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확률 · 쉬움
자유투 기록의 상대도수로 성공 확률을 해석합니다. 성공한 횟수와 전체 시행 횟수의 비를 사용하며, 기록을 확률의 추정으로 읽는다는 뜻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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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능동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확률과통계은 확률에 10/20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능동고등학교는 화성시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이 시험은 확률, 조건부확률, 이항정리와 이항계수를 다룹니다. 통계적 확률의 해석부터 순열·조합을 이용한 확률, 사건의 독립, 반복 시행까지 연결되므로 하나의 계산 방식만 익혀서는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초반에는 상대도수, 주사위의 표본공간, 기본 배열과 이항전개처럼 풀이의 출발점을 찾기 쉬운 문항이 배치됐습니다. 이후에는 조건에 맞춰 표본공간을 줄이거나, 시행이 갈라지는 지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확률 단원이라도 분모를 정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이 시험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서술·단답형은 정수근의 존재를 배수 조건으로 바꾸는 문항, 함수를 세는 문항, 좌표 이동을 독립시행으로 해석하는 문항입니다. 앞부분의 공식을 그대로 대입하기보다 다른 수학 개념을 확률의 언어로 바꾸는 힘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에 앞서 사건의 뜻과 분류 기준을 짧게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1~6번은 기본 정의와 대표 계산을 확인하는 구간이지만, 3번의 비인접 배열이나 5번의 여사건 해석까지 대충 처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자와 분모의 세는 기준을 맞추고 사건 기호를 정확히 읽으면 뒤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7번 이후에는 보통 문항 사이에 어려움 문항이 섞입니다. 특히 9번은 이항계수의 합을 정리한 뒤 최솟값까지 설명해야 하므로, 앞의 이항전개 문항과 같은 속도로 풀려고 하면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13번도 상대에 따라 승리 확률이 달라지는 구조를 구별해야 합니다.
16·17번에서 복합적인 사건 판정과 배열 조건을 다룬 뒤, 서술·단답형은 18번 보통에서 19·20번 어려움으로 이어집니다. 객관식 마지막 구간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서술·단답형에서 접근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인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3·4·5·6 |
| 보통 | 8 | 40% | 7·8·10·11·12·14·15·18 |
| 어려움 | 6 | 30% | 9·13·16·17·19·20 |
확률이 10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단순히 유리한 경우를 세는 문제뿐 아니라 시행 규칙에 따른 분기, 배반 조건의 집합 해석, 정수근 존재 조건, 함수의 개수까지 포함합니다. 순열과 조합을 계산하기 전에 결과 하나를 무엇으로 볼지 정하는 연습이 이 단원의 공통 기반입니다.
조건부확률 단원에는 조건부확률의 정의뿐 아니라 사건의 독립과 독립시행도 포함됩니다. 7·10번은 주어진 조건 아래의 확률이고, 15·16번은 교집합의 확률과 각 확률의 곱을 비교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13·20번은 반복 시행의 결과를 분류해야 하므로 세 유형을 구분해 공부하세요.
중복조합으로 분류된 4·8·9번은 모두 이항정리 계열입니다. 일반항의 지수 맞추기에서 출발해 상수항의 존재 조건, 이항계수의 합과 최소성 논증으로 이어집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물건을 나누는 전형적인 중복조합 문제만 연습하면 실제 출제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확률 | 10 | 1·2·3·5·11·12·14·17·18·19 | 17·19 |
| 조건부확률 | 7 | 6·7·10·13·15·16·20 | 13·16·20 |
| 중복조합 | 3 | 4·8·9 | 9 |
자유투 기록의 상대도수로 성공 확률을 해석합니다. 성공한 횟수와 전체 시행 횟수의 비를 사용하며, 기록을 확률의 추정으로 읽는다는 뜻을 놓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주사위의 눈을 순서쌍으로 나타내어 합의 배수 조건을 셉니다. 합만 나열하면 각 합에 대응하는 경우의 수가 다르다는 점을 놓치므로 순서쌍으로 확인하세요.
학생들을 일렬로 세울 때 특정 학생들이 이웃하지 않을 확률을 다룹니다. 다른 학생을 먼저 세우고 빈자리에 배치하는 방법이 유용하며, 구별되는 학생의 자리 순서를 빠뜨리지 마세요.
이항전개에서 특정 항의 계수를 찾습니다. 일반항의 지수를 맞춘 뒤 계수를 계산하고, 음수 항을 거듭제곱할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여사건의 교집합과 사건의 일부 영역을 이용해 확률을 정리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전체 영역을 해석한 뒤 겹치지 않는 부분으로 나누고, 여사건 기호의 범위를 정확히 읽으세요.
방향이 다른 조건부확률을 연결하여 사건의 확률을 구합니다. 곱셈정리로 교집합을 먼저 나타내고, 조건의 방향이 바뀌면 분모도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꺼낸 공의 최댓값이 주어진 상황에서 합의 홀짝을 따집니다. 최댓값인 공을 먼저 확정하고 나머지 선택을 세며, 원래 주머니 전체를 그대로 분모에 쓰지 마세요.
이항전개에 상수항이 존재하는 지수 조건을 찾습니다. 일반항에서 지수가 사라지는 조건을 정수 관계로 바꾸고, 항을 고르는 지표의 범위도 확인하세요.
이항계수의 합을 정리하고 이를 만족하는 자연수 조건에서 최솟값을 따집니다. 파스칼의 관계와 대칭성을 활용하되, 후보를 찾는 것만으로 최소성이 증명됐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주머니에서 꺼낸 바둑돌의 색에 관한 조건부확률입니다. 색이 달라지는 경로들을 나누어 조건 사건을 만들고, 원하는 경로만을 분모에 쓰는 실수를 피하세요.
