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첫째항에서 공차를 더한 횟수를 항 번호와 대응시키고, 항 번호 자체를 횟수로 넣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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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태광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태광고등학교는 경기 평택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삼각함수의 활용과 수열을 다루며, 사인법칙·코사인법칙·삼각형의 넓이, 등차·등비수열, 여러 가지 합과 귀납적 추론을 확인합니다. 기본 계산과 조건 해석, 증명 과정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초반에는 등차수열의 일반항이나 삼각형의 기본 법칙을 직접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도형의 반복 과정을 등비수열로 바꾸거나 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는 등, 주어진 표현을 다른 형태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후반 객관식의 복합 문제와 서술형의 논증을 모두 챙겨야 하는 구성입니다. 특히 서술형을 마지막 번호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18·19번의 답안 작성 시간을 확보한 뒤 마지막 객관식인 20번에 돌아오는 운영도 고려하세요.
쉬움 구간은 1~6번과 11번입니다. 11번은 적금의 원리합계를 다루므로 익숙한 공식이 보여도 납입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라는 표시는 조건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식을 세우기 전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7번은 귀납 단계와 합의 변형을 연결하고, 9번은 주어진 함의를 반복해서 도달할 수 있는 범위를 따집니다. 12·14번은 같은 길이로 항을 묶거나 첫째항을 분리하는 판단이 계산량을 줄입니다.
어려움은 13번부터 나타나며, 15~17번에서는 점화식의 분기, 전개도, 원의 넓이 해석이 이어집니다. 18·19번에서 논증 문제로 전환한 뒤 20번에서 다시 수열의 합을 다루므로, 번호가 커질수록 일률적으로 어려워지는 시험은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5% | 1·2·3·4·5·6·11 |
| 보통 | 8 | 40% | 7·8·9·10·12·14·18·19 |
| 어려움 | 5 | 25% | 13·15·16·17·20 |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법칙을 적용하는 2·4·5번, 복합 도형을 다루는 16·17번, 서술형 18·19번으로 역할이 나뉩니다. 같은 법칙을 알아도 도형을 평면으로 펼치거나 보조선을 넣어 설명할 수 있는지에 따라 풀이가 달라집니다.
등차등비수열에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없지만, 8번의 자연수 조건이나 10·11번의 시행·납입 시점처럼 표현을 해석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과 어느 항부터 시작하는지 정하는 연습을 함께 해야 합니다.
수열의합은 13·20번에서 중복 없이 세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수학적귀납법은 등식 증명뿐 아니라 함의의 반복과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까지 다룹니다. 단원명을 보고 증명 빈칸 유형만 준비하면 9·15번의 접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7 | 2·4·5·16·17·18·19 | 16·17 |
| 등차등비수열 | 6 | 1·6·8·10·11·12 | 없음 |
| 수열의합 | 4 | 3·13·14·20 | 13·20 |
| 수학적귀납법 | 3 | 7·9·15 | 15 |
등차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첫째항에서 공차를 더한 횟수를 항 번호와 대응시키고, 항 번호 자체를 횟수로 넣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변과 대각의 관계를 사인법칙으로 연결해 사인값을 구합니다. 각 자체를 구하는 문제와 구별하고, 변에 대응하는 각을 바꾸어 적지 않도록 도형에 표시하세요.
시그마의 성질과 합의 구간 분할이 올바른지 판단합니다. 상수를 더한 횟수와 홀수·짝수 번째 항의 구분을 확인하고, 경계의 항이 겹치거나 빠지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삼각형의 넓이에서 끼인각의 정보를 읽어 내는 문항입니다. 두 변과 끼인각을 쓰는 넓이 공식을 적용한 뒤, 삼각형 내각의 범위 안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주어진 변의 길이로부터 삼각비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출발해 삼각비 사이의 관계로 연결하며, 내각의 사인값이 양수라는 조건을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여러 항의 조건을 이용해 등차수열의 공차를 구합니다. 가운데 항을 기준으로 대칭인 항을 표현하면 합이 간단해지며, 기준 항에서 떨어진 간격을 잘못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귀납적 증명의 추가 항을 파악한 뒤 그 식과 연결된 역수의 합을 다룹니다. 다음 단계에서 새로 들어오는 항을 먼저 확인하고, 부분분수로 바꾼 합의 시작과 끝을 놓치지 마세요.
등차수열을 이루는 직각삼각형의 자연수 변 길이를 판단합니다. 가운데 길이와 공차로 표현한 뒤 피타고라스 정리를 적용하며, 양수 조건과 자연수 조건을 모두 유지해야 합니다.
명제가 참일 때 주어진 함의를 반복 적용해 얻을 수 있는 결론을 판단합니다. 지표가 변하는 규칙을 따라가야 하며, 그 함의로 보장되지 않는 지표까지 참이라고 확대하지 마세요.
정사각형을 반복해서 나누고 일부를 제외할 때 남은 전체 넓이를 구합니다. 개별 조각의 넓이와 조각 수를 함께 반영해 공비를 정하고, 시작 상태와 첫 시행을 구별하세요.
매월 초 납입하는 적금의 만기 원리합계를 등비수열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납입 시점별 이자 적용 기간을 나열하고, 마지막 납입금에도 이자가 붙는다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구간별 합을 이용해 더 긴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의 항 묶음도 등비 관계를 이룬다는 점을 활용하고, 묶음의 공비가 만족해야 할 부호 조건을 확인하세요.
표에 반복해서 적힌 수의 전체 합을 구합니다. 같은 값을 갖는 칸끼리 묶어 값과 등장 횟수의 곱으로 바꾸며, 행과 열이 겹치는 칸을 중복해서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부분합 조건에서 일반항을 복원해 짝수 번째 항과 홀수 번째 항의 합을 비교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은 따로 확인하고, 첫 항 쌍에도 같은 규칙을 무조건 적용하지 마세요.
