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두 다항식의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문자와 차수가 같은 항을 구분하고, 각 항의 부호를 붙인 채 계수를 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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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비전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비전고등학교는 경기 평택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및 삼차식 관련 내용을 다룹니다. 객관식으로만 구성됐지만 조건을 식으로 옮기고 풀이를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동류항 정리, 복소수 계산, 판별식, 근과 계수의 관계처럼 익숙한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중반부터는 같은 인수라도 어떻게 묶는지, 근에 관한 문장을 어떤 조건으로 바꾸는지에 따라 풀이 길이가 달라집니다. 기본 공식의 암기와 함께 적용할 대상을 고르는 능력을 점검하는 시험입니다.
후반에는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다시 표현하는 문항과 제한된 구간에서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계산을 끝냈더라도 나머지의 차수, 실근의 위치, 끝점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연산 정확도를 바탕으로 조건을 끝까지 유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난이도와 비중은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쉬움 구간은 기본 공식으로 접근 방향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복소수 분모 처리나 다항식의 뺄셈 과정에서 부호를 잘못 쓰면 다시 계산해야 하므로, 빠르게 풀되 중간 정리는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10·11번부터는 항상 성립하는 성질을 판정하거나 공통부분을 찾아야 합니다. 12·15·17·19번은 보통으로 분류돼 있으므로, 앞의 어려운 문항에서 오래 막혔다고 뒤쪽 전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 번호보다 첫 접근이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풀이 순서를 조절하세요.
18·20번은 나머지 조건의 표현을 바꾸는 능력, 21번은 방정식의 근을 실제 구간 안의 교점으로 걸러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으로 묶인 문항도 요구하는 사고가 다르므로, 오답을 계산 실수와 조건 해석 실패로 나누어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9% | 1·2·3·4·5·8 |
| 보통 | 7 | 33% | 6·7·9·12·15·17·19 |
| 어려움 | 8 | 38% | 10·11·13·14·16·18·20·21 |
다항식은 단순한 덧셈부터 다변수 인수분해, 공통부분 치환, 공통근 조건을 이용한 인수 배치까지 이어집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계산 절차를 아는 것과 유리한 형태를 찾는 것은 다릅니다. 기본 계산을 마친 뒤에는 전개를 줄일 수 있는 묶음이 있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항등식에서는 9번의 대입을 이용한 나머지 조건이 16·18·20번의 응용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몫에 대한 나머지나 같은 일차식의 거듭제곱으로 나누는 상황에서는, 원래 다항식에 관한 등식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문제마다 독립적인 공식을 외우기보다 나눗셈 관계로 되돌아가는 것이 공통된 접근입니다.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는 근과 계수의 관계, 중근, 도형의 넓이, 구간 안 교점으로 연결됩니다. 복소수는 기본 사칙연산과 성질 판정이 대비를 이룹니다. 단원별 계산 연습에 더해 같은 조건을 식과 그래프로 번갈아 읽는 연습을 넣으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6 | 1·5·7·8·11·13 | 11·13 |
| 이차함수 | 4 | 3·12·15·21 | 21 |
| 이차방정식 | 4 | 4·14·17·19 | 14 |
| 항등식 | 4 | 9·16·18·20 | 16·18·20 |
| 복소수 | 2 | 2·10 | 10 |
| 여러가지방정식 | 1 | 6 | 없음 |
두 다항식의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문자와 차수가 같은 항을 구분하고, 각 항의 부호를 붙인 채 계수를 더하세요.
복소수 계산 결과의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비교합니다. 분모의 켤레복소수를 곱해 정리한 뒤, 분수의 부호와 허수부분의 계수를 확인하세요.
이차방정식이 서로 다른 두 실근을 갖도록 하는 자연수 조건을 다룹니다. 판별식이나 수평선과 포물선의 교점으로 해석하되, 중근이 되는 경계를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근의 합과 곱을 이용해 요구한 식을 정리합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쓰고, 최고차항의 계수로 나누는 과정을 빠뜨리지 마세요.
다항식이 이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상수 조건을 구합니다. 나눗셈으로 나머지를 정리한 뒤 그 나머지가 영다항식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적용하세요.
삼차식의 인수 표현과 연결된 근들의 곱 형태를 해석합니다. 요구한 곱을 다항식의 특정 입력값으로 읽으면 근을 각각 구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인수의 부호를 먼저 맞추세요.
여러 문자가 포함된 다항식을 주어진 인수 형태와 비교합니다. 한 문자에 대한 내림차순으로 정리한 뒤 인수분해하고, 교차항과 일차항까지 맞는지 재전개로 확인하세요.
두 수의 합과 세제곱의 합에서 두 수의 곱을 연결합니다. 곱셈공식의 변형을 쓰면 개별 값을 구할 필요가 없으며, 이항할 때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으로 계수를 결정합니다. 나누는 식의 근을 나눗셈 등식에 대입해 몫을 없애고, 원래 식과 나머지 양쪽에 같은 값을 넣으세요.
켤레 관계에 있는 복소수로 만든 식이 항상 실수인지 판단합니다. 켤레를 취했을 때의 성질로 증명하고, 특정 예에서만 실수인 경우를 항상 성립하는 경우와 구별하세요.
다항식이 이차식의 제곱으로 표현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인수를 다시 묶어 공통부분을 치환하고 완전제곱식 조건을 적용하되, 구한 식을 원래 변수로 돌려놓는 단계까지 확인하세요.
