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삼각형의 내각 관계로 두 변의 끼인각을 정하고 넓이 공식을 적용합니다. 주어진 각이 어느 변 사이의 각인지 확인한 뒤 사인값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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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문여자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수학적귀납법 5문항(2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문여자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의 활용과 수열입니다. 삼각형의 넓이,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다루면서 등차·등비수열, 여러 가지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까지 연결합니다.
기본 공식을 아는 것과 문제에 맞는 형태로 옮기는 것을 함께 요구합니다. 도형에서는 넓이 조건을 길이의 곱으로 바꾸고, 수열에서는 합의 차로 항을 복원하거나 점화식의 의존 관계를 따라갑니다. 계산을 길게 하기 전에 어떤 관계를 먼저 확보할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관식 중후반에는 여러 개념을 연결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반면 서술·단답형에서는 코사인법칙, 점화식 전개, 등비수열의 부분합, 근과 계수의 관계처럼 출발점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풀이 순서를 정할 때 문항 형식보다 실제로 접근 방법이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1~3번은 삼각형의 넓이, 등차수열의 일반항, 합 기호의 성질을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4~7번에서는 나머지를 구하는 점화식, 로그 조건이 붙은 등비수열, 두 수열의 연결, 원에 내접한 도형으로 확장됩니다. 기본형에서도 적용 조건을 먼저 읽어야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8~10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지만 11번은 보통이며, 17~20번도 모두 보통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으로 실제 체감과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객관식 후반을 번호순으로 끝낸 뒤 서술·단답형을 시작하면 접근 가능한 문제를 남길 수 있으므로 전체 구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5% | 1·2·3 |
| 보통 | 9 | 45% | 4·5·6·7·11·17·18·19·20 |
| 어려움 | 8 | 40% | 8·9·10·12·13·14·15·16 |
출제량이 가장 많은 단원은 따로 없으며 네 단원이 같은 비중입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1번의 넓이 공식이 10번의 대각선 관계와 12번의 최솟값 문제로 확장됩니다. 등차등비수열에서는 11·19번의 유리수 조건과 16번의 부분합 배열처럼 일반항이나 합을 얻은 뒤의 해석이 중요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9번의 첫째항 예외, 14번의 좌표 도형 연결, 15번의 홀짝 분리가 눈에 띕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단원도 모두 증명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4·6·13·18번은 점화식 해석이 중심이고, 8번은 귀납 가정을 다음 단계의 합으로 연결하는 증명 구조를 다룹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5 | 1·7·10·12·17 | 10·12 |
| 등차등비수열 | 5 | 2·5·11·16·19 | 16 |
| 수열의합 | 5 | 3·9·14·15·20 | 9·14·15 |
| 수학적귀납법 | 5 | 4·6·8·13·18 | 8·13 |
삼각형의 내각 관계로 두 변의 끼인각을 정하고 넓이 공식을 적용합니다. 주어진 각이 어느 변 사이의 각인지 확인한 뒤 사인값을 선택하세요.
주어진 항과 첫째항의 관계에서 공차를 정하고 다른 항을 찾습니다. 항 번호의 차이만큼 공차가 더해진다는 점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번호를 잘못 세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범위의 합을 하나로 묶어 항의 차를 정리합니다. 각각의 제곱합을 따로 계산하기 전에 전개 후 소거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합의 시작과 끝을 맞추세요.
곱셈 형태의 점화식으로 정의된 항들의 합을 일정한 수로 나눈 나머지를 묻습니다. 어느 항부터 모두 나누는 수의 배수가 되는지 확인하고, 그 이전 항만 남겨 계산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에 대한 로그 조건을 지수 범위로 옮깁니다. 합의 공식에 넣는 항 번호를 먼저 확인하고, 지수가 가질 수 있는 홀짝 조건까지 적용하세요.
두 수열의 비와 곱 관계를 이용해 필요한 항들을 순서대로 구합니다. 한 수열의 항을 먼저 확보한 뒤 다른 수열로 옮겨 가며, 같은 번호의 항과 다음 번호의 항을 구분하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대각 관계에서 삼각형의 각을 정하고 외접원의 크기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변을 얻은 뒤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보각 관계에서 코사인의 부호가 바뀌는 점에 주의하세요.
로그가 포함된 합의 등식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을 해석합니다. 새로 더한 항과 합의 지표를 바꿀 때 따로 떼어 내는 항을 구별하고, 마지막 합의 범위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항을 복원한 뒤 역수 형태의 합을 정리합니다. 이웃한 합의 차와 부분분수 분해를 연결하되, 차로 얻은 일반항을 첫째항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평행사변형의 대각선과 넓이로 변의 제곱의 차를 다룹니다. 대각선의 교점에서 생기는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변의 대소 조건으로 각의 코사인 부호를 결정하세요.
