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열의극한 · 쉬움
수열의 항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지는지, 크기가 커지는지, 번갈아 움직이는지 구분합니다. 홀수 번째와 짝수 번째 항의 양상을 따로 보면 진동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항이 유한하게 나타난다고 수렴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동탄고등학교 2022년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미적분은 여러가지미분법에 9/20문항(4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동탄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내용은 수열의 수렴과 발산, 급수, 여러 가지 미분법, 접선을 이용한 도함수의 활용입니다. 수열의 극한에서 미분의 활용까지 이어지지만, 모든 문항이 미분 계산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문항에서는 유리화, 부분분수, 등비급수, 로그함수의 미분처럼 익숙한 도구를 정확하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 사이에 도형의 길이를 복원하는 삼각함수 문항과 급수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하는 문항이 들어 있어 계산 연습만으로는 대비가 부족합니다.
난도가 높은 부분에서는 풀이의 출발점을 찾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원과 직선의 거리 관계를 수열로 표현하거나, 역함수 관계에서 원래 함수를 복원하거나, 접선과 곡선의 교점 조건을 따져야 합니다. 각 문항에서 먼저 정리할 대상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방식으로 복습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에서 쉬움에 해당하는 문항은 절반입니다. 그러나 이 구간도 공비의 경계 조건, 부분합과 일반항의 관계, 로그의 밑, 매개변수 미분의 분모처럼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쉬운 문항을 빨리 푸는 것과 조건 확인을 생략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보통 구간은 미분 전후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11번은 연속성과 좌우 미분계수를 함께 맞추고, 15번은 극한을 미분계수로 바꾼 뒤 평행이동된 함수의 역함수에 적용합니다. 16번은 로그미분 뒤 다시 미분해야 하므로 중간 식의 정리가 계산량을 좌우합니다.
어려움은 끝부분에만 모여 있지 않습니다. 6번에서 도형 해석이 막혀도 이후 기본 문항으로 이동할 수 있고, 12번을 보류하더라도 13번은 별도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후반의 18·20번을 위해 시간을 남기되, 중간의 익숙한 문항까지 함께 놓치지 않는 순서가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0 | 50% | 1·2·3·4·5·7·8·9·13·19 |
| 보통 | 6 | 30% | 10·11·14·15·16·17 |
| 어려움 | 4 | 20% | 6·12·18·20 |
여러가지미분법은 로그함수, 합성함수, 역함수, 매개변수 함수, 몫의 미분과 이계도함수까지 다양한 도구를 다룹니다. 같은 단원으로 분류된 10·19번은 삼각함수의 덧셈정리와 식의 해석이 중심입니다. 단원명만 보고 모든 문항을 도함수 계산 문제로 예상하지 마세요.
수열의극한에서는 기본적인 수렴 판정과 극한의 성질에서 출발해 도형과 연결한 극한, 거듭제곱을 포함한 극한 함수까지 확장됩니다. 6·20번을 대비하려면 극한 기호를 바로 계산하기보다 그 안의 식이 어떤 대상을 나타내는지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급수는 부분분수와 등비급수의 합뿐 아니라 수렴의 논리도 다룹니다. 도함수의활용은 18번만 해당하지만 접선의 후보를 나누고 교점을 판단하는 과정이 길어 별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항 수가 적은 단원도 풀이에 드는 시간을 기준으로 학습 비중을 조절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여러가지미분법 | 9 | 9·10·11·12·13·14·15·16·19 | 12 |
| 수열의극한 | 7 | 1·2·4·5·6·8·20 | 6·20 |
| 급수 | 3 | 3·7·17 | 없음 |
| 도함수의활용 | 1 | 18 | 18 |
수열의 항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지는지, 크기가 커지는지, 번갈아 움직이는지 구분합니다. 홀수 번째와 짝수 번째 항의 양상을 따로 보면 진동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항이 유한하게 나타난다고 수렴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등비수열이 수렴하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정수 조건을 다룹니다. 공비의 수렴 범위를 먼저 정한 뒤 매개변수의 범위로 바꾸세요. 경계에서 일정한 수열이 되는 경우와 진동하는 경우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구한 뒤 역수의 곱으로 이루어진 급수를 정리합니다. 부분분수로 분해해 부분합에서 상쇄되는 항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반항을 구할 때 첫째항에도 같은 식이 성립하는지 확인하세요.
수렴하는 두 수열로 만든 분수식의 극한을 계산합니다. 합과 곱의 극한 성질을 사용하되 분모의 극한이 나눗셈을 허용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주어진 극한값을 대입할 때 부호를 잘못 옮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호를 포함한 차의 극한 조건에서 상수를 결정합니다. 유리화로 차를 분수 형태로 바꾼 뒤 분자와 분모의 증가 정도를 맞추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무한대로 커지는 두 항을 각각 계산해 빼려고 하지 마세요.
원 위의 점과 직선 사이 거리의 최댓값·최솟값을 수열로 표현해 극한을 구합니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와 반지름의 관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선이 원 바깥에 있는지 판단하지 않고 최솟값 공식을 쓰는 것이 위험합니다.
지수항이 섞인 일반항을 등비급수들의 합으로 나누어 처리합니다. 지수법칙으로 각 공비와 첫째항을 분명히 정리하면 합 공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합이 시작되는 첨자와 첫째항을 혼동하지 마세요.
