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조건부확률 · 쉬움
조건 사건과 교사건의 확률로 조건부확률을 구합니다. 정의를 적용할 때 세로선 뒤의 사건을 분모로 삼아야 하며, 두 사건의 순서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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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동탄고등학교 2025년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확률과통계은 조건부확률에 11/22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동탄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조건부확률과 독립시행, 이산확률변수의 분포와 평균·분산, 연속확률변수의 확률,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를 다룹니다. 단원 이름만 읽기보다 각 단원에 묶인 실제 개념까지 확인하며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반에는 조건부확률의 정의, 사건의 독립, 확률분포표의 성질처럼 익숙한 개념을 적용합니다. 이후에는 주사위에 따른 점의 이동이나 공의 구성 변화 등 상황을 먼저 해석해야 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공식을 알고 있는지에서 출발해, 그 공식을 적용할 사건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객관식 뒤에 놓인 서술·단답형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21번은 변화하는 주머니의 상태를 따라 분포를 구성하고, 22번은 마지막 상태와 시행 도중의 사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객관식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서술형을 읽는 방식보다, 전체 구성을 먼저 살펴 풀이와 답안 작성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6번은 정의와 기본 성질을 정확히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특히 조건부확률에서 기준 사건을 고르는 일과 분산의 변환 규칙을 확인해 두면 초반의 불필요한 재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7번과 9번에서 이항분포의 조건 해석과 정규근사가 등장하지만, 그 사이와 뒤에도 보통 문항이 있습니다. 번호가 커질수록 항상 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식을 세울 수 있는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10·11·16번은 조건부확률의 기준을 표나 가지로 정리하면 접근 방향이 비교적 분명해집니다.
17~22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됐습니다. 다만 어려운 이유는 같지 않습니다. 18번은 서로 다른 확률변수를 차례로 설정해야 하고, 19번은 그래프의 넓이 관계를 읽어야 하며, 21·22번은 시행 과정을 추적해야 합니다. 어려움 문항을 한 묶음으로 반복하기보다 막힌 단계가 무엇인지 구분하며 복습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약 27.3% | 1·2·3·4·5·6 |
| 보통 | 5 | 약 22.7% | 8·10·11·13·16 |
| 어려움 | 11 | 50% | 7·9·12·14·15·17·18·19·20·21·22 |
조건부확률이 가장 많은 단원입니다. 그러나 이 단원에는 조건부확률의 직접 계산뿐 아니라 독립사건과 독립시행도 포함됩니다. 진단 결과에서 실제 상태를 거슬러 구하는 유형, 이동 규칙을 시행 횟수로 바꾸는 유형, 주어진 조건 안에서 경우를 다시 세는 유형을 나누어 준비해야 합니다.
확률변수와확률분포에서는 분포표의 기본 성질과 평균·분산 계산이 출발점입니다. 14·19번은 확률밀도함수를 넓이로 해석하는 문항이고, 21번은 시행 과정을 통해 분포표 자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미 완성된 표로 계산하는 연습에 그치면 이 연결 과정이 낯설 수 있습니다.
정규분포로 분류된 4·7번의 실제 내용은 이항분포의 확률과 평균·분산입니다. 8·9·18번에서는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단원을 공부할 때는 정규분포표 사용법만 익히지 말고, 무엇을 세는 확률변수인지와 이항분포의 모수를 먼저 정하는 연습부터 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조건부확률 | 11 | 1·2·3·10·11·12·15·16·17·20·22 | 12·15·17·20·22 |
| 확률변수와확률분포 | 6 | 5·6·13·14·19·21 | 14·19·21 |
| 정규분포 | 5 | 4·7·8·9·18 | 7·9·18 |
조건 사건과 교사건의 확률로 조건부확률을 구합니다. 정의를 적용할 때 세로선 뒤의 사건을 분모로 삼아야 하며, 두 사건의 순서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사건의 독립으로 개별 사건의 확률을 정하고 합사건의 확률을 구합니다. 독립과 배반을 혼동해 교사건을 없애지 말고, 덧셈정리에서 겹치는 부분을 빼야 합니다.
여사건과 곱셈정리를 이용해 조건이 바뀐 조건부확률을 구합니다. 필요한 교사건을 전체 사건에서 덜어 내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마지막 분모가 처음 주어진 조건 사건과 같은지 다시 확인하세요.
실제 내용은 이항분포의 특정 확률에서 성공확률을 정한 뒤 분산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성공확률의 허용 범위를 확인하고, 평균과 분산의 공식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확률분포표의 합 조건과 구간별 확률의 관계를 이용해 미지수를 정합니다. 각 구간에 포함되는 값을 먼저 표시하면 경계값을 빠뜨리거나 중복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분포표에서 대응하는 값의 관계를 찾아 평균과 분산의 변환 성질을 적용합니다. 평행이동은 분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배율은 제곱으로 반영된다는 차이를 구분하세요.
이항분포의 평균과 확률의 비를 함께 이용해 모수를 정하고 분산으로 연결합니다. 확률의 비를 먼저 정리하면 공통인 인자를 줄일 수 있으며, 시행 횟수와 성공확률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전 결과에 따른 최종 점수를 앞면 횟수로 표현한 뒤 이항분포를 정규근사합니다. 점수의 조건을 횟수의 조건으로 옮기는 단계가 먼저이며, 표준화할 때 분산 대신 표준편차를 써야 합니다.
수직선 위 이동의 최종 위치를 특정 눈이 나온 횟수로 바꾸고 구간 확률을 근사합니다. 반대 방향의 이동까지 반영해 위치식을 세우고, 표준화한 구간이 평균의 양쪽에 걸치는지 살펴보세요.
