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다항함수의 극한을 직접 대입으로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다항함수의 연속성을 근거로 대입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불필요하게 식을 변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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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고색고등학교 2024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연속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고색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내용은 함수의 극한과 연속에서 시작해 미분계수·도함수, 평균값 정리와 접선까지 이어집니다. 적분 계산보다 극한과 미분의 정의 및 성립 조건을 연결하는 데 준비의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직접 대입, 구간 표시, 그래프 판독 등 기본 개념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정의를 조각함수, 함수의 이동, 실근 개수와 결합합니다. 따라서 공식 암기만으로 준비하기보다는 각 조건을 언제 적용하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항 형식도 시간 운영에 영향을 줍니다. 서술·단답형이 끝 문항이 아니라 19·20번에 있고 21번은 객관식입니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해결하는 데 매달리기보다, 풀이 방향이 보이는 서술 문항의 작성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문항은 주로 초반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풀이를 길게 늘이기보다 적용할 정의를 정확히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5번의 극한 존재와 연속 구별은 뒤의 복합 문항에도 필요한 출발점입니다.
8번에서는 나눗셈 항등식과 미분을 연결해야 합니다. 이어지는 9·10번에서 연속 조건과 명제 판단을 정리한 뒤, 11~18번에서는 접근 방향·경계점·경우 분류를 계속 점검하게 됩니다. 한 문항의 계산보다 전환해야 하는 판단 기준이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19·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지만 풀이 근거를 글로 남겨야 합니다. 반대로 21번은 객관식이어도 경우를 생략하기 어렵습니다. 번호나 형식만 보고 시간을 정하지 말고, 첫 독해에서 풀이 구조를 잡을 수 있는지 판단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8.6% | 1·2·3·5·6·7 |
| 보통 | 5 | 23.8% | 4·9·10·19·20 |
| 어려움 | 10 | 47.6% | 8·11·12·13·14·15·16·17·18·21 |
함수의연속은 구간 기호부터 그래프 판독, 조각함수의 연속 조건, 정수 조건까지 폭이 넓습니다. 특히 15·16번에서는 특정 지점만 확인하거나 각 인수의 성질을 합·곱에 그대로 옮기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정의역 전체와 경계점을 나누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에서는 정의에 의한 계산과 함께 항등식, 집합 관계, 대칭성, 조각함수의 미분가능성이 다뤄집니다. 3번의 정의를 13·20번의 변형된 극한에서도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미분 공식을 쓰기 전 차분의 비를 읽는 훈련을 권합니다.
함수의극한은 대소 관계와 실근 개수 함수까지 연결되고, 도함수의활용은 평균값 정리와 접선으로 나뉩니다. 분류상 문항 수가 적은 활용 단원도 14번처럼 기하 해석과 인수분해를 요구하므로, 비중만 보고 복습에서 빼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연속 | 7 | 2·5·7·9·10·15·16 | 15·16 |
| 미분계수와도함수 | 7 | 3·8·12·13·18·20·21 | 8·12·13·18·21 |
| 함수의극한 | 5 | 1·4·11·17·19 | 11·17 |
| 도함수의활용 | 2 | 6·14 | 14 |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정답과 원문 수치를 싣지 않고, 필요한 개념과 점검할 조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다항함수의 극한을 직접 대입으로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다항함수의 연속성을 근거로 대입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불필요하게 식을 변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등식으로 주어진 집합을 구간 기호로 나타냅니다. 경계값이 집합에 포함되는지를 각각 확인해야 하며, 왼쪽과 오른쪽 괄호를 같은 모양으로 적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도함수의 정의로 다항함수의 도함수를 구합니다. 함수의 증가량을 전개한 뒤 공통인수를 약분하고 극한을 취하는 순서를 지켜야 하며, 증가량을 처음부터 없애면 안 됩니다.
함수의 대소 관계를 이용해 무한대에서의 극한을 판단합니다. 양쪽을 같은 식으로 나눈 뒤 두 경계 함수의 극한을 비교하고, 나누는 식의 부호 때문에 부등호가 바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프에서 극한이 존재하지 않는 지점과 불연속인 지점을 구별합니다. 좌극한·우극한이 같아도 함숫값이 다르면 불연속이므로, 그래프의 끊김을 한 종류로만 처리하지 마세요.
평균값 정리를 만족시키는 점을 찾는 문항입니다. 구간 양 끝을 이은 할선의 기울기와 도함수를 연결하고, 찾은 점이 열린구간 안에 있는지 마지막에 확인해야 합니다.
사잇값 정리로 실근이 들어 있는 구간을 찾습니다. 연속성과 양 끝 함숫값의 부호를 확인하며, 근의 존재를 보이는 것과 근이 유일하다는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중복된 일차인수로 나눌 때의 나머지를 미분으로 처리합니다. 나눗셈 항등식에 대입한 조건과 이를 미분한 뒤 대입한 조건을 함께 쓰며, 나머지의 차수를 먼저 제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조각함수의 연속 조건을 정한 뒤 닫힌구간에서 최대·최소를 비교합니다. 경계점에서 상수를 정하는 단계와 각 조각의 끝점·꼭짓점을 검토하는 단계를 구분하면 후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속성과 불연속성에 관한 명제가 항상 성립하는지 판단합니다. 연속함수의 연산 성질을 적용할 수 있는 가정을 확인하고, 불연속함수끼리의 연산을 성급하게 일반화하지 마세요.
