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확률 · 쉬움
주사위 결과에 대한 부정과 또는 조건을 여사건으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여사건에서는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조건으로 바뀐다는 점을 먼저 확인하고, 원래 사건과 여사건의 논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안화고등학교 2022년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확률과통계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확률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안화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여러 가지 순열, 중복조합과 이항정리, 확률의 기본 성질, 조건부확률과 독립시행입니다. 별도의 서술형 없이 객관식으로 구성되지만, 조건을 해석하고 경우를 정리하는 과정까지 요구합니다.
앞부분에서는 여사건, 같은 것이 있는 순열, 공의 추출처럼 개념과 계산 방법이 비교적 직접 연결됩니다. 뒤로 가면 공식을 바로 대입하기보다 반복되는 결과를 묶거나, 물건의 구별 여부를 판단하거나, 집합의 크기 조건을 분류 기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따라서 연습할 때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 풀이의 틀을 말로 설명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전체 경우를 어떻게 잡았는지, 각 경우가 겹치지 않는지, 빠진 조건은 없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객관식이라도 그 판단을 짧은 표나 그림으로 남기면 검산에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에서도 1번의 논리 표현, 3번의 배반사건, 8번의 독립과 여사건은 구별해야 합니다. 공식을 아는 것과 그 공식의 적용 조건을 아는 것은 다르므로, 계산이 짧다고 조건 확인을 생략하지 마세요.
7·10·11번에서는 조건에 따라 표본공간을 좁히거나, 이웃한 대상을 묶거나, 함수의 증가 조건을 중복조합으로 해석합니다. 이 구간은 기본 계산을 낯선 표현에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풀이의 시작점을 정하지 못한다면 공식 암기보다 상황을 그림과 말로 바꾸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12~16번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후의 17번과 마지막 20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앞에서 막혔다고 뒤를 모두 어렵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끝까지 문제를 살펴 풀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40% | 1·2·3·4·5·6·8·9 |
| 보통 | 5 | 25% | 7·10·11·17·20 |
| 어려움 | 7 | 35% | 12·13·14·15·16·18·19 |
확률이 가장 많지만, 이 단원만 따로 공부해서 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10번은 묶음 배열, 11번은 중복조합, 19번은 원소의 소속 분류가 확률 계산에 앞섭니다. 분수 계산에서 틀렸다고 생각한 문제도 실제로는 분모나 분자를 세는 방식에서 오류가 생겼는지 확인하세요.
여러가지순열은 같은 것이 있는 배열과 서로 다른 물건의 분배를 함께 다룹니다. 2번과 15번을 연결하면 전체를 배열하는 상황에서 일부를 골라 배열하는 상황으로 확장됩니다. 4번과 16번은 물건을 먼저 고르고 배정한다는 흐름이 이어져, 기본형과 조건이 추가된 형태를 묶어 연습하기 좋습니다.
중복조합은 문항 수만 보고 가볍게 넘기기 어렵습니다. 13번은 물건의 구별과 최소 배분 조건을 함께 다루고, 14번은 이항정리의 일반항으로 지수와 계수를 추적합니다. 조건부확률에서는 18번처럼 시행 경로를 나누는 문제와 20번처럼 반복 시행을 횟수로 표현하는 문제를 구분해 준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확률 | 7 | 1·3·5·10·11·12·19 | 12·19 |
| 여러가지순열 | 5 | 2·4·9·15·16 | 15·16 |
| 조건부확률 | 5 | 6·7·8·18·20 | 18 |
| 중복조합 | 3 | 13·14·17 | 13·14 |
주사위 결과에 대한 부정과 또는 조건을 여사건으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여사건에서는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조건으로 바뀐다는 점을 먼저 확인하고, 원래 사건과 여사건의 논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같은 문자가 포함된 전체 배열의 수를 묻습니다. 모든 문자를 구별한 배열에서 같은 문자끼리 바꾼 중복을 제거하며, 반복되는 각 문자에 대한 보정이 모두 들어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배반사건과 여사건의 확률을 이용해 사건 사이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합사건을 파악한 뒤 덧셈정리를 적용하며, 배반을 독립과 같은 뜻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사탕을 구별되는 상자에 넣되 특정 상자의 개수가 정해진 분배 문제입니다. 해당 상자에 넣을 대상을 먼저 고르고 나머지를 배정하며, 빈 상자가 허용되므로 모든 상자를 채우는 조건을 추가하지 마세요.
공을 동시에 꺼낼 때 색이 모두 다른 사건의 확률을 구합니다. 전체 추출과 색별 추출을 모두 순서를 구별하지 않는 선택으로 세어야 하며, 분자에만 뽑는 순서를 반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집단별 구성 비율과 레슨 참여 비율을 연결해 전체 참여 확률을 구합니다. 각 집단의 비중과 그 집단 안의 참여 비율을 곱해 더하며, 집단별 참여 비율을 단순히 평균 내지 마세요.
차례로 복권을 뽑은 뒤 당첨자가 정해진 조건 아래에서 특정 사람이 당첨되었을 확률을 묻습니다. 가능한 당첨 경로를 나누어 조건 사건을 분모로 삼고, 비복원 추출로 남은 복권 구성이 달라지는 점을 반영해야 합니다.
