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첫째항과 공차로 일반항을 세우되, 항 번호보다 공차를 더하는 횟수가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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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매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매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범위는 자료상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의 그래프와 활용입니다. 객관식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순 대입으로 끝나는 문항과 조건을 해석해야 하는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수열에서는 일반항과 합 공식을 아는 데서 출발해 절댓값, 부호, 부분합의 관계까지 다룹니다. 삼각함수에서는 방정식과 부등식의 해를 그래프로 읽고, 도형의 길이와 각을 사인법칙·코사인법칙으로 연결합니다. 식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구할지 정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초반뿐 아니라 10·15번에도 있습니다. 따라서 번호 순서만 따라가며 앞 문항을 끝까지 붙잡는 방식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풀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한 뒤, 경우를 나누거나 보조선을 그려야 하는 문제로 돌아오는 전략이 적합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문항에서는 등차수열의 일반항, 등비중항, 시그마의 성질, 점화식의 순차 계산을 확인합니다. 삼각형의 넓이와 외접원 반지름을 묻는 10·15번도 기본 법칙을 정확히 연결하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항 번호나 대응하는 변을 잘못 쓰는 손실을 줄이세요.
보통 구간은 공식 선택 이후의 해석이 필요합니다. 5번은 처음 양수가 되는 항의 번호를 결정하고, 8번은 이동된 항 묶음의 비를 봅니다. 11번의 그래프 대칭, 12번의 귀납 가정 적용, 13번의 로그와 등차수열 연결도 계산 전에 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어려움 구간에서는 9번의 역추적과 14번의 교점 개수 해석을 지나 16~22번이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모두 같은 시간이 걸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거 구조가 보이는 17번과 도형 관계를 여러 단계 연결하는 21번은 필요한 풀이 방식이 다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6.4% | 1·2·3·4·6·7·10·15 |
| 보통 | 5 | 22.7% | 5·8·11·12·13 |
| 어려움 | 9 | 40.9% | 9·14·16·17·18·19·20·21·22 |
등차등비수열은 기본 일반항과 중항에서 시작해 부분합, 로그, 절댓값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18·19번은 공식을 세운 뒤에도 부호나 존재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기본 계산 문제만 반복하기보다 같은 조건을 합·항·일반항으로 각각 표현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수열의합은 3번을 제외한 14·17·22번이 어려움입니다. 그래프의 교점 개수나 자연수 순서쌍의 개수를 먼저 수열로 만들어야 하므로, 합 공식 자체보다 일반항을 구성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에서는 실제 등식 증명인 12번과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계산을 구별해 준비하세요.
삼각함수활용은 10·15번의 기본 법칙에서 20·21번의 도형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삼각함수그래프의 11·16번은 각각 방정식과 부등식에 해당합니다. 단원별 분류만 보고 분리 학습하기보다 그래프 해석과 수열의 합이 만나는 14번 같은 연결도 점검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1·2·4·5·8·13·18·19 | 18·19 |
| 수열의합 | 4 | 3·14·17·22 | 14·17·22 |
| 수학적귀납법 | 4 | 6·7·9·12 | 9 |
| 삼각함수활용 | 4 | 10·15·20·21 | 20·21 |
| 삼각함수그래프 | 2 | 11·16 | 16 |
등차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첫째항과 공차로 일반항을 세우되, 항 번호보다 공차를 더하는 횟수가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이웃한 항 사이의 등비중항 관계로 필요한 항의 비를 구합니다. 주어진 항에서 차례로 관계를 적용할 수 있으며, 제곱이 포함된 등식을 옮길 때 항의 위치를 혼동하지 마세요.
시그마가 포함된 등식에서 상수를 결정합니다. 상수배는 합 밖으로 꺼내고 상수만 더한 합은 항의 개수와 연결해야 하므로, 두 종류의 합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조건을 이용해 두 수의 거듭제곱 합을 구합니다. 두 수의 합과 곱을 먼저 확보하고 곱셈 공식으로 연결하면 되며, 각각의 수를 직접 구하려고 시간을 쓰지 마세요.
서로 다른 부분합 조건으로 등차수열을 정하고 처음 양수가 되는 항을 찾습니다. 일반항의 부등식을 푼 뒤 자연수인 항 번호로 돌아와야 하며, 경계 바로 앞 항의 부호도 확인하세요.
뒤쪽 항의 값과 점화식을 이용해 첫째항을 거꾸로 찾습니다. 점화식을 이전 항에 대한 식으로 바꾸고 역순으로 적용하되, 계산 단계마다 항 번호를 함께 적으세요.
물을 사용하고 보충하는 반복 과정을 수열로 표현합니다. 한 번의 시행을 점화식으로 만든 뒤 순차 계산하면 되며, 처음 물의 양과 첫 시행 뒤의 양을 구별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의 두 항 묶음 사이의 비로 공비와 필요한 항을 구합니다. 대응하는 항의 번호 차이가 일정하다는 점을 이용하고, 묶음 전체를 전개하기 전에 공통 배율을 찾으세요.
홀짝에 따라 규칙이 다른 점화식에서 가능한 첫째항을 역추적합니다. 절댓값을 되돌리는 단계마다 부호 후보를 나누고, 각 후보가 원래 진행 규칙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변의 길이가 주어진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끼인각의 정보를 얻은 뒤 사인과 넓이 공식으로 연결하며, 삼각형의 내각이라는 범위로 사인의 부호를 정하세요.
삼각방정식의 모든 해의 합을 구합니다. 삼각함수를 한 종류로 정리한 뒤 그래프의 대칭을 활용할 수 있으며, 주어진 구간의 끝점과 각 교점의 포함 여부를 점검하세요.
