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서술)
삼각형의 넓이와 두 변의 길이에서 끼인각의 사인값을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대응하는 두 변과 각을 먼저 연결하세요. 다른 각을 끼인각으로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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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산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7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4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산고등학교는 전주시에 있는 학교입니다. 이 시험은 삼각형에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는 내용부터 등차·등비수열, 여러 가지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까지 다룹니다. 삼각함수의 활용과 수열을 각각 독립적으로 공부하되, 각 단원 안에서 개념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총 23문항 중 객관식은 13번뿐입니다. 나머지는 서술·단답형이므로 선택지를 통한 추정보다 조건에서 필요한 식을 직접 만드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다만 이 형식 분류만으로 모든 문항이 긴 증명을 요구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짧은 계산형과 증명 흐름을 읽는 유형을 구별해 준비하세요.
초반에는 넓이 공식, 코사인법칙, 수열의 일반항과 합의 성질을 확인합니다. 후반에는 정수 조건, 절댓값, 점화식의 역추적, 원과 입체도형 해석이 더해집니다. 공식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떤 조건이 풀이의 방향을 정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3·4번은 기본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면 접근할 수 있는 문항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새로운 풀이를 찾기보다 각과 대변의 대응, 시그마 안의 상수항 처리를 확인하면서 계산을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도 조건 확인은 필요합니다. 7번은 등비수열의 합 공식을 쓰기 전 공비의 예외를 살펴야 하고, 11번은 부호와 자연수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보통이라는 분류를 단순 대입형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검산할 지점을 놓칠 수 있습니다.
10번은 외각의 이등분선을 해석하는 첫 고비입니다. 이후 11~13번에서 다시 기본 관계를 정리할 수 있지만 14~23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쉬워질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보하고 남은 문항에 돌아오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3% | 1·3·4 |
| 보통 | 9 | 39% | 2·5·6·7·8·9·11·12·13 |
| 어려움 | 11 | 48% | 10·14·15·16·17·18·19·20·21·22·23 |
삼각함수활용은 기초적인 넓이와 코사인법칙부터 외각의 이등분선, 둔각삼각형, 원뿔 전개도, 원과 사각형까지 폭이 넓습니다. 기본 문항을 푼 뒤 도형의 형태가 달라져도 필요한 삼각형을 찾아 같은 법칙을 적용하는 연습으로 확장하세요.
등차등비수열은 일반항과 합을 구하는 기본 계산이 바탕입니다. 여기에 공비의 범위, 항의 부호, 정수 조건이 붙으면서 판단 단계가 늘어납니다. 특히 16·18번은 공식을 세운 뒤 가능한 값의 범위와 실제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풀이가 완성됩니다.
수열의합과 수학적귀납법에서는 식의 모양을 바꾸는 힘이 중요합니다. 합에서 항을 복원하거나, 이웃한 항의 비로 새 수열을 만들거나, 합의 첨자를 바꾸는 과정이 등장합니다. 단원명이 수학적귀납법이어도 모두 증명형은 아니며, 5·19·22번처럼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을 다루는 문항도 포함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7 | 1·3·10·12·15·20·23 | 10·15·20·23 |
| 등차등비수열 | 7 | 2·6·7·9·11·16·18 | 16·18 |
| 수열의합 | 5 | 4·8·13·14·17 | 14·17 |
| 수학적귀납법 | 4 | 5·19·21·22 | 19·21·22 |
삼각형의 넓이와 두 변의 길이에서 끼인각의 사인값을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대응하는 두 변과 각을 먼저 연결하세요. 다른 각을 끼인각으로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항 사이의 관계로 공비의 거듭제곱을 정하고 원하는 항을 구합니다. 공비가 실수라는 조건을 이용해 제곱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비의 부호를 불필요하게 확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 변의 길이로 특정 각의 코사인값을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에서 구하려는 각의 대변이 어느 변인지 먼저 표시하세요. 근호가 있는 길이를 제곱할 때 계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항의 합과 제곱의 합을 이용해 변형된 식의 합을 구합니다. 시그마 안의 식을 전개한 뒤 합의 성질로 나누세요. 상수항도 합의 범위만큼 반복된다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이웃한 항들을 연결하는 점화식으로 목표 항을 구합니다. 주어진 항 사이에 빠진 항을 먼저 복원한 뒤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점화식에 대입하는 첨자와 실제 구하는 항의 번호를 구별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항의 합과 차에서 일반항에 필요한 정보를 구합니다. 두 항의 차로 공차를 먼저 정하면 계산이 짧아집니다. 첨자의 차와 공차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구간까지의 등비수열 합의 비를 이용합니다. 공비의 예외를 확인한 뒤 합을 묶어 공비와 항의 관계로 바꾸세요. 나누는 식이 영이 아닌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 성분과 등비 성분이 함께 있는 이중 합을 계산합니다. 안쪽 합에서 어떤 변수가 고정되는지 구별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바깥 합을 적용할 때 상수항의 반복을 놓치지 마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을 항수로 나눈 식의 관계에서 자연수 첨자를 찾습니다. 합 공식을 정리한 뒤 주어진 관계를 대입하세요. 부분합 자체와 항수로 나눈 값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직각삼각형의 외각 이등분선으로 만들어진 삼각형을 해석합니다. 새 삼각형의 내각을 정리한 뒤 사인법칙과 삼각함수의 각 관계를 연결하세요. 외각의 절반을 원래 내각의 절반으로 잘못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비중항의 성질과 절댓값이 포함된 합으로 수열을 정합니다. 공비가 자연수라는 조건으로 항의 부호 관계를 확인한 뒤 절댓값을 처리하세요. 제곱 관계에서 생기는 후보를 모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삼각형의 한 변을 내분하는 점까지의 길이 관계를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에서 코사인값을 정하고 작은 삼각형에 다시 적용하세요. 내분비를 반대쪽 선분 길이에 잘못 대응시키기 쉽습니다.
