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보통
무리식의 극한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먼저 분자가 사라져야 하는 조건을 세우고 유리화하세요. 근호를 없앤 뒤 남는 분모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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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세화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9문항(3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3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세화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접선과 최대·최소 및 평균값정리의 활용입니다. 극한의 계산에서 출발해 미분을 이용한 판단과 증명으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단순히 대입하거나 미분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 문항이 눈에 띕니다. 극한값의 존재를 다항식의 인수 조건으로 바꾸고, 연속을 좌우에서 같은 값으로 접근한다는 조건으로 옮기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식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어떤 조건이 어떤 계수를 정하는지 표시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6·17·22번이 자동 분류 기준 보통, 18·19·23번이 어려움입니다. 기본 조건을 쓰는 문항과 도형 해석·논증이 필요한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객관식을 마친 뒤에야 서술형을 시작하기보다, 전체 문항을 살펴 작성할 근거가 분명한 문제부터 확보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2번은 부등식으로 극한을 결정하는 문항입니다. 다만 1번부터 보통이므로 앞번호 전체를 가벼운 계산 구간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1·3~7번에서는 유리화, 곱의 연속, 접선, 미분계수의 정의를 정확히 연결해야 합니다.
8·9번은 함수의 정의와 연속 조건을 여러 단계로 해석해야 하는 첫 고비입니다. 이후 10~13번에서는 보통 문항을 확보할 기회가 있지만, 14·15번에서 다시 경우 구분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난이도는 풀이 순서를 정하는 참고로 활용하고, 익숙한 유형인지도 함께 판단하세요.
18~21번에는 접선과 도형, 절댓값과 연속, 무한대에서의 극한, 거리로 만든 함수가 이어집니다. 마지막 23번은 평균값정리의 논리를 적는 증명 문항입니다. 후반의 부담은 계산량뿐 아니라 새로운 표현을 수학적 조건으로 바꾸는 데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4.3% | 2 |
| 보통 | 13 | 56.5% | 1·3·4·5·6·7·10·11·12·13·16·17·22 |
| 어려움 | 9 | 39.1% | 8·9·14·15·18·19·20·21·23 |
함수의극한이 가장 많이 출제됐습니다. 7·10~12·22번은 다항식의 차수와 계수 또는 인수를 결정하는 연습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무한대에서의 조건은 높은 차수부터, 유한한 점에서의 극한 조건은 그 점의 인수부터 확인하면 계산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함수의연속에서는 3번의 곱의 연속부터 9번의 주기적 함수, 15번의 불연속 위치, 19번의 절댓값까지 표현이 달라집니다. 같은 연속 조건이라도 함수 전체가 아니라 정의가 바뀌는 점과 분모가 사라지는 점을 먼저 골라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에서는 경계에서의 연속성과 좌우 미분계수를 함께 다룹니다. 도함수의활용은 접선의 방정식에 더해 구간의 최대·최소와 평균값정리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미분 공식 암기에 머무르지 말고, 도함수로 무엇을 판단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단계까지 공부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9 | 1·2·7·8·10·11·12·20·22 | 8·20 |
| 함수의연속 | 5 | 3·9·15·17·19 | 9·15·19 |
| 도함수의활용 | 5 | 4·5·14·18·23 | 14·18·23 |
| 미분계수와도함수 | 4 | 6·13·16·21 | 21 |
아래 난이도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핵심 판단과 점검할 조건을 요약했습니다.
무리식의 극한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먼저 분자가 사라져야 하는 조건을 세우고 유리화하세요. 근호를 없앤 뒤 남는 분모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어진 부등식으로 함수의 극한을 결정합니다. 치환한 입력이 조건의 범위에 들어가는지 확인하고 양 끝의 극한을 비교하세요. 부등식을 나누는 식의 부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불연속인 함수와 다른 함수의 곱이 연속이 되는 조건을 묻습니다. 곱의 좌극한·우극한과 실제 함숫값을 비교하세요. 한 인수가 불연속이라고 곱도 반드시 불연속인 것은 아닙니다.
극한을 미분계수로 해석하고 곱의 미분법으로 접선에 필요한 정보를 연결합니다. 주어진 해설에는 다항함수 조건의 양립 가능성에 대한 주의가 있어 조건 자체의 검토도 필요합니다. 계산 절차와 함수의 존재 여부를 구별해 읽으세요.
정해진 점을 지나는 직선이 서로 다른 곡선에 공통으로 접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한 곡선에서는 중근 조건으로 기울기를 정하고 다른 곡선에서는 접점을 확인하세요. 기울기의 부호 조건과 접점 후보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평균변화율과 미분계수를 연결해 변형된 극한을 계산합니다. 분자를 함수값의 차와 나머지 항으로 나누면 정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의 증분과 분모의 부호가 같은지 주의하세요.
두 다항함수의 곱을 극한 조건으로 결정합니다. 곱 전체를 새 다항식으로 두고 차수와 낮은 차수의 계수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각 함수를 따로 구하려 하면 불필요한 미지수가 늘어납니다.
다항식의 영점에 따라 정의가 바뀌는 함수의 극한을 다룹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인수와 중복 여부를 따져야 합니다. 약분 전에 특정 후보에서 극한이 존재하는지 별도로 확인하세요.
연속인 주기적 함수의 실근 배치를 통해 정수 계수의 조건을 좁힙니다. 경계의 연속으로 계수 관계를 세운 뒤 한 주기의 그래프를 주어진 구간으로 옮기세요. 열린구간의 끝점에 놓이는 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무한대에서의 극한으로 다항식의 형태를 정하고 유한한 점의 극한으로 인수의 중복을 확인합니다. 분모의 거듭제곱만큼 분자도 사라져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지수에 붙은 자연수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다항식의 나눗셈 관계와 극한을 함께 이용해 계수를 결정합니다. 몫과 나머지 관계를 항등식으로 적으면 약분할 인수가 드러납니다. 제곱으로 얻은 후보를 고를 때 부호 조건을 확인하세요.
