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일반항에서 처음 몇 항의 합을 계산합니다. 각 항의 첨자를 먼저 대입해 부호를 확인하고, 이웃한 항을 묶으면 덧셈 과정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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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능동고등학교 2024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은 삼각함수활용에 8/20문항(4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능동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삼각함수의 활용에서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까지를 다룹니다.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이 나뉘어 있지만, 삼각함수와 수열은 시험 전반에 섞여 있어 단원에 맞는 풀이 도구를 빠르게 선택해야 합니다.
초반에는 일반항에 따른 항의 계산, 합의 기호의 성질,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공식이라도 적용할 대상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원뿔의 전개도나 사면체에서는 삼각형을 골라내는 과정이, 수열에서는 부분합과 개별 항을 연결하는 과정이 계산보다 앞섭니다.
서술·단답형은 합의 기호와 등차수열을 연결하는 18번,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는 19번,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다루는 20번입니다. 풀이의 연결 근거를 적어야 하므로 객관식 계산만 연습해서는 부족합니다. 공식 선택 이유와 후보를 제외하는 조건까지 문장으로 정리해 보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문항에서는 대변과 각의 대응, 합의 시작 범위처럼 기본적인 조건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특히 4번은 예각 조건을 활용하고 6번은 합의 시작 지점을 조정해야 하므로, 쉬움이라는 분류만 보고 검산을 생략하지 마세요.
보통 문항은 단순 대입보다 개념 연결을 요구합니다. 10·13번은 항의 부호로 부분합의 변화를 판단하고, 11번은 입체의 표면 경로를 전개도로 바꿉니다. 어려움 문항에 도전하기 전에 이 구간에서 풀이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16~18번은 각각 공간도형의 평면화, 홀짝에 따른 점화식의 역추적, 첨자가 달라진 합의 비교가 관건입니다. 이 구간에서 막혀도 19·20번의 풀이 가능성을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문항 번호가 뒤라는 이유만으로 풀이를 미루면 익숙한 유형의 서술형을 놓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4·6 |
| 보통 | 12 | 60% | 5·7·8·9·10·11·12·13·14·15·19·20 |
| 어려움 | 3 | 15% | 16·17·18 |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삼각형부터 사각형, 원뿔, 사면체까지 도형의 모습이 다양합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따로 암기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각과 대변이 주어졌는지, 변의 길이를 연결해야 하는지를 보고 공식을 고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등차등비수열에서는 등비중항, 부분합 사이의 관계, 등차수열의 부호가 주요 소재입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의 선형성뿐 아니라 항 묶기, 첨자 이동, 부분분수 분해가 이어집니다. 같은 합 문제여도 전체를 전개할지 구조를 먼저 바꿀지에 따라 풀이 부담이 달라집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의 14번은 부등식 증명의 논리를, 17번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조건 분기를 묻습니다. 이 단원은 증명 틀을 읽는 공부와 점화식을 따라가는 공부를 함께 해야 합니다. 문항 수가 적어도 후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 포함돼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8 | 3·4·7·9·11·12·16·20 | 16 |
| 등차등비수열 | 5 | 1·5·8·10·13 | 없음 |
| 수열의합 | 5 | 2·6·15·18·19 | 18 |
| 수학적귀납법 | 2 | 14·17 | 17 |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일반항에서 처음 몇 항의 합을 계산합니다. 각 항의 첨자를 먼저 대입해 부호를 확인하고, 이웃한 항을 묶으면 덧셈 과정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 수열의 합을 이용해 선형결합 형태의 합을 구합니다. 합의 기호를 항별로 분리하되, 상수항도 항의 개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삼각형의 각과 변의 길이를 사인법칙으로 연결합니다. 알고 있는 변과 그 대각을 한 쌍으로 표시하면 대응 관계를 뒤집는 오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내각의 합으로 삼각함수 조건을 정리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합니다. 각을 결정할 때 예각 조건을 반영하고, 마지막에는 변의 길이가 양수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을 이루는 실수들의 합과 곱으로 절댓값의 합을 다룹니다. 등비중항의 성질을 이용해 가운데 항을 먼저 분석하고, 나머지 항의 부호를 확인한 뒤 절댓값을 처리해야 합니다.
거듭제곱의 합과 자연수의 합을 이용해 상수를 결정합니다. 합이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므로 앞에서 제외할 구간을 정확히 빼고 식을 세우세요.
삼각함수의 비와 둘레 조건을 삼각형의 넓이로 연결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정한 뒤 실제 길이의 비례상수를 반영하고, 넓이에 쓰는 각과 변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길이가 다른 부분합의 관계로 등비수열의 공비와 항의 위치를 분석합니다. 공비가 단위값인 경우를 먼저 점검하고, 나머지 경우에 합 공식과 거듭제곱의 부호를 연결하세요.
사각형에 대각선을 그어 삼각형들의 넓이를 합합니다. 직각삼각형에서 공통 변의 길이를 구한 뒤 다른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며, 내각의 사인값은 양수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분합이 최대가 되는 위치를 등차수열 항의 부호 변화로 해석합니다. 모든 항이 영이 아니라는 조건과 공차의 정수 조건을 함께 적용해야 후보를 정확히 좁힐 수 있습니다.
