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삼각형의 각과 변의 대응을 정리한 뒤 사인법칙으로 길이를 구합니다. 주어진 각만 보지 말고 나머지 내각을 먼저 구해 필요한 변의 대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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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능동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은 삼각함수활용에 8/20문항(4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능동고등학교는 화성시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 로그입니다. 삼각형의 변과 각을 다루는 도형 문제와 수열의 일반항·합·귀납적 정의를 다루는 문제가 함께 나옵니다.
초반에는 사인법칙, 등차수열의 공차, 등비수열의 공비, 합의 기호처럼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문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는 코사인법칙으로 필요한 변의 곱을 구하거나, 로그 조건을 수열의 관계식으로 바꾸는 등 풀이의 첫 방향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 18~20번은 계산 결과만으로 준비를 끝내기 어렵습니다. 예각 조건에서 부호를 정하는 이유, 합에서 일반항을 구할 때 첫째항을 확인하는 이유, 길이가 될 수 없는 후보를 제외하는 이유까지 문장과 식으로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문항에서는 공식을 기억하는 것과 함께 대변·대각의 대응, 수열의 항 번호, 합에서 상수항이 더해지는 횟수를 정확히 처리해야 합니다. 익숙한 유형이라는 이유로 중간 확인을 생략하지 마세요.
보통 문항에서는 개념을 이어 쓰는 과정이 늘어납니다. 8번은 예각 조건과 삼각비,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고, 14번은 로그의 합을 정리한 뒤 수열의 합으로 옮깁니다. 17번은 귀납적 정의의 분기를 따라 항을 구하고 반복 구간을 찾아야 합니다.
어려움 문항이 마지막 번호에만 있는 시험은 아닙니다. 9·10번 도형 문제에서 막혔다면 11번 이후의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뒤의 서술·단답형도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객관식의 어려운 문제 때문에 답안 작성 시간을 잃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5·6 |
| 보통 | 11 | 55% | 4·7·8·11·12·14·15·17·18·19·20 |
| 어려움 | 4 | 20% | 9·10·13·16 |
가장 많은 삼각함수활용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외접원이 보이면 변과 대각의 사인 관계를, 변의 합이나 끼인각이 보이면 코사인법칙으로 얻을 수 있는 식을 먼저 살펴보세요. 11번처럼 높이를 매개로 지면 위 거리들을 표현하는 적용 문제도 포함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도 실제 접근은 서로 다릅니다. 5번의 차례 대입, 15번의 등식 증명, 17번의 조건부 점화식, 19번의 합과 일반항 관계를 구분해 복습해야 합니다. 단원명만 보고 같은 풀이를 반복하면 필요한 연습을 놓치기 쉽습니다.
단원별 표는 대표 분류이며 풀이에 쓰이는 개념의 경계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13번은 로그로 분류되지만 등차·등비 조건이 함께 나오고, 16번은 등차수열을 좌표와 넓이로 해석합니다. 자주 나온 단원을 먼저 익히되 다른 개념으로 조건을 번역하는 연습을 이어가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8 | 1·7·8·9·10·11·18·20 | 9·10 |
| 등차등비수열 | 5 | 2·3·4·12·16 | 16 |
| 수학적귀납법 | 4 | 5·15·17·19 | 없음 |
| 수열의합 | 2 | 6·14 | 없음 |
| 로그 | 1 | 13 | 13 |
삼각형의 각과 변의 대응을 정리한 뒤 사인법칙으로 길이를 구합니다. 주어진 각만 보지 말고 나머지 내각을 먼저 구해 필요한 변의 대각을 확인하세요.
사이에 넣은 수들이 등차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공차로 나타냅니다. 양 끝 항 사이의 간격 수를 정확히 세운 뒤 필요한 항들의 관계를 정리하세요.
서로 떨어진 항의 비로 공비를 구하는 등비수열 문제입니다. 항 번호의 차이가 공비의 지수에 반영된다는 점과 공비가 실수라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조건으로 첫째항을 구합니다. 뒤의 항 묶음을 앞의 항 묶음의 배수로 보면 식이 간결해지며, 전체 합과 뒤쪽 묶음의 합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 순서대로 대입해 필요한 항을 찾습니다. 다음 항을 구할 때 사용하는 첨자의 위치가 바뀌지 않도록 현재 항과 대입한 첨자를 나란히 적으세요.
합의 기호의 성질을 이용해 두 수열의 합 사이 관계를 정리합니다. 각각의 합을 문자로 놓고 연립하면 되며, 상수항의 합도 반복 횟수만큼 반영해야 합니다.
변의 합과 끼인각 조건에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두 변의 곱을 먼저 얻으면 각 변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으며, 둔각의 코사인 부호에 주의하세요.
삼각비와 변의 길이로 외접원의 반지름에 관한 양을 구합니다. 예각 조건으로 코사인의 부호를 정한 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반지름과 지름을 구별해야 합니다.
여러 삼각형의 길이 관계를 이용해 필요한 선분을 구합니다. 각을 공통 변수로 두고 사인법칙과 직각삼각형의 삼각비를 연결하며, 같은 길이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마름모 내부의 이등변삼각형이 움직일 때 선분의 길이를 다룹니다. 고정된 각 관계를 이용해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하고, 각의 합과 여각 관계를 정확히 표시하세요.
관측 지점에서 산꼭대기를 올려본 각을 이용해 높이를 구합니다. 직각삼각형에서 지면 위 거리를 높이로 표현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며, 공간의 높이와 지면 위 선분을 구분하세요.
수열의 항이 계수에 들어간 이차방정식의 중근 조건을 다룹니다. 판별식을 이용해 항과 첨자의 관계를 구하고, 자연수인 첨자로 나누는 과정의 근거를 확인하세요.
