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 · 쉬움
서로 부호가 반대인 입력에서 함숫값이 같다는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입력을 같은 값을 가져야 하는 묶음으로 정리하고 독립적인 선택에 곱의 법칙을 쓰세요. 모든 입력의 값을 따로 고르면 조건을 어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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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반송고등학교 2023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5문항(24%)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반송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함수와 합성함수·역함수, 유리함수·무리함수, 순열조합을 중심으로 항등식과 집합까지 다룹니다. 모두 객관식이지만, 보기에서 값을 고르기 전에 조건을 수학적 관계로 정리해야 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초반에는 여사건, 이웃하는 대상 묶기, 무리함수의 증감처럼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역함수의 대칭성에 넓이를 연결하거나,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일대일대응을 세는 방식으로 개념 사이의 연결이 필요해집니다.
전반부에서 정확도를 확보하고 후반부에서 경우를 빠짐없이 나누세요. 함수는 입력값의 이동을 적고, 경우의 수는 무엇을 같은 경우로 보는지 정한 뒤 계산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쉬움 문항도 조건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1번은 같은 함숫값을 가져야 하는 입력을 묶어야 하고, 8번은 구간별 식의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그래프를 해석하는 2·3·9번과 합성 관계를 읽는 7·16번이 눈에 띕니다. 단순 대입만 반복하기보다 그래프의 시작점, 구간 끝점, 대응 방향을 짧게 표시하면 풀이가 정리됩니다.
11~15번을 풀면서 풀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17~21번은 증가하는 함수의 개수, 반복 합성, 도형의 넓이, 부분집합 조건 등 서로 다른 판단을 요구합니다. 한 가지 풀이가 막혔을 때 같은 방식으로 계속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약 24% | 1·4·5·6·8 |
| 보통 | 6 | 약 29% | 2·3·7·9·10·16 |
| 어려움 | 10 | 약 48% | 11·12·13·14·15·17·18·19·20·21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함숫값 계산부터 그래프의 대칭과 고정점까지 폭이 넓습니다. 특히 11번과 21번은 합성이나 역함수의 정의를 알고 있어도 그 의미를 그래프로 옮기지 못하면 풀이가 길어집니다. 기본 계산과 해석 연습을 함께 해야 하는 단원입니다.
함수 단원은 1번의 대응값 묶기에서 12·18번의 순환 구조, 17번의 증가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순열조합 역시 기본 법칙을 적용하는 5·6번과 조건을 먼저 해석해야 하는 13·14번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공식 암기만으로 후반부까지 대비하기 어렵습니다.
유리함수는 직선과의 교점, 거리의 합의 최소, 삼각형의 넓이로 연결됩니다. 무리함수에서는 정의역과 그래프의 방향을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출제 비중이 작은 집합도 20번처럼 묶음별 선택을 요구하므로 기본 연산의 의미까지 확인해 두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5 | 7·8·11·16·21 | 11·21 |
| 함수 | 4 | 1·12·17·18 | 12·17·18 |
| 순열조합 | 4 | 5·6·13·14 | 13·14 |
| 무리함수 | 3 | 2·3·4 | 없음 |
| 유리함수 | 3 | 9·15·19 | 15·19 |
| 항등식 | 1 | 10 | 없음 |
| 집합 | 1 | 20 | 20 |
서로 부호가 반대인 입력에서 함숫값이 같다는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입력을 같은 값을 가져야 하는 묶음으로 정리하고 독립적인 선택에 곱의 법칙을 쓰세요. 모든 입력의 값을 따로 고르면 조건을 어기게 됩니다.
무리함수와 기울기가 변하는 직선의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곡선의 시작점과 직선이 항상 지나는 점을 표시하면 경계가 되는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방정식의 실근만 확인하고 정의역 밖의 해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리함수 그래프에서 계수 정보를 읽어 무리함수 그래프가 지나는 사분면을 판단합니다. 점근선과 지나는 점으로 정보를 정리한 뒤 무리함수의 시작점과 절편을 확인하세요. 원래 유리함수의 모양을 새 그래프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제한된 구간에서 무리함수의 최솟값 조건을 이용해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증가·감소 방향을 확인하고 구간 끝점의 역할을 구분하면 됩니다. 근호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입력이 클수록 함숫값도 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주사위 눈의 곱이 짝수가 되는 경우를 셉니다. 반대 사건인 곱이 홀수인 경우를 전체에서 빼면 분류가 간단합니다. 짝수가 나오는 위치별로 직접 더하면 겹치는 경우를 중복 계산하기 쉽습니다.