두 수 사이에 유리수를 넣어 만든 등비수열에서 가능한 항의 구성을 살핍니다. 공비를 기약분수로 두어 소인수의 지수 조건을 비교하며, 넣은 수의 개수와 양 끝 사이의 간격 수를 구별하세요.
넓이비를 만족하며 변 위를 움직이는 점들 사이의 길이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넓이로 길이의 곱을 고정하고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한 뒤,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실제 변 위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정수 조건으로 초기 항을 제한하고 홀짝에 따른 점화식으로 필요한 항을 구합니다. 부호를 바꾼 값들의 집합을 정렬하는 단계에서는 원래 항의 순서와 크기 순서를 구별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및 지름을 이용한 원의 성질로 수열을 정의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와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를 연결하고, 분수식의 합에서는 소거 후 남는 항을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삼각함수의 주기와 부등식으로 항의 규칙을 구분하고 합의 조건을 만족하는 최소 번호를 찾습니다. 홀짝별로 합을 따로 세우며, 절댓값을 취한 합과 부호를 유지한 합을 구별하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을 크기순으로 배열한 조건에서 원래 수열을 해석합니다. 부분합을 이차함수로 보고 축과 자연수의 거리를 비교하되, 모든 항이 영이 아니라는 조건으로 경계의 예외를 점검하세요.
매개변수로 표현된 변과 각의 조건에서 외접원의 둘레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매개변수를 제한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며, 주어진 각의 대변과 허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점화식을 전개해 초기 항과 상수에 대한 관계식을 만듭니다. 추가 조건을 연립한 뒤 필요한 항으로 진행하고, 항 번호가 바뀔 때 상수에 곱해지는 번호도 함께 바꾸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들을 같은 길이의 묶음으로 나누어 공비를 제한합니다. 공비의 거듭제곱을 미지수처럼 다룬 뒤 유리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하고, 음의 공비에서 거듭제곱의 부호에 주의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에 대한 합 조건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정리합니다. 근을 각각 구하기보다 합과 곱을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으로 옮기고, 두 조건에 대응하는 상수를 구별하세요.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단계와 조건 검토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얻은 뒤 원래 조건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풀이 옆에 점의 이동 범위, 좌표의 부호, 배열 기준을 적어 두고 마지막 단계에서 다시 대조하세요.
넓이비를 움직이는 두 점까지의 길이의 곱으로 바꾸고, 코사인법칙으로 목표 길이를 표현하는 문항입니다. 부등식으로 하한을 얻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등호가 성립하는 위치가 실제 변 위에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식의 최솟값과 도형에서 가능한 최솟값을 연결하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지름을 이용한 원의 성질, 두 직선의 수직 관계를 차례로 연결합니다. 교점 좌표를 각각 복잡하게 구하기보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합과 곱을 확보하면 다음 단계가 간결해집니다. 좌표 조건으로 일반항을 얻은 뒤에는 분수식의 소거 간격에 맞추어 남는 경계 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을 이차함수로 보고 축에 가까운 자연수부터 크기를 비교해야 합니다. 부분합이 양수가 되는 조건으로 축의 위치를 제한한 뒤, 모든 항이 영이 아니라는 조건으로 경계의 예외를 점검합니다. 원래 수열의 순서와 부분합을 크기순으로 나열한 순서를 혼동하면 이후의 차이 조건도 잘못 해석하게 됩니다.
첫 풀이에서는 1~7번의 기본 구조를 확인하고, 8번의 증명 변형이나 9·10번의 조건 연결에서 막히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12~16번을 모두 해결할 때까지 뒤쪽을 보지 않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17~20번에서 먼저 식을 세울 수 있는 문제를 찾아 풀이 시간을 확보하고, 남은 시간에 객관식 후반으로 돌아오세요.
수열 문제의 검토는 시작점과 분기 조건에 집중하세요. 9번은 합의 차로 구한 일반항이 첫째항에도 성립하는지, 13번은 점화식에 넣는 번호와 부호를 바꾼 뒤 정렬할 값을 구별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5번에서는 절댓값을 취한 합과 원래 항의 합을 혼동하지 말고, 홀수에서 끝나는 경우와 짝수에서 끝나는 경우를 따로 점검하세요.
도형에서는 변과 대각선, 각과 대변의 대응을 그림에 먼저 표시하세요. 10번은 변의 대소 조건이 코사인의 부호를 결정하며, 12번은 등호 조건이 도형 안에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7번의 매개변수 범위, 19번의 공비가 유리수라는 조건을 근거로 남겨 두면 계산 뒤 후보를 검토하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f79cd66-f165-42f1-b51f-9c4937148a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