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집합 · 쉬움
집합을 이루는 대상이 명확하게 정해지는지 판단합니다. 원소가 없는 경우와 기준 자체가 모호한 경우를 구별하세요. 익숙한 표현이라도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면 집합의 정의에 맞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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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자양고등학교 2023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자양고등학교는 서울 광진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집합의 뜻과 연산, 명제의 참·거짓과 필요충분조건, 절대부등식, 함수의 대응과 합성함수를 다룹니다.
집합과 명제에서는 문장을 기호로 옮기는 과정이 특히 중요합니다. 부분집합의 조건을 원소의 선택 규칙으로 바꾸거나, 명제가 거짓이라는 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해석해야 합니다.
함수 영역은 정의역과 공역의 대응, 같은 함수의 조건, 반복 합성, 도형에서 만든 함수까지 다룹니다. 서술·단답에서도 집합의 연산 법칙을 이용한 증명과 합성함수의 직접 대입이 함께 나옵니다.
쉬움 문항은 집합의 정의와 중복 원소 처리, 일대일대응, 같은 함수, 합성함수 대입을 확인합니다. 초반의 기본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뒤쪽 21번도 같은 성격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대입 과정에서 괄호와 부호를 놓치면 확보할 수 있는 점수를 잃기 쉽습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풀이 도구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7번은 원소를 짝지어 선택하고, 13번은 반드시 포함되는 원소를 먼저 찾으며, 16번은 구간의 포함과 겹침을 나누어 판단합니다. 식을 길게 전개하기보다 조건을 그림이나 표로 바꾸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어려움 구간은 중간의 9·11번부터 시작해 뒤쪽 서술·단답과 마지막 문항으로 이어집니다. 18번의 중복 원소 처리, 20번의 논리와 판별식 연결, 22번의 도형과 합성함수 연결처럼 표현을 바꾸는 단계가 풀이 부담을 만듭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3% | 1·2·3·5·21 |
| 보통 | 10 | 45% | 4·6·7·8·10·12·13·14·16·17 |
| 어려움 | 7 | 32% | 9·11·15·18·19·20·22 |
집합은 부분집합의 개수뿐 아니라 원소 개수의 최댓값·최솟값, 차집합과 여집합, 연산의 증명, 원소의 곱을 이용한 추론까지 폭넓게 출제됐습니다.
명제에서는 진리집합을 수직선에 옮기는 문제와 필요조건·충분조건을 판별하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19번은 집합 연산에서 얻은 관계를 논리적 조건으로 바꾸고, 20번은 모든 실수라는 조건을 이차식의 부호와 연결합니다. 집합과 명제를 따로 공부한 뒤에도 두 영역을 오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함수 문항 수만 보고 학습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은 피하세요. 11번은 그래프의 출력을 다시 입력하는 반복 구조, 22번은 이동하는 점에서 얻은 넓이함수의 합성을 다룹니다. 절대부등식에서는 성립 여부를 확인하는 6번과 최솟값 및 등호 조건을 함께 다루는 9번을 연결해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8 | 1·2·7·8·13·15·17·18 | 15·18 |
| 명제 | 6 | 4·10·14·16·19·20 | 19·20 |
| 함수 | 3 | 3·5·12 | 없음 |
| 합성함수와역함수 | 3 | 11·21·22 | 11·22 |
| 절대부등식 | 2 | 6·9 | 9 |
집합을 이루는 대상이 명확하게 정해지는지 판단합니다. 원소가 없는 경우와 기준 자체가 모호한 경우를 구별하세요. 익숙한 표현이라도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면 집합의 정의에 맞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단어에 들어 있는 서로 다른 문자를 원소로 삼아 부분집합의 개수를 구하는 유형입니다. 반복되는 문자를 먼저 제거하고 원소마다 포함 여부를 선택하세요. 글자 수를 그대로 원소 수로 쓰는 실수를 주의해야 합니다.
구간에서 정의된 일차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감소하는 함수라는 조건에 맞춰 정의역의 양 끝과 공역의 양 끝을 대응시키세요. 같은 방향으로 끝점을 연결하면 치역 조건을 잘못 세우게 됩니다.
