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수열의합 · 쉬움
두 수열의 합이 주어졌을 때 선형결합의 합을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합 기호를 항별로 분리하되, 상수항도 합의 범위에 들어 있는 횟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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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인천국제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인천국제고등학교는 인천 영종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삼각함수의 도형 활용부터 등차·등비수열, 여러 가지 수열의 합, 귀납적 정의와 수학적귀납법까지 다룹니다. 단원 이름만 보면 수열의 비중이 크지만, 도형과 함수 해석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초반에는 합 기호의 성질, 일반항 복원, 사인법칙처럼 접근 방법이 비교적 분명한 문제가 이어집니다. 중반 이후에는 알고 있는 공식을 어떤 순서로 쓸지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도형 문제에서도 길이부터 계산하기보다 넓이비가 알려 주는 관계를 먼저 찾는 편이 유리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는 근거, 귀납 가정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논리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객관식 계산 연습에 더해 풀이의 연결 문장을 직접 써 보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번이며, 2~9번은 보통입니다. 이 구간은 계산 실수를 줄이며 진행하되, 2번의 첫째항 처리나 8번의 합의 끝항처럼 짧은 풀이 안에 숨어 있는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이라는 표시가 검산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10~17번에서는 최소 조건, 부분합의 최대, 도형의 길이 관계, 로그와 삼각함수의 변환이 이어집니다. 한 문제에 오래 머무르면 뒤의 서술·단답형을 확인할 여유가 줄어듭니다. 막힌 문제는 필요한 관계식까지만 남기고, 접근이 보이는 문제부터 완성하세요.
18번과 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따라서 뒤쪽 문제를 모두 같은 부담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험지를 훑을 때 계산량뿐 아니라 서술해야 할 근거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도 함께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5% | 1 |
| 보통 | 10 | 50% | 2·3·4·5·6·7·8·9·18·20 |
| 어려움 | 9 | 45% | 10·11·12·13·14·15·16·17·19 |
등차등비수열에서는 기본 일반항만으로 끝나지 않고, 합에서 항을 복원하거나 삽입된 항의 위치를 전체 수열의 번호로 옮기는 문제가 나옵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과 별개로 무엇을 하나의 항으로 볼 것인지 정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수열의합은 다항식 합, 유리화에 의한 소거, 도형 넓이의 합, 주기 활용까지 폭이 넓습니다. 합 기호를 보자마자 공식을 대입하기보다 일반항을 먼저 정리하고, 상쇄되는 구조나 반복 단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삼각함수활용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에 넓이·이등분선·최소 조건이 결합됩니다. 수학적귀납법의 6번은 상황을 점화식으로 표현하는 문제이고, 20번은 부등식의 증명 과정을 완성하는 문제이므로 각각 모델링과 논리 서술을 따로 연습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7 | 2·3·7·9·11·16·19 | 11·16·19 |
| 수열의합 | 6 | 1·5·8·13·15·17 | 13·15·17 |
| 삼각함수활용 | 5 | 4·10·12·14·18 | 10·12·14 |
| 수학적귀납법 | 2 | 6·20 | 없음 |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접근 방향과 검산할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두 수열의 합이 주어졌을 때 선형결합의 합을 정리하는 문제입니다. 합 기호를 항별로 분리하되, 상수항도 합의 범위에 들어 있는 횟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필요한 항을 복원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쓰기 전에 첫째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일반항 공식을 처음부터 모든 항에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과 등비중항 조건을 연결해 상수를 결정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식을 줄인 뒤, 나눗셈에 쓰인 근이 영이 아닌지 확인하고 조건에 맞지 않는 후보를 제외해야 합니다.
외접원과 삼각형의 변·각 사이 관계를 사인법칙으로 다룹니다. 같은 외접원의 반지름을 공통 연결고리로 삼되, 변과 그 대각을 정확히 짝지어야 합니다.
일정한 규칙으로 배열된 곱의 합을 자연수의 거듭제곱 합으로 바꿉니다. 각 항을 순서에 맞는 다항식으로 표현한 뒤 합을 나누고, 항의 개수와 마지막 항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미생물이 사라지고 분열하는 상황을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로 표현합니다. 감소와 분열의 순서가 점화식의 형태를 결정하므로, 처음 상태와 시간이 지난 직후의 상태를 구분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의 부분합에 상수를 더한 수열이 다시 등비수열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부분합을 지수항과 상수항으로 나누어 구조를 살피고, 새 수열의 첫째항과 원래 수열의 첫째항을 혼동하지 마세요.
근호가 들어 있는 분수의 합을 유리화하여 이웃한 항의 차로 바꿉니다. 등차수열의 공차가 분모를 일정하게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며, 소거 후 남는 처음과 끝의 첨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주 일정한 비율로 증가하는 학습 시간을 등비수열로 해석합니다. 길이가 같은 기간의 총합을 비교하면 공통인 부분이 약분되며, 기간의 이동 폭과 개별 항의 번호 차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넓이 조건 아래에서 선분 길이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넓이로 두 길이의 곱을 고정하고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하되, 등호 조건이 실제 선분 위에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같은 조건과 최댓값을 함께 이용합니다. 부분합을 항 번호에 대한 이차식으로 보고 대칭축을 찾되, 공차의 부호와 정수 조건이 성립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등변사다리꼴의 길이 관계와 코사인법칙을 연결해 수선의 길이를 다룹니다. 필요한 삼각형을 단계별로 구분하고, 연장선에 내린 수선에서 생기는 각이 원래 각의 보각이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직선과 곡선의 교점으로 정해지는 도형 넓이를 수열로 보고 합을 구합니다. 교점 좌표를 넓이식으로 연결한 뒤 거듭제곱의 합으로 정리하며, 사다리꼴에서 평행한 변과 높이의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이 있는 삼각형에서 부분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이등분선 정리의 변의 비와 코사인법칙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며, 길이의 비를 제곱한 식으로 옮길 때 비율도 함께 제곱해야 합니다.
