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 사이의 등식을 정리해 미지의 다항식을 구합니다. 미지의 식을 먼저 한쪽에 모은 뒤 동류항을 정리하세요. 괄호 앞의 부호와 이항 과정에서 계수가 바뀌는 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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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과천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항등식 5문항(2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2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과천고등학교는 과천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및 그래프의 위치 관계를 다룹니다. 다항식 계산에서 시작하지만 후반에는 방정식과 함수의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초반에는 연산 원칙과 기본 정리를 정확하게 적용하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를 알맞게 선택하고, 복소수의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구분하면 풀이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반면 뒤로 갈수록 계산 전에 조건을 식으로 정리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에는 근의 절댓값 관계, 새로 정의된 연산과 인수분해, 제한된 범위에서의 최대최소가 배치됐습니다. 결과만 적는 연습보다 경우를 나눈 이유와 후보를 제외한 근거까지 짧게 설명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객관식 풀이 시간을 줄여 후반의 판단 과정을 남기는 운영이 적합합니다.
비중은 반올림한 값이며,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초반에 쉬움 문항이 많지만 4번은 음의 제곱근의 성질을 다루는 보통 문항입니다. 앞번호라는 이유로 부호 조건을 생략하면 안 됩니다. 기본 문항에서도 이항 부호와 조립제법의 계수 누락을 점검해야 합니다.
10번 이후에는 판별식 조건의 교집합, 곱셈공식의 변형, 켤레근과 새로운 방정식의 구성, 계수합을 구하는 대입법이 이어집니다. 보통 문항은 계산량을 늘리기보다 알맞은 표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4번에서 전개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계수만 분리할 방법을 떠올려 보세요.
어려움 문항은 후반에 있지만 연속해서만 나오지는 않습니다. 12번에서 막혔다면 13·14번을 먼저 처리할 수 있고, 16번이 길어져도 17번의 인수분해 구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번호순으로 끝까지 버티기보다 풀이 방향이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44% | 1·2·3·5·6·7·8·9 |
| 보통 | 6 | 33% | 4·10·11·13·14·17 |
| 어려움 | 4 | 22% | 12·15·16·18 |
가장 많은 항등식에서는 일차식과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수치대입과 계수비교, 인수 조건, 계수합을 폭넓게 확인합니다. 같은 대입이라도 목적이 다릅니다. 나머지를 얻는 대입인지, 항을 없애는 대입인지, 필요한 계수 묶음을 남기는 대입인지 구분하며 복습하세요.
다항식은 기본 연산에서 도형과의 연결까지 이어집니다. 11번은 정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를 대칭식으로 연결하고, 17번은 새 연산을 풀어 쓴 뒤 인수분해해 변의 관계를 해석합니다. 공식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문제의 표현을 익숙한 다항식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출제 수가 적은 단원도 후반 대비에서 제외할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부등식의 12번은 교점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고, 이차함수의 18번은 축과 정의역의 위치를 비교합니다. 단원별 문제 수와 별개로 그래프 조건을 부등식이나 경우 나누기로 옮기는 능력을 준비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항등식 | 5 | 3·6·7·9·14 | 없음 |
| 다항식 | 4 | 1·8·11·17 | 없음 |
| 복소수 | 3 | 2·4·15 | 15 |
| 이차방정식 | 3 | 10·13·16 | 16 |
| 이차함수 | 2 | 5·18 | 18 |
| 여러가지부등식 | 1 | 12 | 12 |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핵심 접근과 확인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다항식 사이의 등식을 정리해 미지의 다항식을 구합니다. 미지의 식을 먼저 한쪽에 모은 뒤 동류항을 정리하세요. 괄호 앞의 부호와 이항 과정에서 계수가 바뀌는 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복소수의 곱을 전개한 뒤 상등 조건으로 실수 미지수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모아 연립하면 됩니다. 허수단위를 제곱한 항의 부호를 먼저 처리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이용해 다항식의 계수를 결정합니다. 나머지정리로 나누는 식의 근을 대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누는 식의 상수항을 그대로 대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제곱근의 나눗셈 조건에서 실수들의 부호를 판단하고 관련 성질을 검토합니다. 부호를 먼저 확정한 뒤 절댓값과 제곱근을 정리하세요. 음수를 포함할 때 제곱근의 곱과 몫 공식을 무조건 적용하는 것이 함정입니다.
