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제시된 수열에서 지정된 위치의 항을 읽어 계산합니다. 규칙을 추측할 필요가 있는지보다 첨자가 가리키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음수 항의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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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화홍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화홍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여러 가지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을 이용한 삼각함수 활용입니다.
등록 자료의 형식 분류는 전 문항 객관식입니다. 다만 20번 해설에 포함된 발문에는 과정 서술 요구가 남아 있습니다. 전체 구성과 문항별 표시는 facts와 kind 값을 따르되, 이 차이가 있으므로 실제 답안 작성 형식은 시험지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초반에는 항 읽기와 합 공식, 사인법칙을 직접 쓰는 문항이 나옵니다. 중반부터는 부분합에서 항의 관계를 복원하거나 도형을 수열로 바꾸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공식 암기와 함께 주어진 정보를 어느 식에 연결할지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에서도 4번은 처음으로 기준을 넘는 항의 위치를 확인하고, 7번은 분자에 있는 합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쉬운 문항을 단순 대입 문제로만 생각하면 첨자나 경계에서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9~13번은 삼각형과 외분점, 등비수열의 부분합, 역수의 합, 도형의 최솟값, 연속항 소거로 풀이 방식이 바뀝니다. 한 가지 공식을 연속해서 적용하는 구간이 아니므로 문항마다 먼저 사용할 관계를 짧게 적어 보세요.
14번에서는 반복 주기를 찾을 수 있지만, 이어지는 15~19번에서는 홀짝 분리·증명 구조·절댓값·겹친 넓이·정수 조건을 다룹니다. 마지막까지 어려움 문항이 이어져도 20번을 먼저 확인할 여지를 남겨 두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8.1% | 1·2·3·4·6·7·8·20 |
| 보통 | 2 | 9.5% | 5·14 |
| 어려움 | 11 | 52.4% | 9·10·11·12·13·15·16·17·18·19·21 |
등차등비수열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기본 항과 중항의 성질뿐 아니라 같은 길이의 항 묶음을 비교하는 10번, 절댓값을 해석하는 17번, 공차와 공비의 정수 조건을 함께 따지는 19번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일반항을 쓰는 것과 조건을 정리하는 것을 연결해 연습하세요.
수열의합에서는 합의 기호를 전개하는 기본형에서 출발해 역수 부분합으로 항의 곱을 구하는 11번, 차의 합을 소거하는 13번, 도형의 넓이를 일반항으로 만드는 18번까지 나옵니다. 삼각함수활용 역시 법칙 대입에 그치지 않고 외분점·최솟값·원에 내접한 사각형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은 모두 증명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14·15번은 점화식으로 정의된 수열을 다루고 16번은 귀납 단계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단원명만 보고 증명 공식만 복습하면 점화식의 반복과 홀짝 구조를 놓치게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1·4·5·6·10·17·19·20 | 10·17·19 |
| 수열의합 | 5 | 2·7·11·13·18 | 11·13·18 |
| 삼각함수활용 | 5 | 3·8·9·12·21 | 9·12·21 |
| 수학적귀납법 | 3 | 14·15·16 | 15·16 |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아래에서는 원문 수치와 답을 옮기지 않고 풀이의 출발점과 점검할 조건을 정리합니다.
제시된 수열에서 지정된 위치의 항을 읽어 계산합니다. 규칙을 추측할 필요가 있는지보다 첨자가 가리키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음수 항의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합의 기호 안에 있는 제곱항·일차항·상수항을 나누어 주어진 합으로 바꿉니다. 상수항의 합은 상수 하나가 아니라 더해지는 횟수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각과 변 조건으로 다른 변의 길이에 관한 값을 구합니다. 내각의 합으로 남은 각을 정한 뒤 사인법칙을 쓰고, 각에 대응하는 대변을 바르게 짝지으세요.
떨어진 두 항으로 공비를 정하고 기준 이상이 되는 첫 항을 찾습니다. 일반항을 만든 뒤 경계 양쪽의 항을 비교하여 처음이라는 조건까지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에서 여러 항의 합 사이의 비를 구합니다. 분자와 분모의 대응 항이 같은 간격만큼 이동했음을 이용하고, 공비가 양수라는 조건을 유지하세요.
두 등차수열의 같은 첨자 항을 더한 수열도 등차수열임을 이용합니다. 새 수열의 첫 항과 부분합으로 필요한 끝항을 구하면 되며, 두 수열을 따로 구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 항의 분자에 자연수의 합이 들어 있는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분자를 공식으로 정리하고 분모와 약분한 뒤 합을 구하세요. 안쪽 합과 바깥쪽 합을 한꺼번에 계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외접원 반지름과 삼각형의 둘레로 내각의 사인값들의 합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을 이용해 각 사인을 대변 길이로 바꾸고, 반지름과 지름의 구별을 확인하세요.
정삼각형의 넓이와 외분 조건에서 새 삼각형의 외접원 넓이를 구합니다. 변의 길이와 외분점의 위치를 먼저 정하고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세요. 연장선에서 생기는 각을 원래 내각과 혼동하지 마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조건에서 특정 항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의 항 묶음들은 일정한 배수 관계이므로 그 배수를 새 미지수로 놓으면 정리됩니다. 공비 양수 조건으로 가능한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항의 곱의 역수에 대한 부분합으로 항의 곱을 복원하고 그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은 따로 확인하세요. 역수의 합과 항의 곱의 합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등변삼각형의 변 위에서 움직이는 점과 관련된 길이 제곱합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한 변수의 이차식으로 바꾼 뒤 완전제곱으로 정리하세요. 최솟값을 만드는 점이 허용 구간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두 수 사이에 항을 삽입해 만든 등차수열의 공차를 이용한 합입니다. 삽입한 수의 개수와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를 구별한 뒤 이웃한 항의 차를 소거하세요. 마지막에 남는 항의 첨자가 합의 끝 첨자와 다른 점을 확인하세요.
