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부정적분 · 쉬움
다항식의 부정적분을 항별로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차수를 올리면서 계수를 함께 조정하고 적분상수를 챙기세요. 상수항을 적분할 때 변수가 붙는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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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운천고등학교 2024년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II은 도함수의활용에 10/20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운천고등학교는 경기 오산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 부정적분, 정적분과 그 활용입니다. 총 20문항이 모두 객관식이지만, 풀이에서는 조건을 식과 그래프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앞부분에서는 다항함수의 적분, 극값과 최솟값, 정적분의 성질 등 기본기를 확인합니다. 뒤로 갈수록 도함수에 다른 식을 곱한 그래프,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 일정 범위 전체에서 성립하는 부등식처럼 직접적인 공식 적용만으로 풀기 어려운 조건이 나옵니다.
계산 자체보다 계산에 들어갈 식을 만드는 단계가 중요한 시험입니다. 적분 문항도 대칭성이나 도형의 위치를 먼저 판단해야 하며, 도함수 활용 문항은 도함수가 사라지는 지점과 실제 극값이 생기는 지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풀이를 시작할 때 부호표나 간단한 개형을 남기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도 기계적인 계산만 묻지는 않습니다. 3번은 도함수가 사라져도 부호가 바뀌지 않는 지점을 구별해야 하고, 8번은 위치 그래프에서 원점 통과와 운동 방향 전환을 따로 읽어야 합니다. 기본 개념의 의미를 정확히 아는지가 중요합니다.
9·10번은 시험 중간의 고비입니다. 9번은 도형이 축에 의해 실제로 나뉘는 상황을 가려내야 하고, 10번은 실근의 개수뿐 아니라 양수와 음수의 배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보통 구간인 11~15번으로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16~20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됐습니다. 그래프의 부호 복원, 함수의 대칭성, 접선과 넓이, 절댓값의 미분가능성 등이 이어집니다. 마지막까지 같은 개념을 반복 계산하기보다, 조건마다 어떤 표현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부담이 있는 구성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3·4·5·7·8 |
| 보통 | 7 | 35% | 2·6·11·12·13·14·15 |
| 어려움 | 7 | 35% | 9·10·16·17·18·19·20 |
도함수의활용이 시험의 중심입니다. 극값 계산에서 출발해 위치와 운동, 방정식의 실근, 부등식의 성립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도함수의 인수분해를 끝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부호표에서 읽은 정보를 원래 질문의 조건으로 다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정적분은 계산의 성질, 적분 구간의 끝에 변수가 있는 등식, 미분계수와 연결된 극한, 우함수와 기함수까지 다룹니다. 특히 19번은 정적분의 대칭성에서 함수의 형태를 제한한 뒤 극솟값을 판단하므로 단원 이름만 보고 적분 계산 문제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정적분의활용에서는 6번의 부호별 넓이 계산을 바탕으로 9번의 넓이 이등분과 17번의 접하는 직선 사이 넓이로 발전합니다. 기본형에서 적분 구간과 위아래 함수를 정확히 잡는 연습을 마친 뒤, 매개변수나 대칭성이 추가된 형태로 옮겨 가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도함수의활용 | 10 | 2·3·8·10·13·14·15·16·18·20 | 10·16·18·20 |
| 정적분 | 5 | 4·5·7·12·19 | 19 |
| 정적분의활용 | 3 | 6·9·17 | 9·17 |
| 부정적분 | 1 | 1 | 없음 |
| 미분계수와도함수 | 1 | 11 | 없음 |
다항식의 부정적분을 항별로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차수를 올리면서 계수를 함께 조정하고 적분상수를 챙기세요. 상수항을 적분할 때 변수가 붙는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삼차함수의 극댓값을 구합니다. 도함수를 인수분해한 뒤 부호가 양에서 음으로 바뀌는 지점을 찾아 함수에 대입하세요. 극값을 갖는 위치와 그때의 함숫값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차함수의 최솟값을 도함수의 부호로 판단합니다. 중복된 인수가 있는 지점에서는 도함수가 사라져도 증가와 감소가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지점을 전부 극점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같은 구간의 정적분들을 정리해 값을 구합니다. 적분의 선형성을 이용해 피적분함수부터 합치면 계산이 간단해집니다. 괄호 앞의 부호와 상수배가 모든 항에 적용됐는지 확인하세요.