곱의 거듭제곱으로 제시된 극한을 자연상수의 정의와 연결합니다. 각 인수의 분모와 지수를 맞추어 표준형으로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수를 분배한 뒤 바깥에 남는 배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다항식과 로그함수의 곱을 미분해 주어진 미분계수 조건을 해석합니다. 곱의 미분법과 로그함수의 미분을 함께 적용한 뒤 로그의 성질로 정리하세요. 로그의 밑에 따른 인자와 안쪽 함수의 미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수선과 내분 관계에서 길이를 복원하고 두 각의 차에 대한 삼각비를 구합니다. 직각삼각형들의 피타고라스 관계를 연결한 다음 덧셈정리를 사용하세요. 각이 속한 삼각형을 잘못 잡으면 사인과 코사인의 비가 뒤바뀝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가 경계에서 미분가능하도록 상수 조건을 맞춥니다. 함숫값이 이어지는 조건과 좌우 미분계수가 일치하는 조건을 구분해 세우세요. 도함수만 같게 놓고 연속성을 생략하지 마세요.
역함수 관계가 포함된 식에서 원래 함수를 정리하고 미분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함수와 역함수의 입력·출력 대응을 먼저 정한 뒤 미분계수의 역수 관계를 적용하세요. 같은 입력에서 두 도함수를 곧바로 역수로 놓으면 대응점이 어긋납니다.
매개변수로 주어진 곡선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계산합니다. 좌표를 각각 매개변수에 대해 미분한 뒤 두 변화율의 비를 구하세요. 나누는 쪽의 변화율이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분수의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삼각함수의 몫으로 주어진 곡선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합니다. 탄젠트를 사인과 코사인으로 바꾸어 식을 정리하면 미분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약분이 가능한 범위를 확인하고 몫의 미분에서 빼는 순서를 유지하세요.
극한 조건으로 함숫값과 미분계수를 얻고 평행이동된 함수의 역함수에 연결합니다. 주어진 분모를 미분계수 정의의 형태로 고치는 것이 먼저입니다. 역함수의 대응점을 찾을 때 원래 함수의 입력과 이동된 함수의 입력을 구분하세요.
밑과 지수에 모두 변수가 포함된 함수를 로그미분하고 이계도함수를 구합니다. 정의역과 양수 조건을 확인한 뒤 첫 도함수를 원래 함수와 다른 식의 곱으로 정리하세요. 다시 미분할 때 원래 함수도 함께 미분해야 합니다.
급수의 수렴과 일반항의 극한에 관한 명제들을 판단합니다. 성립하는 명제는 부분합의 관계로 설명하고 성립하지 않는 주장은 진동하는 수열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급수 수렴의 필요조건을 충분조건처럼 사용하지 마세요.
접선과 곡선의 교점 조건으로 가능한 직선을 정하고 이들이 만드는 도형을 분석합니다. 접점을 매개변수로 놓고 연립식을 인수분해해 다른 교점의 존재를 따지세요. 특별한 접점과 사분면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후보가 빠지지 않습니다.
대륙도 관계식에서 상수를 정한 뒤 다른 지점의 연교차를 해석합니다. 필요한 삼각비는 덧셈정리로 바꾸어 주어진 근삿값을 일관되게 사용하세요. 도 단위의 각과 근삿값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듭제곱의 극한으로 정의된 함수를 구간별로 나누고 함수의 곱이 연속일 조건을 찾습니다. 밑의 절댓값에 따른 극한과 경계의 함숫값을 따로 정리하세요. 한 인수의 불연속만 보고 곱도 불연속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 문항 가운데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살펴본 예입니다. 공통점은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대상의 위치나 구간을 확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답을 정리할 때 계산 실수와 경우를 빠뜨린 실수를 구분하면 다음 연습의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거리의 최대·최소를 각각 복잡하게 구하기 전에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지름과의 대소 관계가 확보되어야 두 거리의 표현이 정당해집니다. 도형 조건을 식으로 옮긴 다음에야 극한의 계산이 간단해지는 문항입니다.
접선이라는 사실과 곡선과 만나는 점의 개수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인수분해한 식에서 남은 인수의 차수가 달라지는 경우를 따로 처리하고, 후보 직선이 요구하는 사분면을 지나는지도 확인하세요. 이후 직선끼리의 교점을 구해 도형을 정리하므로 계산을 끝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먼저 극한으로 정해지는 함수의 구간별 모습을 알아야 뒤의 연속 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동한 함수가 관심 지점 근처에서 어떤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하고 곱의 좌우극한과 실제 함숫값을 비교하세요. 경계와 일반 구간을 한 식으로 처리하면 수열 조건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수렴 판정, 유리화, 급수의 기본 계산처럼 시작 방법이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6번의 거리 관계나 12번의 역함수 해석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필요한 관계만 메모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앞번호에 있다는 이유로 오래 붙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간 구간에서는 11번의 연속 조건, 13번의 변화율 비, 15번의 평행이동을 짧은 메모로 남기세요. 16번은 첫 도함수를 정리한 뒤 다시 미분하면 검산하기 쉽습니다. 후반의 18·20번은 경우를 나눌 공간이 필요하므로 기본 문항 검산과 별도로 다시 접근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마지막 확인에서는 공비 범위의 끝점, 나눗셈의 분모, 로그미분의 정의역, 접선의 사분면 조건을 살피세요. 특히 20번은 경계의 함숫값과 좌우극한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이 길었던 문항은 처음부터 다시 풀기보다 누락한 조건과 대응점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31624b5-0082-4cfc-b785-5e3d8638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