짝을 이룬 사람들이 각각 이웃하게 앉는 배열을 셉니다. 각 짝을 묶어 배열한 뒤 묶음 내부의 자리 교환을 반영하세요. 묶음의 순서만 세거나 내부 순서를 한 번만 반영하는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일차함수를 반복 합성했을 때의 조건과 특정 함숫값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합성식을 정리해 항등식의 계수를 비교하고 남은 조건으로 후보를 확인하세요. 계수 비교에서 얻은 후보가 다른 조건도 만족하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의 합성값과 역함숫값을 구합니다. 합성에서는 안쪽 함수의 결과가 속하는 구간을 다시 확인하고, 역함수에서는 해당 출력을 만드는 입력을 찾으세요. 역함숫값을 구할 때도 후보가 그 식의 적용 구간에 있어야 합니다.
제한된 구간의 유리함수 그래프와 직선이 만나는 기울기 범위를 판단합니다. 직선이 항상 지나는 점을 중심으로 구간 끝점과의 위치를 비교하세요. 전체 쌍곡선의 교점 조건만 쓰면 제한된 구간이라는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분수식의 등식을 다항식의 항등식으로 바꿔 계수를 비교합니다. 반복되는 일차식을 새 문자로 두면 전개가 간결해집니다. 분모를 없애기 전의 제외값과 다항식 항등식이 성립한다는 사실을 구분해 이해하세요.
절댓값을 포함한 함수와 그 역함수의 그래프로 둘러싸인 넓이를 다룹니다. 구간별 직선과 대칭축을 그려 넓이를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칭을 적용하기 전에 증가하는 일대일대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복 합성과 특정 대응 조건을 만족하는 일대일대응의 개수를 셉니다. 자기 자신으로 가는 대응과 서로 맞바뀌는 대응을 구분하면 구조가 드러납니다. 가능한 대응 조건들이 동시에 성립할 수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더하면 중복이 생깁니다.
과목 배치가 좌우대칭인 책 배열의 개수를 셉니다. 가운데 자리의 과목을 정하고 대칭 자리의 과목 배치와 개별 책의 순열을 나누어 생각하세요. 과목이 같다는 조건을 책 자체가 구별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주사위 결과 사이의 대소 관계를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등호가 허용된 부분이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로 나누고, 값을 고르면 순서가 정해진다는 점을 활용하세요. 이미 증가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순열을 다시 곱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리함수 위의 점에서 좌표축에 이르는 거리의 합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사분면 조건으로 변수 범위를 정한 뒤 양수인 항들의 관계에 산술평균·기하평균을 적용하세요. 부등식의 등호가 실제 허용 범위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함수와 합성함수의 대응 그림을 이용해 역함수가 포함된 합성값을 추적합니다. 출력에서 출발해 필요한 입력을 거꾸로 찾고 다시 정방향으로 이동하세요. 합성 순서와 역대응 방향을 혼동하지 않도록 화살표로 기록하면 좋습니다.
증가 조건과 함숫값 사이의 관계를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기준이 되는 함숫값을 정하고 그보다 작은 값, 사이의 값, 큰 값이 들어갈 자리를 나누세요. 양 끝에 필요한 값이 남아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경우가 빠지지 않습니다.
반복 합성하면 원래 입력으로 돌아오는 함수의 개수를 다룹니다. 대응을 화살표로 그려 고정된 원소와 순환하는 묶음을 분리하세요. 순환 묶음의 선택 순서만 다른 경우를 별개로 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리함수와 직선의 교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넓이 조건을 이용합니다. 교점 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로 밑변 길이를 표현하고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높이로 쓰세요. 넓이 식을 제곱한 뒤 부호 조건과 서로 다른 교점 조건을 재확인해야 합니다.
원소의 동시 소속 조건과 합집합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순서쌍을 셉니다. 함께 움직여야 하는 원소를 묶고 묶음별 소속 선택을 계산하는 방식이 유효합니다. 부분집합을 각각 독립적으로 고르지 말고 허용되지 않는 경계 경우도 점검하세요.