항의 홀짝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점화식의 부분합을 구합니다. 항을 차례로 써 반복을 확인하고 주기별 합과 남는 항으로 나누세요. 규칙은 항 번호가 아니라 항의 값의 홀짝에 적용됩니다.
두 칸 뒤의 항과 연결된 점화식에 관한 명제들을 판단합니다. 홀수 번째와 짝수 번째 항을 각각 등차수열로 정리하고, 합에서는 짝을 이루지 못한 마지막 항을 따로 처리하세요.
수학적 귀납법 증명의 전개에서 빈칸에 들어갈 식을 해석합니다. 새로 생긴 마지막 항과 기존 각 항에 추가되는 부분의 합을 구별하세요. 귀납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합의 범위를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절댓값 조건과 합 조건으로 등차수열의 항을 구합니다. 대칭인 항의 관계에서 기준 항을 찾고 공차의 부호를 정하세요. 절댓값을 제거할 때 합 안의 각 항이 기준 항의 어느 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좌표로 정해진 사각형들이 겹친 넓이를 수열로 두고 역수의 합을 구합니다. 공통 좌표 범위에서 가로·세로를 정한 뒤 부분분수로 소거하세요. 떨어진 첨자끼리 소거되므로 끝에 남는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항 관계 및 정수 조건에서 합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공차를 공비에 관한 식으로 나타내 후보를 제한하세요. 공비의 제곱 조건만으로 부호를 확정하면 음수 후보를 빠뜨립니다.
등차중항과 등비중항의 성질에서 두 수의 합과 곱을 얻고 세제곱의 합으로 연결합니다. 두 수를 각각 구하기보다 대칭식의 항등식을 이용하세요. 중항의 부호와 곱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원에 내접한 사각형에서 각의 조건을 이용해 현의 길이를 구합니다. 같은 원주각에 대응하는 현과 서로 보각인 대각의 관계를 먼저 표시하세요. 코사인법칙에 넣는 각의 부호와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과 어려움이 함께 늘고 보통이 줄었습니다. 전체 문항 수 증가만으로 설명하기보다 기본형을 처리한 뒤 조건 해석 문제로 넘어가는 부담이 커진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분류만으로 실제 체감이나 성적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늘었고 수열의합은 6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삼각함수활용 5문항, 수학적귀납법 3문항은 같습니다. 작년에는 어려움이 6·15·17·18·20번에 있었고, 올해는 9~13번과 15~19번, 21번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작년 자료는 범위 확인과 기본형 복습에 활용하고, 올해 자료로는 연속된 조건 해석 문항 사이에서 풀이를 전환하는 연습을 하세요. 등록상 서술·단답형이 줄었다고 해서 풀이 근거를 생략하기보다, 식을 세운 이유와 제외한 후보를 짧게 기록하는 훈련이 유효합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0문항 |
| 쉬움 | 6문항 | 8문항 |
| 보통 | 9문항 | 2문항 |
| 어려움 | 5문항 | 11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수열의합 각 6문항 | 등차등비수열 8문항 |
이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문항이 아니라, 조건을 연결하는 단계가 뚜렷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부호·위치·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결과보다 첫 관계식을 왜 세웠는지 설명해 보세요.
절댓값 조건을 곧바로 제곱하면 항의 부호 정보가 가려집니다. 공차가 영이 아니라는 조건으로 같은 값인 경우를 배제하고, 대칭인 항과 가운데 항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부호를 정한 뒤 각 합의 첨자를 실제 항에 대응시키세요.
수열의 합을 구하기 전에 두 사각형의 공통 영역을 정확하게 찾아야 합니다. 넓이의 역수를 부분분수로 바꾼 뒤에도 떨어진 첨자 사이의 소거라 양 끝에 남는 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좌표 범위와 소거 범위를 각각 적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같은 크기의 원주각이 같은 현을 만든다는 관계와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대각 관계를 이어야 합니다. 서로 보각인 각의 코사인 부호를 혼동하면 이후 계산이 모두 달라집니다. 같은 현을 표시하고 사용할 삼각형을 정한 뒤 법칙을 적용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8번의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중후반에서 막히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특히 20번은 뒤쪽에 있지만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전체를 끝까지 확인한 다음 남은 시간에 조건 해석 문항으로 돌아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열에서는 5·10번의 공비 양수 조건, 11번의 첫째항 별도 확인, 13번의 삽입한 수와 항 사이 간격의 차이, 15번의 짝지은 뒤 남는 항을 확인하세요. 19번에서는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줄인 뒤 공비의 음수 가능성까지 점검해야 합니다.
도형에서는 9번 외분점의 위치와 각, 12번 움직이는 점의 범위, 18번 공통 영역의 양쪽 경계, 21번 보각의 코사인 부호를 표시해 두세요. 재검토 때는 전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이런 조건과 합의 시작·끝 첨자를 먼저 확인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16cb0642-641c-4baf-8fbd-f54ad8a644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