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전체집합 안에서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를 골라 진리집합을 구합니다. 조건만 보지 말고 전체집합의 범위 안에 있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나루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명제 5문항(2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나루고등학교는 화성시에 있는 고등학교입니다. 이번 시험은 명제, 절대부등식, 함수의 기본 성질,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를 다룹니다. 객관식뿐 아니라 서술·단답형에서도 부등식과 함수의 조건을 해석하게 합니다.
앞부분은 진리집합, 반례, 치역, 점근선 등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중간에는 명제의 부정과 판별식, 역함수와 합성 순서처럼 개념 사이의 연결을 확인합니다. 따라서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와 식으로 옮길 수 있는지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후반에는 무리함수의 대칭이동을 넓이와 근의 관계에 활용하고, 제한된 구간에서 일대일대응이나 실근의 존재를 판단합니다. 단순히 그래프 모양을 외우기보다 정의역과 치역, 구간 끝점, 대칭의 중심을 표시하는 습관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전체 문항 수에 대한 반올림 값입니다. 1~8번은 모두 쉬움으로 분류됩니다. 이 구간은 계산량을 늘리기보다 개념의 뜻을 정확히 읽는 연습으로 안정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9~14번은 보통 문항이 이어집니다. 존재 명제의 부정을 전칭 명제로 바꾸거나, 합성함수의 역함수에서 순서를 뒤집는 등 표기 하나를 잘못 읽으면 풀이 방향이 달라지는 구간입니다. 15번에서는 완전제곱식과 등호 조건을 확인하고, 16번에서는 역함수의 교점 해석을 도형의 넓이와 연결합니다.
17~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됩니다. 다만 서술형 전체가 같은 난도는 아닙니다. 21번은 보통, 22번은 어려움이므로 객관식 후반에서 막혔다고 서술형 진입을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1% | 1·2·3·4·5·6·7·8·15 |
| 보통 | 8 | 36% | 9·10·11·12·13·14·16·21 |
| 어려움 | 5 | 23% | 17·18·19·20·22 |
명제는 진리집합과 반례에서 출발해 필요조건·충분조건, 대우까지 이어집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없지만 출제 비중이 가장 높으므로, 조건을 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는 훈련을 우선해야 합니다. 문장을 외우는 방식만으로는 12·13번의 방향 판단에서 흔들리기 쉽습니다.
함수 관련 단원은 기본 성질에서 그래프 해석으로 확장됩니다. 무리함수는 치역을 읽는 8번과 대칭성을 활용하는 17·20번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유리함수도 점근선을 찾는 6번에서 시작해 역함수, 도형의 넓이, 구간 안의 교점 존재로 연결됩니다.
절대부등식은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완전제곱식, 절댓값과 매개변수의 부호를 고루 다룹니다. 공식을 적용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같은 부등식 단원에서도 19번은 식의 구조를 바꾸는 힘, 21번은 경우를 나누어 서술하는 힘을 요구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5 | 1·2·9·12·13 | 없음 |
| 절대부등식 | 4 | 3·15·19·21 | 19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4·7·11·14 | 없음 |
| 유리함수 | 4 | 6·10·16·22 | 22 |
| 무리함수 | 3 | 8·17·20 | 17·20 |
| 함수 | 2 | 5·18 | 18 |
전체집합 안에서 배수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를 골라 진리집합을 구합니다. 조건만 보지 말고 전체집합의 범위 안에 있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수와 도형에 관한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참처럼 보이는 일반적 주장도 예외가 있는지 살피고, 거짓을 보일 때는 가정은 만족하면서 결론은 어기는 반례를 찾으세요.
양수의 비와 그 역수로 이루어진 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되, 등호 조건이 원래 변수 조건에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차함수의 역함숫값을 원래 함수의 입력값으로 되돌려 생각합니다. 역함수의 식을 모두 구하기보다 주어진 출력값을 만드는 입력을 찾으면 간결하며, 역함수와 역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대응 그림에서 실제로 나오는 함숫값을 모아 치역을 구합니다. 공역의 원소를 모두 적는 실수와 같은 함숫값을 중복해 다루는 실수를 피하세요.
평행이동된 유리함수에서 점근선의 교점을 읽습니다. 식을 기본형으로 해석하고, 분모 안의 이동 방향과 그래프 위의 점을 점근선의 교점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값을 바깥쪽 함수의 입력으로 넣어 합성함숫값을 구합니다. 합성 기호가 적힌 순서대로 왼쪽 함수부터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제곱근의 비음수성과 그래프의 시작점을 이용해 치역을 판단합니다. 근호 안의 조건으로 구한 정의역을 치역으로 잘못 옮기지 말고 출력값의 범위를 따로 적으세요.
존재 명제가 거짓이라는 조건을 모든 실수에 대한 부등식으로 바꿉니다.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판별식으로 해석하되, 부정할 때 양화사와 부등호를 함께 바꾸고 접하는 경우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기 자신과 합성하면 항등함수가 되는 유리함수의 조건을 다룹니다. 자신의 역함수와 같다는 성질을 그래프의 대칭성과 연결하고, 상수함수로 퇴화하는 경우와 정의역에서 제외된 값을 점검하세요.
여러 합성과 역함수가 겹친 식을 역함수의 성질로 정리합니다. 합성 전체의 역함수를 취하면 순서가 뒤집힌다는 점이 핵심이며, 서로 이웃한 함수와 역함수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조건 사이에서 충분조건이지만 필요조건은 아닌 관계를 판단합니다. 한 방향의 성립과 반대 방향의 반례를 따로 확인하고, 절댓값이나 제곱근을 정리할 때 부호 조건을 유지하세요.