절댓값 부등식의 진리집합을 구하고 포함 관계를 판단합니다. 각 조건을 먼저 풀어 수직선에 표시한 뒤 여집합까지 비교하세요. 경계점의 포함 여부를 생략하면 집합 사이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한한 정의역에서 두 함수가 같은지 판단합니다. 식의 모양보다 정의역의 모든 원소에서 함숫값이 일치하는지가 기준입니다. 일부 입력에서만 같다는 사실로 전체 함수가 같다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실수에 대해 항상 성립하는 부등식을 구별합니다. 양변의 차를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하거나 반례를 찾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절댓값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부등호 방향을 익숙한 공식과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원소를 넣으면 정해진 짝도 함께 들어가야 하는 집합의 개수를 다룹니다. 서로 대응하는 원소끼리 묶고 자기 자신과 대응하는 원소를 따로 살펴보세요. 원소 수 조건을 짝의 선택 개수로 바꾸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두 집합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원소 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다룹니다. 합집합의 크기를 교집합의 크기로 나타내고 가능한 겹침의 범위를 정리하세요. 서로 겹치지 않는 경우와 포함되는 경우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직선 위의 점에 대한 분수식의 최솟값과 등호가 성립하는 위치를 다룹니다. 좌표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적용할 형태로 바꾸세요. 양수 조건과 등호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최솟값의 달성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제의 참·거짓을 반례와 항상 성립하는 성질로 판단합니다. 모든 경우를 주장하는 문장과 어떤 경우의 존재를 주장하는 문장을 구별하세요. 부호가 다른 값이나 한 변수가 영인 경우를 점검하면 성급한 일반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읽은 함숫값을 다시 입력하며 반복 합성의 합을 다룹니다. 값의 이동 순서를 적어 반복되는 묶음을 찾으세요. 반복 시작점과 남는 항을 잘못 처리하거나 합성을 거듭제곱으로 읽는 실수를 주의해야 합니다.
두 함수가 같아지도록 하는 정의역의 선택을 다룹니다. 함숫값이 같아지는 입력을 먼저 찾고 그 집합의 부분집합으로 정의역을 구성하세요. 정의역이 공집합이 아니라는 조건을 마지막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합집합의 일치와 교집합의 원소 수 조건으로 집합을 구성하고 원소 합을 최대로 만듭니다. 한쪽 집합에만 있는 원소가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먼저 따지세요. 필수 원소를 정하기 전에 큰 원소부터 선택하면 다른 조건을 어기기 쉽습니다.
조건들의 진리집합을 비교해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구별합니다. 한 방향의 포함 관계뿐 아니라 반대 방향이 성립하지 않는지도 확인하세요. 절댓값과 제곱식을 바꿀 때 경계나 영인 경우가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약수로 이루어진 집합과 여집합·차집합의 관계를 해석합니다. 약수 조건을 배수와 최소공배수의 조건으로 바꿔 경우를 분류하세요. 정확히 정해진 원소만 포함한다는 조건에서는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중복을 조정해야 합니다.
두 명제가 모두 거짓이 되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다룹니다. 포함되지 않는 조건과 교집합이 존재하는 조건을 각각 구한 뒤 겹쳐 보세요. 구간이 끝점에서만 만나는 경우도 성립 여부에 영향을 줍니다.
집합의 연산 성질로 등식을 증명하는 문항입니다. 차집합을 교집합과 여집합으로 바꾸고 드모르간의 법칙과 분배법칙을 적용하세요. 벤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제한에 맞춰 각 변형의 근거를 식으로 남겨야 합니다.
집합의 원소를 일정 비율로 바꾼 뒤 합집합과 교집합의 곱 조건을 연결합니다. 공통 원소가 곱에서 중복되는 부분을 먼저 정리하세요. 비율과 원소 후보를 찾은 뒤에도 자연수 조건과 교집합 조건을 다시 검산해야 합니다.
집합 연산의 공집합 조건에서 포함 관계와 서로소 관계를 추론합니다. 연산을 나누어 정리한 뒤 명제의 필요조건·충분조건으로 해석하세요. 한 방향의 포함이 확인됐다고 해서 역방향까지 성립한다고 보아서는 안 됩니다.
