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접선 네 개 중 어떤 두 개인가
12번은 두 원의 공통접선 가운데 기울기의 양 끝을 선택합니다. 원의 중심과 반지름 관계를 이용하되, 선택된 직선이 내접선인지 외접선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두 접선의 교점으로 새 원의 중심을 정한 뒤에는 다른 원들과 한 점 또는 두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적용합니다. 접한다는 조건에서 나온 반지름 후보를 교차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2026-09-28 작성
하나고등학교 2025년 고1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의 연결 문항 18개를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주요 단원은 원의방정식 9문항, 직선의방정식 4문항, 도형의이동 3문항입니다. 사이트의 등록 난이도 분포는 쉬움 7문항, 보통 5문항, 어려움 6문항입니다. 아래에서는 ‘공통접선의 교점과 넓이를 나누는 내분비’에 초점을 맞춰 대표 문항을 읽습니다.
12번은 두 원의 공통접선 가운데 기울기의 양 끝을 선택합니다. 원의 중심과 반지름 관계를 이용하되, 선택된 직선이 내접선인지 외접선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두 접선의 교점으로 새 원의 중심을 정한 뒤에는 다른 원들과 한 점 또는 두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적용합니다. 접한다는 조건에서 나온 반지름 후보를 교차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11번은 한 변의 내분점을 지나는 직선이 삼각형 넓이를 이등분합니다. 내분비로 작은 삼각형의 넓이 비율을 먼저 구하면 직선이 어느 다른 변과 만나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통 높이를 이용해 넓이비를 선분비로 바꾸고 교점 좌표를 표현합니다. 마지막에 세 점이 한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쓰면 여러 넓이 공식을 전개하는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통접선은 네 직선의 기울기 위치를 비교한 다음 중심의 내분·외분 관계를 적용하세요. 넓이 이등분 문제는 기존 내분점이 이미 나눈 넓이부터 표시해보세요.
문항 수·단원·난이도는 연결된 출제 가능 문항의 등록 분류 기준이며, 원본 시험 전체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도 사이트 연결 문항 번호입니다. 대표 12·11번의 저장 원문과 해설을 참고했습니다. 전체 풀이를 재검수한 글은 아니며 실제 정답률·평균 점수·등급컷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본 문제와 함께 다시 보기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하나고등학교는 서울 은평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 도형의이동입니다. 내분점과 기울기 같은 기본 개념에서 출발해 접선, 대칭, 넓이, 거리의 최대·최소로 이어지는 좌표도형 중심의 시험입니다.
초반에는 완전제곱식으로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읽거나 평행·수직 조건을 적용하는 기본형이 나옵니다. 후반에는 그림에서 직각, 대칭, 닮음과 같은 관계를 찾아 식으로 옮겨야 합니다. 같은 거리 공식을 쓰더라도 어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구할지 결정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도형을 전부 좌표로 계산하려 하면 풀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름을 찾을 수 있는지, 같은 점에서 그은 접선의 길이를 이용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서술·단답형에서도 식의 전개만 적기보다 그 식을 세운 도형상의 이유를 짧게 함께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1~5번과 8·13번입니다. 내분 공식, 원의 표준형, 직선의 위치 관계, 대칭이동 등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8번은 세 점을 원의 일반형에 모두 대입하기 전에 직각삼각형과 지름의 관계를 발견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인 6번은 접선과 반지름의 수직 관계로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넓이로 연결합니다. 7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등장하더라도 8번은 다시 기본형이므로 순서대로 끝까지 해결하려고 머무르지 마세요. 9~12번은 좌표 설정, 최단 경로, 넓이 분할, 공통접선처럼 출발 아이디어가 서로 다릅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13번이 쉬움, 14~18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이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후반에는 조건 해석과 계산을 함께 수행해야 하므로, 객관식만 풀고 나서 남은 시간으로 서술·단답형을 처리하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8.9% | 1·2·3·4·5·8·13 |