같은 색 공을 꺼낼 확률을 이용해 공의 개수에 관한 조건을 구합니다. 색별 조합을 더해 방정식을 세우고, 얻은 후보가 자연수와 개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토하세요.
처음 나온 주사위 눈에 따라 점수를 얻는 절차가 달라집니다. 바로 점수가 정해지는 경로와 추가 시행을 거치는 경로를 나누고, 추가 시행에 도달할 확률을 빠뜨리지 마세요.
상대에 따라 승리 확률이 다른 경기들의 최종 성적을 다룹니다. 패배가 어느 상대와의 경기에서 생기는지 나눈 뒤 경기 순서의 경우를 반영하고, 모든 경기를 같은 승률로 처리하지 마세요.
주사위의 표본공간에서 배반 조건을 만족하는 사건을 구성합니다. 상대 사건의 여사건 안에서 원소 수 조건에 맞게 고르고, 원소의 합을 비교할 때 조건을 벗어난 선택을 넣지 마세요.
카드의 수로 정의된 사건들이 독립인지 판정합니다. 각 사건과 교집합을 직접 표시해 확률의 곱과 비교하고, 배반과 독립을 같은 뜻으로 이해하지 마세요.
공의 색과 적힌 수의 홀짝을 함께 고려해 조건부확률과 독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색별·홀짝별로 표를 만들어 교집합을 세고, 같은 수가 적혀도 서로 다른 공은 구별하세요.
문자와 숫자의 이웃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배열의 확률입니다. 조건이 겹치는 위치를 기준으로 경우를 나누어 묶음을 만들고, 묶음 내부의 순서와 남은 배열을 모두 반영하세요.
이차방정식에 정수근이 존재하는 조건을 확률로 바꿉니다. 인수분해에서 나온 배수 조건을 합사건으로 해석하고, 공통 배수인 경우를 중복해서 더하지 마세요.
함숫값과 치역의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의 확률을 다룹니다. 지정된 함숫값이 같은지 다른지에 따라 나머지 선택을 나누고, 치역 조건을 어기는 선택을 제외하세요.
주사위 결과에 따른 점의 이동을 독립시행으로 해석합니다. 한 종류의 이동 횟수로 최종 좌표를 나타내어 사분면 조건을 나누고, 좌표축 위에 도달한 경우는 따로 처리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확률과통계 시험으로,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수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은 8문항에서 6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7문항에서 8문항, 어려움은 5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문항 수가 같아도 기본형에서 확보할 여유가 줄어든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작년은 확률과 조건부확률이 각 9문항, 중복조합이 2문항이었습니다. 올해는 확률 10문항, 조건부확률 7문항, 중복조합 3문항입니다. 조건부확률의 비중이 줄었다고 독립시행을 가볍게 볼 수는 없습니다. 올해도 13·16·20번이 어려움에 포함돼 있습니다.
어려움의 첫 위치는 작년 10번에서 올해 9번으로 앞당겨졌습니다. 작년 서술·단답형의 어려움은 20번이었지만 올해는 19·20번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앞부분의 기본형을 정확하게 끝내는 연습과 함께, 끝까지 경우를 나누어 서술하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3 | 3 |
| 쉬움 | 8 | 6 |
| 보통 | 7 | 8 |
| 어려움 | 5 | 6 |
| 가장 많은 단원 | 확률·조건부확률 각 9문항 | 확률 10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우열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살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의 분류와 계산 뒤의 검증이 모두 필요합니다. 오답을 정리할 때도 계산 실수만 표시하지 말고, 빠진 경우나 최솟값·치역 조건을 확인한 문장을 함께 남기세요.
연속된 이항계수의 합을 하나의 이항계수로 바꾸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를 찾은 뒤 더 작은 후보가 불가능함을 확인해야 하므로 대칭성과 크기 비교가 함께 필요합니다. 계산으로 찾은 후보와 최솟값이라는 결론 사이의 근거를 분리해 점검하세요.
문자와 숫자의 이웃 조건이 서로 영향을 주므로 각각의 배열 수를 따로 구해 곱하기 어렵습니다. 조건의 중심이 되는 원소들이 이웃하는지 먼저 나누면 묶음의 형태가 정리됩니다. 묶음 안의 방향과 묶음 바깥의 배열을 구별해 세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정된 함숫값이 같은 경우와 다른 경우에서 치역을 정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나머지 함숫값을 자유롭게 정할 때 치역의 원소 수 조건을 어기는 경우가 섞일 수 있으므로 제외가 필요합니다. 함수의 개수를 센 뒤에는 요구한 확률 표현의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1~6번에서는 기본 정의에 맞춰 식을 세우고, 결과를 다시 계산하기보다 분모와 부호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검산하세요. 9번처럼 풀이가 길어지는 문항은 합을 정리하는 단계까지 접근해 보고, 최소성을 확인할 길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시간이 제시돼 있지 않으므로 분 단위 목표보다 실제 연습에서 구간별 소요 시간을 기록하세요.
16·17번을 풀기 전에는 18~20번의 소재도 훑어보세요. 18번은 인수분해 뒤 배수 사건으로 전환할 수 있어, 복잡한 배열에 막힌 상태에서 먼저 마무리할 후보입니다. 서술 답안에는 전체 경우, 유리한 경우, 겹침을 처리한 이유가 드러나도록 쓰고 마지막 검토 시간을 따로 남겨 두세요.
놓치기 쉬운 조건은 7번의 최댓값이 정해졌다는 정보, 10번의 서로 다른 색이라는 조건, 16번의 색과 홀짝을 동시에 구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9번에서는 치역의 원소 수를 만족하는지, 20번에서는 좌표축 위의 점을 사분면에 넣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13번은 시행이 독립이어도 상대에 따른 승리 확률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