적분의 위끝에 변수가 있는 등식에서 양수인 매개변수를 찾습니다. 위끝과 아래끝이 같아지는 값을 대입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등식에서 나온 후보가 양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끝에 확인하세요.
곡선과 축 및 경계 직선으로 둘러싸인 넓이를 구합니다. 곡선이 축과 만나는 지점에서 구간을 나누고 각 부분을 양의 넓이로 계산하세요. 정적분의 합과 도형의 넓이의 합을 구별해야 합니다.
정적분을 포함한 식의 극한을 미분계수로 해석합니다. 분모를 인수분해하고 분자를 원시함수의 차로 보면 변화율의 형태가 드러납니다. 남는 분모의 인자를 빠뜨리지 마세요.
위치 그래프를 보고 원점 통과와 운동 방향을 판단합니다. 위치의 부호는 원점에 대한 위치를, 그래프의 증가와 감소는 속도의 부호를 나타냅니다. 축과의 교점이 곧 방향 전환점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곡선과 직선이 둘러싼 도형을 축이 이등분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교점과 도형의 위치를 나누고, 실제로 축 위아래에 넓이가 생기는 경우를 골라야 합니다. 넓이 등식부터 세우면 불가능한 경우가 섞일 수 있습니다.
방정식의 실근이 지정된 양수·음수 구성을 갖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함수의 차를 수평선과의 교점 문제로 바꾼 뒤 극값과 원점 부근의 위치를 함께 보세요. 접할 때와 근이 경계에 놓일 때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도함수와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복원합니다. 적분상수를 포함해 원래 함수를 놓고 인수정리로 조건식을 만드세요. 도함수가 주어졌다는 이유로 적분상수를 생략하면 함수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도함수의 정적분이 포함된 등식에서 매개변수와 도함수의 값을 찾습니다. 먼저 적분 구간이 사라지는 값을 대입하고 이어 등식을 미분하면 됩니다. 적분의 아래끝에서 생기는 함숫값은 상수라는 점을 구별하세요.
제한된 범위에서 부등식이 항상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함수의 최댓값을 수평선의 높이와 비교하는 문제로 읽으세요. 도함수의 근 가운데 주어진 범위에 속하는 것만 후보로 삼아야 합니다.
위치 함수에 운동 방향 전환과 가속도 조건을 적용합니다. 위치를 미분해 속도를, 다시 미분해 가속도를 만든 뒤 조건을 연결하세요. 속도가 사라지는 것과 그 좌우에서 속도 부호가 바뀌는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대칭인 사차함수의 극대·극소 관계를 해석합니다. 우함수 조건으로 가능한 항을 줄이고 극댓값이 존재하는 경우의 계수 부호를 판단하세요. 대칭성으로 대응하는 극점의 위치와 극솟값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변수와 도함수의 곱으로 주어진 그래프에서 원래 함수의 증감과 극값을 판정합니다. 변수의 부호에 따라 도함수의 부호를 다시 복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변수가 사라지는 지점은 곱을 나누는 방식으로 처리하지 말고 연속성과 주변 부호를 살피세요.
대칭성과 접점 조건으로 사차함수를 정하고 직선과의 넓이를 구합니다. 도함수의 홀짝 성질로 항을 줄인 뒤 함수와 직선의 차를 살피세요. 접점 사이에서 어느 그래프가 위에 있는지 확인하고 대칭성을 적분에 활용하면 됩니다.