| 보통 | 1 | 5.6% | 6 |
| 어려움 | 10 | 55.6% | 7·9·10·11·12·14·15·16·17·18 |
원의방정식은 중심과 반지름을 읽는 기본형에서 접선과 공통현을 활용하는 유형까지 폭이 넓습니다. 5·13번의 접선 조건을 이해한 뒤 12번의 공통접선으로 확장하고, 6번에서 확인한 접선의 수직 관계를 15번의 길이 관계와 연결해 보세요. 접선 문제를 기울기 계산 하나로만 정리하면 도형 성질을 활용할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직선의방정식에서는 7번의 정점과 원의 위치 관계, 11번의 넓이 이등분, 14번의 이등변삼각형, 16번의 대칭과 내접원이 중요합니다. 직선을 세우는 공식보다 조건을 어떤 관계식으로 옮기는지에 초점을 맞추세요.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공통 높이를 이용한 비례를 먼저 찾으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형의이동은 4번의 연속 대칭에서 10번의 거리 최소, 18번의 이동 후 접선 조건으로 이어집니다. 평면좌표의 9번 역시 좌표를 직접 설정해 거리 제곱의 합을 이차식으로 바꿉니다. 단원별로 공식을 외운 뒤에는 거리·접선·대칭이 한 문제 안에서 연결되는 유형을 연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원의방정식 | 8 | 2·5·6·8·12·13·15·17 | 12·15·17 |
| 직선의방정식 | 5 | 3·7·11·14·16 | 7·11·14·16 |
| 도형의이동 | 3 | 4·10·18 | 10·18 |
| 평면좌표 | 2 | 1·9 | 9 |
내분점이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으로 상수를 결정합니다. 내분점의 좌표를 먼저 구해 직선에 대입하고, 내분비에 대응하는 양 끝점의 좌표를 뒤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원의 일반형을 표준형으로 바꾸어 중심과 반지름을 읽습니다. 완전제곱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수항을 함께 조정하고, 중심 좌표의 부호와 반지름의 제곱을 구별하세요.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을 기준으로 평행선과 수직선의 절편을 구합니다. 기울기 관계를 정한 뒤 각각의 통과점을 대입하며, 수직인 기울기의 부호와 역수 처리를 확인하세요.
직선을 연속으로 대칭이동한 뒤 통과점 조건을 적용합니다. 좌표를 맞바꾸는 대칭과 부호를 바꾸는 대칭을 차례로 적용하고, 이동 순서를 섞지 않도록 중간 식을 남기세요.
기울기가 정해진 원의 접선을 절편에 대한 식으로 나타냅니다.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조건을 쓰며, 절댓값에서 생기는 부호별 경우를 빠뜨리지 마세요.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으로 생기는 도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반지름과 접선의 수직 관계 및 직각삼각형의 합동을 활용하고, 주어진 각과 나누어진 각을 혼동하지 마세요.
매개변수와 무관하게 지나는 정점을 찾고, 그 점을 지나는 직선이 원과 만나지 않는 조건을 다룹니다. 매개변수의 계수와 나머지 항을 분리한 뒤 거리 부등식을 세우며, 접하는 경계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세 점을 지나는 원의 중심 조건을 이용합니다. 축에 평행한 변들이 만드는 직각을 찾아 빗변을 지름으로 보고, 중점 좌표와 주어진 중심 좌표를 대응시키세요.
이등변삼각형에서 거리 제곱의 합이 최소가 되는 점을 넓이와 연결합니다. 밑변의 중점을 기준으로 좌표를 잡고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하며, 최소를 만드는 점이 허용된 선분 내부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직선과 축 위를 거치는 꺾인 경로의 길이 합을 최소화합니다. 양 끝점을 적절히 대칭시켜 직선거리와 비교하고, 등호가 성립할 때 경유점이 실제 경로 순서대로 놓이는지 확인하세요.
내분점을 지나는 직선이 삼각형의 넓이를 이등분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어느 변과 만나야 하는지 넓이의 비로 판단한 뒤 교점과 내분점의 일직선 조건을 쓰며, 교차하는 변을 임의로 정하지 마세요.
두 원의 공통접선들의 기울기를 비교하는 구조입니다.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 조건을 함께 세우고 절댓값에 따라 경우를 나누며, 기울기로 표현되지 않는 수직선도 별도로 점검하세요.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사이 관계를 구합니다. 통과점을 이용해 직선을 나타낸 뒤 접선 조건에서 얻은 방정식에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적용하고, 수직 접선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수직으로 만나는 직선들과 다른 직선이 만드는 이등변삼각형을 해석합니다. 직각삼각형에서 같은 길이인 변을 정해 직선의 후보를 찾고, 기울기의 부호 조건으로 걸러 낸 뒤 거리를 구하세요.