삼차함수와 일차함수 사이의 항등식을 극한 조건에 연결합니다. 두 함수의 합을 인수분해한 뒤 일차함수의 영점을 활용하세요. 각각의 식을 처음부터 모두 전개하면 공통인수를 놓치기 쉽습니다.
구간별 함수가 전체에서 미분가능하도록 삼차함수와 자연수 조건을 결정합니다. 경계마다 함수값과 미분계수를 일치시킨 뒤 남은 범위 조건을 적용하세요. 연속 조건만 쓰거나 자연수 제한을 늦게 확인하지 않도록 하세요.
움직이는 구간에서의 최댓값을 새 함수로 정의하고 그 성질을 판단합니다. 원래 함수의 증가·감소와 극값 위치를 바탕으로 최댓값을 주는 점을 나누세요. 새 함수의 식이 바뀌는 곳에서는 좌우 미분계수를 따로 비교해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의 불연속 위치와 도함수 조건으로 다항식을 결정합니다. 분모의 영점 중 실제 해당 구간에 들어오는 것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다른 구간에 있는 영점까지 불연속점으로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구간별 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미분가능하도록 계수를 정합니다. 연결점에서 연속을 확인하고 좌우 미분계수를 일치시키세요. 미분한 식만 비교하고 원래 함수값의 연결을 생략하면 조건이 부족합니다.
연속함수의 부호 조건과 대칭성을 이용해 실근 개수의 최소를 판단합니다. 사잇값정리로 근이 보장되는 구간을 나누고 대칭으로 대응시키세요. 근의 존재를 보인 것과 그보다 적을 수 없음을 충분히 설명한 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삼차곡선의 접선과 다시 만나는 점을 도형 조건에 연결합니다. 접점에 해당하는 중근을 분리한 뒤 원의 지름에 대한 직각 조건을 기울기 관계로 옮기세요. 곡선 위 점과 접선의 축과의 교점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댓값이 포함된 함수 관계에서 연속 조건으로 삼차함수의 인수를 결정합니다. 먼저 영점을 확인하고 나눗셈이 가능한 구간에서 좌우 극한을 비교하세요. 절댓값을 약분하면서 좌우의 부호 차이를 지우지 않도록 하세요.
양의 무한대와 음의 무한대에서 근호식의 극한이 함께 존재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유리화로 발산하는 항을 확인하고 음의 방향에서는 치환으로 부호를 정리하세요. 근호 안의 정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곡선 위 점에서 정해진 두 점까지의 거리 제곱 중 큰 값을 새 함수로 정의합니다. 거리 식의 차를 비교해 선택되는 식을 구간별로 나누세요. 원래 함수의 경계뿐 아니라 거리의 대소가 바뀌는 점도 점검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방향의 극한 조건으로 다항식을 결정하고 다른 지점의 극한을 구합니다. 무한대 조건으로 높은 차수부터 정리하고 역수 치환으로 나머지 계수 조건을 얻으세요. 치환 뒤 접근 방향을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서로 연결된 두 함수의 도함수 관계를 이용해 등식을 증명합니다. 적절한 보조함수를 만든 뒤 평균값정리로 일정함을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리의 적용 구간과 연속·미분가능 조건을 답안에 명시하세요.
이 문항들은 주어진 식을 계산하기 전에 분석할 대상을 새로 정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최댓값 함수, 거리의 큰 값, 보조함수를 각각 먼저 구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선정했으며, 이용자 투표로 난이도 순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구간이 이동하면서 최댓값을 주는 점이 끝점인지 내부 극대점인지 바뀝니다. 여기에 양 끝의 함수값 대소가 바뀌는 상황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원래 그래프의 증가·감소만 적고 끝낼 수 없습니다. 구간별 최댓값 식을 완성한 뒤 경계에서 연결과 기울기를 확인하세요.
원래 함수의 식이 바뀌는 기준과 두 거리의 대소가 바뀌는 기준이 겹쳐 있습니다. 먼저 원래 함수의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 안에서 거리 제곱의 차를 비교해야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큰 값을 택한 함수가 연속이어도 미분가능한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함수의 식을 직접 구하려 하면 접근이 어려워집니다. 도함수 관계가 서로 상쇄되는 보조함수를 찾고, 그 함수에 평균값정리를 적용할 근거를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도함수가 사라진다는 계산과 원하는 등식이 성립한다는 논리 사이를 문장으로 연결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7번의 익숙한 계산과 10~13번의 다항식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8·9번에서 경우를 나누는 기준이 바로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식을 반복 전개하기보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조건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16·17·22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인 서술·단답형이므로 뒤로 미루지 말고 작성 가능성을 먼저 살피세요. 18·19·23번에는 도형 해석이나 좌우 극한, 증명의 근거를 쓸 여유를 남겨야 합니다. 실제 제한시간에 맞춘 연습에서 계산 시간과 답안 작성 시간을 따로 기록하면 배분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검산할 때는 5번의 기울기 부호, 9번의 열린구간, 11번의 부호 조건, 13번의 자연수 제한을 우선 확인하세요. 19번에서는 절댓값과 좌우 부호, 20번에서는 음의 무한대와 근호의 정의 범위가 중요합니다. 14·21번은 새 함수의 경계가 빠지지 않았는지, 23번은 정리의 가정을 썼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