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보통
포물선 위의 점과 준선 위의 점 사이 거리의 최솟값을 묻습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수직거리로 바꾸고, 수선의 발에서 최소가 실현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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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안화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2/20문항(6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안화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이차곡선과 평면벡터를 다룬 기하 시험이며, 객관식 20문항으로 구성됐습니다. 포물선의 정의부터 타원·쌍곡선의 접선, 벡터의 연산과 도형 활용까지 기본 개념과 응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차곡선은 방정식을 표준형으로 바꾸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접점을 아는 경우, 기울기를 아는 경우, 곡선 밖의 점을 지나는 경우를 구별하고, 구한 접선을 넓이·거리·수직 조건으로 이어 가야 합니다. 같은 접선 공식이라도 주어진 정보에 따라 식을 세우는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평면벡터는 방향을 정확히 읽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정다각형과 중점을 이용한 연산에서 시작해 일직선 조건, 속도벡터, 벡터의 크기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전 문항이 객관식이어도 중간 식을 생략하기보다는 시점과 종점, 수직 관계를 짧게 표시하는 풀이가 유리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2~6번은 벡터의 연산과 실수배, 도형 속 같은 벡터, 타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확인합니다. 다만 쉬움이라는 분류가 조건 확인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벡터의 예외나 접하는 경계의 포함 여부에서 실수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접선의 방정식을 구한 뒤 도형의 넓이나 거리로 해석하는 유형이 중심입니다. 7·8번은 접선과 교점·절편을 연결하고, 12·13번은 접선의 기울기를 방정식의 근으로 다룹니다. 공식을 떠올리는 속도와 그 결과를 필요한 형태로 정리하는 능력을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 문항은 후반에 놓이지만 마지막까지 연속되지는 않습니다. 14·16번 사이의 15번, 그 뒤 17·18번에서도 풀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앞 문항에서 막혔다는 이유로 뒤 문항까지 같은 부담으로 받아들이면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쓰게 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2·3·4·5·6 |
| 보통 | 11 | 55% | 1·7·8·9·10·11·12·13·15·17·18 |
| 어려움 | 4 | 20% | 14·16·19·20 |
이차곡선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포물선의 초점과 준선 사이의 거리 관계, 타원·쌍곡선의 접선이 함께 나오지만, 복습의 중심은 접선 유형을 구별하는 데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접점이 주어졌는지, 기울기가 주어졌는지, 외부의 점을 지나는지를 먼저 표시한 뒤 해당 조건을 식에 반영하세요.
평면벡터에서는 그림의 선분 관계를 벡터식으로 옮기는 힘이 중요합니다. 중점을 이용하면 식이 짧아지고, 기준이 되는 시점을 통일하면 계수 비교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19번처럼 크기를 구하는 문항에서는 무작정 전개하기 전에 서로 수직인 방향으로 분해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단원 분류만으로 풀이 도구를 제한해서는 안 됩니다. 이차곡선으로 분류된 15번도 실제 계산에서는 벡터의 뺄셈이 핵심입니다. 곡선 위의 움직이는 점이 등장한다고 언제나 좌표를 매개변수로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식에서 그 점이 소거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2 | 1·5·7·8·9·11·12·13·14·15·16·20 | 14·16·20 |
| 평면벡터 | 8 | 2·3·4·6·10·17·18·19 | 19 |
포물선 위의 점과 준선 위의 점 사이 거리의 최솟값을 묻습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수직거리로 바꾸고, 수선의 발에서 최소가 실현되는지 확인하세요.
여러 점으로 표현된 벡터의 합과 차를 간단히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뺄셈을 반대 방향 벡터의 덧셈으로 바꾼 뒤 경로를 연결하되, 시작점과 끝점의 순서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벡터의 실수배에 따른 크기와 방향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영벡터가 가능한 상황을 따로 확인하고, 크기에서는 실수배의 절댓값을, 방향에서는 부호를 구분해야 합니다.
정육각형에서 서로 같은 벡터와 벡터의 연산 관계를 판단합니다. 대칭으로 길이가 같아도 방향이 다르면 같은 벡터가 아니므로, 화살표를 그려 확인한 다음 식을 정리하세요.
타원과 직선이 만나지 않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자연수 조건을 다룹니다. 접하는 직선을 경계로 삼고, 만나지 않는 경우의 엄격한 부등호를 확인한 뒤 자연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정삼각형의 변 위 중점들로 표현한 벡터의 합의 크기를 구합니다. 중점 관계로 벡터합을 중선 방향으로 정리하면 길이 계산으로 바뀌며, 벡터의 크기를 각 크기의 합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타원 위의 점들에서 그은 접선의 교점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접선 방정식을 연립한 뒤 밑변과 높이를 구분하고, 교점의 좌표 자체를 높이로 오해하지 않도록 하세요.
쌍곡선의 접선과 좌표축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다룹니다. 접점으로 접선식을 세워 절편을 구한 뒤, 음의 절편도 도형의 길이로 사용할 때에는 크기로 바꾸어야 합니다.