수학적귀납법으로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첫 단계의 확인과 귀납 가정이 쓰이는 위치를 구별하고, 다음 항을 더한 식이 다음 단계의 형태인지 확인하세요.
로그로 연결된 수열의 곱 조건을 등차수열의 합 조건으로 바꿉니다. 대칭인 항들의 합을 가운데 항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며, 마지막에는 처음 구하려던 수열의 곱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삼각함수 그래프와 여러 수평선의 교점 수를 수열로 나타내어 합합니다. 최대 높이에 닿는 수평선은 그 아래의 수평선과 교점 수가 다르므로 따로 세어야 합니다.
평행사변형의 각 조건에서 삼각형의 외접원 반지름을 구합니다. 이웃한 각이 보각이라는 성질로 사인을 연결하고, 사인법칙을 적용할 삼각형의 각과 대변을 정확히 짝지으세요.
모든 실수에 대한 이차부등식의 성립 조건을 삼각부등식으로 바꿉니다. 이차항의 계수와 판별식을 함께 확인한 뒤 그래프로 각의 범위를 읽고, 음수인 식으로 나눌 때 부등호를 점검하세요.
부분합과 항의 차가 들어 있는 합을 정리합니다. 이전 부분합으로 바꾸어 지표를 맞춘 뒤 근호 분모를 유리화하면 소거 구조가 드러나며, 첫 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등비적으로 변하는 수열에서 합 조건으로 항의 부호를 결정합니다. 큰 항의 절댓값과 앞 항들이 만들 수 있는 합의 범위를 비교하며, 절댓값의 공비를 원래 수열의 공비로 단정하지 마세요.
감소하는 등차수열의 부분합 부등식과 이웃한 항의 곱의 합을 함께 활용합니다. 부분합의 차를 추가된 항으로 읽어 부호 조건을 얻고, 계산으로 나온 첫째항 후보를 그 조건으로 걸러야 합니다.
수직선이 포함된 도형에서 두 각의 사인 비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로 바꾼 뒤 보조선과 닮음을 활용하며, 둔각 조건에 따른 수선의 발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이등변삼각형의 각 조건과 길이 관계를 연결해 작은 삼각형의 외접원을 다룹니다. 각을 정리한 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이어 쓰며, 제곱이나 약분 전 부호와 보각 관계를 확인하세요.
주기함수가 포함된 조건에서 자연수 순서쌍의 개수를 세고 합합니다. 정수에서의 함수값을 홀짝으로 구별해 개수를 수열로 만들며, 더하는 연속된 자연수들의 홀짝 구성을 빠뜨리지 마세요.
작년은 수학I, 올해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르며, 제공 자료에서도 같은 과목으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공통으로 분류된 단원에 한해 비교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늘었지만, 이 차이만으로 실제 체감 난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통 단원 중 수학적귀납법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4문항으로 줄고, 등차등비수열은 4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수열의합과 삼각함수활용은 각각 3문항에서 4문항으로, 삼각함수그래프는 3문항에서 2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년의 최다 단원만 집중하기보다 올해 비중이 큰 등차·등비 조건 해석을 보완하세요.
작년 어려움은 12·13·15·16·17·18·19번에 있었고, 올해는 9·14번에 먼저 등장한 뒤 16~22번까지 이어집니다. 서술·단답형은 작년 1문항에서 올해 0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준비할 때는 답안 작성 형식과 별개로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과정을 직접 적고, 후반부까지 시간을 유지하는 연습을 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2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0문항 |
| 쉬움 | 6 | 8 |
| 보통 | 8 | 5 |
| 어려움 | 7 | 9 |
| 가장 많은 단원 | 수학적귀납법 7문항 | 등차등비수열 8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해설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표현을 바꿔야 합니다. 부호를 범위로, 각을 길이 관계로, 주기를 개수의 규칙으로 바꾼 뒤 계산하면 풀이의 방향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절댓값의 규칙만으로는 원래 항들의 부호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가능한 부호를 무작정 나열하기보다 큰 항이 나머지 항의 합을 압도하는지 비교하세요. 합 조건으로 가능한 범위를 좁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 조건을 정리한 뒤에도 길이와 보각을 추적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도형에 각과 같은 길이를 표시하고,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는 삼각형과 사인법칙을 적용하는 삼각형을 구별하세요. 계산 결과가 어느 도형의 정보인지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기함수의 식을 계속 대입하면 순서쌍을 세는 구조가 가려집니다. 자연수 입력에서의 함수값을 먼저 분류한 뒤, 한 변수를 고정했을 때 다른 변수의 가능한 개수를 세어 합하세요. 구간 끝의 포함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일반항이나 기본 법칙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먼저 해결하세요. 9번에서 역추적의 가지가 정리되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고, 10·15번처럼 뒤에 놓인 기본 문항도 확보하세요. 실제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특정 분량의 시간을 단정하기보다 연습에서 자신의 처리 시간을 기록해 배분하세요.
후반부에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핵심 관계를 짧게 적어 두세요. 16번은 모든 실수에 대한 성립 조건, 17번은 부분합의 지표 이동, 19번은 후보를 거르는 부호 조건이 출발점입니다. 관계를 세웠다면 계산을 진행하고, 관계 자체가 보이지 않으면 다른 문항으로 이동한 뒤 다시 접근하세요.
검토에서는 5번의 처음 양수인 항, 9번의 절댓값 역추적 누락, 14번의 최대 높이에서의 교점, 16번의 부등호와 끝점을 우선 확인하세요. 도형에서는 20번의 둔각에 따른 보조선 위치와 21번의 보각을 점검하세요. 모든 문항이 객관식이어도 조건을 생략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