접점에서의 접선과 여러 직선이 만드는 선분의 길이 관계를 다룹니다. 같은 점에서 그은 접선의 길이, 직각삼각형, 닮음을 연결하며, 접점의 사분면으로 교점과 선분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정점을 지나는 대칭인 직선들이 만드는 삼각형과 내접원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대칭축에서 내심의 위치를 찾고 변까지의 거리를 반지름과 같게 두며, 매개변수 범위에 맞게 절댓값을 처리하세요.
두 원의 교점을 이용해 만든 원과 다른 원 위의 점 사이 거리의 최대·최소를 다룹니다. 공통현이 원의 중심을 지나는지 확인해 새 원을 파악하고, 두 원의 위치 관계를 확인한 뒤 중심거리와 반지름을 활용하세요.
평행이동한 직선과 원점 대칭한 원이 접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구합니다. 이동된 직선과 원의 중심을 각각 정리한 뒤 거리 조건을 세우며, 평행이동의 대입 부호와 대칭 후 반지름의 보존을 확인하세요.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은평구 이웃 학교들의 평균은 총 28.0문항, 서술·단답형 4.5문항이며,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의 평균은 28%입니다. 하나고는 전체 문항 수는 적지만 서술·단답형은 더 많고, 어려움 비율은 56%로 비교 대상 3개교 중 1위입니다. 지역 비교 표의 비율은 정수 단위로 표시했습니다.
가장 많이 출제된 단원은 하나고와 대성고가 원의방정식이고 숭실고는 집합입니다. 같은 과목과 시험 시기라도 단원 구성에 차이가 있으므로, 하나고 대비에서는 좌표도형의 풀이를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여러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에 더해 접선·대칭·내심처럼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하나고등학교 (이 시험) | 18 | 6 | 10문항 (56%) | 원의방정식 |
| 숭실고등학교 | 26 | 5 | 5문항 (19%) | 집합 |
| 대성고등학교 | 30 | 4 | 11문항 (37%) | 원의방정식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중간에 얻은 식을 바로 계산하기보다 도형의 위치와 가능한 경우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 줄보다 경우를 나누거나 관점을 바꾼 지점을 표시하세요.
접선 조건을 각각 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절댓값을 풀 때 나뉘는 경우에서 얻은 기울기들을 함께 비교해야 하므로, 한 경우의 큰 근을 곧바로 전체의 최대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수직선의 가능성을 먼저 살피고, 근의 부호와 범위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근호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선들의 대칭 관계를 삼각형의 내각 이등분선으로 연결하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직선이 서로 대칭이라는 사실에 더해 꼭짓점에서 뻗는 반직선의 방향을 확인해야 내심이 놓이는 선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이후 반지름을 거리 조건으로 바꾸고, 제곱해서 얻은 후보를 처음의 매개변수 범위에 대조하세요.
교점의 좌표부터 모두 구하려 하면 계산이 길어집니다. 두 원의 식을 빼서 공통현을 찾고 그것이 중심을 지나는지 확인하면, 교점을 지름의 끝점으로 하는 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두 원이 서로 밖에 있는지 확인한 뒤 최대·최소 거리의 배치를 그림으로 설명해 보세요.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의 처리 속도를 확보하고 전체 문항을 훑으세요. 7번에서 거리 부등식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한 뒤 8번을 확인하고, 객관식 후반에 머무르기 전에 13번의 접선 조건도 살펴보세요. 문항 번호만으로 풀이 부담을 예상하기보다 좌표 설정이나 그림의 관계가 바로 보이는지에 따라 순서를 조정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는 식을 세운 근거를 남길 시간이 필요합니다. 14번은 같은 길이인 변을 정한 이유, 16번은 내심이 대칭축 위에 있는 이유, 18번은 이동 후 접선 조건을 차례로 적어 보세요. 연습할 때 그림 해석에 걸린 시간과 식을 정리하는 시간을 구분하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조건과 등호의 성립을 확인하세요. 7번은 원과 만나지 않는다는 엄격한 부등식, 9번은 점이 놓일 수 있는 범위, 10번은 최단 경로가 실제로 실현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15번의 사분면 조건과 16번의 매개변수 범위도 확인하고, 제곱해서 정리한 식은 원래의 거리 조건으로 돌아가 검토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6389299-f823-45df-be74-6ad5843e9e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