도함수의 부호 제한과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도함수의 근에서 부호가 바뀌는지를 따져 함수 개형을 제한한 뒤, 기준 수평선과의 교차 및 접촉을 구별하세요. 절댓값 안이 사라지는 모든 점을 미분불가능점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대칭 구간의 적분 조건과 정수 계수 조건으로 함수를 정하고 극솟값을 판단합니다. 우함수 부분과 기함수 부분을 나누고 모든 범위에서 성립하는 등식의 의미를 이용하세요. 도함수 값의 부등식은 정수 조건과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삼차함수와 그 도함수 사이의 조건에서 특정 함숫값의 최댓값을 찾습니다. 함수와 도함수의 차를 보조함수로 두고 부호 제한과 접촉 조건을 인수의 형태로 옮기세요. 남은 근의 위치 제한을 계수 비교와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같은 2024학년도 고2 2학기 기말고사 수학II를 치른 오산시 이웃 학교와 비교하면, 운천고는 문항 수가 적고 서술·단답형이 없습니다. 이웃 학교 평균은 총 23.5문항, 서술·단답형 1.5문항입니다. 형식의 차이는 있지만 객관식에서도 풀이에 필요한 조건 정리는 충분히 연습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운천고가 35%로 이웃 학교 평균 28%보다 높으며, 3개교 중 1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모두 도함수의활용으로 같습니다. 이 수치만으로 체감 난이도의 순서를 확정할 수는 없으며, 운천고 대비에서는 특히 후반의 복합 조건을 그래프로 바꾸는 연습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운천고등학교 (이 시험) | 20 | 0 | 7문항 (35%) | 도함수의활용 |
| 오산운암고등학교 | 22 | 2 | 6문항 (27%) | 도함수의활용 |
| 성호고등학교 | 25 | 1 | 7문항 (28%) | 도함수의활용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닌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조건을 바로 계산식으로 쓰기보다, 가능한 도형이나 함수의 형태를 먼저 제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조건을 적용한 이유를 짧게 메모하면 불가능한 경우를 뒤에서 다시 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넓이를 적분하는 단계보다 도형이 축에 의해 나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먼저입니다. 교점 위치와 축 위아래 관계를 그림으로 정리한 뒤 가능한 경우에서만 등식을 세우세요. 전체 넓이와 축 아래 부분의 넓이를 같은 대상으로 착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댓값 안의 함수가 사라져도 접하는 방식에 따라 미분가능성이 달라집니다. 도함수의 부호 조건으로 개형을 제한하고 기준 수평선과 만나는 지점의 기울기를 확인하세요. 근의 개수만 세는 풀이로는 미분불가능점의 조건을 충분히 반영할 수 없습니다.
원래 함수를 직접 정하려고 하면 조건들이 분산됩니다. 함수와 도함수의 차를 잡으면 부호 제한이 하나의 그래프 조건으로 모이고, 특정 지점의 접촉에서 인수 구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근이 허용 범위 어디에 놓여야 하는지까지 확인해야 최댓값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적분 계산과 기본 그래프 해석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후반에 쓸 시간을 확보하세요. 9·10번에서 접근이 떠오르지 않으면 현재까지 확인한 교점이나 부호표를 남기고 넘어가세요. 11~15번의 보통 문항을 먼저 마친 뒤 돌아오면 풀 수 있는 문항을 미처 읽지 못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후반에서는 식 전개를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새 함수로 둘지, 어떤 부호를 알아야 하는지 먼저 적으세요. 16번은 곱의 그래프와 도함수 그래프를 구별하고, 18번은 단순 교차와 접촉을 나누며, 20번은 조건이 성립해야 하는 범위의 끝을 표시해야 합니다. 같은 계산을 되풀이하기보다 해석이 끝난 문항부터 완성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5번의 양수 조건, 10번의 서로 다른 실근과 부호 조건, 13번의 제한된 범위, 19번의 정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넓이 문항은 구간을 나눈 위치와 위아래 함수가 맞는지 다시 봐야 합니다. 극값과 운동 방향 전환에서는 도함수나 속도가 사라진다는 사실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는지도 살피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