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전개식의 특정 항의 계수 조건으로 상수를 정하고 상수항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차수의 항을 만드는 곱만 골라 쓰면 계산이 짧아지며, 계수의 부호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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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원곡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원곡고등학교는 경기 안산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객관식 18문항과 서술·단답형 3문항으로 개념 확인과 풀이 과정 서술을 함께 요구합니다.
초반에는 계수 계산, 조립제법, 접할 조건처럼 적용할 개념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중반 이후에는 도형의 길이를 방정식의 근으로 옮기거나, 복소수 조건에서 실수의 부호를 역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공식 자체를 아는 것과 그 공식을 적용할 상황을 알아보는 것을 함께 연습해야 합니다.
마지막 서술·단답형은 인수정리, 중근 조건과 항등식, 도형 넓이의 최대를 다룹니다. 객관식이 끝난 뒤에야 서술형을 읽으면 풀이를 정리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훑으며 접근이 보이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4번입니다. 필요한 항만 골라 계수를 계산하고, 나누는 일차식의 근을 조립제법과 나머지정리에 연결하면 됩니다. 3번은 그래프가 축에 접한다는 표현을 중근 조건으로 옮기는 기본 연결을 확인합니다.
보통 문항은 5~8번 외에 12·17·19번에도 있습니다. 앞에서 어려운 문항을 만났다고 뒤 전체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19번은 인수 조건을 대입식으로 바꾸고 계수를 결정하는 흐름이 명확하므로, 서술형 답안 작성 시간을 먼저 확보할 후보입니다.
어려움 문항은 끝부분에만 몰려 있지 않습니다. 9번의 계수합과 10번의 인수분해처럼 구조를 알아보면 계산을 줄일 수 있는 문항도 있고, 16·18번처럼 경우를 나눠야 하는 문항도 있습니다.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자신의 약점과 실제 소요 시간을 함께 살펴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9% | 1·2·3·4 |
| 보통 | 7 | 33% | 5·6·7·8·12·17·19 |
| 어려움 | 10 | 48% | 9·10·11·13·14·15·16·18·20·21 |
다항식이 가장 많지만 모두 같은 방식의 계산은 아닙니다. 1번의 계수 추적, 10번의 도형 조건을 포함한 인수분해, 17번의 수 계산, 19번의 인수정리까지 표현이 달라집니다. 전개를 시작하기 전에 공통인수나 곱셈공식으로 계산량을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에서는 3·8번으로 접점과 최솟값의 기초를 확인한 뒤 16·18·21번에서 조건을 확장합니다. 교점의 좌표를 길이로 해석하기, 제한된 구간에서 최솟값을 비교하기, 도형 넓이를 함수로 만들기가 이어집니다. 축과 정의역을 그림에 표시하는 습관이 특히 유용합니다.
이차방정식과 복소수는 서로 연결됩니다. 6·7번은 켤레근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하고, 15번은 음수의 제곱근과 중근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항등식도 9번의 계수합과 20번의 판별식 조건에 연결되므로 단원별 풀이를 따로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6 | 1·2·10·12·17·19 | 10 |
| 이차함수 | 5 | 3·8·16·18·21 | 16·18·21 |
| 이차방정식 | 4 | 6·13·15·20 | 13·15·20 |
| 항등식 | 3 | 4·9·11 | 9·11 |
| 복소수 | 3 | 5·7·14 | 14 |
전개식의 특정 항의 계수 조건으로 상수를 정하고 상수항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차수의 항을 만드는 곱만 골라 쓰면 계산이 짧아지며, 계수의 부호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립제법의 빈칸에 들어갈 수가 올바른지 확인합니다. 나누는 일차식의 근을 먼저 정하고 곱셈과 덧셈의 순서를 따라가세요. 중간 계수가 사라져도 그 자리를 생략하면 안 됩니다.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가로축에 접할 때의 계수 조건을 묻습니다. 교점을 구하는 이차방정식이 중근을 갖는다는 뜻으로 바꾸세요. 단순히 실근이 존재한다는 조건과 접할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이용해 미지의 계수를 정합니다. 나누는 식의 근을 원래 다항식에 대입하는 나머지정리를 쓰세요. 나누는 식과 대입할 값의 부호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복소수와 켤레복소수의 성질에 대한 설명을 판별합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의 정의, 켤레를 취할 때 바뀌는 부분을 나눠 확인하세요. 허수부분을 허수단위까지 포함한 항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에 주어진 허근을 이용해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켤레근을 함께 놓고 근의 합과 곱으로 각각 조건을 만드세요. 한 조건에서 얻은 후보가 다른 조건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의 허근과 그 켤레를 포함한 분수식의 값을 다룹니다. 통분한 뒤 근의 합과 곱으로 정리하면 근을 직접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분모 전개에서 곱의 부호를 주의하세요.
