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평행이동된 포물선에서 초점과 준선의 관계를 묻습니다. 표준형의 기준 포물선을 먼저 읽고 이동량을 반영하세요. 초점과 준선 사이의 거리는 이동으로 변하지 않지만 준선의 위치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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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신목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공간도형에 9/21문항(43%)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문항(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신목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이차곡선, 공간도형, 공간좌표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성질을 다루는 평면 문제와 직선·평면의 위치 관계, 정사영, 이면각을 다루는 공간 문제가 함께 출제되었습니다.
이차곡선은 방정식을 표준형으로 정리하는 기본기에서 출발하지만, 정의를 활용해 거리식을 줄이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타원의 초점을 지나는 직선, 초점을 공유하는 곡선, 접하는 원의 중심 자취처럼 겉모양이 다른 문제를 거리 관계로 묶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공간도형은 수직인 선분을 정확히 찾는 것이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정사영 넓이를 이용하는 문제에서도 먼저 어느 도형이 어느 평면에 사영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접선의 방정식을 세운 근거와 이면각을 나타내는 평면각을 고른 근거를 짧게 정리하세요.
쉬움으로 분류된 1·2·10번은 포물선의 평행이동, 공간 내분점, 포물선의 정의를 확인합니다. 초반에만 쉬운 문제가 있는 구성은 아니므로, 앞 문항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뒤의 기본형을 확인하세요. 기본식의 의미를 알고 있다면 풀이를 짧게 정리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보통 구간의 비중이 크지만 요구하는 사고가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3번은 명제의 성립과 반례, 11번은 거리의 최솟값과 등호 조건, 13번은 부피 보존과 정사영을 연결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라는 이유로 모든 문제를 같은 속도로 풀 수 있다고 예상해서는 안 됩니다.
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입니다. 접은 뒤의 높이를 구하는 단계와 접는 선의 위치를 정하는 단계, 이면각을 표현하는 단계를 구별해야 합니다. 19·20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18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뒤 문항의 접근 가능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4.3% | 1·2·10 |
| 보통 | 17 | 81.0% | 3·4·5·6·7·8·9·11·12·13·14·15·16·17·19·20·21 |
| 어려움 | 1 | 4.8% | 18 |
이차곡선에서는 포물선의 초점·준선과 접선, 타원과 쌍곡선의 정의가 반복됩니다. 5·8·11·14번은 거리 관계를 먼저 해석하면 불필요한 좌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9번은 중심과 점근선, 초점 조건을 표준형에 모으는 과정이 중요해 정의 활용과 방정식 복원을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공간도형은 위치 관계를 판단하는 3번부터 전개도, 물을 담은 원기둥, 접기 문제까지 표현이 다양합니다. 7·12·13번의 정사영과 18·20번의 이면각은 서로 연결되지만, 정사영의 넓이 비를 구하는 일과 교선에 수직인 단면을 찾는 일은 구별해 익히세요.
공간좌표는 2·6·17번입니다. 내분점 공식을 단독으로 쓰는 유형에서 중점으로 누락된 꼭짓점을 복원하는 유형, 입체의 조건으로 좌표를 설정하는 유형으로 이어집니다. 좌표를 정한 이유를 먼저 쓰고 거리 공식을 적용하면 축이나 꼭짓점을 잘못 대응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이차곡선 | 9 | 1·4·5·8·9·10·11·14·19 | 없음 |
| 공간도형 | 9 | 3·7·12·13·15·16·18·20·21 | 18 |
| 공간좌표 | 3 | 2·6·17 | 없음 |
평행이동된 포물선에서 초점과 준선의 관계를 묻습니다. 표준형의 기준 포물선을 먼저 읽고 이동량을 반영하세요. 초점과 준선 사이의 거리는 이동으로 변하지 않지만 준선의 위치는 달라집니다.
좌표공간에서 선분을 내분하는 점의 좌표를 구합니다. 각 좌표에 같은 내분비를 적용하되 양 끝점에 곱하는 비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음수 좌표의 부호를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직선과 평면의 평행·수직 관계에 관한 명제를 판단합니다. 항상 성립하는 성질인지 직육면체 등의 반례로 확인하세요. 평면에서 익숙한 수직 관계를 공간의 모든 직선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포물선의 접선과 준선, 좌표축이 만드는 도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접점에서의 접선식을 세운 뒤 경계를 이루는 교점을 찾으세요. 넓이에 쓰는 밑변은 좌표 자체가 아니라 교점 사이의 거리입니다.
타원의 초점을 지나는 직선과 삼각형의 둘레 조건을 연결합니다. 초점이 선분 위에 있다는 사실로 길이를 나누고 타원의 거리 합을 활용하세요. 장축의 길이와 중심에서 꼭짓점까지의 길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평행사변형의 대각선 교점으로 꼭짓점을 복원하고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대각선이 서로를 이등분한다는 성질을 좌표에 적용하세요. 마지막에 필요한 변과 길이가 같은 대변을 정확히 대응해야 합니다.
정삼각형의 정사영 넓이 조건으로 사영된 도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평면과 평행한 변과 기울어진 높이를 나누어 보세요. 넓이의 비를 모든 변의 길이에 일괄 적용하면 안 됩니다.
초점을 공유하는 타원과 쌍곡선의 교점에서 초점까지의 거리를 다룹니다. 타원에서는 합, 쌍곡선에서는 차의 절댓값이 일정함을 함께 이용하세요. 점의 위치로 어느 거리가 더 큰지 판단해야 합니다.
