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좌표 · 쉬움
수직선 위의 두 점 사이 거리를 확인합니다. 좌표의 차에 절댓값을 적용하며, 음수 좌표를 빼는 과정에서 부호를 잘못 처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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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운양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도형의이동 6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1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운양고등학교는 경기 김포시에 있습니다. 출제 범위는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 도형의이동, 집합입니다. 좌표 계산과 집합의 기본 개념을 확인한 뒤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여러 조건 속에서 활용합니다.
앞부분은 거리, 내분점, 집합 기호, 평행과 대칭의 규칙을 적용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기본 공식이 떠오르더라도 부호와 좌표의 대응이 맞아야 합니다. 특히 이동 전후의 점을 구별하지 않으면 뒤의 직선 식까지 잘못 연결될 수 있습니다.
후반에서는 같은 거리 공식을 쓰더라도 역할이 달라집니다. 접선에서는 반지름과의 관계를, 최솟값에서는 등호가 성립하는 배치를, 정사영에서는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읽어야 합니다. 공식 암기에서 나아가 공식을 적용할 도형을 먼저 찾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1~9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거리와 원의 표준형, 집합 관계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구간입니다. 11·12·16번도 쉬움에 해당하므로 10번에서 조건 해석이 늦어지더라도 다음 문항까지 함께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 문항은 여러 개념을 짧게 연결합니다. 13·14번은 원과 직선 사이의 거리, 15번은 수선과 최댓값, 19번은 무게중심과 같은 거리 조건을 다룹니다. 단순 대입 전에 어떤 점이나 선분을 기준으로 할지 정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후반에 모여 있지만 마지막 번호까지 계속 이어지는 구성은 아닙니다. 17·18번과 20·21번에서 막히면 19·22·23번의 접근 가능성을 따로 살펴보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2 | 52.2% | 1·2·3·4·5·6·7·8·9·11·12·16 |
| 보통 | 7 | 30.4% | 10·13·14·15·19·22·23 |
| 어려움 | 4 | 17.4% | 17·18·20·21 |
원의방정식은 중심과 반지름을 읽는 2번에서 시작해 사분면 조건, 접선, 현의 길이로 확장됩니다. 20번에서는 접선의 기울기를 근으로 갖는 방정식을 구성하고, 23번에서는 접점에서의 접선과 다른 원의 접촉을 연결합니다. 완전제곱과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가 공통 기반입니다.
도형의이동은 평행이동이나 대칭이동의 좌표 규칙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17번은 원과 직선에 같은 이동을 적용하고, 18번은 대칭을 이용해 꺾인 경로를 펴며, 21번은 원 위 점의 수선의 발이 움직이는 범위를 해석합니다. 이동 후 무엇이 보존되는지 먼저 적어 보세요.
직선의방정식과 평면좌표는 이 흐름을 받쳐 줍니다. 내분점, 수직인 직선, 거리와 넓이의 관계를 함께 복습해야 합니다. 집합은 포함 관계와 원소의 구별이 중심이므로, 도형에 학습 시간을 집중하더라도 기호 판별과 부분집합의 기본형을 빠뜨리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원의방정식 | 6 | 2·10·13·14·20·23 | 20 |
| 도형의이동 | 6 | 5·7·11·17·18·21 | 17·18·21 |
| 직선의방정식 | 5 | 4·12·15·16·22 | 없음 |
| 평면좌표 | 3 | 1·8·19 | 없음 |
| 집합 | 3 | 3·6·9 | 없음 |
수직선 위의 두 점 사이 거리를 확인합니다. 좌표의 차에 절댓값을 적용하며, 음수 좌표를 빼는 과정에서 부호를 잘못 처리하지 마세요.
원의 표준형에서 중심과 반지름을 읽습니다. 괄호 안의 부호와 중심 좌표의 부호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확인하고, 우변을 반지름 자체로 혼동하지 마세요.
여러 집합의 원소 개수가 올바르게 표현되었는지 판단합니다. 공집합과 원소를 가진 집합을 구별하고, 조건제시법에서는 실수인지 자연수인지에 따라 가능한 원소를 확인하세요.