직각삼각형 안의 직사각형 넓이를 최대로 만드는 상황입니다. 닮음으로 두 변의 관계를 세워 넓이를 이차함수로 나타내고, 꼭짓점이 실제 길이의 허용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곱과 실수 조건에서 인수들의 배치를 판단합니다. 곱과 합에 관한 조건을 공통근 조건으로 해석하고, 중복 인수와 실근이 없는 인수의 역할을 구별해야 합니다.
두 실근의 절댓값이 같고 부호가 반대라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근의 합뿐 아니라 곱의 부호도 함께 확인해 후보를 고르고, 이후 식의 변형에서 제곱근과 절댓값의 관계를 주의하세요.
축과의 교점 조건과 중근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결정합니다. 근의 합과 곱으로 인수형을 세운 다음 수평선과의 접촉을 꼭짓점 조건으로 읽고, 남은 계수를 정하세요.
이동된 문자의 거듭제곱으로 표현한 다항식에서 나머지를 구합니다. 계수의 정수 범위를 자리값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며, 그 범위가 있어야 각 자릿수로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계수를 잘못 읽어 얻은 근의 정보로 원래 방정식의 관계를 복원합니다. 잘못 읽지 않은 계수에서 유지되는 근의 합 또는 곱을 구별하고, 구하려는 식은 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정리하세요.
몫의 나머지 조건을 이용해 다른 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성합니다. 원래 나눗셈 등식에 몫의 표현을 대입하고, 묶인 인수가 새 나누는 식이 되는지와 남은 식의 차수를 확인하세요.
주어진 두 근으로 만든 새로운 값을 근으로 하는 이차방정식을 세웁니다. 근의 합과 곱으로 새 근들을 정리하되, 두 근의 대소 조건이 차의 부호를 결정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같은 일차식의 거듭제곱으로 나누는 여러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이동된 문자를 기준으로 삼차식을 표현하면 몫과 나머지가 구분되며, 항등식 조건은 특정 값의 대입만으로 끝내지 말고 계수 관계로 바꾸세요.
제한된 구간에서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직선의 교점 조건을 판단합니다. 접하는 경우와 끝점을 통과하는 경우를 나누고, 방정식의 실근 중 실제 구간에 들어오는 근만 교점으로 세세요.
2022학년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을 치른 평택시 이웃 학교들과 비교하면, 비전고는 21문항으로 지역 평균 21.7문항보다 적습니다. 서술·단답형은 없으며 지역 평균은 2.0문항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38%로 지역 평균 46%보다 낮고, 7개교 중 5위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단원은 비전고와 여러 이웃 학교가 다항식이며, 신한고등학교는 이차방정식입니다. 다만 가장 많은 단원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세부 유형까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비전고를 준비할 때는 다항식 기본기를 갖춘 뒤 이 시험의 항등식 응용과 구간 안 교점 판단을 직접 연습하세요.
어려움 비율만 보고 후반 문항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비전고는 서술 답안을 작성하는 부담은 없지만, 객관식에서도 여러 조건을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풀이의 근거를 짧게 남기고 계산 결과가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산하는 방식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비전고등학교 (이 시험) | 21 | 0 | 8문항 (38%) | 다항식 |
| 평택여자고등학교 | 20 | 0 | 9문항 (45%) | 다항식 |
| 효명고등학교 | 23 | 6 | 10문항 (43%) | 다항식 |
| 한광고등학교 | 25 | 2 | 8문항 (32%) | 다항식 |
| 평택고등학교 | 22 | 0 | 18문항 (82%) | 다항식 |
| 한광여자고등학교 | 22 | 2 | 7문항 (32%) | 다항식 |
| 신한고등학교 | 18 | 2 | 8문항 (44%) | 이차방정식 |
세 문항은 모두 계산에 앞서 조건의 의미를 정리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통근, 몫과 나머지, 구간 안 교점이라는 기준을 먼저 적으면 계산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가운데 풀이 구조를 살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는 아닙니다.
인수분해를 끝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두 다항식에 관한 조건을 공통인수의 존재로 연결하고, 실수 공통근이 남도록 인수를 배분해야 합니다. 중복 인수가 어느 쪽에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각 나눗셈을 따로 전개하면 같은 계산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되는 일차식을 하나의 문자처럼 보고 표현하면 몫과 나머지의 관계가 드러납니다. 특정 입력에서의 등식과 모든 입력에서 성립하는 항등식을 구별해야 합니다.
판별식으로 전체 실근 개수를 구해도 제한된 구간의 교점 개수가 바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접점과 양 끝점을 기준으로 상황을 나누고, 경계에서 포함되는 점을 따로 확인하세요. 그래프와 근의 위치를 함께 검토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 풀 때는 기본 연산과 공식 적용이 보이는 문항을 정확하게 처리하세요. 1~5번과 8번에서 불필요한 전개를 줄이고, 6·7·9번은 대입이나 정리 방향을 먼저 정하세요. 식이 길어지면 끝까지 밀어붙이기 전에 더 짧은 표현이 가능한지 잠깐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10번 이후에는 어려운 문항과 보통 문항이 섞여 있습니다. 11번이나 13번에서 묶는 방법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 12·15·17·19번의 접근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마지막에는 20·21번을 다시 검토할 시간을 남기도록 연습하고,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춰 풀이와 검산의 순서를 조절하세요.
조건 확인에서는 10번의 실수가 아닌 복소수, 14번의 서로 반대인 근의 부호, 16번의 계수 범위, 19번의 근의 대소 관계를 주의하세요. 18·20번은 나머지 차수와 항등식 여부를, 21번은 구간 끝점의 포함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계산을 다시 하기보다 처음 사용한 조건이 끝까지 유지됐는지 확인하는 검산이 필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