그래프의 가로축 교점으로부터 이차식의 계수 관계를 읽는 문항입니다.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하는 인수형을 세우면 됩니다. 인수만 쓰고 최고차항의 계수를 빠뜨리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바탕으로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주어진 대입 조건을 연립하세요. 나머지를 상수로만 가정하면 필요한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
항등식에서 상수를 정하기 위해 수치대입과 계수비교를 함께 사용합니다. 곱해진 항을 없애는 값을 먼저 대입하면 계산이 간단해집니다. 대입으로 얻은 관계를 원래 항등식의 계수와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삼차다항식의 인수분해 형태에서 상수의 관계를 찾습니다. 인수정리로 일차인수를 확인하고 조립제법으로 남은 식을 정리하세요. 빠진 차수의 계수를 생략하거나 중복된 인수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누어떨어진다는 조건으로 미지의 계수를 정한 뒤 인수를 판단합니다. 인수정리로 계수를 구하고 그 값을 반영한 다항식을 나누세요. 계수를 정하기 전의 식과 정한 뒤의 식을 섞어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방정식의 실근·허근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정수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각 판별식의 범위를 구해 교집합을 취하세요. 실근에는 중근이 포함되지만 허근 조건에는 경계가 포함되지 않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정육면체의 부피 조건을 이용해 겉넓이와 관련된 식을 구합니다. 세제곱의 합을 변형해 모서리 길이의 곱을 찾고 제곱합으로 연결하세요. 부피를 나타내는 식과 겉넓이를 나타내는 식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직선이 서로 다른 포물선과 만나거나 만나지 않는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각 교점 방정식의 판별식을 구한 뒤 매개변수 범위를 겹치세요. 접하는 경우를 어느 조건에 포함하는지에 따라 정수 후보가 달라집니다.
실수계수 방정식의 허근으로 원래 계수를 정하고, 그 계수의 역수를 근으로 하는 방정식을 구성합니다. 켤레근 성질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차례로 적용하세요. 새 방정식에서는 주어진 최고차항 계수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전개식에서 짝수 차수 항의 계수합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부호를 달리한 대입으로 홀수 차수 항을 소거하면 전체 전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상수항도 짝수 차수 항에 포함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복소수들이 만족하는 분수식 조건에서 곱과 켤레곱으로 이루어진 식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분모를 없앤 뒤 복소수들의 곱을 새 변수로 두면 관계가 단순해집니다. 변형해서 얻은 후보가 원래 조건에서도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실근의 절댓값 비를 근과 계수의 관계로 옮겨 매개변수를 다룹니다. 절댓값이 작은 근을 기준으로 두 근의 부호가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를 나누세요. 실근의 존재와 절댓값 비가 정의되는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정의된 연산의 관계식을 풀어 써 삼각형의 형태를 판단합니다. 한 변에 대한 내림차순으로 정리한 뒤 공통인수를 묶어 변 사이의 관계를 읽으세요. 낯선 기호 자체에 머물지 말고 정의를 다항식으로 바꾸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제한된 구간에서의 최솟값 조건으로 매개변수 후보를 찾고 최댓값을 비교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축을 찾은 뒤 축이 구간의 안과 밖에 있는 경우를 나누세요. 각 경우에서 얻은 후보가 해당 범위에 속하는지 검산해야 합니다.