직선의 기울기와 절편으로 평행 관계를 판단합니다. 일반형을 기울기가 드러나는 형태로 고친 뒤, 기울기가 같아도 일치하는 경우인지 따로 확인하세요.
평행이동 전후 원의 중심을 비교해 이동량을 해석합니다. 먼저 완전제곱으로 중심을 읽고, 반지름이 유지되는지와 이동 방향의 부호를 점검하세요.
원소 관계와 집합 사이의 포함 관계를 구별합니다. 조건으로 주어진 집합을 먼저 정리한 뒤, 중괄호의 유무에 따라 기호를 다르게 써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직선에 대한 대칭과 좌표축에 대한 대칭을 차례로 적용합니다. 좌표 교환과 부호 변경을 중간 점마다 기록하고, 이동 순서를 뒤바꾸지 마세요.
내분점이 주어진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내분점의 좌표를 만든 뒤 직선 식에 대입하며, 내분비와 각 끝점에 곱하는 수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포함 관계를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개수를 다룹니다. 반드시 들어가는 원소를 고정한 뒤 나머지 원소의 선택 여부를 살피고, 모든 원소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방정식이 원을 나타내면서 특정 사분면에 놓이는 조건을 다룹니다. 반지름이 실제로 존재하는 조건과 좌표축에 닿지 않는 조건을 함께 적용하고, 경계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직선을 평행이동한 뒤 원점에 대하여 대칭이동합니다. 각 단계의 방정식을 따로 적고 마지막 점의 통과 조건을 적용하며, 점의 이동 규칙과 식에 대입하는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내분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구하는 구조입니다. 내분점 계산을 먼저 끝낸 뒤 거리 공식을 적용하고, 분자의 절댓값과 분모의 계수 제곱합을 빠뜨리지 마세요.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을 거리 조건으로 찾습니다. 그 점을 지나는 직선의 중심까지 거리가 반지름과 같아야 하며, 기울기로 나타낼 수 없는 수직선도 별도로 검토하세요.
현의 길이를 이용해 원의 반지름과 관련된 양을 구합니다.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이 현을 이등분한다는 성질을 이용하고, 직각삼각형에는 현 전체가 아닌 절반을 넣어야 합니다.
고정된 교점을 지나는 직선과 다른 점 사이 거리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수선의 길이와 고정된 두 점 사이 거리를 비교하고, 등호를 만드는 직선의 방향까지 확인하세요.
내분점을 지나면서 선분에 수직인 직선을 구성합니다. 점의 좌표와 수직인 기울기를 차례로 정하고, 직선 식을 정리한 뒤에도 그 점을 지나는지 점검하세요.
원을 옮기는 평행이동을 직선에도 적용한 뒤 거리 조건을 연결합니다. 반지름의 보존으로 계수 관계를 얻고, 절댓값 조건에서 생기는 후보를 모두 검토하세요.
축 위의 점과 원 위의 점을 거치는 거리 합의 최소 배치를 찾고 넓이로 연결합니다. 대칭이동으로 경로를 편 뒤 등호 성립 위치를 정하며, 최소 거리만 구하고 넓이 계산을 놓치지 마세요.
무게중심이 좌표축 위에 놓이는 조건과 두 거리가 같은 조건을 결합합니다. 좌표 평균으로 미지수를 먼저 줄이고, 거리 비교는 제곱으로 처리하되 좌표 차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원점에서 원에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관계로 원의 조건을 찾습니다. 접할 조건을 기울기에 관한 이차방정식으로 바꾸고, 근과 계수의 관계와 서로 다른 접선의 존재를 함께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원들과 직선 사이에서 수선의 발이 움직이는 범위를 해석합니다. 각 원의 정사영 범위를 선분으로 보고 중심의 정사영 사이 거리를 구별하며, 중심이 직선의 어느 쪽에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두 점을 지나는 직선, 원점과의 거리, 삼각형 넓이를 연결합니다. 밑변과 높이를 같은 도형 안에서 대응시키면 식을 정리하기 쉬우며, 점과 직선 사이 거리를 임의의 선분 길이로 대신하지 마세요.
