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필요충분조건이 성립하는지를 등식의 구조로 판단합니다. 완전제곱식과 음이 아닌 항의 성질을 활용하되, 한쪽 방향이 성립한다는 사실만으로 동치라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화성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4문항(2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3문항(6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화성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이며, 등록 문항에는 집합과 명제부터 함수와 유리함수까지 여러 개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항이 객관식이지만 단순한 공식 대입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5번에서는 명제가 거짓이라는 말을 구간의 관계로 바꾸고, 12번에서는 함수의 대칭 조건과 일대일대응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풀이 과정의 논리적 연결이 선택 판단을 좌우합니다.
함수에서는 식을 정리하는 능력과 정의 조건을 확인하는 능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합성 가능 여부, 역함수 존재 여부, 절댓값으로 나뉜 그래프의 교점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등장합니다. 같은 함수 단원이라도 조건을 읽는 도구를 바꾸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에 해당하는 1번은 필요충분조건을 점검하는 문항이고, 보통 구간에도 집합 연산이나 절대부등식처럼 부호와 조건을 놓치면 흔들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본 문항을 빠르게 풀되 검토 없이 넘기지 않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5·6번부터 어려움이 나타나므로 번호 순서가 곧 풀이 부담의 순서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특히 9~15번은 역함수, 명제, 도형, 함수의 개수, 최솟값, 집합의 조건이 이어져 한 가지 풀이 방식으로 속도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16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지만 최댓값·최솟값의 달성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후 17~20번에서는 구간별 함수와 교점 조건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중간의 한 문항에 머무르는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야 합니다.
| 난이도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1 |
| 보통 | 6 | 30% | 2, 3, 4, 7, 8, 16 |
| 어려움 | 13 | 65% | 5, 6, 9, 10, 11, 12, 13, 14, 15, 17, 18, 19, 20 |
집합·합성함수와역함수·유리함수가 공동으로 가장 많은 단원입니다. 집합에서는 부분집합의 개수뿐 아니라 새로 정의한 연산과 연속한 자연수 집합, 약수 조건을 다룹니다. 원소를 직접 나열하는 방식과 조건을 구조화하는 방식을 구별해서 연습하세요.
합성함수와역함수에 속한 6·14·17·18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합성함수의 식을 계산하는 연습에 더해, 앞 함수의 치역이 뒤 함수의 정의역에 들어가는지와 역함수를 만들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리함수는 점근선과 대칭 중심에서 시작해 역함수의 교점, 도형 넓이의 최솟값, 절댓값 그래프와 직선으로 확장됩니다. 평면좌표의 11번에서도 대칭과 부등식이 연결되므로 단원 이름만 보고 사용하는 개념을 좁혀서는 안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4 | 3, 4, 15, 19 | 15, 19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6, 14, 17, 18 | 6, 14, 17, 18 |
| 유리함수 | 4 | 8, 9, 13, 20 | 9, 13, 20 |
| 명제 | 3 | 1, 5, 10 | 5, 10 |
| 절대부등식 | 2 | 2, 16 | 없음 |
| 함수 | 2 | 7, 12 | 12 |
| 평면좌표 | 1 | 11 | 11 |
필요충분조건이 성립하는지를 등식의 구조로 판단합니다. 완전제곱식과 음이 아닌 항의 성질을 활용하되, 한쪽 방향이 성립한다는 사실만으로 동치라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근호와 절댓값이 포함된 두 식의 대소 관계를 판단합니다. 양변의 부호를 확인한 뒤 제곱의 차를 비교하고, 익숙한 부등식도 방향을 다시 확인하세요.
원소의 합이 홀수인 부분집합을 원소 수 조건과 함께 셉니다. 홀수 원소의 선택과 짝수 원소의 선택을 나누고, 원소 수 제한을 어기는 경우를 마지막에 제외해야 합니다.
새로 정의한 집합 연산의 결과를 판단합니다. 벤다이어그램의 영역별 포함 여부로 연산을 해석하면 중첩된 기호를 줄일 수 있으며, 여집합을 취하는 단계가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명제가 모두 거짓이 되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진리집합을 구간으로 바꾸어 겹침과 포함 관계를 구분하고, 부정된 결론을 가진 명제의 거짓 조건을 따로 읽어야 합니다.
유한집합 위에서 합성함수가 정의되는 매개변수를 판단합니다. 앞 함수의 출력이 뒤 함수의 정의역 안에 있는지 원소별로 점검하며, 합성식을 만들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의 조건을 만족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유한한 정의역에서 치역의 모든 원소의 합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함숫값의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분수를 분해하여 소거되는 항을 찾고, 남는 양 끝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평행이동한 유리함수의 점근선 교점과 원래 곡선의 관계를 이용합니다. 대칭 중심을 먼저 옮긴 뒤 점의 포함 조건을 적용하고, 그래프 자체의 점과 점근선의 교점을 혼동하지 마세요.
원점과 대칭 중심 조건으로 유리함수를 정리한 뒤 역함수와의 교점을 다룹니다. 역함수의 식과 공통 정의역을 확인하고, 분모를 없애며 얻은 후보가 실제 교점인지 검토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조건들의 필요·충분 관계를 판단합니다. 변수의 부호에 따른 진리집합을 좌표평면의 영역으로 해석하고, 조건을 부정할 때 전체집합의 범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정사각형의 분할점과 중점을 이용해 넓이와 길이 관계를 판단합니다. 중심 대칭으로 위치를 정리한 뒤 넓이 분할과 피타고라스 정리를 활용하며, 그림의 겉모양만으로 넓이의 대소를 단정하지 마세요.