모든 실수에 대한 명제와 충분조건을 이차식의 부호 조건으로 바꿉니다. 진리집합의 관계를 먼저 정리하고 판별식으로 매개변수의 범위를 판단하세요. 엄격한 부등식과 등호를 허용하는 부등식의 차이를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주어진 함수들을 순서에 맞게 합성하는 서술·단답 문항입니다. 안쪽 함수부터 대입하고 입력 전체를 괄호로 묶어 전개하세요. 합성 순서를 바꾸는 것과 괄호의 묶음만 바꾸는 것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육각형 위를 움직이는 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넓이함수를 합성합니다. 이동 구간별 높이 변화를 함수로 정리한 뒤 중간 함숫값의 범위를 살펴보세요. 바깥 함수에 적용할 구간을 원래 입력만 보고 정하면 가능한 해를 놓칠 수 있습니다.
같은 2023학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를 치른 광진구 학교들과 비교하면, 자양고는 총 22문항으로 지역 평균 21.0문항보다 많고 서술·단답도 5문항으로 평균 4.0문항보다 많습니다. 문항 풀이와 함께 풀이 근거를 남기는 연습에 시간을 배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자양고가 32%로 지역 평균 38%보다 낮으며, 7개교 중 5위입니다. 다만 이 비율만으로 개인의 체감 부담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자양고는 집합이 가장 많고, 이웃 학교들은 명제·도형의이동·원의방정식이 가장 많은 단원으로 나타나므로 연습할 문제의 중심도 달라집니다.
자양고 학생은 지역의 다른 시험지를 풀 때 단원 구성이 자신의 시험 범위와 맞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집합 연산과 논리 조건을 연결하는 연습을 우선하고, 서술·단답에서는 사용한 법칙과 포함 관계의 방향을 짧게 설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자양고등학교 (이 시험) | 22 | 5 | 7문항 (32%) | 집합 |
| 광양고등학교 | 20 | 4 | 9문항 (45%) | 도형의이동 |
| 광남고등학교 | 20 | 2 | 10문항 (50%) | 원의방정식 |
| 대원여자고등학교 | 22 | 5 | 8문항 (36%) | 명제 |
|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22 | 3 | 7문항 (32%) | 명제 |
|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가람고등학교 | 20 | 6 | 6문항 (30%) | 도형의이동 |
| 대원고등학교 | 22 | 4 | 8문항 (36%) | 도형의이동 |
세 문항의 공통점은 익숙한 공식에 바로 대입하기 전에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꿔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여기서는 연결 단계와 검산 부담을 근거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원소 수를 다루던 집합 문제에서 원소의 곱으로 사고를 옮겨야 합니다. 변환된 집합의 곱과 합집합의 곱을 연결할 때 교집합의 중복을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후보를 구한 뒤 조건을 거꾸로 대입해 확인하는 단계도 필요합니다.
모든 실수라는 표현과 충분조건의 방향을 먼저 해석해야 판별식을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가 축에 접하는 경우를 허용하는지에 따라 정수 매개변수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계산 전에 각 조건의 등호 허용 여부를 표시하세요.
도형의 높이 변화를 구간별 함수로 바꾸는 단계와 그 함수를 합성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중간 출력의 범위를 먼저 좁히면 바깥 함수에서 사용할 구간이 명확해집니다. 마지막에는 원래 입력의 각 구간에서 빠진 경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정의와 직접 대입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고, 조건 정리가 길어지는 문제는 표시해 돌아오세요. 9·11·15번에서 오래 막힌다면 뒤의 서술·단답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21번을 남겨 둔 채 마지막 22번에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전체 배열을 확인하세요.
서술·단답에서는 결론만 쓰기보다 조건에서 결론으로 넘어가는 핵심 근거를 남기세요. 17번은 연산 법칙에 따른 변형, 19번은 집합의 포함과 서로소 관계, 20번은 논리 조건에서 부호 조건으로 넘어가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검토는 조건 중심으로 하세요. 12번의 공집합 제외, 16번의 구간 끝점, 17번의 증명 방법 제한, 20번의 엄격한 부등호, 22번의 중간 출력 범위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풀이를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조건이 달라지는 경계에서 오류가 생겼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자양고등학교 2023학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의 문항별 개념과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난이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회원은 해설 없는 전체 문제 PDF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97c86b2-ba19-4988-9b44-1a8e1f05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