함숫값의 크기에 따라 적용식이 달라지는 함수의 한쪽 극한을 구합니다. 입력값이 다가가는 방향을 보고 안쪽 함숫값이 기준의 어느 쪽에 놓이는지 먼저 판단해야 하며, 경계에 대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극한 존재·연속·미분가능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들의 집합 관계를 판단합니다. 조건 사이의 포함 관계를 정리하고 반례로 역방향을 점검하며, 절댓값 함수도 조사 지점 근처에서 실제로 꺾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프의 대칭성과 미분계수의 정의를 결합해 극한을 계산합니다. 대칭인 위치의 미분계수 관계를 정리한 뒤 차분의 비를 나누어 해석하고, 변수 변화에 따른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주어진 점을 지나는 삼차함수의 접선과 다른 교점을 연결합니다. 접점을 문자로 두고 접선식을 만든 뒤 교점 방정식의 중복인수를 활용하며, 접점과 다시 만나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유리식으로 정의된 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연속이 되는 정수 조건을 따집니다.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 조건과 따로 정의된 지점의 연속 조건을 분리하고, 정수 범위와 절댓값에서 생기는 경우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동한 함수들의 합과 곱에 대해 한쪽 극한과 연속성을 판단합니다. 각 입력이 원래 그래프의 어느 방향으로 접근하는지 따로 적고, 곱이 연속이라는 사실을 각 인수의 연속성으로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방정식의 실근 개수를 새로운 함수로 보고 그 극한을 해석합니다. 원래 함수의 구간별 치역과 수평선의 교점 수를 먼저 정리하고, 경계에서의 실제 개수와 좌우에서 접근할 때의 개수를 구별해야 합니다.
조각함수와 절댓값이 결합된 함수의 미분가능성을 조사합니다. 경계점과 절댓값의 꺾이는 점을 모은 뒤 연속성부터 확인하고, 조건과 관계없이 미분불가능한 점을 전체 개수에서 빠뜨리지 마세요.
극한 존재 조건을 좌표의 대칭이동과 선분 길이로 연결하는 서술·단답형입니다. 좌우극한으로 얻은 관계를 거리 표현에 반영하고, 음의 무한대로 갈 때 제곱근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부호를 명시해야 합니다.
여러 함수값의 합으로 정의한 함수에서 극한 조건을 해석하는 서술·단답형입니다. 극한이 유한하게 존재하기 위한 분자 조건을 먼저 세운 뒤 미분계수로 읽어야 하며, 함수값 조건과 도함수 조건을 각각 답안에 남기세요.
평균변화율과 도함수를 포함한 극한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분석합니다. 평균변화율을 먼저 정리하고 극한 지점의 함숫값이 사라지는 경우를 따로 검토하며, 인수를 약분하기 전에 그 경우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살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전개하기 전에 경우를 나누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답을 복습할 때에는 계산 실수와 조건 누락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실근을 직접 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수평선의 높이에 따라 실근 개수가 어떻게 바뀌는지 새로 정리해야 합니다. 원래 함수의 구간 경계와 개수 함수의 변화 경계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구간별 교점 수를 표로 만든 뒤 좌우극한을 따로 읽어 보세요.
경계점의 연속 조건과 좌우 미분계수 조건을 동시에 관리해야 합니다. 절댓값 때문에 이미 미분불가능한 점을 먼저 표시하면 남은 지점에 필요한 조건이 분명해집니다. 모든 후보에 무조건 미분가능 조건을 걸면 문제의 개수 조건을 놓치게 됩니다.
평균변화율을 정리한 뒤에도 극한 지점의 함숫값에 따라 분모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나눗셈이 가능한 경우만 계산하면 조건 검토가 불완전해집니다. 함숫값이 사라지는 경우부터 따로 검토하고, 남은 경우에 약분과 대입을 진행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초반의 기본 문항과 풀이 방향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8번에서 항등식 구성에 막히거나 중후반에서 경우 분류가 길어지면 표시를 남기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검토할 때 어디서 멈췄는지 알 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을 짧게 적어 두세요.
19·20번은 서술·단답형이므로 계산할 시간과 근거를 작성할 시간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19번은 극한 존재에서 얻은 관계와 거리 표현을 연결하고, 20번은 극한의 유한성에서 얻은 조건을 미분계수 해석보다 먼저 쓰세요.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는 이유로 답안 작성 시간을 줄이지 마세요.
마지막 점검에서는 15번의 분모와 정의역, 16번의 이동한 입력의 접근 방향, 18번의 연속성 선행 여부를 확인하세요. 19번에서는 음의 무한대에서 제곱근을 정리할 때의 부호가 중요합니다. 21번은 약분 전에 별도로 검토한 경우가 있는지 확인하면 조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2d9f089-d0e2-4bb3-b3c8-260fae074c3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