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무리식이 포함된 분수의 극한을 구합니다. 먼저 대입했을 때의 형태를 확인하고 분모를 유리화해 공통인수를 정리하세요. 유리화 과정에서 새로 생기는 상수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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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천안고등학교 2025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은 함수의극한에 8/19문항(4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천안고등학교는 충남 천안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를 다룹니다. 무리식의 극한과 평균변화율 같은 기본 유형에서 시작해 주기함수의 연결 조건, 도형으로 정의된 함수의 극한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대입 가능 여부와 그래프의 기본 정보를 정확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반 이후에는 익숙한 식을 정의에 맞게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미분계수처럼 보이는 극한이라고 해서 모두 미분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마지막 번호에 한꺼번에 모이지 않고 15·16·18번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끝부분에도 17·19번처럼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이 있으므로, 앞의 어려운 문제에서 멈추지 말고 전체를 확인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3·5번은 유리화, 평균변화율, 그래프에서의 극한 읽기입니다. 기본 유형이라도 무리식의 약분 조건이나 열린 점과 닫힌 점의 차이를 놓치면 실수가 생깁니다. 속도를 높이기 전에 무엇을 읽거나 계산하는지 확인하세요.
보통 구간은 단순 연산만으로 묶기 어렵습니다. 6·8번은 미분계수의 정의를 식 속에서 찾아야 하고, 7·17번은 연속 조건을 여러 지점에 적용합니다. 13번은 안쪽 식이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는지 판단해야 하므로,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어도 개념이 흐리면 시간이 걸립니다.
어려움은 11번부터 나타나지만 이후 모든 문항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11·12·14번의 미분 관련 조건 해석과 16·18번의 도형 해석을 구분해 준비하세요. 한 유형에만 익숙해지면 다른 유형에서 풀이의 출발점을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8% | 1·3·5 |
| 보통 | 11 | 57.9% | 2·4·6·7·8·9·10·13·15·17·19 |
| 어려움 | 5 | 26.3% | 11·12·14·16·18 |
함수의극한이 8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유리화와 인수분해뿐 아니라 합성함수의 접근 방향, 음의 무한대에서의 부호, 원의 위치 관계를 다룹니다. 같은 극한 단원 안에서도 계산을 시작하기 전 해야 할 판단이 다르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는 7문항이며, 어려움 문항인 11·12·14번이 여기에 속합니다. 평균변화율과 미분 공식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변형된 극한의 의미와 미분가능성의 조건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 공식만 외워서는 이 구간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함수의연속은 4문항으로 모두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그러나 곱의 연속, 사잇값의 정리, 주기적 연결처럼 쓰임이 다양합니다. 특히 경계점에서 함숫값과 극한값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은 미분 단원의 어려운 문항을 풀 때도 바탕이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8 | 1·4·5·10·13·15·16·18 | 16·18 |
| 미분계수와도함수 | 7 | 3·6·8·11·12·14·19 | 11·12·14 |
| 함수의연속 | 4 | 2·7·9·17 | 없음 |
무리식이 포함된 분수의 극한을 구합니다. 먼저 대입했을 때의 형태를 확인하고 분모를 유리화해 공통인수를 정리하세요. 유리화 과정에서 새로 생기는 상수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수 관계식과 연속 조건으로 상수를 결정합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지점에서도 극한이 유한하게 존재해야 한다는 점을 이용하세요. 그 지점의 함숫값과 주변에서 쓰는 분수식을 구별해야 합니다.
다항함수의 구간 평균변화율을 묻습니다. 양 끝의 함숫값 차를 입력값의 변화량으로 나누는 구조를 먼저 적으세요. 순간변화율과 혼동하거나 음수 입력값을 대입할 때 부호를 잘못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리함수의 극한과 무리식의 무한대 극한을 함께 계산합니다. 직접 대입할 수 있는 부분과 유리화가 필요한 부분을 나누세요. 무한히 커지는 항끼리의 차를 각각 계산한 것처럼 처리하면 안 됩니다.
그래프에서 함숫값과 좌우극한의 존재를 판별합니다. 닫힌 점은 함숫값으로, 양쪽 곡선이 다가가는 높이는 극한으로 읽으세요. 특정 점의 높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극한이 없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함수의 관계식을 이용해 서로 다른 지점의 미분계수를 연결합니다. 기준 함숫값을 먼저 확인한 뒤 도함수의 정의에 관계식을 넣어 정리하세요. 함수 자체가 상수인 것과 도함수가 일정한 것을 혼동하지 마세요.
그래프로 주어진 함수와 다항함수의 곱이 연속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불연속 지점에서 곱의 좌우극한을 비교하고 무한대 극한으로 다항식의 차수와 최고차항을 확인하세요. 곱이 연속이라고 각 인수도 연속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개변수가 포함된 극한들의 합을 미분계수로 바꾸어 계산합니다. 각 분수를 기준점에서의 차분몫으로 해석한 다음 미분 공식을 적용하세요. 음수의 거듭제곱은 지수의 홀짝을 확인한 뒤 정리해야 합니다.