쌍곡선 위의 점과 주어진 직선 사이 거리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주어진 직선과 평행한 접선을 찾아 거리 문제로 바꾸고, 점과 직선 사이 거리 공식의 분모를 빠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여러 점의 벡터 표현과 일직선 조건을 연결해 계수 사이 관계를 구합니다. 공통 시점으로 벡터를 바꾼 뒤 실수배 관계를 세우며, 계수 비교는 기준 벡터들이 서로 평행하지 않다는 조건에 근거합니다.
타원에 외접하는 직각이등변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좌표축에 평행한 변의 위치와 나머지 변의 기울기를 정한 뒤 접선을 찾으며, 타원이 삼각형 안에 놓이는 방향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이 서로 수직이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접선의 기울기를 근으로 갖는 방정식을 세워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하되, 기울기 조건과 실제 접선의 존재를 함께 확인하세요.
쌍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사이 관계를 구합니다. 외부 점을 지난다는 조건으로 기울기 방정식을 만들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쓰기 전에 접선 공식이 성립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타원 위에서 삼각형의 넓이를 최대화하는 점의 접선을 찾습니다. 밑변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높이의 최대를 평행한 접선으로 해석하고, 밑변에서 더 먼 쪽의 접선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원 위의 점이 포함된 벡터의 차의 크기를 묻습니다. 공통 종점을 가진 벡터들을 정리하면 고정된 꼭짓점 사이 벡터로 바뀌므로, 움직이는 점의 좌표를 불필요하게 구하지 않도록 하세요.
쌍곡선에 그은 접선들이 서로 수직이 되는 점의 자취와 넓이를 다룹니다. 기울기 방정식에서 원의 관계를 얻은 뒤, 점근선이 섞여 실제 접선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위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사각형과 정삼각형이 결합된 그림에서 벡터를 기준 벡터들의 실수배 합으로 표현합니다. 중점을 거치는 경로로 나누고 높이의 비를 이용하되, 정삼각형이 놓인 방향에 따른 부호를 확인하세요.
강물을 건너는 배의 실제 속도와 강물의 속도로 정수 상태의 배의 속력을 구합니다. 실제 속도에서 강물의 속도벡터를 빼고 수직 성분의 크기를 이용하며, 속력만 단순히 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등변삼각형의 벡터식의 크기의 제곱을 구합니다. 밑변의 중점으로 벡터를 정리하면 수직인 방향으로 분해할 수 있으며, 벡터의 차에 등장하는 방향과 부호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쌍곡선의 접선과 보조 쌍곡선의 거리 관계를 함께 이용하는 문항입니다. 접선의 축과의 교점을 구한 뒤 초점거리 차를 연결하되, 선분 위 점들의 순서를 먼저 정해야 거리의 합과 차를 정확히 세울 수 있습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접선식을 구하는 단계가 풀이의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계산 결과가 높이인지, 자취의 필요조건인지, 초점거리 차인지 의미를 붙여 가면서 다음 조건으로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넓이를 좌표식으로 곧바로 나타내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된 밑변에 대한 높이가 최대인 위치를 먼저 찾으세요. 평행한 접선 후보를 모두 생각한 다음 밑변과의 거리를 비교해야 하며, 접선의 절편 부호만으로 선택하면 반대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수직 조건에서 얻은 원의 방정식만으로 자취를 확정하면 예외를 놓칩니다. 기울기 방정식의 근이 실제 접선을 나타내는지, 점근선이 되는 위치가 있는지 검토하세요. 제외되는 위치의 존재와 그것이 넓이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하는 점이 이 문항의 고비입니다.
접선 공식으로 얻은 교점의 위치가 보조 쌍곡선의 거리 관계로 이어집니다. 여러 거리식을 한꺼번에 다루기보다 선분 위 점들의 순서를 그려 표시하고, 각 쌍곡선의 정의가 어느 거리의 차를 뜻하는지 구분하세요. 마지막에는 처음 곡선 위의 점이라는 조건도 다시 사용해야 합니다.
처음 풀 때에는 2~6번의 기본 문항에서 연산을 정확히 끝내고, 보통 문항의 접선 유형을 빠르게 구별하세요.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춰 연습하되, 한 문항에서 같은 식을 반복해서 정리하고 있다면 표시하고 넘어가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식이어도 검산할 근거가 남도록 핵심 식은 적어 두세요.
14·16번에서 풀이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15·17·18번을 먼저 살펴보세요. 19번 역시 복잡한 전개보다 중점과 수직 관계가 먼저입니다. 마지막의 20번에는 그림의 점 순서와 거리 관계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앞에서 계산을 끝낸 문항을 반복 검산하느라 남은 문항을 읽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3번의 영벡터, 5번의 만나지 않는 경계, 8번의 절편 부호, 10번의 비평행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어 14번에서 밑변과 더 먼 접선을 골랐는지, 16번에서 실제 접선이 존재하는지, 20번에서 거리의 차를 점의 순서와 일치하게 썼는지 점검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