원 위 점에서의 접선이 다른 원에도 접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접선을 먼저 정한 뒤 다른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읽고, 중심과 접선 사이 거리로 접촉 조건을 세우세요.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김포시 학교들과 비교하면, 운양고는 23문항으로 지역 평균 21.5문항보다 많습니다. 서술·단답형은 분류상 없으며 지역 평균은 0.8문항입니다. 어려움 비율은 자동 분류 기준 17%로 지역 평균 33%보다 낮고, 11개교 중 10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이 원의방정식인 학교와 집합인 학교가 함께 있습니다. 운양고는 원의방정식뿐 아니라 도형의이동도 같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다른 학교 문항을 연습할 때에도 집합의 어려운 유형만 늘리기보다 이 시험의 이동·거리 연결 유형을 우선 복습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어려움 비율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실전에서 여유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본형에서 부호 실수를 줄여 후반을 검토할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원의 중심을 읽는 연습에서 출발해 접선, 대칭을 이용한 최단 경로, 정사영 범위로 확장해 보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운양고등학교 (이 시험) | 23 | 0 | 4문항 (17%) | 원의방정식·도형의이동 |
| 사우고등학교 | 21 | 0 | 6문항 (29%) | 원의방정식 |
| 장기고등학교 | 23 | 0 | 8문항 (35%) | 집합 |
| 김포고등학교 | 20 | 2 | 10문항 (50%) | 집합 |
| 솔터고등학교 | 23 | 0 | 8문항 (35%) | 원의방정식 |
| 김포호수고등학교 | 22 | 0 | 2문항 (9%) | 원의방정식 |
| 고촌고등학교 | 21 | 0 | 5문항 (24%) | 원의방정식 |
| 양곡고등학교 | 18 | 2 | 7문항 (39%) | 원의방정식 |
| 운유고등학교 | 22 | 2 | 6문항 (27%) | 집합 |
| 통진고등학교 | 20 | 2 | 10문항 (50%) | 집합 |
| 풍무고등학교 | 25 | 0 | 9문항 (36%) | 집합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중 조건 연결이 두드러지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정해진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거리 공식을 쓰기 전에 이동 후의 도형과 등호가 가능한 배치를 정해야 하므로, 풀이 첫 줄에 그림에서 확인할 관계를 적어 보세요.
원의 반지름 보존, 중심의 이동, 평행한 직선 사이 거리를 순서대로 연결해야 합니다. 중심의 이동량을 알아도 직선 식의 대입 부호를 반대로 쓰면 거리 조건이 달라집니다. 절댓값에서 얻은 후보마다 앞의 원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마지막 비교까지 마무리하세요.
대칭을 떠올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거리 합의 하한이 실제로 성립하는 점의 배치를 찾아야 합니다. 대칭점과 원의 중심을 잇는 선을 기준으로 축 위 점과 원 위 점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그 배치에서 넓이를 구하므로 밑변과 높이를 원래 삼각형에 맞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원 위 점을 좌표로 끝까지 추적하기보다 수선의 발이 직선 위에서 움직이는 선분을 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중심 사이 거리에는 직선에 수직인 성분과 평행한 성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중심들이 직선의 반대쪽에 있다는 사실을 반영해 성분을 분리한 뒤 각 정사영 범위를 해석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9번의 기본 개념을 빠르게 확인하되 부호 검토를 생략하지 마세요. 10번의 사분면 조건이나 13번의 접선 설정에 시간이 걸리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살펴보세요. 16번까지 접근 가능한 기본형을 처리한 뒤 후반에 쓸 시간을 남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7·18번과 20·21번은 시작 조건을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이동 전후의 중심, 대칭점, 수선의 발을 그림에 표시하고 식을 세우세요. 한 문항에서 같은 전개만 반복하게 되면 잠시 넘어가 19·22·23번을 확인하고, 돌아왔을 때는 계산보다 처음 잡은 도형 관계부터 다시 보세요.
검토할 때는 조건의 종류를 구별하세요. 3·6번은 원소와 집합, 8·12·16번은 내분비의 대응, 10번은 반지름의 존재와 축에 닿는 경계가 중요합니다. 13·20번은 수직선과 접선의 존재를, 18번은 최소를 만드는 배치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면 단순 재계산보다 효과적입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a242dea-80e0-43b6-89ce-8f136676a2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