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보통
삼각형의 변과 사인값이 섞인 조건에서 도형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에 대한 식으로 바꾼 뒤 인수분해하고, 삼각형의 성립 조건과 정삼각형 제외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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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천안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7문항(3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천안고등학교는 충남 천안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내용은 삼각함수의 활용과 수열입니다. 사인법칙·코사인법칙과 도형의 넓이, 등차·등비수열, 시그마를 이용한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을 다룹니다.
기본 계산과 구조 해석이 번갈아 나옵니다. 앞부분에서는 공차 계산과 거듭제곱의 합처럼 공식을 적용하는 문제가 있지만, 이후에는 음의 공비에 따른 부호 변화, 부분합 사이의 관계, 도형의 닮음을 수열과 연결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수열 문제라고 모두 같은 계산 절차로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술·단답형은 15~18번입니다. 평행사변형의 각, 코사인법칙, 차이로 정의된 수열의 합, 사각형 속 삼각형의 각을 다룹니다. 계산 결과뿐 아니라 사용할 법칙과 조건을 고른 근거까지 정리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18번은 풀이 과정을 함께 요구하므로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논리의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2·3·4번입니다.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 귀납식으로 표현된 등비수열을 확인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긴 식을 만들기보다 항 번호의 차이와 합 공식의 종류를 정확히 읽어 계산 실수를 줄이세요.
보통 구간에서도 조건 확인은 필요합니다. 5번은 음의 공비와 항 번호의 홀짝을 함께 보아야 하고, 8번은 합의 첨자를 바꾸면서 처음과 끝의 항을 조정해야 합니다. 12·13번은 각각 누적합을 이용한 귀납식과 증명의 논리를 다루므로 단순 대입 속도만으로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어려움은 10·11번에서 시작해 14번과 17~19번에 배치됩니다. 12·13번, 15·16번에는 보통 문항이 있으므로 어려운 문제에서 멈추더라도 뒤쪽을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풀이 부담은 학생이 익숙한 개념과 표현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8% | 2·3·4 |
| 보통 | 10 | 52.6% | 1·5·6·7·8·9·12·13·15·16 |
| 어려움 | 6 | 31.6% | 10·11·14·17·18·19 |
등차등비수열에서는 기본 일반항부터 합의 비, 절댓값이 있는 합, 도형의 닮음, 배열 조건까지 연결됩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풀이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공식을 고르기 전에 항끼리 비교할지, 같은 길이의 구간을 묶을지, 등차중항이나 등비중항을 사용할지 구분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을 모두 증명 문제로 생각하면 학습 방향이 좁아집니다. 4·9·12번은 귀납적 정의에서 항을 찾는 내용이고, 13번은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 흐름, 17번은 이웃한 항의 차이를 누적하여 합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단원 이름과 실제 풀이 기능을 함께 보세요.
삼각함수활용은 1번과 15·16·18번에 있습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따로 암기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길이를 구한 뒤 각을 판단하는 연결을 연습하세요. 수열의합은 3·7·8번으로, 합 공식뿐 아니라 주기 묶기와 첨자 변경도 준비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7 | 2·5·6·10·11·14·19 | 10·11·14·19 |
| 수학적귀납법 | 5 | 4·9·12·13·17 | 17 |
| 삼각함수활용 | 4 | 1·15·16·18 | 18 |
| 수열의합 | 3 | 3·7·8 | 없음 |
삼각형의 변과 사인값이 섞인 조건에서 도형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에 대한 식으로 바꾼 뒤 인수분해하고, 삼각형의 성립 조건과 정삼각형 제외 조건을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위치의 항이 주어진 등차수열에서 공차를 구합니다. 일반항으로 만든 식을 빼면 첫째항이 없어지며, 항 번호의 차이를 항의 개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연수의 세제곱을 더한 식을 합 공식으로 처리합니다. 제곱의 합 공식과 구별하고, 합의 시작과 끝을 확인한 뒤 전체를 제곱하는 구조를 지키세요.
귀납적 정의에서 일정한 배율을 찾아 떨어진 항의 비를 구합니다. 등비수열임을 파악하면 항을 전부 나열할 필요가 없으며, 지수에는 두 항 번호의 차이가 반영됩니다.
음의 공비를 가진 등비수열이 주어진 기준보다 처음 커지는 항의 위치를 판단합니다. 양수가 되는 항의 홀짝을 먼저 정하고 로그로 크기를 비교해야 하며, 부등식의 경계만 반올림해서는 안 됩니다.