가중된 합의 조건에서 일반항을 찾고 역수의 합을 정리합니다. 이웃한 합의 차로 얻은 항에서 가중치를 분리한 뒤 부분분수로 바꾸며, 첫째항과 소거 후 남는 끝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그를 취한 수열의 부분합에서 원래 등비수열을 복원합니다. 합의 차로 로그값을 구한 다음 지수 형태로 되돌리고, 제곱한 항들의 수열에서는 공비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함수로 정해진 수열과 로그 관계로 연결된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반복 단위를 먼저 확인하면 긴 합을 묶을 수 있으며, 삼각함수의 각 변화와 제곱 후 값의 주기를 구분해야 합니다.
사인값의 비로 주어진 삼각형에서 가장 작은 내각의 코사인값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구하고 가장 짧은 변의 대각을 정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는 근거를 서술해야 합니다.
두 구간에 항을 삽입해 만든 등비수열에서 특정 항의 위치를 해석합니다. 전체 수열에 통일된 번호를 붙여 공비의 거듭제곱 관계를 비교하고, 구간 안의 번호를 전체 번호로 바꾸는 과정에서 경계를 빠뜨리지 마세요.
부등식을 수학적귀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의 빈 부분을 완성합니다. 귀납 가정에 다음 항을 더한 뒤 목표 부등식과 비교해야 하며, 차가 양수라는 근거와 다음 단계의 성립 결론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같은 2025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인천 지역 학교들과 견주면, 인천국제고의 총 문항 수는 지역 평균 22.0문항보다 적고 서술·단답형은 평균 1.2문항보다 많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45%로 지역 평균 53%보다 낮으며, 5개교 중 4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인천국제고·인천포스코고등학교·서인천고등학교가 등차등비수열, 인천대건고등학교가 삼각함수활용, 인천고등학교가 수열의합입니다. 인천국제고 학생은 수열의 기본 구조를 우선 다지면서도, 도형 조건을 해석하는 연습과 서술 답안 작성 시간을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어려움 비율만으로 개인의 체감 부담을 정하기보다 자신이 약한 연결 유형을 찾아 대비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인천국제고등학교 (이 시험) | 20 | 2 | 9문항 (45%) | 등차등비수열 |
| 인천대건고등학교 | 24 | 3 | 10문항 (42%) | 삼각함수활용 |
| 인천포스코고등학교 | 20 | 1 | 12문항 (60%) | 등차등비수열 |
| 인천고등학교 | 21 | 1 | 12문항 (57%) | 수열의합 |
| 서인천고등학교 | 23 | 0 | 12문항 (52%) | 등차등비수열 |
이 문항들은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다시 표현하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식의 전개를 늘리는 연습보다 넓이·반복·항 위치를 어떤 관계로 바꿀지 설명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선정은 문항 구조에 따른 분석상 판단입니다.
넓이비를 길이의 곱으로 옮겨야 최소화할 식의 구조가 드러납니다. 부등식으로 얻은 하한만 쓰고 끝내면 실제 최솟값인지 확인이 부족하므로,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주어진 변 위에 존재하는지까지 살펴야 합니다.
삼각함수값을 계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연결된 수열도 같은 반복을 갖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복 단위 안의 항을 정리한 뒤 전체 합을 묶는 순서가 중요하며, 익숙한 삼각함수의 주기를 그대로 가져오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구간마다 붙은 항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면 공비의 지수 관계가 복잡해집니다. 전체 수열의 항 번호를 먼저 적고 구간의 경계를 표시해야, 삽입된 항의 개수와 항 사이의 간격을 혼동하지 않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초반 1~9번은 접근 방법을 정하고 계산을 완성하는 연습에 활용하세요. 다만 유리화나 부분합의 차에서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잠시 표시하고 넘어가세요. 처음 훑을 때 18번과 20번의 서술 요구도 확인해 답안을 작성할 여유를 미리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중후반에는 모든 계산을 끝까지 밀어붙이기보다 핵심 관계가 세워졌는지 판단하세요. 10번은 곱 조건과 등호 가능성, 12번은 필요한 삼각형과 수선의 위치, 19번은 전체 항 번호를 확보했는지가 재접근의 기준입니다. 미완성 풀이에는 다음에 확인할 조건을 짧게 적어 두세요.
검산에서는 2·15·16번의 첫째항, 3번의 나눗셈 가능 조건, 11번의 공차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서술형 18번은 가장 작은 각을 선택한 이유, 20번은 귀납 가정에서 목표 부등식으로 이어지는 비교 근거가 빠지지 않았는지 읽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6bfa370-b014-4312-b25d-c582b917fa5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