이차함수의 최솟값 조건으로 양수인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고쳐 꼭짓점의 높이를 비교하세요. 계산으로 나온 후보에 양수 조건을 다시 적용해야 합니다.
항등식에서 홀수 차수 계수들의 합을 구합니다. 대입값에 따라 홀수 차수 항의 부호가 바뀌는 성질로 필요한 계수합을 분리하세요. 전개를 모두 하려 하기보다 두 대입식의 차에 주목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변의 길이가 만족하는 다항식 관계로 도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한 문자에 대해 정리하고 공통인수를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길이가 양수라는 조건으로 성립할 수 없는 인수를 걸러내야 합니다.
몫과 나머지 조건으로 나누는 다항식을 알아낸 뒤 새 식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처음 나눗셈을 항등식으로 복원하고 다음 나눗셈으로 이어가세요. 원래 식과 새로 나누는 식의 역할을 바꾸지 않도록 표시하면 좋습니다.
두 실수에 대한 조건으로 세제곱의 차를 계산합니다. 합과 곱, 차의 제곱을 곱셈공식으로 연결해 목표 식을 인수분해하세요. 제곱에서 차를 복원할 때 대소관계로 부호를 결정해야 합니다.
원과 직선이 만드는 선분의 길이를 두 근으로 갖는 이차방정식을 작성합니다.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과 피타고라스 정리로 길이 관계를 만든 뒤 근의 합과 곱을 쓰세요. 선분을 더할지 뺄지는 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복소수 분수의 거듭제곱이 포함된 합을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으로 정리합니다. 먼저 분모를 실수화해 반복되는 주기를 파악하세요. 거듭제곱 값이 반복돼도 각 항에 곱해지는 계수는 달라진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제곱근의 비에 대한 복소수 조건과 이차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실수들의 부호를 나눠 가능한 경우를 찾고 판별식에 연결하세요. 음수의 제곱근을 양수에서의 계산 법칙처럼 다루면 부호를 잃기 쉽습니다.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및 축과 직선의 교점 사이의 거리 조건을 해석합니다. 같은 직선 위의 거리를 가로좌표 차의 절댓값으로 바꾸세요. 기준점이 두 교점 사이에 있는지 바깥에 있는지에 따라 경우를 나눠야 합니다.
여러 자연수의 곱에서 자릿수와 각 자릿수의 합을 다룹니다. 인수들을 묶어 합차의 곱 꼴로 만들면 큰 수의 곱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리 올림과 뺄셈 결과의 자릿수를 확인하세요.