독립인 사건과 여사건이 섞인 합사건의 확률을 다룹니다. 여사건을 교사건으로 바꾸고 독립의 성질을 적용하면 정리되며, 여사건 기호가 어느 사건에 붙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반복된 숫자를 이용해 자연수를 만드는 경우의 수를 구합니다. 중복을 허용한 배열에서 실제 보유 개수를 초과하는 배열을 빼며, 같은 숫자가 적힌 대상을 따로 구별해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특정 문자 카드의 바로 양옆에 숫자 카드가 놓이는 배열의 확률입니다. 양옆의 숫자를 순서 있게 고른 뒤 문자와 묶어 배열하며, 이웃함을 만족시켰다고 묶음 내부의 좌우 순서를 빠뜨리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모든 함수 중 일부 함숫값이 비감소 순서를 만족할 확률을 구합니다. 조건을 받는 함숫값은 중복조합으로, 나머지 함숫값은 자유로운 선택으로 세며, 등호가 허용되므로 서로 다른 값만 고르면 안 됩니다.
동전 결과에서 앞면이 연속하는 묶음을 분류해 확률을 구합니다. 묶음의 길이와 위치를 정하고 양옆의 결과를 제한하는 방식이 핵심이며, 더 긴 묶음을 짧은 묶음으로 다시 세는 중복을 경계해야 합니다.
구별되는 공과 같은 종류의 공을 학급에 나누어 주는 경우를 다룹니다. 구별되는 공의 배분 형태를 먼저 나누고 필요한 최소 수량을 배정한 뒤 나머지에 중복조합을 적용하며, 물건의 구별 여부를 섞지 마세요.
이항식의 거듭제곱을 곱한 전개식에서 주어진 계수 조건을 활용합니다. 각 일반항의 지수 합으로 가능한 항의 조합을 찾고 계수를 합하며, 조합 기호뿐 아니라 상수항에서 생기는 거듭제곱 인수도 챙겨야 합니다.
중복 문자가 있는 단어에서 일부 문자를 골라 배열하는 문제입니다. 반복되는 문자가 선택된 개수에 따라 나누고 나머지 문자 선택과 배열을 연결하며, 서로 다른 선택을 같은 배열로 세거나 같은 문자의 순서를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상자를 묶은 집단 사이의 구슬 개수 관계가 주어진 분배 문제입니다. 집단별 총량을 먼저 확정하고 들어갈 구슬을 고른 뒤 각 상자에 배정하며, 서로 다른 구슬의 배정을 같은 물건의 분배로 처리하지 마세요.
색별 보유량에 제한이 있을 때 같은 색을 구별하지 않고 공을 고릅니다. 음이 아닌 정수해 전체에서 보유량을 넘는 경우를 빼며, 제한을 위반하기 시작하는 경계를 정확하게 잡아야 합니다.
주사위 결과에 따라 공을 꺼내는 개수가 달라지는 복합 시행입니다. 경로마다 모두 흰 공인 여사건을 이용한 뒤 경로 확률을 곱해 더하며, 추출 개수가 달라져도 같은 분모를 쓰는 오류를 피해야 합니다.
합집합과 원소 수의 대소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의 순서쌍에서 확률을 구합니다. 원소의 소속을 분류하고 크기가 같은 경우를 제외한 뒤 대칭성을 활용하며, 조건을 적용하기 전의 전체 경우를 그대로 분모로 쓰지 마세요.
공의 색에 따라 이동한 점이 직선 위에 놓일 확률을 묻습니다. 색별 출현 횟수로 최종 좌표를 나타내 직선 조건을 적용한 뒤 독립시행으로 계산하며, 같은 횟수를 만드는 시행 순서의 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이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기준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분류 체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풀이를 다시 볼 때도 계산식만 외우기보다 각 경우가 왜 겹치지 않고 전체를 포괄하는지 설명해 보세요.
앞면이 이어진다는 사실만으로 묶음을 옮겨 세면 더 긴 연속 구간 안의 일부를 반복해서 셀 수 있습니다. 가능한 묶음 길이부터 구분하고, 양 끝에 걸치는 경우와 내부에 놓이는 경우의 경계 조건을 표시하세요. 결과 나열보다 중복을 막는 기준을 세우는 데 부담이 있는 문항입니다.
주어진 계수로 미지의 지수를 정하는 단계와 목표 항을 만드는 조합을 찾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목표 차수만 맞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항의 허용 범위와 상수 인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개 전체를 쓰기보다 지수 조건을 만족하는 항의 조합을 표로 정리하세요.
집합을 직접 나열하기보다 각 원소의 소속 상태를 정하는 방식으로 보아야 풀이가 정돈됩니다. 크기가 같은 경우를 따로 처리해야 대소 관계에 대칭성을 적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서로소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같은 기준으로 세어야 합니다. 분모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핵심인 문항입니다.
처음 풀 때는 앞부분의 개념 확인 문항을 정확히 마무리해 중후반에 쓸 시간을 확보하세요. 다만 7번처럼 조건부확률 해석이 필요한 문항에서는 분모가 되는 사건을 먼저 짧게 적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을 급하게 시작해 다시 푸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12~16번에서 경우 분류가 정리되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17번은 상한을 넘는 정수해를 빼는 흐름으로, 20번은 이동을 횟수로 바꾸는 흐름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을 되돌아갈 문항과 전체 검산에 나누고, 객관식이라는 이유로 마지막 검토를 생략하지 마세요.
검산할 때는 4·16번의 빈 상자 허용, 7번의 비복원 추출, 11번의 등호 허용, 17번의 보유량 상한을 확인하세요. 이어 12번은 연속 묶음의 중복, 18번은 경로별 추출 개수, 19번은 집합 크기의 대소 관계가 분모에 반영됐는지를 살피세요. 각 문항의 조건 옆에 사용한 단계를 표시하면 빠진 조건을 찾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c21d5b22-cdd8-47ce-9089-914c4f57fd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