구간별 함수에서 반복 합성값과 함숫값이 같아지는 입력을 찾습니다. 중간 함숫값을 새 변수로 두어 고정점을 먼저 찾고 그 값을 만드는 입력을 역으로 추적하세요. 중간값의 구간과 원래 입력의 구간을 따로 검사해야 합니다.
경기 지역에서 같은 2023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을 치른 학교들과 비교하면, 반송고의 문항 수는 지역 평균 20.7문항과 비슷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지역 평균 2.0문항에 비해 없으며,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48%로 지역 평균 51%보다 낮고 11개교 중 6위입니다. 이 비율만으로 실제 체감 난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순열조합이 가장 많은 학교들이 있는 반면 반송고는 합성함수와역함수가 가장 많고, 분당중앙고도 같은 단원이 가장 많습니다. 반송고 대비에서는 경우의 수 훈련과 함께 역대응 추적, 구간별 함수의 합성, 대칭을 이용한 넓이를 충분히 연습하세요. 객관식이라도 조건을 적어 가며 푸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반송고등학교 (이 시험) | 21 | 0 | 10문항 (48%) | 합성함수와역함수 |
| 동탄고등학교 | 22 | 0 | 9문항 (41%) | 순열조합 |
| 늘푸른고등학교 | 20 | 0 | 13문항 (65%) | 순열조합 |
| 보평고등학교 | 19 | 3 | 13문항 (68%) | 순열조합 |
| 분당고등학교 | 20 | 3 | 9문항 (45%) | 순열조합 |
| 낙생고등학교 | 22 | 0 | 13문항 (59%) | 순열조합 |
| 송림고등학교 | 22 | 3 | 8문항 (36%) | 순열조합 |
| 태원고등학교 | 21 | 3 | 9문항 (43%) | 순열조합 |
| 이매고등학교 | 20 | 2 | 9문항 (45%) | 순열조합 |
| 서현고등학교 | 20 | 4 | 11문항 (55%) | 순열조합 |
| 분당중앙고등학교 | 21 | 2 | 11문항 (52%) | 합성함수와역함수 |
세 문항은 모두 익숙한 표현을 다른 구조로 바꾸어야 합니다. 대응을 순환으로, 교점을 근의 관계로, 합성 조건을 중간값의 고정점으로 바꾸는 연습을 해 보세요. 이용자 투표로 우열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풀이 구조에 근거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함숫값을 하나씩 임의로 고르면 이미 정한 대응과 충돌하기 쉽습니다. 반복해서 원래 입력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먼저 그리면 허용되는 묶음이 정리됩니다. 묶음을 고르는 순서와 묶음 안의 순환 방향을 구별하는 것이 난점입니다.
교점 좌표를 처음부터 모두 구하려 하면 계산이 길어집니다. 두 근의 차로 밑변을 표현하고 직선까지의 거리로 높이를 표현하는 연결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마친 뒤에도 서로 다른 두 교점과 매개변수의 부호를 확인해야 풀이가 완성됩니다.
반복 합성 조건을 곧바로 원래 입력의 고정점 조건으로 바꾸면 일부 입력을 놓칩니다. 먼저 중간 함숫값이 고정점이어야 한다는 뜻을 읽고, 그 출력으로 가는 입력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구간별 식을 두 단계에서 각각 적용하는 점이 어렵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10번에서 확실히 풀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그래프 해석에 시간이 걸리는 문항은 그림에 정의역과 끝점을 남겨 두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면 재검토할 때 도움이 됩니다. 기본 계산에서 쓴 시간을 줄여 후반부의 경우 나누기에 남기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11~15번에서 막히더라도 16번을 확인한 뒤 나머지 문항을 살펴보세요. 17~21번 중에서는 풀이의 출발점을 찾은 문항부터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체 시험 시간이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계획보다 첫 풀이, 보류 문항 재도전, 조건 검산의 순서를 정해 연습하세요.
마지막에는 8·21번의 구간 조건, 14번의 등호 허용 여부, 15번의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18·20번의 중복 계산을 확인하세요. 19번에서는 넓이 식에서 얻은 후보가 원래 교점 조건을 만족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객관식도 계산 결과를 보기와 맞추기 전에 조건 검사를 끝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a2d13a6-5f68-457c-9a3d-a59c7ba3eaf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