로그로 표현된 등차 조건과 지수로 표현된 등비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밑을 변환해 관계식을 정리한 뒤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좁히며, 자릿수 범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수열의 항에 로그를 취한 식의 합을 구합니다. 같은 밑의 로그를 곱의 로그로 합쳐 항을 단순화한 뒤 합을 계산하며, 지수의 첨자 이동을 놓치지 마세요.
수학적 귀납법을 이용한 등식 증명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귀납 가정에 새 항을 더한 뒤 다음 단계의 모양으로 묶어야 하며, 가정한 단계와 증명할 단계를 혼동하지 마세요.
원의 접점으로 정해진 점들과 등차수열의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넓이를 공차의 절댓값과 높이로 표현하고 홀수 번째 항의 정수 조건을 연결하며, 모든 항의 정수 조건으로 강화하지 마세요.
항의 부호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초항에서 출발해 반복되는 구간을 찾고 묶음과 나머지 항을 구분하며, 반복 시작 위치와 경계의 분기 처리를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삼각비와 변의 길이를 구하는 서술 문제입니다. 넓이에서 삼각비를 얻고 대각의 보각 관계를 코사인법칙에 연결하며, 예각 조건과 길이의 양수 조건을 근거로 쓰세요.
첫째항부터의 합이 주어진 수열에서 일반항과 관련된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은 별도로 확인하고, 얻은 일반항이 첫째항에도 맞는지 검증하세요.
변의 길이가 등차수열을 이루는 삼각형에서 원의 반지름 관계를 다룹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으로 직각삼각형임을 파악한 뒤 넓이를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며, 변이 될 수 없는 후보를 제외하는 이유를 적으세요.
같은 2022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화성시 학교들과 견주면, 능동고의 총 20문항은 이웃 학교 평균 20.2문항과 비슷합니다. 서술·단답형은 3문항으로 평균 1.6문항보다 많습니다. 문항 수가 비슷하더라도 풀이과정을 쓰는 시간을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능동고가 20%로 이웃 학교 평균 40%보다 낮고, 어려움 비율 순위는 6개교 중 6위입니다. 이는 분류상 어려운 문항의 비중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능동고에서도 보통 문항의 조건 확인과 서술 과정이 필요하므로, 이 비율만으로 준비 부담을 판단하지 마세요.
능동고는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지만, 예당고등학교·삼괴고등학교는 등차등비수열, 반송고등학교는 수학적귀납법, 동탄고등학교는 삼각함수그래프, 병점고등학교는 수열의합이 가장 많습니다. 능동고 대비에서는 도형의 각 관계와 법칙 선택을 우선하고, 수열의 기본 계산 및 서술 연습을 함께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능동고등학교 (이 시험) | 20 | 3 | 4문항 (20%) | 삼각함수활용 |
| 예당고등학교 | 21 | 3 | 7문항 (33%) | 등차등비수열 |
| 반송고등학교 | 19 | 3 | 8문항 (42%) | 수학적귀납법 |
| 동탄고등학교 | 19 | 0 | 10문항 (53%) | 삼각함수그래프 |
| 병점고등학교 | 22 | 0 | 10문항 (45%) | 수열의합 |
| 삼괴고등학교 | 20 | 2 | 5문항 (25%) | 등차등비수열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며,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살펴볼 만합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조건을 곧바로 계산하는 대신 다른 형태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습할 때에는 계산 전체를 외우기보다 어떤 조건에서 각을 정하고, 어떤 조건에서 길이나 정수 관계식을 세웠는지 표시해 보세요.
서로 다른 삼각형에서 얻은 길이를 연결해야 하므로 한 도형만 보고 식을 세우면 진행이 막힙니다. 같은 길이 조건의 양쪽을 각각 표현한 뒤 연결하세요. 공통 삼각비를 약분하기 전에는 해당 각이 삼각형의 내각이어서 약분할 양이 영이 아님을 확인해야 합니다.
마름모 안에서 움직이는 삼각형이라 위치마다 계산하려 하면 식이 복잡해집니다. 움직임을 각으로 표현하고 사인법칙으로 변을 정리한 뒤 코사인법칙에 대입하는 흐름이 유효합니다. 서로 다른 삼각비가 같은 각 관계로 정리된다는 사실을 찾는 것이 고비입니다.
원의 접점, 삼각형 넓이, 등차수열의 정수 조건이 이어져 있어 조건을 한 번에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접점의 좌표를 먼저 정하고 밑변을 공차의 절댓값으로 나타내세요. 홀수 번째 항만 정수라는 조건을 모든 항이 정수인 조건으로 바꾸면 가능한 수열을 빠뜨릴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2·3·5·6번의 기본 계산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4번처럼 합을 묶어 볼 수 있는 문제도 차분히 해결하세요. 9·10번에서 도형 관계가 곧바로 잡히지 않으면 표시를 남기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호가 뒤라는 이유만으로 14·15번이나 서술·단답형을 미루지 마세요.
18~20번은 필요한 공식을 아는 것과 풀이과정을 완성하는 것이 다릅니다. 객관식을 모두 해결한 뒤 시작하려 하지 말고, 서술형에 접근할 시점을 미리 정해 두세요. 18번의 각과 부호 판단, 19번의 첫째항 확인, 20번의 길이 조건처럼 근거를 써야 하는 부분을 먼저 적으면 답안 흐름이 정리됩니다.
최종 검토에서는 조건별로 확인하세요. 8·18번은 예각에 맞는 코사인 부호, 13번은 로그가 정의되는 조건과 자연수 범위, 16번은 공차의 절댓값 및 정수 조건의 적용 대상을 봐야 합니다. 17번에서는 경계에 해당하는 항이 어느 분기로 들어가는지, 20번에서는 얻은 후보가 실제 삼각형을 만드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