점근선과 초점 조건으로 평행이동된 쌍곡선의 방정식을 복원합니다. 점근선의 교점으로 중심을 정한 뒤 기울기와 초점 거리의 관계를 연결하세요. 표준형을 전개할 때 이동에 따른 일차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정점과 직선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의 자취와 다른 직선의 교점을 구합니다. 포물선의 정의를 거리식으로 옮긴 뒤 교점 조건을 대입하세요.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점 사이 거리와 혼동하지 마세요.
쌍곡선 위의 점에서 거리 합의 최솟값을 찾습니다. 한 초점까지의 거리를 다른 초점까지의 거리로 바꾸어 삼각부등식을 적용하세요. 등호가 되는 점이 주어진 위치 조건과 곡선 위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좌표축 위의 점들이 만드는 평면 사이의 각을 정사영과 연결합니다. 사영된 삼각형을 확인하고 교선에 수직인 높이로 원래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세요. 원래 넓이와 사영 넓이의 비를 뒤집지 마세요.
물을 담은 원기둥을 기울였을 때 수면의 넓이를 다룹니다. 부피 보존으로 수면 양 끝의 높이를 파악한 뒤 기울기와 정사영을 이용하세요. 수면이 밑면에 닿는지 확인한 다음 단면 모양을 판단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원에 내접·외접하는 원의 중심 자취를 묻습니다. 중심 사이 거리와 반지름의 관계를 더해 타원의 정의를 찾으세요. 자취의 중심을 원래 좌표의 원점으로 고정하지 말고 초점들의 중점에서 정하세요.
서로 수직인 평면 위의 직선들이 이루는 각을 다룹니다. 공통 교선을 기준으로 각 직선의 방향을 정리해 같은 삼각형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길이를 찾으세요. 직선과 교선 사이의 각을 직선들 사이의 각으로 바로 사용하지 마세요.
전개도를 접어 만든 정육면체에서 직선 사이의 각을 구합니다. 접었을 때 겹치는 꼭짓점을 먼저 표시하고 직선을 평행이동해 한 점에서 만나게 하세요. 전개도 위에서 보이는 각은 접은 뒤의 각과 구별해야 합니다.
삼각기둥의 조건과 내분점을 이용하여 공간의 두 점 사이 거리를 구합니다. 밑면의 넓이와 대칭성을 좌표 설정에 반영한 뒤 내분점 공식을 적용하세요. 높이 방향 좌표와 밑면 안의 좌표를 혼동하지 마세요.
접기와 정사영 조건으로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을 구합니다. 접기 전후 보존되는 거리로 이동한 점의 높이를 찾고 접는 선의 위치를 결정하세요. 이면각은 교선에 수직인 선분들이 만드는 각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타원의 접선이 축과 만나는 점과 초점 사이의 거리 조건을 이용합니다. 접선식으로 축 위 교점을 구한 뒤 초점과의 위치 관계를 정리하세요. 거리의 부호와 매개변수의 양수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정사각뿔의 밑면과 옆면이 이루는 각을 삼수선의 정리로 구합니다. 밑면 중심과 변의 중점을 연결해 이면각을 나타내는 단면을 만드세요. 직각이 성립하는 근거를 제시한 뒤 삼각비를 적용하세요.
정육면체의 직선과 평면의 수직 관계 및 교점까지의 길이를 다룹니다. 평면 위에서 만나는 직선들에 수직임을 확인한 뒤 사면체의 부피를 다른 밑면으로 표현하세요. 그림에서 직각처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높이를 정하면 안 됩니다.
위 문항은 조건 연결과 검토 단계에 근거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그 공식이 성립하는 도형의 배치를 확인해야 하므로, 풀이 옆에 거리 보존·등호 조건·사영 범위를 짧게 표시해 보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입니다. 이동한 점의 정사영을 알더라도 접는 선이 바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접는 선 위의 점은 접기 전후의 대응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다는 조건으로 선의 위치를 찾고, 그 선에 수직인 단면에서 각을 계산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지만 최솟값의 근거를 완성하는 과정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쌍곡선의 정의로 거리식을 바꾸고 삼각부등식을 적용하는 것에 더해, 등호가 성립하는 배치가 허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한을 얻은 계산과 실제 최솟값을 보이는 논증을 구별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며 여러 개념을 차례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의 대상으로 골랐습니다. 물의 양으로 수면의 기울기를 정한 다음 단면 넓이를 복원합니다. 수면의 최저 높이를 확인하지 않고 원기둥 밑면 전체가 정사영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첫 풀이에서는 포물선의 기본형과 내분점처럼 접근이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3번의 명제 판단이나 9번의 방정식 복원에서 검토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세요. 18번에 도달하기 전에 서술·단답형의 요구도 살펴두면 접기 문제에 시간을 모두 쓰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의 출발 근거를 남길 시간을 확보하세요. 19번은 타원에서 초점 좌표를 구한 과정과 접선식을, 20번은 삼수선의 정리로 교선에 수직인 선분을 확인한 과정을 정리하세요. 긴 문장을 쓰기보다 도형에 수선의 발을 표시하고 어떤 직각삼각형을 쓰는지 명확히 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마지막 검토는 도형 조건을 중심으로 하세요. 8·11번은 점의 위치에 따른 거리의 대소와 등호 조건, 7·12·13번은 사영되는 도형과 넓이 비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16번은 접힌 뒤 같은 꼭짓점인지, 18·20번은 선택한 각이 실제 이면각을 나타내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a81837f-55c8-456b-908e-a717fa20e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