원뿔 옆면을 따라가는 최단 경로를 전개도에서 분석합니다.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밑면의 둘레를 연결해 중심각을 정하고, 내분점이 놓이는 위치를 표시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변과 코사인값이 연결된 조건을 통해 가능한 삼각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를 정리한 뒤 인수별로 경우를 나누고, 실제 삼각형이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중항과 양의 공차 조건을 이용해 항과 부분합에 관한 진술을 판단합니다. 부분합의 증가 여부는 다음에 더해지는 항의 부호로 결정되므로, 경계에서 등호가 포함되는지 살펴보세요.
부등식의 귀납적 증명에서 시작 단계와 다음 단계의 연결을 읽습니다. 귀납 가정을 적용한 식과 목표 식의 차이를 비교하고, 그 부호가 부등호 방향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하세요.
이웃한 항들의 합으로 주어진 규칙을 전체 합에 활용합니다. 서로 겹치지 않는 묶음을 만들면 묶음의 합이 등차수열을 이루며, 묶는 과정에서 항이 중복되거나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면체의 수직 조건과 각을 이용해 선분의 길이를 분석합니다. 높이를 기준으로 직각삼각형의 변을 나타낸 뒤 밑면의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길이의 양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하세요.
항의 홀짝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자연수 수열에서 가능한 항의 값을 찾습니다. 알려진 항에서 앞뒤로 추적하되 규칙을 선택하는 항을 혼동하지 말고, 각 경우가 앞선 자연수 항들과도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에서 첨자가 이동한 합과 상수가 더해진 합을 비교해 자연수 변수를 결정합니다. 대응하는 항의 차이를 일정한 값으로 정리하고, 합 안의 상수가 반복되는 횟수와 구한 후보의 성립 여부를 서술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구한 뒤 이웃한 항의 곱을 분모로 갖는 합을 다룹니다. 첫째항은 따로 확인하고, 나머지를 부분분수로 분해할 때 예외인 첫 항과 소거 후 남는 끝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변의 길이와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합니다. 대각선과 대각의 보각 관계를 이용해 코사인법칙을 연결하고, 사인법칙에서 반지름과 지름을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같은 2024학년도 고2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경기 지역 학교들과 비교하면, 능동고의 총 문항 수는 지역 평균 20.8문항보다 적고 서술·단답형은 평균 1.8문항보다 많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지역 평균 36%에 비해 15%이며, 이 비율 순위는 11개교 중 11위입니다.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은 학교가 여럿인 데 비해 능동고는 삼각함수활용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어려움 비율만 보고 준비 부담을 판단하기보다 원뿔·사면체·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으로 도형 연습의 폭을 넓히세요. 또한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 결과를 얻는 연습과 함께 조건을 근거로 풀이를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능동고등학교 (이 시험) | 20 | 3 | 3문항 (15%) | 삼각함수활용 |
| 위례고등학교 | 22 | 0 | 12문항 (55%) | 수열의합 |
| 화홍고등학교 | 20 | 2 | 5문항 (25%) | 등차등비수열 |
| 효원고등학교 | 21 | 2 | 8문항 (38%) | 등차등비수열 |
| 수원여자고등학교 | 22 | 2 | 6문항 (27%) | 등차등비수열 |
| 매탄고등학교 | 20 | 3 | 7문항 (35%) | 등차등비수열 |
| 매원고등학교 | 22 | 1 | 6문항 (27%) | 등차등비수열 |
| 수원고등학교 | 18 | 2 | 11문항 (61%) | 등차등비수열 |
| 권선고등학교 | 20 | 0 | 7문항 (35%) | 삼각함수활용 |
| 곡정고등학교 | 21 | 3 | 6문항 (29%) | 등차등비수열 |
| 유신고등학교 | 22 | 3 | 7문항 (32%) | 등차등비수열 |
이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16번은 도형의 분리, 17번은 경우의 분기, 18번은 합의 대응을 먼저 적으면 풀이 방향을 점검하기 쉬워집니다.
공간에 흩어진 각과 변을 같은 평면의 식에 바로 넣으면 관계를 잘못 잡을 수 있습니다. 수직인 선분에서 얻는 직각삼각형을 따로 그리고, 높이로 표현한 밑면의 변들을 모아 코사인법칙을 쓰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앞선 항을 거꾸로 구할 때는 어느 항의 홀짝으로 규칙이 정해지는지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 항의 후보를 찾은 뒤에는 앞쪽 항을 실제로 구성할 수 있는지 점검하고, 이후 항까지 규칙을 다시 적용해 경우의 누락을 막으세요.
첨자가 이동한 항들을 원래 항과 대응시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합 안에 더해진 상수를 한 번만 더하거나, 합의 상한인 변수와 합산 첨자를 혼동하면 관계식이 달라집니다.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고른 뒤 원래 합 조건의 성립도 확인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 계산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간 구간에서 도형이나 조건의 해석이 막히면 필요한 보조선과 관계만 적어 두고 이동하세요. 특히 11번은 전개도를 그리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머릿속으로만 해결하려고 반복 계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16·17번을 풀기 전에 18~20번의 요구 사항을 확인해 서술 시간을 확보하세요. 18번이 막힐 때는 첫째항 분리와 부분분수에 익숙한지,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다룰 수 있는지에 따라 19·20번을 먼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풀이 근거를 답안에 옮기는 시간도 계산 시간에 포함해야 합니다.
검산에서는 8번의 공비에 따른 예외, 10번의 영이 아닌 항과 정수 공차, 13번의 증가 경계, 17번의 자연수·홀짝 조건을 다시 읽으세요. 서술형은 19번의 첫째항 예외와 20번의 길이 양수 조건을 점검하고, 반지름을 구하는 과정에서 지름과 혼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