대칭 조건과 직선에 접하는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정하고 구간의 최솟값을 활용합니다. 축이 구간의 왼쪽·내부·오른쪽에 있는 경우를 나눠 최솟값이 생기는 위치를 찾으세요. 구한 후보가 해당 경우의 범위에 속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진 일차식들을 인수로 갖는 다항식의 계수를 정하고 인수분해합니다. 인수정리로 대입식을 세워 연립한 뒤 조립제법을 이어가세요. 계수를 구하는 근거와 남은 인수를 찾는 과정을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중근을 갖는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정하고 복소수 범위에서 인수분해합니다. 판별식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보고 계수를 비교하세요. 특정 값에서만 성립하는 조건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직선 위의 점으로 만든 이등변삼각형의 넓이를 함수로 나타내고 최대를 구합니다. 수선의 발이 밑변을 나누는 관계로 밑변과 높이를 표현하세요. 꼭짓점에서의 극값을 쓰기 전에 점의 위치가 정하는 변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2022학년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을 치른 안산시 학교들과 비교하면, 원곡고는 총 21문항으로 지역 평균 20.4문항과 가깝습니다. 서술·단답형은 3문항으로 평균 1.6문항보다 많아 풀이를 글과 식으로 정리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48%로 지역 평균 20%보다 높고, 11개교 중 1위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단원은 여러 학교와 마찬가지로 다항식이지만, 원곡고에서는 이차함수의 교점·구간 최솟값·넓이 활용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단원 이름이 같아도 조건을 해석하는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원곡고등학교 (이 시험) | 21 | 3 | 10문항 (48%) | 다항식 |
| 광덕고등학교 | 21 | 0 | 3문항 (14%) | 다항식 |
| 상록고등학교 | 19 | 2 | 5문항 (26%) | 다항식 |
| 성안고등학교 | 20 | 3 | 7문항 (35%) | 다항식 |
| 안산고등학교 | 20 | 0 | 4문항 (20%) | 다항식 |
| 송호고등학교 | 20 | 3 | 3문항 (15%) | 이차함수 |
| 경안고등학교 | 20 | 4 | 3문항 (15%) | 항등식 |
| 안산강서고등학교 | 17 | 1 | 4문항 (24%) | 다항식 |
| 선부고등학교 | 22 | 2 | 3문항 (14%) | 다항식 |
| 신길고등학교 | 20 | 1 | 3문항 (15%) | 이차방정식 |
| 부곡고등학교 | 25 | 0 | 5문항 (20%) | 이차함수 |
세 문항은 모두 조건을 식으로 옮긴 뒤에도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16번은 위치, 18번은 후보의 범위, 20번은 항등식의 성립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기준으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교점 좌표를 구한 뒤에도 거리 조건의 해석이 남습니다. 축 위의 기준점이 교점들 사이에 있다고 가정해 버리면 다른 배치를 놓칠 수 있습니다. 수직선에 가로좌표를 표시하고 거리의 절댓값을 풀 기준부터 세우세요.
대칭과 접점 조건으로 함수의 형태를 줄인 뒤에도 구간 최솟값의 위치를 따져야 합니다. 각 경우에서 얻은 매개변수 후보를 처음 나눈 범위에 돌려 넣는 과정까지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 옆에 그 후보를 허용하는 조건을 함께 적으세요.
중근 조건을 세우는 것보다 그 조건이 모든 매개변수에서 성립한다는 의미를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판별식을 정리하고 각 계수의 조건을 적은 뒤 복소수 인수분해로 넘어가세요. 두 단계가 연결되는 근거를 생략하면 풀이의 논리가 끊깁니다.
처음에는 1~8번의 기본 계산과 개념 판별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세요. 9~11번에서 풀이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12·17번처럼 공식을 활용할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막힌 문항에서 전개만 반복하기보다 필요한 관계를 찾았는지 점검하세요.
서술형은 19번의 인수정리부터 접근을 확인하고, 20·21번에 식을 세우고 설명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연습할 때는 객관식 풀이와 서술형 답안 작성 시간을 따로 기록하면 조정하기 쉽습니다. 서술형에서는 시작 조건, 변형 근거, 후보 확인을 순서대로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조건 점검은 6번의 실수 계수, 8번의 양수, 12번의 대소관계, 15번의 부호, 16번의 점의 위치에 집중하세요. 18번에서는 축의 구간 내외를, 21번에서는 점이 허용되는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검산과 별도로 조건 검산을 하면 누락을 찾기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