사잇값의 정리를 이용한 실근 개수 판단 과정을 다룹니다. 주어진 순서 관계로 함숫값의 부호를 판단하고 연속성을 적용하세요. 근의 존재를 보장하는 논리와 다항식의 차수로 가능한 개수를 제한하는 논리를 구별해야 합니다.
주어진 극한 조건을 새로운 합성식의 극한에 활용합니다. 안쪽 식을 새로운 입력값으로 보고 이미 알려진 비율과 나머지 인수의 곱으로 정리하세요. 인수분해 후 남는 인수의 차수를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러 형태의 극한 조건이 미분가능성을 보장하는지 판단합니다. 치환한 증가량이 양쪽에서 접근하는지 한쪽에서만 접근하는지 확인하세요. 대칭적인 차분의 극한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미분가능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구간에 따라 정의된 함수를 곱했을 때의 미분가능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추론합니다. 먼저 연결점의 연속성을 이용해 필요한 인수 구조를 파악하고 미분 조건을 적용하세요. 약분한 식을 연결점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래프가 주어진 함수에 유리식을 합성한 극한을 구합니다. 안쪽 식을 극한값과 작은 보정항으로 나누면 접근 방향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접근하는 위치만 같다고 좌극한과 우극한을 바꾸어 읽지 마세요.
절댓값 함수의 미분가능성과 주기함수의 연결 조건으로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영점에서의 기울기 조건과 주기 양 끝의 함숫값·미분계수 일치를 나누어 정리하세요. 서로 다른 함수에 대한 조건을 한꺼번에 대입하면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음의 무한대로 갈 때 무리식과 일차식의 비율을 구합니다. 양수로 커지는 변수로 바꾸거나 근호를 정리할 때 절댓값을 유지하세요. 제곱근에서 제곱항을 꺼내는 과정의 부호가 핵심 점검 대상입니다.
두 원의 교점 개수를 함수로 정의하고 좌극한 조건에 적용합니다. 중심 사이 거리와 반지름의 합·차를 비교해 구간별 상태를 먼저 정리하세요. 접하는 경계에서의 함숫값은 왼쪽에서 접근할 때의 값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가 연속이면서 주기적으로 이어지는 조건으로 상수를 구합니다. 내부 연결점뿐 아니라 주기의 양 끝에서도 함숫값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한 지점의 연속 조건만으로 계수를 결정하려고 하면 조건이 부족합니다.
움직이는 점을 중심으로 한 원과 축의 교점 중 원점에 더 가까운 점을 골라 극한에 활용합니다. 원의 방정식에서 교점을 구한 뒤 원점까지의 거리를 비교하세요. 극한 근처에서 선택한 교점을 다른 입력값에서도 그대로 쓰지 마세요.
다항함수와 그 도함수 사이의 항등식으로 원래 함수를 결정합니다. 최고차항을 비교해 차수를 정하고 높은 차수부터 계수를 맞추세요. 반복해서 미분할 때 생기는 계수와 이항 과정의 부호를 점검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공통으로 계산식의 모양보다 그 식이 의미하는 조건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11번은 접근 방향, 14번은 연결점의 함수와 기울기, 18번은 교점의 선택 기준이 출발점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내용에 근거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미분계수의 정의와 비슷한 모양보다 치환 후 접근 방향이 중요합니다. 증가량이 한쪽 부호로만 움직이는 경우와 양쪽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구분하고, 대칭적인 차분의 극한도 별도로 판단하세요. 절댓값 함수 같은 반례를 떠올리면 충분조건인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절댓값을 씌운 함수의 미분가능성과 주기적으로 이어 붙인 함수의 미분가능성을 함께 다룹니다. 영점에서 필요한 조건과 주기 경계에서 필요한 조건을 따로 적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숫값 일치만 확인하고 기울기 일치를 빠뜨리는 풀이를 경계하세요.
원의 교점을 구하는 것과 원점에 더 가까운 교점을 고르는 것은 별개입니다. 좌표의 대소를 거리의 대소로 착각하지 말고 절댓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극한을 취하는 지점 근처와 별도로 지정된 지점에서 선택되는 교점이 같은지 다시 확인하세요.
먼저 전체 문항을 훑고 바로 출발할 수 있는 계산형부터 해결하세요. 1·3·5번에서 기본 개념을 확인한 뒤 보통 문항을 진행하되, 11·12·14번에서 조건 정리가 막히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호가 뒤라는 이유로 17·19번까지 남겨 두지 마세요.
15·16·18번을 풀 시간을 별도로 남기세요. 15번은 부호 확인이 중심이지만 16·18번은 도형을 식이나 구간별 함수로 옮기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완성된 계산만 쓰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경우를 나누거나 교점을 선택했는지 적어 두면, 되돌아왔을 때도 풀이를 이어가기 쉽습니다.
검산에서는 13번의 좌우 접근, 15번의 근호와 부호, 16번의 접하는 경계, 18번의 거리 비교를 우선 확인하세요. 12·14·17번은 이어지는 지점에서 함숫값을 빠뜨리지 않았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식을 전부 다시 계산하는 것보다 처음에 선택한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는 검산이 효율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