곱 형태의 점화식과 떨어진 항 사이의 조건으로 가능한 첫째항을 따집니다. 매 단계의 변화 규칙을 나누어 역으로 추적하고, 얻은 후보로 수열을 계속 정의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입체 옆면을 지나는 최단 경로를 전개도에서 해석합니다. 펼친 면에서 직선 경로가 실제 면과 모서리를 순서대로 지나는지 확인한 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필요한 길이를 연결하세요.
원에 내접한 삼각형에서 현과 호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다룹니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으로 현·반지름을 연결하고, 원주각과 중심각 및 부채꼴과 활꼴을 구별하세요.
변과 삼각비 사이의 조건으로 삼각형의 성질을 논증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정보를 변의 관계로 바꾸고, 변의 양수성을 이용해 식을 정리하는 근거까지 답안에 적으세요.
수선의 발을 이용해 코사인법칙을 기하적으로 증명합니다. 직각삼각형의 길이 관계와 피타고라스 정리를 연결하며, 수선의 발이 변의 연장선에 놓일 수 있는 경우도 빠뜨리지 마세요.
서로 다른 분수를 구분해 개수와 합을 다루는 문항입니다. 기약분수로 통일해 같은 값을 중복해서 세지 않는 기준을 세우고, 합을 정리할 때에는 분수 사이의 대응 관계를 점검하세요.
같은 2025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경기 지역 학교들과 견주면, 태광고의 총 20문항은 이웃 학교 평균 21.2문항보다 적습니다. 서술·단답은 2문항으로 평균 2.1문항에 가깝습니다. 문항 수가 적다는 사실만으로 풀이 시간이 넉넉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태광고가 25%, 이웃 학교 평균이 52%이며, 태광고는 11개교 중 10위입니다. 이는 어려움으로 분류된 문항의 비율 순위입니다. 태광고에서는 기본·보통 문항의 조건을 정확하게 읽고 후반의 복합 문항까지 연결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태광고는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은 반면, 표의 여러 학교는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습니다. 동탄고등학교는 삼각함수그래프가 가장 많아 준비의 초점도 다릅니다. 태광고 학생은 수열 계산과 함께 도형의 법칙을 설명하는 18·19번, 도형을 바꾸어 보는 16·17번을 묶어 연습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태광고등학교 (이 시험) | 20 | 2 | 5문항 (25%) | 삼각함수활용 |
| 동탄고등학교 | 20 | 1 | 11문항 (55%) | 삼각함수그래프 |
| 화성고등학교 | 20 | 0 | 13문항 (65%) | 등차등비수열 |
| 하남고등학교 | 23 | 5 | 8문항 (35%) | 등차등비수열 |
| 미사고등학교 | 20 | 3 | 8문항 (40%) | 등차등비수열 |
|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2 | 1 | 13문항 (59%) | 삼각함수활용 |
| 운정고등학교 | 21 | 2 | 8문항 (38%) | 삼각함수활용 |
| 분당중앙고등학교 | 21 | 3 | 13문항 (62%) | 등차등비수열 |
| 김포제일고등학교 | 22 | 2 | 5문항 (23%) | 등차등비수열 |
| 세마고등학교 | 22 | 0 | 15문항 (68%) | 등차등비수열 |
| 보평고등학교 | 21 | 4 | 16문항 (76%) | 삼각함수활용 |
세 문항은 각각 경우 나누기, 전개도, 기약분수라는 표현 전환이 핵심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연습할 때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거나 바꾸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점화식을 하나의 고정된 변화로 읽으면 가능한 수열을 놓칩니다. 다음 항을 정하는 규칙을 단계마다 나누고, 떨어진 항의 조건으로 가지를 줄여야 합니다. 작은 후보를 찾은 뒤에는 실제 수열로 이어지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입체 그림의 꺾인 경로를 그대로 계산하려 하면 관계가 복잡해집니다. 전개도에서 직선으로 펴는 발상이 먼저이며, 그 직선이 허용된 면을 통과하는지도 설명해야 합니다. 이후 길이 관계를 세울 때 펼친 점과 원래 점의 대응을 유지하세요.
표현이 다른 분수와 값이 다른 분수를 구분해야 하는 문항입니다. 기약분수와 서로소 조건으로 세는 대상을 고정하지 않으면 중복이 생깁니다. 개수를 세는 기준을 세운 뒤 합을 간단하게 묶을 수 있는 대응을 살펴보세요.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 계산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중간에 막히는 문항은 접근 방향을 짧게 적어 둔 뒤 이동하세요. 13번에서 표의 규칙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무작정 모든 칸을 더하기보다, 다른 문항을 푼 뒤 같은 값의 등장 횟수를 다시 보는 편이 좋습니다.
15~17번에 연속해서 시간을 쓰기 전에 18·19번의 서술형을 먼저 읽어 두세요. 서술형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지만 식을 나열하는 것만으로 논증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사용한 법칙과 길이의 관계를 문장으로 연결할 시간을 남기고, 마지막에는 20번 객관식도 확인하세요.
검토할 때는 8번의 자연수 조건, 10번의 시행 횟수, 11번의 납입 시점, 14번의 첫째항 예외를 우선 확인하세요. 도형에서는 17번의 중심각과 원주각, 19번의 수선의 발 위치가 중요합니다. 계산을 전부 다시 하기보다 자신이 놓치기 쉬운 조건에 표시를 해 두고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f3d0976-83d7-41ed-bd11-554a440ce9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