대칭 조건과 일부 구간의 증가 조건을 만족하는 일대일대응의 개수를 셉니다. 양의 입력 쪽의 절댓값 선택과 부호 선택을 분리하고, 증가 조건으로 배열 순서가 정해지는 부분을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을 거친 유리함수에서 직사각형 넓이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변환 후 정의역에 맞게 치환하여 산술·기하평균을 적용하고, 등호가 가능한 위치인지 확인하세요.
합성 관계와 역함수 존재 조건으로 함수 사이의 관계를 추론합니다. 적절한 대입으로 같은 함수의 출력이 같은 식을 만든 뒤 일대일성을 활용하며, 근거 없이 함수 기호를 소거하지 마세요.
연속한 자연수를 원소로 가지는 집합들의 차집합과 교집합 조건을 해석합니다. 최소 원소의 변화를 먼저 파악해 양 끝을 나타내고, 교집합이 존재하는 데 필요한 양쪽 부등식을 모두 확인하세요.
실수들의 합과 제곱합 조건에서 한 변수의 범위를 구합니다. 나머지 변수의 실수 존재 조건을 판별식이나 부등식으로 정리하고, 경계에서 실제로 조건을 만족하는지 점검하세요.
구간별 함수가 역함수를 가지는 조건을 찾고 역함숫값을 해석합니다. 각 구간의 증가·감소와 치역의 연결을 함께 검토하며, 역함숫값에 대응하는 원래 함수의 구간을 먼저 선택하세요.
절댓값 함수의 합성 그래프와 이차함수의 교점 조건을 다룹니다. 대칭성을 활용해 구간을 줄이고 꺾이는 점과 경계에서 교점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연수 순서쌍으로 정의된 집합의 원소 수를 판단합니다. 식을 거듭제곱 약수의 조건으로 바꾸고, 자연수 지수의 시작 범위를 잘못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유리함수와 직선의 교점 및 함숫값 관계를 해석합니다. 구간별 식을 먼저 정리한 뒤 직선의 성질로 교점 사이의 관계를 바꾸며, 후보가 해당 구간에 속하는지 끝까지 검토하세요.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화성시 학교들과 비교하면, 화성고는 20문항으로 이웃 학교 평균 21.0문항보다 적습니다. 서술·단답형은 이웃 학교 평균 0.0문항과 같습니다. 다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65%로 이웃 학교 평균 44%보다 높으며, 비교한 3개교 중 1위입니다.
동탄중앙고등학교와 동탄고등학교는 가장 많은 단원이 명제인 반면, 화성고는 집합·합성함수와역함수·유리함수가 공동으로 가장 많습니다. 학교별 구성이 다르므로 이웃 학교 문제로 연습하더라도 화성고의 함수 조건과 그래프 문제를 별도로 복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항 수가 적다는 이유로 계산 시간이 넉넉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화성고 대비에서는 합성 가능 조건과 역함수의 일대일성을 말로 설명한 다음, 절댓값 그래프의 구간을 나누어 그리는 연습까지 이어가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화성고등학교 (이 시험) | 20 | 0 | 13문항 (65%) | 집합·합성함수와역함수·유리함수 |
| 동탄중앙고등학교 | 20 | 0 | 11문항 (55%) | 명제 |
| 동탄고등학교 | 22 | 0 | 7문항 (32%) | 명제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조건을 여러 표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점에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먼저 선택 구조나 구간을 종이에 고정하고 계산을 붙이는 방식으로 연습하세요. 분류만으로 실제 학생들의 체감 순서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칭인 입력의 출력이 서로 연결되므로 함수값을 독립적으로 배정할 수 없습니다. 절댓값·부호·순서의 선택을 나누고, 증가 조건으로 이미 정해진 순서를 다시 배열하는 실수를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중첩된 절댓값을 구간별 꺾은선으로 바꾸는 단계와 이차함수와의 교점을 세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대칭인 점을 짝지어 세더라도 대칭축 위의 교점은 중복되지 않으므로 경계 상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절댓값의 부호가 바뀌는 구간을 나눈 뒤 교점의 위치와 함숫값 사이의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직선의 중점 관계를 활용하면 조건을 줄일 수 있지만, 얻은 후보의 구간 적합성을 확인하지 않으면 경우 구분이 무너집니다.
첫 풀이에서는 1~4번의 기본 판단을 정리한 뒤, 5·6번에서 조건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어려움 구간 사이에 있는 7·8·16번도 확인하여 풀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모든 문항을 번호 순서대로 끝내려 하면 뒤쪽 그래프를 검토할 여유가 줄어듭니다.
명제에서는 참과 거짓, 조건의 부정, 필요·충분의 방향을 따로 표시하세요. 집합에서는 원소 수 제한과 자연수 조건을, 함수에서는 합성의 정의역 조건과 역함수의 일대일성을 먼저 적어 두세요. 계산 결과가 맞더라도 출발 조건을 잘못 해석했다면 선택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 시간에는 9·20번의 분모와 구간, 17번의 치역 연결, 18번의 꺾이는 점을 우선 확인하세요. 13·16번처럼 최댓값·최솟값을 다루는 문제는 부등식으로 경계를 얻는 일과 실제로 그 경계를 달성하는 일을 나누어 점검해야 합니다. 조건 검토를 풀이 마지막의 독립된 단계로 두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