필요조건·충분조건으로 주어진 관계에서 항상 참인 명제를 찾습니다.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를 그린 뒤 대우를 활용하고, 같은 집합에 포함된다는 사실만으로 두 부분집합의 포함 관계를 단정하지 마세요.
그래프에서 반복 합성의 역함숫값을 거꾸로 추적합니다. 입력과 출력의 대응을 차례로 기록하고, 좌표를 옮겨 읽는 과정에서 원래 함수와 역함수의 진행 방향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완전제곱식의 합으로 절대부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전개한 항을 비교한 뒤 등호가 성립하려면 각 제곱식이 동시에 사라져야 한다는 조건까지 살피세요.
유리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축과의 교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교점을 계산한 뒤 이 문항에서의 위치 관계를 확인하고, 밑변에 대응하는 높이를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해석하세요.
무리함수 그래프와 직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대칭이동과 평행이동으로 서로 같은 넓이의 부분을 대응시키고, 곡선뿐 아니라 제한 구간도 대칭으로 대응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에서 주어진 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도록 하는 조건을 찾습니다. 양 끝의 함숫값을 공역의 끝에 대응시킨 뒤 꼭짓점 위치와 단조성을 확인하고, 계수가 사라져 일차함수가 되는 경우도 점검하세요.
분수식의 최댓값을 인수분해와 치환으로 다룹니다. 양수인 새 변수로 바꾸어 분모에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적용할 형태를 만들고, 약분 가능 조건과 등호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무리함수를 이동한 그래프와 직선의 교점을 해석합니다. 공통 대칭 중심을 찾아 근들의 관계를 이용하고, 한쪽 구간에서 제곱해 구한 근이 그 구간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을 포함한 식이 모든 실수에 대해 성립하도록 하는 정수 매개변수를 구하고 과정을 씁니다. 매개변수의 부호와 영인 경우를 나누고, 나눗셈에 따른 부등호 방향과 모든 실수라는 조건을 끝까지 유지하세요.
제한된 구간에서 유리함수와 직선이 만나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범위를 서술합니다. 고정점과 곡선 위의 점을 잇는 기울기의 변화를 살피고, 구간 양 끝에서의 만남과 그 사이가 빠짐없이 가능한 이유를 적으세요.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화성시 이웃 학교의 평균은 총 20.7문항, 서술·단답형 0.0문항,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 51%입니다. 나루고는 문항 수가 이 평균보다 많고 어려움 비율은 23%로 낮으며, 비교 대상 전체 4개교 중 어려움 비율 4위입니다. 다만 문항 수에 따른 비율이므로 배점이나 풀이 시간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나루고·동탄중앙고·동탄고가 명제이고 화성고는 집합입니다. 나루고 학생은 명제의 기본·중간 유형을 정확히 해결하는 한편, 이웃 학교와 달리 포함된 서술·단답형에 맞춰 조건을 글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객관식 연습과 함께 21·22번의 경우 구분과 범위 정당화를 답안으로 완성해 보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나루고등학교 (이 시험) | 22 | 2 | 5문항 (23%) | 명제 |
| 동탄중앙고등학교 | 20 | 0 | 11문항 (55%) | 명제 |
| 화성고등학교 | 20 | 0 | 13문항 (65%) | 집합 |
| 동탄고등학교 | 22 | 0 | 7문항 (32%) | 명제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것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계산하기 전에 그래프가 허용하는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대칭, 단조성, 끝점을 먼저 표시하면 필요한 계산과 불필요한 계산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곡선으로 둘러싸였다는 이유만으로 계산을 늘리면 풀이가 막히기 쉽습니다. 제한 구간의 대칭과 그래프의 이동을 함께 표시하면 더해지는 부분과 빠지는 부분을 대응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같은 넓이로 옮길 수 있는 영역을 표시하세요.
양 끝의 함숫값만 맞추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서 그래프가 되돌아가면 같은 출력에 여러 입력이 대응하므로 꼭짓점 위치를 검사해야 합니다. 후보를 구하는 단계와 후보가 일대일대응을 만드는지 검증하는 단계를 구분하세요.
실근이 있다는 조건을 판별식만으로 처리하면 지정 구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 고정점에서 곡선으로 향하는 직선의 기울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하고, 양 끝점 사이의 범위가 모두 가능한 이유까지 적어야 합니다.
처음 풀 때는 1~8번의 개념 확인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고, 시간이 걸리는 문항은 표시한 뒤 넘어가세요. 9~16번에서는 긴 식을 바로 전개하기보다 명제의 방향, 합성 순서, 그래프 관계를 짧게 적어 풀이의 기준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17~20번에 연속으로 막히면 서술형을 먼저 살펴보세요. 21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 문항으로, 매개변수의 부호를 나누는 틀을 잡으면 답안 작성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22번에는 기울기의 변화와 구간 끝점 포함 이유를 쓸 시간을 남기고, 검토할 때 조건 설명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9번에서는 명제의 부정과 접하는 경우, 15번에서는 등호 조건의 동시 성립을 확인해야 합니다. 19번에서는 약분과 치환의 양수 조건, 20번에서는 제곱 전후의 부호와 구간, 21번에서는 매개변수가 영인 경우를 점검하세요. 22번에서는 전체 실수 범위의 교점과 주어진 구간의 교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