등비수열의 연속된 구간별 합을 비교합니다. 항의 개수가 같은 구간은 일정한 배율로 이어지므로 합을 묶어 보세요. 개별 항의 공비와 구간 합 사이의 배율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차방정식의 허근을 거듭제곱한 뒤 실수부분으로 만든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반복 주기를 찾고 완전한 묶음과 남는 항을 나누어야 하며, 마지막 항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첨자가 어긋난 가중합 조건에서 필요한 합을 추려냅니다. 같은 항 번호가 대응되도록 합을 다시 쓰고 두 식을 비교하세요. 첨자만 바꾸고 합의 범위나 따로 남는 항을 고치지 않는 실수를 주의해야 합니다.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항을 구한 뒤 로그가 포함된 식을 계산합니다. 앞 항에서 다음 항을 차례로 만들고 필요한 항의 차를 정리하세요. 항 번호를 밀려 쓰거나 로그 안의 계산 순서를 바꾸지 않도록 하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 비에서 특정 항의 비를 연결합니다. 합 공식의 양 끝 항을 등차중항으로 해석하는 것이 핵심이며, 합의 첨자를 구하려는 항의 첨자와 그대로 같게 놓지 않아야 합니다.
음의 정수 공비와 자연수 첫째항을 가진 등비수열에서 보통 합과 절댓값 합을 함께 사용합니다. 부호에 따라 항을 묶고 두 조건을 더하거나 빼서 관계를 정리하세요. 공비의 정수 조건과 첫째항의 자연수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항과 앞선 항들의 합 사이 관계로 수열을 정의합니다. 현재까지의 합을 갱신하면서 다음 항을 계산하는 것이 핵심이며, 바로 앞 항만 분모에 넣지 않도록 항과 누적합을 구분해 적으세요.
수학적 귀납법으로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출발 단계, 귀납 가정, 다음 단계의 목표식을 구별하세요. 가정에서 가져오는 식과 새로 추가하는 항의 첨자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원의 접촉 관계와 닮음을 바탕으로 길이비와 넓이 관계를 해석하는 문항입니다. 직각삼각형에서 반지름 관계를 찾고 넓이를 부채꼴과 삼각형으로 분해하는 접근을 살펴보세요. 길이의 닮음비를 넓이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이웃한 변을 이용하여 각을 구합니다. 넓이 공식으로 사인값을 얻은 뒤 각의 범위와 이웃한 각의 관계를 적용하세요. 사인값만 보고 각을 하나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의 길이 관계가 주어진 이등변삼각형에서 특정 각의 코사인값을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에 같은 변과 비례하는 변을 대입하여 공통 인자를 정리하세요. 구하려는 각의 맞은편 변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을 이웃한 항의 차이로 갖는 새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차이를 누적하여 일반항을 만든 뒤 거듭제곱의 합을 적용하세요. 누적 범위의 끝과 첫째항 보정을 확인하고, 만든 일반항이 초기 조건도 만족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나누어 필요한 각을 구하고 과정을 설명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대각선 길이를 구한 뒤 사인법칙을 연결하세요. 사인값에서 각을 정할 때 도형의 다른 각과 변의 대소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수들이 크기 순서에서는 등차수열, 다른 배열에서는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등차수열 형태로 수들을 놓고 등비중항이 될 후보를 나누세요. 서로 다르다는 조건과 크기 순서에 따른 공차의 부호가 후보를 거르는 기준입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여기서는 조건 해석의 부담을 바탕으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공통점은 식을 세운 뒤에도 후보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계산을 마치는 것과 풀이를 완성하는 것을 구별해 연습하세요.
절댓값 합을 별개의 공식처럼 처리하면 식이 복잡해집니다. 음의 공비에서 생기는 부호 교대를 먼저 적고, 홀수 위치 항과 짝수 위치 항의 합을 나누세요. 후보가 계산상 가능해 보여도 정수·자연수 조건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길이를 구하는 단계와 각을 정하는 단계에서 서로 다른 법칙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인값을 얻은 뒤에도 가능한 각을 구별하는 논증이 남습니다. 풀이 과정에는 각의 후보를 제외하는 근거와 마지막 각의 관계까지 이어서 적으세요.
등차수열의 가운데 수가 등비수열에서도 가운데라고 생각하면 경우를 빠뜨립니다. 크기 순서로 표현한 수들 각각에 대해 등비중항 가능성을 점검하고, 서로 다름과 공차의 부호 조건으로 모순을 걸러내세요.
첫 풀이에서는 2·3·4번처럼 풀이 구조가 바로 보이는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10·11번에서 진전이 없으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12·13번과 15·16번까지 살펴본 후 돌아오면 한 문제에 시간을 몰아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9번이 객관식이라는 점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서술·단답형은 계산과 별도로 조건을 확인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17번에서는 누적합의 범위와 초기항을 검산하고, 18번에서는 사용한 삼각형과 법칙을 순서대로 적으세요. 모의 풀이 때는 계산 시간이 길었는지, 식을 선택하는 데 시간이 걸렸는지를 나누어 기록하면 보완할 부분이 분명해집니다.
마지막 점검은 조건 중심으로 하세요. 5번은 항 번호의 홀짝, 8번은 첨자 변경 후의 양 끝 항, 11번은 부호와 정수 조건, 15·18번은 각의 범위, 19번은 서로 다른 수와 배열 순서가 핵심입니다. 식을 다시 계산하기 전에 이런 조건을 하나씩 대조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4326517e-7ad3-468c-8bd9-28a8cf30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