같은 2022학년도 고1 1학기 중간 수학(상)을 치른 경기 지역 학교들과 비교하면, 이웃 학교의 평균은 총 20.6문항, 서술·단답형 2.7문항입니다. 과천고는 전체 문항 수가 이 평균보다 적고 서술·단답형은 조금 많습니다. 문항이 적다는 이유로 후반의 답안 작성 부담까지 작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과천고가 22%로 이웃 학교 평균 30%보다 낮으며, 비교 대상 11개교 중 8위입니다. 이는 어려움 비율의 순위입니다. 과천고에서는 기본 문항의 정확도를 확보하면서 후반 조건형 문항을 별도로 연습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학교에 따라 다항식·이차방정식·이차함수·복소수 등으로 다릅니다. 과천고는 항등식 비중이 크므로 나머지정리와 계수합을 먼저 다지고, 이차함수 비중이 큰 학교의 문제를 활용할 때는 축 위치와 구간 제한이라는 공통 개념을 중심으로 골라 보세요. 학교별 문항 수보다 자신에게 부족한 조건 해석을 기준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과천고등학교 (이 시험) | 18 | 3 | 4문항 (22%) | 항등식 |
| 초당고등학교 | 20 | 2 | 4문항 (20%) | 이차함수 |
| 야탑고등학교 | 21 | 4 | 3문항 (14%) | 이차방정식 |
| 분당대진고등학교 | 21 | 3 | 7문항 (33%) | 다항식 |
| 늘푸른고등학교 | 20 | 3 | 6문항 (30%) | 다항식 |
| 보평고등학교 | 19 | 3 | 6문항 (32%) | 이차함수 |
| 운중고등학교 | 20 | 4 | 3문항 (15%) | 항등식 |
| 송림고등학교 | 22 | 5 | 6문항 (27%) | 복소수 |
| 낙생고등학교 | 22 | 0 | 14문항 (64%) | 여러가지방정식 |
| 돌마고등학교 | 20 | 2 | 9문항 (45%) | 항등식 |
| 수내고등학교 | 21 | 1 | 5문항 (24%) | 다항식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이용자 투표로 난이도 순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고른 공통 이유는 식을 변형하는 것만으로 풀이가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통 구조를 찾거나 경우를 나눈 뒤, 얻은 후보를 원래 조건으로 되돌려 확인해야 합니다.
복소수들을 개별적으로 구하려고 하면 식이 길어집니다. 분모를 없앤 관계식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곱을 찾아 새 변수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후보를 구한 뒤에는 켤레의 성질과 원래 등식의 성립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절댓값의 비만으로 두 근의 부호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부호와 다른 부호의 경우를 나눠 근의 합과 곱을 세워야 합니다. 각 경우에서 실수인 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어려움을 만듭니다.
최솟값을 무조건 꼭짓점의 함수값으로 두면 축이 구간 밖에 있는 경우를 놓칩니다. 축의 위치에 맞춰 최솟값이 생기는 지점을 정하고 후보의 범위를 검토하세요. 그다음 최대가 되는 끝점을 비교해야 하므로 판단이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다항식 연산과 나머지정리 문항을 정확하게 처리하며 시간을 확보하세요. 다만 4번은 부호 판단이 필요하므로 앞번호라고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이 길어지면 풀이 방식을 점검하세요. 7번은 대입, 14번은 계수합을 남기는 대입으로 전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12·15번에서 풀이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한 뒤 남은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을 확인하세요. 후반 답안에는 조건을 나눈 이유를 적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연습할 때 계산 시간뿐 아니라 경우의 기준과 후보 검산을 쓰는 시간까지 재면, 어디에서 지연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10·12번의 판별식 경계, 15번의 분모 조건과 후보의 성립 가능성, 16번의 근의 부호, 18번의 축 위치를 우선 확인하세요. 특히 경우마다 구한 값이 그 경우의 범위에 들어가는지 표시해 두세요. 식의 계산이 맞더라도 경우의 전제가 맞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5f1d00ed-0ee3-4e35-a9a3-d47cbdfc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