합의 범위가 겹치는 등식과 전체 합에서 특정 항을 분리합니다. 항을 모은 뒤 겹치는 경계 항이 중복돼 있음을 확인하세요. 범위가 이어진다고 단순히 전체 합으로 바꾸면 필요한 항을 잃게 됩니다.
홀짝 위치에 따른 항의 관계로 부분합의 부호 조건을 다룹니다. 이웃한 항을 묶고 마지막 첨자의 홀짝에 따라 합을 나누세요. 첫째항과 각 경우의 첨자 시작 범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둔각삼각형의 넓이와 외접원 정보를 이용해 변의 길이 관계를 구합니다. 사인값의 대소로 변과 각의 대소를 판단한 뒤 코사인의 부호를 정하세요. 사인값만으로 각을 예각으로 취급하면 뒤의 코사인법칙이 달라집니다.
정수인 항과 부등식 조건을 만족하는 등차수열에서 절댓값의 합을 최대화합니다. 첫째항과 공차의 가능한 범위를 정리하고 항의 부호가 달라지는 경우를 비교하세요. 공차의 크기만 보고 최댓값을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곱의 누적합으로 양수 수열의 항을 복원하고 근호가 있는 분수의 합을 구합니다. 인접한 합의 차를 이용한 뒤 유리화로 소거되는 구조를 찾으세요. 첫째항은 나머지 항의 일반적인 규칙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속한 항들의 합이 영이 되는 등차수열에서 가능한 정수 공차를 셉니다. 합을 양 끝 항의 관계로 바꾸고 자연수 첨자 조건을 약수 조건과 연결하세요. 약수 후보에 대응하는 첨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곱이 포함된 점화식을 항의 비에 관한 관계로 바꾸어 합을 구합니다. 모든 항이 양수라는 조건을 확인하고 이웃한 항의 비로 새 수열을 정의하세요. 이후 분수식을 분해할 때 첨자 간격과 소거되는 범위를 점검해야 합니다.
원뿔 옆면의 경로를 전개도에서 해석하고 길이를 구합니다. 전개한 부채꼴에서 최단 경로와 각의 이등분선 관계를 찾아 코사인법칙으로 연결하세요. 입체에서 같은 점이 전개도에서는 어디에 놓이는지 먼저 표시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합의 첫 항을 떼고 첨자를 바꿔 귀납 가정을 적용할 형태를 만드세요. 첨자 이동과 함께 교대 부호도 바뀐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점화식에서 목표 항을 만드는 초기값들을 역추적합니다. 앞 항의 후보를 각각 만든 뒤 해당 분기 조건에 맞는지 검사하세요. 역계산이 가능해도 원래 구간을 벗어나는 후보는 제외해야 합니다.
원과 사각형의 조건에서 합동과 각의 관계를 찾아 넓이를 구합니다. 내접 사각형의 성질을 사인법칙·코사인법칙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원 내부의 점이라는 조건으로 일직선 위 점들의 순서와 보각 관계를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여기서는 서로 다른 판단 단계를 연결해야 한다는 이유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공통적으로 중간 계산보다 적용 범위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식을 변형할 때마다 첫째항의 예외, 분기 조건, 도형의 위치 중 무엇을 사용했는지 짧게 적어 두세요.
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는 단계와 분모를 유리화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첫째항을 뒤 항들과 같은 규칙으로 처리하면 이후의 소거 과정이 맞아도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합을 시작 부분과 나머지로 분리한 뒤 소거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목표 항에서 앞 항으로 거슬러 올라갈 때 하나의 항에 여러 후보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역으로 계산한 후보가 원래 분기 조건에 맞는지 매 단계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와 적용 구간을 나란히 적으면 잘못된 가지를 일찍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합동에서 얻은 각의 관계,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성질,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차례로 연결해야 합니다. 특히 점이 원 내부에 있다는 조건이 선분의 위치와 보각 관계를 결정합니다. 길이 계산부터 시작하기보다 각의 관계를 도형에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공식과 일반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1·3·4번은 계산의 정확성을 확보할 구간이고, 2·5·6·9번은 수열 관계를 식으로 옮기는 연습이 돼 있다면 접근하기 좋습니다. 10번에서 각 관계가 바로 정리되지 않으면 도형에 확인한 정보만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세요.
14번 이후에는 접근을 정하는 시간과 실제 계산 시간을 구분하세요. 홀짝을 나눌지, 새 수열을 정의할지, 전개도를 그릴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식만 늘리면 시간이 소모됩니다. 전체 풀이를 마치지 못하더라도 조건표나 보조 그림을 남겨 두면 다시 돌아왔을 때 처음부터 읽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에서는 7번의 공비 예외, 11번의 부호와 자연수 조건, 15번의 둔각 조건, 17번의 첫째항, 22번의 분기 경계를 우선 보세요. 18번은 가능한 정수 후보를 찾는 것과 그 후보에 맞는 자연수 첨자가 실제 존재하는 것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시간은 제시돼 있지 않으므로 연습 때 자신의 소요 시간을 기록해 후반 검토 시간을 확보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