지수의 방향을 반대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차수열에서 알려진 항 사이의 간격으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만큼 공차가 더해진다는 점을 이용하고, 양 끝항을 포함한 항의 개수와 간격을 혼동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 조건으로 더 긴 구간의 합을 해석합니다. 같은 개수의 항을 묶으면 묶음의 합도 일정한 차이로 변하며, 앞부분의 합과 새 묶음의 합을 구별해야 합니다.
로그가 포함된 귀납적 정의에서 특정 항을 찾습니다. 이웃한 항의 차를 더하고 로그의 합을 곱의 로그로 바꾸면 중간 인수가 소거되며, 처음 항을 마지막에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직각삼각형의 변 위에 놓인 점들을 잇는 선분의 길이를 다룹니다. 큰 삼각형에서 변과 각의 정보를 얻은 뒤 작은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전체 변과 남은 구간을 구별하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삼각형의 각 조건으로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각을 좁힌 뒤 나머지 각을 이용하며, 같은 사인값을 갖는 각 중 내각의 범위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인값 사이의 비례 조건을 변의 비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공통 비례량으로 변을 표현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주어진 계수의 비를 그대로 변의 비로 읽지 마세요.
반복해서 색칠하는 정사각형의 넓이 합을 수열로 나타냅니다. 남은 도형의 개수와 작은 도형 하나의 넓이 변화를 함께 반영하고, 매 시행에서 새로 칠한 넓이와 누적 넓이를 구별하세요.
삼각형의 사인값 조건에서 코사인값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를 얻어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하고, 등호 조건을 만족하는 삼각형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에서 일정한 번호의 항을 삭제한 뒤 남은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남는 항을 반복되는 묶음으로 만들면 묶음의 합이 등비수열을 이루며, 새 항 번호를 원래 번호로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합으로 주어진 귀납적 정의를 단순한 점화 관계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인접한 두 식을 빼고 초기 항을 확인하면 이후의 일정한 패턴을 찾을 수 있으며, 패턴이 시작되는 위치를 따로 표시하세요.
부분합과 일반항의 관계에 양수 조건이 함께 주어집니다. 인접한 식의 차를 인수분해해 항 사이의 관계를 얻고, 양수 조건으로 제외되는 인수를 확인한 뒤 수열의 규칙을 정하세요.
가중치가 붙은 합에서 개별 항의 관계를 찾습니다. 앞 단계의 식에 적절한 비율을 곱해 항을 맞춘 뒤 빼면 공통 부분이 소거되며, 처음 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귀납적으로 연결된 조건 아래 각 위치에서 가능한 값을 분류합니다. 특정 등식이 성립하는 마지막 위치를 기준으로 경우를 나누고, 그 위치가 없는 경우와 시작 경계도 빠뜨리지 마세요.
수선의 발과 교점이 있는 삼각형에서 여러 선분의 관계를 해석합니다. 직각을 이용한 원의 성질과 사인법칙으로 출발해 넓이와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교점 주변 각의 대응을 그림에 표시하세요.
등식이 모든 자연수에서 성립함을 수학적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최초 단계와 귀납 가정을 구분하고 다음 항을 더해 목표 형태로 정리하며, 가정한 식을 결론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수열을 포함한 분수 꼴 항들의 합을 다룹니다. 분모의 수열과 분자의 규칙을 지수 형태로 표현한 뒤 등비수열의 합으로 나누어 계산하고, 일반항의 지수와 첫 항을 점검하세요.
등비수열을 이루는 양수 사이에 수를 넣어 등차수열을 만드는 조건입니다. 구간의 길이를 공차와 간격의 개수로 나타내고, 서로 다른 양수라는 조건을 약분의 근거로 사용해야 합니다.
내접원의 반지름과 자연수인 변의 길이 조건에서 최댓값을 탐색합니다. 접선 길이로 변을 표현하고 코사인법칙의 관계를 인수의 곱으로 바꾸며, 양수와 정수 조건으로 가능한 경우를 제한하세요.
각으로 정의된 수열을 그래프의 삼각형과 연결하고 이어서 합을 계산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식을 차의 형태로 분해해 소거 구조를 찾으며, 각의 범위와 합의 시작·끝에서 남는 항을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원래 표현과 실제 계산에 쓰는 표현이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풀이 첫머리에 분류 기준이나 보조선의 목적을 적어 두면 중간 계산이 길어져도 방향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각 자리에서 가능한 값을 따로 세면 자리 사이에 연결된 조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특정 등식이 성립하는 마지막 위치를 기준으로 나누고, 그 위치가 없는 경우도 따로 살펴보세요. 각 경우가 서로 겹치지 않으면서 전체를 포함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계산보다 앞섭니다.
내접원의 중심과 접점을 보조선으로 연결해 길이를 표현한 뒤 코사인법칙으로 관계를 얻어야 합니다. 그다음 변의 길이가 자연수라는 조건을 가능한 인수의 쌍으로 옮겨 후보를 제한합니다. 기하 풀이와 정수 조건을 연결해야 하므로 연속적인 길이의 범위만 살피고 끝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래프 속 직각삼각형으로 각과 길이의 대응을 파악하고, 코사인법칙으로 수열의 관계를 얻는 단계가 먼저 필요합니다. 이후 분모의 구조를 비교해 차로 분해하고 합에서 지워지는 항을 찾아야 합니다. 인덱스가 이동한 항끼리 소거되므로 시작과 끝에서 남는 항을 따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8번에서 구조가 바로 보이는 문항을 처리하고, 9번 이후는 풀이의 출발점이 떠오르는지 확인하세요. 객관식 후반을 모두 마친 뒤 서술·단답형으로 넘어가면 16번의 증명까지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막힌 문항에는 필요한 아이디어를 짧게 표시하고, 전체를 훑은 뒤 다시 돌아오는 연습을 권합니다.
서술형 연습에서는 계산과 근거를 함께 남기세요. 16번은 최초 단계의 확인과 귀납 가정을 구분하고, 다음 단계에서 추가되는 항을 정확히 써야 합니다. 18번은 삽입한 수보다 간격이 하나 더 많다는 점과 약분하는 인수가 영이 아니라는 근거가 중요합니다. 19번은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제한하는 과정을 생략하지 마세요.
마지막 검토는 문제마다 다른 조건에 집중하세요. 6번은 삼각형 내각의 범위, 9번은 부등식의 등호 성립 가능성, 12번은 양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14번은 경계와 빠진 경우, 20번은 각의 범위와 합의 양 끝항을 점검하세요. 모든 식을 다시 계산하기보다 처음 사용한 조건이 마지막까지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19e58b8-9fc9-42de-8be3-86dd1bf2ad6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