양성 진단을 받은 사람의 실제 상태를 조건부확률로 구합니다. 실제 상태별 비중과 진단 확률을 곱해 경로를 나누고, 양성이 나오는 모든 경로를 분모에 포함해야 합니다.
부서와 성별에 관한 비율로 인원 구성을 복원한 뒤 조건부확률을 계산합니다. 부서 안에서의 비율과 전체 여성 중 특정 부서의 비율은 기준 집단이 다르므로 분할표로 구분하세요.
주사위에 따른 방향별 이동 횟수를 놓고 목표 좌표에 도달하는 경우를 분류합니다. 좌표 조건과 전체 시행 횟수를 함께 사용하고, 같은 횟수 구성에서도 이동 순서가 달라지는 경우를 반영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는 남학생 수의 분포를 조합으로 구하고 변환된 확률변수의 평균을 계산합니다. 좌석 배치를 모두 나열하기보다 해당 의자에 앉는 집단을 고르되, 확률변수가 가질 수 있는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확률밀도함수의 대칭성과 구간 확률의 관계로 필요한 넓이를 구합니다. 대칭인 구간을 같은 미지수로 묶되, 대칭성이 성립하는 범위를 넘어 전체 그래프가 대칭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정육각형 둘레를 움직이는 점이 출발 위치로 돌아오는 확률을 구합니다. 방향별 이동 횟수의 차이를 둘레의 배수 조건으로 바꾸고, 순이동이 없는 경우 외에 둘레를 돌아오는 경우도 확인해야 합니다.
꺼낸 바둑돌의 색을 알고 있을 때 처음 선택한 주머니의 확률을 구합니다. 주머니 선택과 추출을 차례로 연결하고, 관찰 결과가 같은 다른 주머니의 경로도 분모에 더해야 합니다.
좌표평면의 이동 결과가 원의 내부나 둘레에 속할 확률을 구합니다. 시행 횟수로 가능한 격자점을 좁힌 뒤 거리 조건을 적용하고, 조건을 만족하는 점마다 이동 순서의 수를 반영하세요.
개인의 사용시간에 관한 확률을 구한 뒤 기준을 넘는 학생 수의 분포로 연결합니다. 시간과 인원수를 별개의 확률변수로 두어야 하며, 인원수의 정규근사에 개인 시간의 표준편차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확률밀도함수의 합이 일정하다는 조건을 이용해 다른 분포의 구간 확률을 구합니다. 전체 넓이로 높이 관계를 정한 뒤 직사각형 넓이에서 알려진 넓이를 빼고, 함수값과 확률을 구별하세요.
주사위 눈의 합에 관한 조건 아래 곱의 짝홀 조건을 만족할 확률을 구합니다. 나머지로 조건 사건의 경우를 정리한 뒤 여사건을 이용하면 편리하며, 분모를 전체 시행의 경우로 놓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공을 꺼내고 다른 색의 공을 넣는 시행을 따라 분포표와 평균·분산 등을 구성합니다. 각 경로에서 공의 색별 구성을 갱신하고 같은 최종 상태의 확률을 합쳐야 하며, 처음의 추출 확률을 계속 사용하면 안 됩니다.
색별 공을 넣는 반복 시행에서 최종 총개수 조건과 도중에 색별 개수가 같아지는 사건을 다룹니다. 색별 개수를 특정 시행의 누적 횟수로 표현하고, 두 사건의 포함관계를 확인한 뒤 조건부확률을 구성하세요.
이 문항들은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고른 것으로,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안에서의 확정적인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모형을 정확히 세워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결과만 확인하지 말고 확률변수의 정의, 가능한 상태, 사건 사이의 관계를 말로 설명해 보세요.
개인의 사용시간을 표준화하는 것으로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여기서 구한 확률을 성공확률로 사용해 학생 수의 이항분포를 만들고 다시 정규근사해야 합니다. 확률변수가 바뀌는 지점마다 무엇을 나타내는지 적어 두면 평균과 표준편차의 혼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분포표가 완성된 상태로 주어지는 문항과 달리, 가능한 결과와 그 확률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공의 구성을 경로마다 적고 같은 결과로 끝나는 경로를 모은 뒤 합이 전체 확률이 되는지 점검하세요. 앞 단계의 누락은 뒤의 평균과 분산 계산까지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에 공이 충분히 들어 있다는 조건과 시행 도중 색별 개수가 같아진다는 사건은 관찰 시점이 다릅니다. 누적 횟수로 표현해 가능한 시점을 제한하고 사건의 포함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최종 상태만 보고 도중의 사건을 판단하는 접근을 피하세요.
1~6번은 기본 개념을 확인하며 안정적으로 처리할 구간입니다. 7번에서 조건 정리가 막히더라도 뒤에 보통 문항이 있으므로 표시하고 진행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각 문항에서 사건이나 확률변수를 정의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방향을 잡지 못한 상태에서 식만 늘어놓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 21·22번은 먼저 읽어 두고 답안 작성 시간을 별도로 남기세요. 21번은 상태 변화와 분포표, 22번은 사건의 정의와 조건부확률의 구성이 드러나도록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식 후반을 모두 해결할 때까지 미루기보다, 풀이 구조가 보이는 문항부터 필요한 과정을 완성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조건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10·16·20번은 분모가 어떤 사건인지, 14번은 대칭 구간이 어디까지인지, 17번은 원의 둘레도 포함하는지 살펴보세요. 18번은 시간과 인원수의 단위, 21번은 경로별 공의 구성, 22번은 시행 도중과 최종 시점의 차이를 점검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